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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7-06-20 
시          간 : 06:00 
장          소 : 덕명동 미가센터 2층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7.06.20 06:00 덕명동 미가

 

사랑하라! 서로 믿으라! 지금의 처한 상황에 감사해라! 이미 과거는 지나갔고, 현재에 충실하라

미래를 보며 시대를 보며 현재 일에 충실하며 지나간 많은 일들을 바라보며 거울을 삼고 과거에 집착하지 말며, 과거를 보며 현재에 충실하며 과거를 보며 현재에 과거를 보며 지나간 것을 보며 거울을 삼아 현재에 충실하며, 미래를 보며 더 열심히 감사하며 기뻐하며 말씀으로 기도로 찬양으로 온전히 생활 가운데 본을 보이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모든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명 감당케 하소서~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방언찬양)


 - 남의 몫을 인정하는 협업 정신

믿으라! 믿고 끝까지 달려가라믿을 때에 모든 일을 이루어지며, 믿을 때에 모든 일을 할 수 있다. 믿지 않는데 어떻게 미래를 ,,, 믿고 서로 믿고 신뢰하며 끝까지 감사하며 끝까지 믿어줄 때에 함께 갈 수 있으며 함께 할 수 있느니라. 어떠한 일에도 속이려 하지 말며, 불법(不法)은 절대로 용납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법도 세상의 법도 지키라! 사람은 잠시 속일 수는 있지만, 크게는 ... 앞으로 나아갈 때에 잠시 손해 보는 것 같지만 끝까지 가면 그게 네게는 유익(有益)이라. 하나님을 믿으니 네게 믿음으로 말씀으로 가르치는 것이 있지 않느냐. 세상의 사람도 마찬가지이니라. 사람을 믿고 끝까지 달려가며 신뢰(信賴)할 때에 모든 것은 이루어질 수 있느니라. 하지만 잠시 잠깐 자기의 마음에 사람의 마음에 사람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다르니라. 하지만 끝까지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은 먼저 믿으라. 각자의 자기에게 주신 달란트가 있으며 각 지체 지체가 모아져 하나의 섬을 이루고 하나의 단체를 이루며 하나의 가정을 이루듯이, 각자의 각자의 몫이 있으며 각자의 각자가 해야 될 일이 있느니라. 서로 자기가 잘하는 것은 발휘하고 좀 못하는 것은 믿어주고 기다려주고 인정(認定)해주라. 다 자기와 똑같이 하려고 하지 말라. 가다 가다 가다 보면 서로가 서로를 알아지고 서로가 서로를 믿어 주면, 가다 가다 보면 다 각자의 자기의 가진 것만큼 드러내고 가진 것만큼 배짱 있는 분량(分量)대로 믿음도 이 세상의 사는 부자도 하늘에서 내려야 된다고 하듯 자기의 분량대로 자기의 그릇대로 자기의 용량(容量)대로 다 각자의 각자의 몫이 있느니라. 자기 것이 아닌 것을 탐내려 하지 말며, 자기 것이 아닌 것을 너무 가지려 하지 말며 자기의 몫이 아닌 것을 너무나도 탐내고 욕심을 내면 다 사람의 관계는 다 무너지고 흩어지고 ... 다 헤어지는 일이 왜 생기는 줄 아느냐

