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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7-06-05 
시          간 : 08:00 
장          소 : 유성구 덕명동 191-6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7.06.05 08:00 덕명동 미가2층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

아무 흠도 없이 거룩 거룩하신 ~

십자가 단단히 붙잡고 날마다 이기며 나가세 ~

할 수 있다 하신 이는 ~


 - 새 시대를 보는 눈

이미 해결되었느니라. 이미 주님 계획 안에서 모든 것을 움직이고 있거늘, 아무리 인간의 머리로 계획을 짜도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것은 주님 계획 속에 있거늘, 있게 하는 것도 없게 하는 것도 흥()하게 하는 것도 망()하게 하는 것도 내 주권 속에 있거늘, 죽고 사는 것이 내 주권 속에 있듯이, 지금의 처한 이 상황을 주님 앞에 감사하라. 그때그때마다 생각과 마음을 주관하여 주며 그때그때마다 때를 따라 인도해주시고 간섭해주시는 하나님의 그 역사를 믿으라. 모든 것을 네가 하고 있는 것 같지만 내가 하고 있느니라. 모난 부분을 가지고 살지 말라. 둥글 둥글 살아가는 생각을 갖으라. 모든 것은 이 세상이 왜 지구가 둥근줄 아느냐? 너무나 한 가지 생각을 가지고 끝까지 가면 나는 편할 수 있지만, 이제는 모든 것이 바뀌었느니라. 세상을 지구가 둥글고 둥글고 둥글고 둥글게 이 세상을 지배해가듯, 하나님이 이 세상의 모든 창조하신 그 창조(創造)아래, 그때그때마다 때를 따라 때를 놓으시고 그 역사를 하고 가고 있거늘, 어찌하여 인간의 생각을 인간의 계획을 버리지 못하고 한 가지 생각을 가지고 자기의 생각이 다 전부(全部)인양 생각하며 한 면은 볼 수 있지만 여러 가지 면은 보지 못하면 결과적으로는 후퇴하는 것이니라. 후퇴(後退)란 무엇인줄 아느냐? 낡은 생각을 버리지 못하고 새로운 시대(時代)를 열어가고 있는 그 눈을 보지 못한다면 우리는 과거(過去)의 묶여 살 뿐이며, 현재(現在)를 온전히 주의 뜻 안에서 세상의 돌아가는 모든 상황을 바라보고 산다면, 미래(未來)가 어떻게 되어질지를 미리 알아 ... 현재의 어떠한 상황 속에서 내 고집과 내 생각만을 내세워 그 모든 것을 그르치는 일을 하지 말라

그 모든 하나를 한 사람의 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의 모든 되어지는 모든 생각들을, 함께 협력하는 협력자들이 일을 잘못할 때에 모든 것은 미가에 속한 자, 협력자라 생각하고 그것이 그 뜻인 줄 생각하고 모든 것이 함께 환란과 고난을 당할까 심히 두렵구나. 내 생각을 앞세워 하나님의 생각인 것 마냥 하며 모든 것을 이끌어가려 하지 말라. 내가 주관하는 그 주권이 있거늘 주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많은 일들을 보며 지금까지 왔거늘 자기의 생각을 자기의 방법을 자기의 고집을 내세우지 말라. 주께서 친히 간섭하시고 이끌어 가시는 선이 있느니라. 시대가 바뀌었느니라. 이미 조금씩 조금씩 바뀌어 간 것 같지만, 이미 이 세상은 송두리째 확 세상이 바뀌었느니라. 국민들의 그 고립(孤立)된 생각을 확 깨우쳐 줄 사람이 누구이겠는가? 상황이 바뀌며 시대가 바뀌며 현실이 바뀐 것을 적응하는 것이 이 세상을 확 바꾼 속에서 무엇을 생각하고 앞으로 무엇을 두려워하고 살아야 되는지 아느냐? 한 개인의, 개인의 생각으로 한 가정(家庭)만 이끌어 간다면 그 모든 것을 자기의 생각대로 살아갈 수 있지만, 단체와 단체와 단체(團體) 속에서는 이제 시대의 흐름을 알지 못하면 과거(過去)에 묶일 뿐이라


