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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7-08-13 
시          간 : 08:00 
장          소 : 덕명동 미가센터 2층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7.08.13. 08:00 덕명동 미가센터 2

 

오늘 집을 나서기 전 기도했나요~ (방언찬양)

만복의 근원 하나님~ (방언찬양)


- 남북이 상호 체제를 인정하는 방식으로

통일의 뜻과 통일(統一)의 의미는 무엇인줄 아느냐? 전 세계가 남북한을 서로가 서로의 나라가 갈라진 나라들을 보면, 공산주의(共産主義)와 민주주의(民主主義)가 합하여 한 나라를 이루어 살아가는 나라도 있지만, 결국은 그 공산주의 사상과 민주주의 사상이 하나로 섞여서 살아갈 때에, 그 섞여서 살아가는 그, 각자가 자기들의 살아갔던 그 습관(習慣), 공산주의가 되어져도 민주주의가 되어져도 서로, 살아온 성격과 성향(性向)과 또 그 생활에 젖어 있는 것이 있기에, 합하여 서로가 서로가 개방개혁 되어져 한 민족(民族)을 이루고 산다고 하여도, 그 습관(習慣)이 서로가 바뀌어서 바뀌어서 바뀌어서 하나로 살아가기에는 참으로 오랜 시간 그 습관과 살아간 그 자기의 타고난 성격도 있지만 그 생활의 흐름이 102030년이 되어져야만 그 생각들이 바뀌고 바뀌어 하나가 되어져 서로가 노력하고 노력하는 그 생활에 젖어 살아갈 수 있는 그날이 오지만 지금의 우리가, 통일이라는 단어보다는 이제는 서로가 합하여 조금씩 조금씩 개방(開放)개혁(改革)되어져 서로의 경제와 무역(貿易)과 서로 살아갈 수 있는 방향을 이루어 가며 그 북한의 생활도 남한의 생활도 서로 존중(尊重)하며 우리의 민주주의를 공산주의를 만들어 우리의 소유(所有)국으로 삼으려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를 인정(認定)하며 잘 살아가는 나라로 서로 만들며 서로가 서로 남북한이 서로 잘하는 것은 잘하는 대로 각자의 개발과 개발을 통하여 경제와 경제를 통하여 세계 각국 속에 대한민국 한국은 하나로 있지만 남북한이 서로 갈라져 있는 이 상태(狀態)에서서로가 자기의 그, 나라의 잘하는 것은 인정해주며 서로 서로 통일과 통일을 이룬다기보다는 통일이라는 그 단어를 쓰기 보다는 피차 개방개혁 되어져 남한도 북한도 서로 새롭게 잘 사는 나라로 이제는 하나하나를 만들어 가며 인권(人權)을 존중하며 평화를 외치는 그 외침이 이제는 서로가 서로가 어색하지 아니하고 참으로 인격을 존중(尊重)해주며, 참으로 생명을 소중하고 귀중하게 생각하며 어떠한 모양이라도 자유(自由)를 누리고 살아간다는 것은 피차가 하나님께서 이 땅 위에 생명(生命)을 주실 때에 각자의 존중을 받으며 생명을 귀하게 여기며 살아가야 될 자유를 누리며 우리는 누구의 구속물이 아니라 피차의 각 질서를 지키며 그 모든 분야 분야에서 올바른 양심과 도덕성을 가지고 살아가야되는 것이 마땅한 이치이기는 하지만 


- 북한도 세계속에 인정받고 자유를 누리며 살고자 염원한다

지금의 그 구속된 몇 십년이 된 그 구속(拘束)된 생활에서 벗어나 새롭게 바꾸어지지 아니하고는 그 북한도 이제는 세계 속의 어느 압박 속에 살아가지 않는다고 하고 자기들의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내세워 모든 것을 다 가지려 하며 핵()으로 위협하며, 미사일을 쏘아대지만 얼마나 그 마음에는 우리도 어떻게 하면 세계 속에서 사람답게 사람 노릇하며 인정(認定)받고 살아갈 수 있을까 하는 것은 누구나 이성을 가진 사람들은 다 생각할 수 있는 것이며 지금의 그 자들은 우리가 갖추어 놓지 않으면 죽을 수밖에 없고 망할 수밖에 없으며 우리는 이 대한민국 한국과 남조선과 북조선이 있지만 우리의 북조선은 우리가 갖추어 놓지 아니하면 이제는 우리는 다 죽을 수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지금의 많은 일들과 욕설(辱說)을 퍼붓지만 그 사람의 그 심정은 얼마나 두렵고 두렵고 두려우며 최고의 책임자라고 하며, 이 땅 위의 많은 영혼들을 다스릴 수 있는 인물이라고 하지만 그 마음에는 자신감(自信感)도 있지만 그 속에는 두려움이 더 앞서있고 또 얼마나 우리가 모든 나라들 속에 제일 속박(束縛)국이며 세계 속의 제일 뒤처지는 나라 북한으로 지명(指名)받고 모든 세계가 잘못되어졌다고 외치는 그 소리가 어찌 그 책임자들은 거기에 속해있는 그 자유를 알고 세상의 모든 것을 세계가 돌아가는 것을 아는 북한이 어찌 다 알 수는 없지만 그 일들을 주도하는 자들은 모를 수가 있으랴. 세계 각국을 다녀보며 참으로 이렇게 잘 살고 자유롭게 사는 나라도 있지만 어찌 우리 백성들에게 국민들에게 우리 그 모든 사람들에게 그렇게 하고 싶은 심정이 없으랴. 하지만 지금의 그 마음에는 우리가 지금의 우리의 것을 갖추지 아니하면, 우리는 다 한 순간 다 죽을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갖고 우리는 그 모든 북조선(北朝鮮)이 없어질 수밖에 없다는 압박감(壓迫感) 속에서 지금의 많은 일들을 행하고 있지만 마지막에 우리도 함께 경제를 살리고 어느 나라보다도 더 좋은 나라로 만들고 싶은 것이 어찌 그곳의 심정이 아니겠는가?! 