자기 것만, 자기의 몫만, 자기의 그릇대로 자기의 것만 가지려 하면 우리는 아무 것도 문제될 것이 없고, 서로 믿고 신뢰하고 서로 살아갈 수 있거늘 너무나 남의 것을 탐내며 자기의 것도 아닌데 너무나 크게 크게 크게 한 번만 하고 보자 한 번만 하면 되지 하는 것이 크게는 자기에게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어울리지 않듯이 자기에게 분량(分量)에 맞는 것만 가지고 자기에게 맞는 것만 입고 자기에게 어울리는 옷을 입을 때에 큰 성공(成功)도 이룰 수 있는 것이니라. 마찬가지로 이 땅 위에 최고의 책임자를 세워 대통령이 된다는 것은 하늘에서 내려야 대통령도 되며 그 그릇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자기의 분량이 자기의 그릇이 자기의 재질이 대통령감이 아닌 사람을 세워 놓으면 자기의 욕심(慾心)만 자기의 생각하는 그 일만 하고 모든 것이 국민의 뜻인 것 마냥 자기의 뜻을 전하면 크게 다칠 수 있으며 국민들을 실망시킬 수 있으며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 망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나의 딸을 지금의 미가의 책임자로 세워 놓고 각 단체 단체마다 사업장의 책임자로 세워 놓은 것은 무슨 뜻인 줄 아느냐. 자기에게 나의 딸에게 맞는 것만, 맞는 것만 가지고, 맞지 않는 것은 믿고 끝까지 함께 갈 수 있는 협력(協力)만을 말하는 사람이 되어라. 그러면 끝까지 실패도 없고 하나 하나 지금까지 왜 힘들고 어려운 길을 가는 줄 아느냐. 너는 네게, 나의 딸에게 맞는 것이 있느니라. 맞지 않는 것을 끝까지 가지려 하면 반드시 그것은 과정 과정 속에서 반드시, 서로가 서로가 믿고 맡기고 맡기고 맡겨야 되는 일이 있는데, 믿고 믿고 맡기지 못하여 끝까지 함께 가지 못하며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하는 것은 네가 할 수 없는 것을 네가 하려는 것 때문에 마지막까지 함께하지 못하는 것도 있느니라.

 

예를 들어, .... 

더 많은 것을 간섭하고 간섭(干涉)하면 마지막에 서로가 서로가 뜻이 맞지 않아서 갈라지는 것 밖에 없듯이, 지금도 사랑하는 나의 딸에게는 은사의 그 능력을, 믿음을 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많은 것을 맡겼지만, 지금의 네게는, 맡긴 것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경영과 경영(經營)도 네게는 이제는 허락하였지만 허락한 그 안에는 자기의 달란트 자기의 그릇 자기에게 해야 될 일이 있느니라. 지금의 자기의 분량(分量)대로 자기에게 맡겨진 대로만 간다고 하면 그것은 반드시 성공(成功)하고 서로 함께 끝까지 갈 수 있지만, 지금의 네게 맡긴 그 곳에서는 서로가 서로가 해야 될 서로가 서로가 지켜야 될 본분이 있느니라. 그 곳에서 네게 맡겨준 그것을 또 뛰어 넘고 뛰어 넘어 그 모든 것을 다 네가 맡고 네가 가지고 네가 제일 큰 그 일만을 이루려 하면 또 그것은 서로가 또 마음이 마음이, 상하고 상하고 상할 뿐 이니라. 그곳은 또 네게 맡겨준 그 많은 일들이 있느니라. 그곳을 불법이 없고 깨끗한 사업장으로 만들어 서로가 서로가 나누어 먹는 그 생각만을 끝까지 갖는다면 그곳은 그곳에서 많은 물권을 가지고, 네게 맡겨준 그 일을 감당할 수 있느니라. 하지만 나의 딸이 그곳에 나의 딸이 해야 될 일은, 그곳은 문제가 없이 만들고, 불법 없는 깨끗한 곳으로 만들어 그 아들과 함께 나누어 먹는 곳으로 간다면 마지막에 지금의 그 아들과 나의 딸이 해야 될 일이 있는 것은, 끝까지 그곳을 함께 갈 수 있는 것은, 서로가 서로의 맡은 바 일에 충실하며 그곳을 경영으로 경영으로 해야 될 일들은 그 다음 대에 그 다음 자녀들이 감당할 수 있느니라. 지금은 그곳을 깨끗하게 만들어 주어 불법을 없애고 완벽한 곳으로 만들어 놓고, 그 다음은 그 다음에 해야 될 사람들에게 넘기며, 지금은 그 어려운 그 고비를 잘 넘기며 협력하며 그 일을 도와서 함께 만들어 가는 사업장으로 만들어 놓을 때 이 것도 저 것도 다 유익(有益)이니라. 지금의 서로가 서로가 내가 먼저 책임자가 되어야 되고, 내가 먼저 다 가져야 되고, 내가 먼저 다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갖는다면 그것은 서로가 피차가 망()하는 길이니라. 서로가 서로를 자기의 분량과 자기의 그릇과 지금의 처한 상황을 알면, 그것은 반드시 성공하며, 그곳은 반드시, 그곳을 통하여 큰 역사를 이루며 큰일들을 이루어 갈 수 있는 곳이 되느니라.