 - 인공지능 넷트웤 시대

앞서가는 시대를 가지 못하면,,, 정보화(情報化) 시대에 너무나도 최첨단(尖端) 이 시대를 보며, 앞으로 우리나라에 되어지는 모든 시대를 보면, 참으로 사람이 사람이 움직여 가는 것 같지만 기계(機械)가 기계가 기계를 움직여가며, 머리의 머리의 머리를, 참으로 모든 분야별로 이 머리 속에 집어넣어 사람이 할 수 없는 많은 일들을, 사람이 생각해 모든 일을 이루어 가는 것 같지만, 머리와 머리와 머리 속에서, 기계화(機械化) 되어진 이 구조를, 이제는 사람이 타고난 성격대로 사는 것 같지만, 그 모든 것을 바꾸고 바꾸고 바꾸어 이 머리 속에 집어넣어 우리의 생각을 바꾸어 주는 것이 무엇인 줄 아느냐? 이 땅 위에 참으로 인공시대에, 정보화시대에, 기계화시대에, 이 머리 속에 새로운 것을 집어넣어, 이 세상을 이끌어가며 모든 것을 이끌어가는 참으로 바뀌고 바뀌는 이 시대 속에 우리는 따라갈 수 없는 세상으로 돌아가고 있느니라. 참으로 우리가 알지 못하는 세계 속에서 세상 속에서 참으로 보지 못하는 것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이 세상이 참으로 그물처럼 얽혀진 이 그물망(network)이 쫙 펼쳐져 있는 이 세상을, 이 세상의 모든 구석구석마다 분야분야마다 요소요소마다 망하게 가는 길로 이끌어 갈 수 있느냐? 우리 국민이 흥하는 길로 이끌어 가는 것이 책임자들이 책임지고 가야될 일들이 아니겠는가? 어느 누구도 내 가정이 내가 내 자녀가 내 기업이 이 나라가 망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느니라. 각자의 목소리를 내되 참으로 정당(正當)한 목소리를 외치는 도구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정당성이 없으며, 정당하지 않은 것을 외치다가, 어려움에 처할까 심히 두렵구나

 

 - 은밀히 세상을 움직이는 메시지

모든 사람들이 보고 있다는 것을 명심(銘心)하라. 이 세상이 중심 요소요소마다, 많은 책임자 책임자들이, 이 땅 위에 많은, 단체 단체가 있지만 참으로 하나님이 세상을 다스리는 그 다스림을 보며 참으로 요소요소마다 많은 책임을 맡은 자들이 이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먼저 생각하라. 지금의 어떻게 이 나라가 어떻게 흘러가며 이 세상과 세계가 어떻게 흘러가며 사람들의 구조 속에 어떻게 되어지는지를 보고 판단(判斷)되어지며 결정(決定)되어지는 것이 많이 있느니라. 시대 시대가 바뀌며 그때그때마다 한 대() 한 대() 그때그때마다 바뀌는 대권 속에, 이곳에서 전하는 메시지가 무엇을 전하고 있는지를 한 눈처럼 보고 있으며 이끌어 가는 자들이 있느니라. 이 세상을 움직여가며 정치(政治)와 종교(宗敎)와 분야 분야를 부족한 자들이 개혁(改革)하는 것은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시는 그 계시(啓示)와 묵시로 말미암아 이 세상에 주는 신으로 말미암아 이끌어 가면서, 가고 있고, 앞으로도, 이 땅 위에 생명으로 존재(存在)하는 한 그 일을 감당해야 될 책임자(責任者)들이 아니겠는가.


 - 내 고정관념에서 더 큰 세계로 

먼저는 나의 생각을 버리라. 나의 방법을 버리라. 나의 고정관념(固定觀念)을 버리라. 내 생각을 머리를 확 바꾸지 아니하면 ... 참으로 둥글게 둥글게 둥글게 둥글게 모든 것을, 세상을 넓은 눈으로 바라보라. 이 지구 하늘 아래 참으로 지금의 우리의 처한 이 상황(狀況)은 아무 것도 아니니라. 잠시 잠깐 모든 물권을 막아 놓았지만, 막아 놓은 이 물권이 풀리는 것은 순간이니라. 모든 것을 풀 수 있는 열쇠의 키는 하나님 주권(主權) 속에 있으며, 하나님 계획(計劃) 속에 있느니라. 어떻게 역사하는지 두고 볼 찌어다. 참으로, 아무리 머리에 머리에 머리를 굴려도 내가 모든 물꼬를 트고 모든 머리를 풀어놓지 아니하면 그것은 무용지물(無用之物)일 뿐이라. 다 내 것을 내 것이라 생각하지 말라. 참으로, 주님의 주권(主權) 속에 움직이며, 하나님의 계획(計劃) 속에 계획 속에 있느니라. 지금까지 인도하여 주셨고 지금까지 간섭하여 주시어, 지금의 왔던 많은 과정 과정을 지금까지 통과케 하신 하나님의 그 역사를 믿으라.

그때그때 마다 내가 간섭하고 있거늘, 세상의 눈으로 보면 참으로 모든 것이 힘들고 어려운 것 같지만 하나님의 그 영() 안의 그 영으로 보면 얼마나 아름다운 이 세상으로 바라볼 수 있거늘, 참으로 이 아름다운 세상을 눈을 가려놓은 장님이 되어진다면, 얼마나 답답하고 답답하겠느냐? 하지만 모든 이 세상을 영의 눈으로 바라보지 아니하고 세상의 눈으로 바라본다면 좋은 것도 많지만 이 세상이 왜 이리 참으로 힘들고 ... 모든 것을 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가지라. 그러한 생각을 가지라.