- 통일 압박하지 말고 북한이 개방개혁 하도록

지금의 아무리 남북한이 남한이 통일을 외치지만 통일이라는 단어보다는 개방(開放)개혁(改革) 되어져 지금의 많은 공산주의 나라들이 이 곳 저 곳 왔다 갔다 하며 서로가 서로를 도와주는 나라가 되듯이 그것도 한 가지 한 가지 개방개혁 되어져 모든 나라 나라끼리 세계와 세계끼리 어깨를 나누며 함께 사람답게 살아가는 것이 자기의 소리를 내며 살아가는 것이 그 곳의 심정(心情)이 아니겠는가. 우리가 함께 누리며 함께 살아가며 함께 뭉쳐서 서로가 서로를 돕고 사는 나라로 수입과 수출이 되어진다면 우리 북조선도 잘 살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좀 더, 세계 속에 악질(惡質)이라는, 제일 인권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참으로 어느 곳보다도 제일 우수한 조선을 만들고 싶은 것이 그, 그곳의 책임자들과, 김정은 그 아들은 세계 각 국을 다니며 자유를 누려본 자이기에 자유를 알았기에 우리가 그러한 과정(過程)도 만들어 놓지 아니하고 자유를 준다면 지금의 이 우리 북조선은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그 자유(自由)를 맛보면 얼마나 우리를, 지금까지 지켜왔던 수령님들의 그 생각을 져버릴 수 없기에 속으로는 자유가 좋고 세계를 다녀보며 참 자유를 누리는 것이 좋다는 것도 알지만 그 마음속에는 이것을 지키어 시간이 가고 시간이 가고 가면서 우리가 어느 정도 갖추어 놓은 다음에, 우리의 것을 내세울 수 있을 때에 하나하나 되어지는 것도 얼마나 좋은 일이라 생각하며, 우리는 지금 미국(美國)을 겨냥하는 것 같지만 남한(南韓)은 어차피 우리와 함께 갈 수밖에 없으며 우리의 뜻을 따라줄 수밖에 없는 남한이기에 우리는 세계 속에, 미국(美國)만 우리를 도와준다면, 우리는 어느 곳도 다르지 않게 살아갈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 싶지만 우리를 제일 안 좋은 나라 북한으로 보는 것을 깨뜨리기 위하여, 지금의 안간힘을 쓰지만 결국은 그 모든 것에 손들어 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생각하지만 


- 핵무기 개발하는 자금도 재료도 바닥났다

마지막까지 그 시간까지 시간 시간을 우리는 끝까지 우리의 것()을 만들어 그 시간을 지키기 위하여 지금의 많은 것을, 계획하고 준비하며, 또 모든 것을 만들어 가지만, 지금의 처한 상황은 우리가 아무리 큰소리를 치지만, 모든 준비된 물권()과 또 준비된 재료(材料)가 다 떨어져 가고 있어서 그 마음에 참으로 조급함이 있구나. 지금까지 많은 물자를 들여 많은 것을 지금까지 만들어 대고 마지막에 성공에 가는 그 성공(成功)에 가기까지에는 그 물자가 모자라고 물권이 모자라 더 이상 할 수 없는 단계에 와 있구나. 조급(躁急)한 그 마음이 얼마나, 지금에 처해진 그 상황을 어찌 누가 알 수 있으랴. 참으로 그 곳에 많은, 뒤에서 지금까지 많은 물자와 물권을 대 주었던 모든 일들이 이제는 바닥이 나는 상황이며, 얼마나 마음이 조마조마 하고 있는 줄 아느냐. 지금의 남한은 이제 우리가 어떠한 상황에 처해도 도와준다는 것을 생각하며 지금의 세계의 그 강대국들을 조여 가는 것은 우리는 남한은 어차피 우리를 도와줄 수밖에 없으며 우리와 함께 할 수밖에 없지만 세계에서 우리를 제일 강국에서 우리를 도와주지 않으면 우리는 우리의 그 북조선의 모든 사람들을 살릴 수 없다는 생각을 하기에, 지금의 마지막으로 세계의 우리의 카드를 다 써서 이제는 그 모든 것을 이끌어 보자는 속셈을 가지고 있구나. 지금의 처해진 그 모든 상황을, 정확히 모든, 연구하는 자들은 알고 있지만 이제는 어찌하면 그 모든 것을 지금의