또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지금 네게 주신 그 곳, 그 곳 ***를 다 맡기라! 나의 딸이 다 가지려 하지 말라. 불쌍한 영혼들, 불쌍한 영혼들, 불쌍한 영혼들을 위하여 나누어 주고 나누어 주고 나누어 주는 그곳으로 하나님이 마지막에 무엇 때문에 그곳을 이곳에 맡겼는 줄 아느냐. 그곳은 그곳을 통하여 물질이 공급되어져 많은 사람들을 나누어 주고 나누어 주고 선교하며 또 누가 그곳을 맡든 그곳에 물질이 투여되는 것을 가지고, 이 땅 위에 믿음의 증거를 나타내 하나님의 역사와 세상의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그곳을 허락하였고, 그곳을 허락한 안에는 피차 가야될, 사기를 당했든, 그곳이 어떻게 들어왔든, 함께 가야될 일들이 있느니라. 각자 맡기고 각자 맡겨진 대로 우리는 그곳을 법으로 법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어질 때까지 우리는 그것을 누리고 누리고 누리는 그 일이 우리는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느니라. 그래도 그곳은 세상에서 잘못된 사람이라는 소리를 들어도 거기에 능력으로 맡겨준 사람이 있느니라. 그곳을 그 일을 잘 이루어 갈 수 있고, 그것을 잘 세워갈 수 있고 그 일을 잘 .... 물건으로 만들어 그것을 이 땅 위에 그 모든 것을 잘 만들어, 물건으로 내놓아 가치(價値)를 만들어 가는 것은 가치를 만들어 가야되는 사람들의 다 그릇이 있느니라.

 