선이 있으면 악이 있고, 가짜가 있으면 진짜가 있고 사랑이 있으면 미움이 있고 거짓이 있으면 가짜가 있고 가짜 속에 들어가 봐야 진짜를 발견할 수 있으며, 진짜 속에 들어가 봐야 가짜를 발견할 수 있듯이 우리는 악과 선이 선 앞에 악 앞에 우리는 모든 것에 담을 쌓고 있지만, 우리는 그 안에 서로 들어가 본다면 그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키는, 우리는 그 속에 들어가서 그 모든 것을 골라낼 수 있듯이, 우리는 세상과 세상에 악()이 있고 선()이 있어 그 모든 세상이 둥글어가고, 가짜가 있고 진짜가 있고 사기 치는 자가 있기에 또 진실 속에서 그 모든 것을 선으로 진짜를 골라내어 이 땅 위에 세워가는 역사가 있거늘 우리는 진짜도 가짜도 악도 선도 이 땅 위에 존재하거늘 존재 속에 그 모든 것을 이끌어 갈 수 있는 것은 선()으로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방법이 아니겠는가


 - 제일 큰 행복

행복(幸福)을 추구하고 사는 모든 사람들이 무엇을 행복이라 말할 수 있겠는가? 자기가 원하는 자기가 하고 있는 많은 일들을 올바른 생활 속에서 아름답게 그 모든 것을 감당하는 것이, 자기의 하고 싶은 그 일을 감당하는 것이 제일 큰 행복(幸福)이 아니겠는가? 아무리 좋은 것을 가져다 주고 좋은 직장에 좋은 상찬을 차려 놓아도 자기가 해당하는 맛을 낼 수 있는 음식이 없다면 참으로, 이 땅 위에 아무리 좋은 자리에 가져다 놓아도 내가 할 수 없는 일자리에 가져다 놓는다면, 우리는 그 모든 것이 행복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불안하고 불행(不幸)하겠는가? 자기에게 맞지 않는 옷을 아무리 좋은 옷을 가져다 놓아도 자기에게 맞지 아니하면 제일 불편한 옷이 되어지며, 또 아무리 아름다운 좋은 옷을 갔다 놓아도 나에게 맞지않는 옷을 입혀 놓는다면 그것은 다 불편할 뿐이며, 아름답게 보이는 것이 아니라 어색하게 보인다는 것이 무엇인 줄 아느냐? 자기의 맞는 옷을 입고 자기의 맞는 일을 하는 것이 제일 행복한 삶이 아니겠는가?

우리는 생활(生活) 가운데 역사해 주시는 그 역사를 현장 속에서 보며 그 모든 역사를 바로 알아가는 단체가 되며 협력자가 되기를 원하노라. 자기의 생활만을 고집하는 생각은 버리라. 온전히 주님 뜻 안에서 먼저 알 바를 행하는 일들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기를 원하며 ,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그 계획 속에서 우리의 모든 주권 속에서 이끌어가는 살아가는 모든 공동체의 일원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이 땅 위의 많은 공동체가 있고 단체 단체가 있지만 얼마나 두렵고 떨림 안에서 우리에게 맡겨진 생활 가운데, 공동체에 있는 줄 아느냐? 자기의 각자의 자기의 생각을 가지고 간다면 어떻게 이 두렵고 떨림 안에 우리 믿음 안에서 서로가 하나로 이끌어 갈 수 있으며 하나로 모든 일을 이끌어 갈 수 있겠는가? 서로가 서로를 양보(讓步)하며 양보하는 양보 속에서는 무엇을 제일 주장하여야 하는지 아느냐? 필요에 따라 자기의 일을 조금 손해를 보고 하기 싫어도 서로를 위해서는 해줄 수 있는 미덕이 양보가 있어야 되며 그러한 일꾼들이 되어야 되며 자기의 것이 먼저인 자들은 아무리 ..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 줄 아느냐? 우리는 말로는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하지만 우리는 한 치의 자기의 생각을 양보하지 아니하고 얼마나 믿음 안에서의 하나님의 사랑으로 모든 것을 이끌어 간다고 말할 수 있으랴. 자기의 생각과 자기의 고집과 자기의 방법을 조금도 버리지 아니하고 자기의 생각이 전부인 양 하며 쓸데없는데 시간을 소비하며 얼마나 말로는 존중한다 존경한다 사랑한다 하지만 참으로 진정한 사랑은 무엇인 줄 아느냐? 양보하는 것이 제일 큰 사랑이요, 끝까지 믿어주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며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겠는가? 말로는 믿어주는 척 하고 믿어주는 것 같지만, 진정한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로 변개함이 없고 변함이 없느니라