- 무대응으로 인내하면 대화에 나선다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며 서로 서로 싸울 필요가 없으며 마지막에 우리는 싸움도 같이 해야 싸움이 되는 것이며 어느 한 쪽이 상대도 되지 아니 하는데 그것을 계속 들어 주고 들어 주고 같이 대화와 대화와 대화와 또 서로가 서로가 서로를 욕하고 욕하고 싸우면 그것은 큰 자나 작은 자나 있는 자나 없는 자나 같은 것이 아닌가. 이제는 더 이상에, 서로가 서로를, 아무리 이겨보려 하는 것은 참으로, 있는 자가, 더 큰 자가, 부모가 자식을 이기지 못하고 참아 주듯 작은 한 나라를 강대국이 함께 싸워보자서로 맞대는 것은 지금까지 한 것으로 족하니라. 그 자는 가만히 있어도 이제는 더 이상 할 말이 없어서 서로가 대꾸해 주지 않으면 이제는 더 이상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없구나하면서 자기 스스로 조여가는 단계가 되었느니라. 이제는 더 이상 할 말도 더 이상 할 일자도 할 물권도 더 이상 투입해야 될 물자도 물권도 없는데 물질도 없는데 어찌 그 많은 것을, 더 이상 할 수 있으랴. 마지막에, 그 지경이 되어지면 자기들이 먼저 대화(對話)에 나서자고 오는 것을 참고 인내(忍耐)하면 그대로 되어질 수 있다는 것을 먼저 생각하라.


- 점진적으로 이뤄지며 시간이 걸린다

모든 것을 온전히 주의 뜻에 맡기며 하나님 앞에 감사하며 그 모든 영광 돌리며 모든 일들이 이제는 하나 하나, 민주주의와 개방개혁을 이루어 가는 단계 단계가 있지만 그 시간들이 한꺼번에 되어지는 것은 아니니라. 시간과 시간과 시간을 통하여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되어지는 것이지 한꺼번에 어느 날 갑자기 남북한이 불바다로 만들어 주위에 그 많은 피해를 주며 발전시켜 놓은 경제를 망가뜨리며 모든 것을, 한꺼번에 쳐부시는 일은 절대로 이 남북한에 그러한 일은 없느니라. 서로가 서로가 그렇게 어찌하면 하나로 합쳐서 할까 하는 그것은 그 쪽도 마찬가지 생각이 아니겠는가. 우리가 그 포를 쏘면 그 곳도 쏜다는 것을 왜 알지 못하고 우리가 하나를 쏘면 열을 쏴서 우리를 한 방에 할 수 있다는 것도 그 자들도 알고 있지 어찌 그 머리가 없겠는가. 참으로 지금의 경제를 살리며 더 이상의 피해를 입히지 아니하고 하나하나가 이루어져서 함께 누릴 수 있는 곳으로 가는 것은 하나 하나 조금씩 조금씩 개방개혁 되어져 왔다 갔다 하며 하나로 이끌어 가며 함께 살아가는 모습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 이 땅 위에 참으로 제일 좋은 방법이라 생각하는 그 일들이 준비되어 있거늘 서로가 아무리 통일을 노래하고 통일을 노래한다 할지라도 그것은 한순간에 통일(統一)로 이어질 수는 없느니라. 한순간에 통일로 일어날 수는 없느니라. 할렐루야. ... 주여 하나님....

 

(성령의 역사가 끝나고 나눈 대화)

(이소장놀라운 메시지네요.

(김원장그렇게 해서 유익 보는 게 없고 말은 그렇게 하지만.... 어른은 어른답게 애들은 애들답게 강대국은 강대국답게 가는 것이 맞다는 거예요. 무작정 싸움만 해서 되는 것이 아닌거예요. 서로가 소리내면 서로가 싸울 수밖에 없고 어린애하고 어른하고 싸우면 사람들이 어른 욕하지 애 욕하지 않거든요. 똑같은 거래요.

 

 ※ 위 묵시의 해설 - 오늘에 한반도 긴장이 어떻게 해소되어야 할 것인지 방향을 알려주신 대단히 중요한 메시지이다. 

자유시장경제와 공산주의 체제에 대한 판단과 선택은 합리적 이성을 가진 사람이면 어렵지 않으나 아직도 중국 러시아 등 공산사상을 선호하고 유지하는 체제가 엄존한다. 통일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경우 압박으로 작용하므로 사용하지 말 것이며, 남북 상호 체제를 인정하고 북한이 개방개혁하여 무역할 수 있는 때가 도래한다. 이렇게 되기까지 북한의 보유 핵무기를 어떻게 할 것인지 풀어야할 과제가 있으나 동결후 공산주의 국가인 중국 러시아 등과 함께 북한 체제를 보장하는 조약도 논의될 수 있을 것이다. 조속한 통일을 염원하던 우리에게는 기대와 크게 다르지만 전쟁의 위험을 피하고 상호 존중하고 교류할 수 있다면 다행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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