나의 딸이 아무리 모든 것을 잘한다 해도 네게는 하나님을 섬기는 믿음으로 그 일을 감당해야 되는 일이 있느니라. 하지만 그곳은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그 물권을 만들어 내는 것은, 또 세상의 그... 세상의 원리대로 세상의 하나님의 법과 세상의 법으로 살아가는 그 안에, 또 그곳은 거기에 맞게 그 물건을 가지고 그 물권을 만들어 내는 안에, 나의 딸은 아무리 세상의 모든 것을 껴안는다 하더라도 믿음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니더냐. 그것은 아무리 네게 믿음으로 그 모든 것을 잘 만들어 낸다 하더라도 위에서 하나님 주권으로 하나님이 네게 주신 믿음으로 그 능력으로 다스려 갈 뿐이며, 그것을 만들어 내는 사람은 또 거기에 맞게 할 수 있는 것은 그곳은 또 서** 하고는 또 틀리니라(다르니라). 그곳은 있는 절을 세워서 그것을 가지고 그것을 만들어 내며, 그 문화재를 가지고 거기에 맞는 지금의 한국의 풍토에 맞는 그것을 꾸며 그것을 이루어 갈 수 있는 길로 갈 수 밖에 없느니라. 그러할 때에 그곳은 그 아들이 적합하여, 그곳에 세워주었거늘 법으로 쫒아내며 법으로 쫒아내며 너무나 마음을 아프게 해서 그것을 가진다면 그것도 네게는 편하겠느냐! 하나님을 믿는 자가 가진 자가 없는 자를 도와준다고 하는 것은 선교한다고 하는 것은 있는 사람을 내어쫒고 그것을 네가 가진다해도 마음이 편하며 하나님이 과연 원하는 길이겠는가!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참으로 모든 것을 네게 맡기어 주었지만 베풀고 베풀고 베풀어서 법으로 더 이상 하지 말며, 이제는 사람의 법으로 그것을 의논하며 함께 이뤄가며 함께 .... 돈을 뜯겨도 돈을 가져도 축복을 받아도 저주를 받아도 네게 더 큰 저주가 어디 있겠는가. 그렇게 당하고 살고 그곳을 누구에게 당했다 할지라도 나의 딸은 그것을 하나님의 방법, 세상의 방법으로 풀어서 그것을 끝까지 믿어주고 함께 그 세상의 갖추어놓고 갖추어 놓은 그 안에 그 모든 것을 가질 때 그 일은 이루어지며, 사람과 사람을 믿어줄 때에 도둑도 사기꾼도 변하여 도둑이 변하여 사기꾼이 변하여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듯이 그곳은 어쩔 수 없는 세상의 풍습대로 가서 그곳을 통하여 모든 일을 이루어 내어 물질이 많아도 적어도 선교하며 사람을 만들겠다고, 변화시키겠다고 했던 그 안에 네가, 나의 딸이 해야 될 일은, 모든 것을 변하고 변하여 새롭게 바뀌어 마지막에 하나님 믿는 사람은 틀려(달라)’ 하는 말을 들을 수 있는, 나의 딸, 나의 딸의 믿음, 나의 딸의 하나님이 주신 은혜, 은사, 능력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을 먼저 알아야 될 터인데, 끝까지 사람과 똑같은 세상의 방법으로 마지막까지 법으로 법으로 대치한다는 것은 너와는 맞지 않는 것이니라. 마지막에 그 물질을 다 뺏긴다 해도 속인다 해도 네게는 본전이라는 것이 있지 않겠느냐. 하나님의 뜻대로만 행한다면 그렇게 진실이 통하지 않아 마지막에 그 물질을 속이고 속여서 다 갖는다 할지라도 네게는 본전이라는 것은 있느니라. 반드시 하나님의 뜻대로만 행한다면 하나님께서 보너스로 주시는 많은 것을 수여할 수 있느니라. 한 사람의 마음을 너무 너무 이 세상에 아프게 하여 끝까지 성공하는 자는 없느니라. 마지막까지 나의 딸이, 어떠한 것도, 하나님의 법에,,, 세상의 법에 매이지 말며, 사람을 원수로 삼지 말라. 마지막까지 세상의 법으로 해야 될 일이 있지만 그곳은 세상의 법으로 하면 피차가 끝까지 어떠한 문제 문제 문제를 가지고 나가지 않고, 버틴다면 본전도 본전도 찾을 날이, 네가 이 땅에 없는 날이 생길 날이 있을 수도 있느니라. 사람과 사람의 그, 네게 주신 그 능력이, 네게 주신 것이 있지 않느냐. 처음부터 그것은 너 혼자 가질 생각을 하지 말며, 함께 갈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하였거늘 왜 그렇게... 그곳을 그대로 세워 소문과 소문과 소문을, ‘참 믿는 사람은 틀려하며 모든 것을 바르게 바르게 할 때에 더 큰, 이 땅 위의 많은 사람 앞에 참으로 미가 원장은 틀려엔솔에서 나올 때에 역시 미가 원장은, 기도하는 사람을 틀려하는 말을 그곳에서도 역시 믿는 사람은 틀려하는 그 말을 들으며, 먼저 물질을 앞세울 때에 절대 그러한 것은 나올 수 없으며 물질이 네 앞에 욕심을 가리우면 절대로 그러한 방법은 나오지 않느니라. 물질을 먼저 내려놓을 때에 모든 물질은 네게로 온다는 것을 지금도 보았고 앞으로 알 수 없는 기간이 되며, 절대로 네게, 가진 것 만큼 누린 것 만큼, 이 땅 위에 세상의 법으로 내어놓는 것도, 네가 할 수 있는 일이니라.