육적인 잘못된 사랑은 자기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거기에는 저주가 있고 어찌하면 복수할까 하는 복수심이 있느니라. 하지만 진정한 하나님의 사랑은 끝까지 악이 그 안에 숨어있지 아니하니라. 어떠한 미움도 그 속에 있지 않느니라. 무작정 하나님의 변하지 않는 사랑으로 이 세상을 이끌어 가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악이 네 안에 잘못된 생각으로 틈탄다면 너는 한 순간 그 모든 것이 멈출 수 있느니라. 왜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미움을 갖지 아니하고 미워하지 않고 끝까지 갈 수 있는 것이 무엇인 줄 아느냐? 말씀 안에서 믿음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가면 절대로 죽이고 싶을 정도로 미운 자는 없느니라. 부부 간의 사랑이 믿음 안에서 말씀 안에서 온전한 신뢰가 쌓아졌다면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참으로 함께 갈 수 있는 길로 놓았지만, 우리는 부부의 인연을 가지고 관계를 가지고 형식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느니라. 형식적(形式的)인 세상의 법에 매인 부부는 참으로 얼마나 불행(不幸)한 자들이 되겠느냐. 우리의 일을 서로 알아 그것을 믿어주며 끝까지 서로 가는 일을 존중(尊重)해주며 그 일에 보람을 느끼고 간다면 진정한 끝까지 부부의 그 법의 그 부부로 가지만 그 일을 알지 못해 자기의 욕망을 채우려하고 자기의 욕심을 채우려 한다면 어찌 끝까지 그 부부의 과정으로 이끌어 갈 수 있으랴. 한 순간 모든 법에서 풀어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는 법에 매여 있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참으로 이 땅 위에 함께 일해갈 수 있는 말이 통할 수 있는 부부가 되어진다면 얼마나 이 땅 위에 제일 큰 행복한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으랴

하지만 우리는 우리가 해야 될 그 많은 일들 가운데 서로가 서로의 그 마음을 알아주지 못하고 그 사명(使命)을 알지 못하고 그 일하는 자체를 알지 못한다면 그것은 아무리 겉으로 행복한 것 같고 믿어주는 것 같지만 그것은 불행(不幸)한 삶일 수밖에 없느니라. 참으로 서로가 서로를 믿고 믿음 안에서 사랑 안에서 함께 누려갈 수 있는 가정, 그러한 부부, 그러한 자녀들이 되기를 원하며 그러한 공동체(共同體)가 되기를 원하노라. 아무리 남으로 살아도 세상의 법으로 묶여있지 않아도 우리의 그 서로의 일을 알아 눈만 보아도 말만 하여도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얼마나 자기의 일에 참으로 행복하며 자기의 일에 보람을 느끼며 얼마나 진짜 가짜 같고 가짜가 진짜 같아도 그것을 믿어줄 수 있다면 그것을 얼마나 행복(幸福)의 지수(指數)가 높아질 수 있으랴. 우리가 살아가는 방법 가운데 참으로 불행하게 살아가는 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그 불행은 자기 자신도 믿지 못하고 자기 남편 아내도 믿지 못하고 자기 자녀도 믿지 못하며 세상의 모든 것이 불만투성인 자들은 아무리 많은 것을 가져도 많은 것을 주어도 그 불행하게 살아가는 생각을 바꾸지 못하면 다 불행(不幸)하게 살아갈 수밖에 없느니라. 서로가 서로를 믿고 함께 갈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과 세상이 사람으로 이 땅의 모든 일들을 이끌어 가는 믿음의 공동체(共同體)가 되기를 원하노라. 할렐루야. 주여 감사합니다.


※ 위 묵시의 해설 - 시대가 바뀌어도 우리가 과거정보에 형성된 고정관념에 묶여 있는 한 새 시대가 아닌 구시대의 정신속에 살게 된다. 

알파고에서 보았듯이 오늘날 모든 분야분야에 인간의 지능을 넘어서는 컴퓨터 그물망(network)으로 덮여있으며  그 안에 악이 판치고 가짜가 판치는 것 같으나 결국은 선으로 인도하시며 하늘의 묵시에 귀를 기울이는 책임자들이 선으로 흥하는 길로 인도할 책임이 있다는 메시지이다. 

시대적으로 아무리 좋은 환경에 있다해도 불행한 습성에 매인 자들은 행복을 맛보지 못한다. 특별히 부부관계의 형식의 중요성이 강조되던 시대에서 이제는 각자의 길과 사명을 존중하고 신뢰해 주어야 행복의 지수가 높아진다는 메시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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