 - 세금에 대하여

3억을 가졌으면 3천만원 4천만원 내는 것은 당연하거늘, 절대로 나의 딸은 세상의 방법대로 그 방법을 쓰지말라. 나중에 다 하나님은 속일 수 없으며 세상은 잠시 잠깐 속일 수 있지만, 언젠가는 다 그것은 세상에 다 드러날 일이니라. 잠시 멈추어 보자고, 잠시 피해 가자고... 세상의 법도 하나님의 법도 세상의 불법도, 하나님의 불법을 행하는 자가 되지말라. 끝까지 나의 딸은 사람도 용서하며 세상의 물질의 욕심도 네가 세상에 얼마를 가지면 끝까지 살 수 있겠느냐. 내가 네게 쓰고도 쓰고도 남을만큼 이미 하나님의 뜻대로만 행하면, 쓰도고 쓰고도 남을 백지수표를 네게 들려주었거늘 어찌하여 이렇게 모든 것을 다 가지려 하느냐. 각자에게 그 사람에게 남는대로 다 나누어 주어라. 그리하면 네게 네게 쓰고 쓰고 후대 후대까지 쓰고 쓰고 남을 물권을 다 준비해 놓았느니라. 말씀대로 말씀으로 믿음으로 온전히 주의 뜻을 따르며 하나님의 뜻을 따르라. 사람을 용서하지 못하면 마지막에 용서하지 못하는 자가 어떻게 되는지는 나의 딸이 더 잘 알고 있느니라. 하나님의 법과 말씀에 보면 진심으로 아끼고 믿고 하나님 은혜 안에서 사랑했고 전심을 다해 그 곳을 살리려고 했던 그 진심은 하나님이 더 잘 아느니라. 그 진실을 알지 못하고 끝까지 미워하고 배신하는 것은 끝에 가서는 누가 손해인 줄 아느냐. 하나님 앞에 그 마음을 비추어 보면, 진실을 왜곡한 자가 가짜를 진짜인 것 마냥 그 일을 바로 행하지 못하는 자들이 반드시 그의 댓가는 하나님 안에서 반드시 일어나느니라. 나의 딸이 하나님 안에 비추어 네 욕심으로 했는지 내 뜻대로 진짜로 그 일을 이루기 위해서 했는지는 현실을 보고 미래를 보면 반드시 그 모든 것이 다 밝혀지느니라. 현재의 어떠한 것도 나의 딸은 원수를 원수로 삼지말며, 용서하고 사랑하고 끝까지 네가 믿었으면 믿은대로 끝까지 기도해 주는 것이 나의 딸이 해야될 본분이니라. 끝까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지 말라. 하나님의 뜻을 기도로 온전히 세워가는 미가 제단, 미가 힐링센터가 되기를 원하며, 하나님의 기업으로 미가선교센터의 대표는 나의 아들 이승재를 세워 놓았고 그 안에 은사로 되어진 미가 힐링센터는 나의 딸에게 하나님의 경영과 세상의 경영으로 네게 맡겨준 것이며, 또 지금의 협동조합 좋은문화는 모든 세상을 골고루 좌,우를 여야를 있는 자나 없는 자나 지역과 지역을 뛰어 넘으며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껴안아 거기에 가진 그 물권을 기업과 기업과 기업과 사람과 사람과 사람과를, 나누어 주라고 그곳을 세워놓은 그 안에, 그곳의 물질은 한 푼도 네게는 네가 쓰고 써야될 물질이 아니니라. 그곳에 들어오는 모든 물질은 지금은 현재에 있는 직원들에게 나누어 주지만 앞으로 좋은문화가 어떻게 세워가며 이 나라에 어떠한 역할을 감당하는지, 그 역할을 감당하기 위하여 세상에 주는 기업으로 그곳을 세워놓았느니라. 하나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곳에 들어오는 물질을 마음껏 마음껏 쓸 수 있는 물질로 한 기업은 이 세상에 보여지는 것으로 증거로 나타나 어떻게 세워가며 그 물질을 가지고 이 세상에 나누어 주고 나누어 주고 나누어 주는 역할을 하는지 두고 보아라. 지금은 다 미약하게 시작한 것 같지만, 하나님의 뜻과 섭리가 있어서 그곳을 하나님이 세운 기업의 본체로, 미가힐링센터와 좋은문화 그 사업체를 주어 하나님의 역사 위에 세워진 하나님의 그 사업체이니라. 그런데 어찌 사람의 생각을 버리지 못하며 그것이 마치 나의 것 인양 생각하는 것은 절대로 용납하지 아니하니라. 하나님이 세우신 그 모체 위에 하나님의, 그 말씀과 기도와 성령의 역사하심 가운데 사람과 사람과 사람을 통하여 그 일을 하였지만, 그것은 나의 딸의 아직은.. 그 세워서 감당해야될 능력과 보여지는 것이 있어 그 곳을 나의 딸을 대표로 세워놓았지만, 그곳은 나누어 주고 나누어 주는 곳으로 세워, 마지막에 하나 하나 세워가는 귀한 기업과 또 그곳에 나오는 물질은 이 땅 위에 아끼지 말며 속이지 말며, 세금(稅金)을 어느 곳보다도 제일 많이 내는 기업으로 세워나갈 것이며, 그렇게 돼야 하는 것이 능력으로 하나님이 세운 모체의 그것을 보여주는 것이며, 하나님이 세운 그 능력대로 모양대로 그릇대로 역사할 것이 있느니라. 한데 그것이 서로가 서로가 내 것이라 탐을 내면 세우기도 전에 다 망()하고 마느니라. 하나님이 세우신 목적대로 반드시 자기의 것만 가질 수 있는 사람들이 되기를 원하며 그것이 탐나서 그것을 내가 갖기 위해서 묘수를 쓰고 머리를 쓰면 그것은 우리와 함께 할 수 없으며 이 미가와 함께할 수 없느니라. 세워지기도 전에 다 나누어지는 일이 생기고 헤어지는 일이 생기지만, 하나님께서 세우신 공동체는 어떠한 방법으로도 이루어 가느니라. 하나님이 세우신 기업은 사람의 욕심이 들어가지 아니하면 반드시 성공(成功)할 수 있으며 그 일을 이루어갈 수 있지만, 그것을, 하나님이 세운 목적을 알지 못하고 욕심을 부리면 욕심을 가진 자들이 다 그것을 갖지 못한채,,,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네게 그 주식으로 말미암아 이익을 챙긴 것은 이 땅에 법으로 정해진 세금(稅金)은 내어놓고 네게 그것을 물어올 때에 반드시 해야될 일이 있느니라. 하나님의 법과 세상의 법을 이탈하지 말고 네가 취한 유익은 반드시 하나님 앞에도 세상 앞에도 내놓을 수 있는 사람으로 가르치는 것이 나의 딸이 해야될 일이거늘, 어찌 세상이, 하나님의 법으로 가르치고 잘 되는 것은, 다 복으로 생각하고, 이 땅 위에 받은 것을 다 물질로 내놓는 것은, 어떻게 해서든 피해가려 하는 것으로 말해주는 것은, 나의 딸이 지금까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다고 하는 것과는, 다를 것이 없느니라. 누구에게 물어볼 것도 없느니라. 하나님의 법은 하나님의 법, 세상의 법은 세상의 법대로 행하라. 그것이 답이니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주여.

 

※ 아래 말씀의 해설 - 아침 이른 시각에 동역자들이 모인 가운데 김원장의 입술을 주장하여 최근 미가센터 현안에 대하여 갈등하고 있을 때에 인도하여 주신 메시지이다. 세상의 모든 것이 창조주 하나님의 것이라지만 세상에는 세상의 질서(가이사의 것)가 엄연히 존재한다.  

신자들이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막9:23)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4:13) 등의 말씀을 확대 적용하여 자신의 탐심을 충동하는 경우가 있으나, 각인이 자기 재능의 그릇을 알아 타인과 협력할 줄 알아야 하며 특별히 은사자가 세상의 법과 질서를 존중하고 잘 지겨야 할 것을 당부하신 메시지이다. 혼자 독식하려 하면 세우기 전에 망하고 의좋게 나누어먹으려하면 성공한다는 보편적 진리를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는 상호 믿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먼저 믿어주는 행위는 대담하게 하나님의 인도와 주권과 보상을 믿는 신앙을 필요로 하며. 일을 결정하기 전에 하나님의 뜻을 확인하였을 때에 가능하다. 절세를 위해 노력하되 거짓을 도모해서는 안된다. 


(마가복음 12:17)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저희가 예수께 대하여 심히 기이히 여기더라

(고전 5:10)

이 말은 이 세상의 음행하는 자들이나 탐하는 자들과 토색하는 자들이나 우상 숭배하는 자들을 도무지 사귀지 말라 하는 것이 아니니 만일 그리 하려면 세상 밖으로 나가야 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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