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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7-05-08 
시          간 : 07:30 
장          소 : 대전 유성구 덕명동 191-6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7.05.08 07:30 덕명동 미가센터

 

만복의 근원 하나님 온 백성 찬송드리고 저 천사여 찬송하세 ~ (방언찬양)

애국가~ (방언찬양)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새로운, 새 정치라는 것이 무엇인줄 아느냐

지금의 대한민국 코리안, 한국이 지금의 세계 속에 대한민국을 드러내기 위한 과정으로 무엇이 지금 제일 중요하게 세워지고 있는 줄 아느냐? 남북한의 문제도 아니요, 세계 속의 한국과 미국 간의 문제도 아니요새롭게 새로운 '새 정책 새 정치', 지금의 모든, 정권교체 ... 말로는 쉽게 새로운 정권 교체, ‘새로운 정치를 세운다고 말로는 떠들어 대지만, 지금의 정치 정책은 자기들 진정 이 나라 대한민국을 위한 정권교체가 아니라, 대한민국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나만을 드러내기 위한 정치로 정책으로, 내 당()만을 드러내기 위한 정치로 정책으로, 새로운 정권교체를 해야 된다고 외치지만 나만이 나만이 이번에 대통령이 되어 지면, 말로는 국민을 위한 새로운 정책으로 정치로 교체로 하겠다고 다 나름대로 많은 공약을 내놓고 새롭게 세워보겠다고 했지만, 지금의 이전에 들어봤던 공약과 정책과 다를 것이 아무 것도 없으며, 진정한 이 나라 대한민국을 위한 새로운 어쩌면, 이 나라의 지금의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많은 경제와 이 나라의 일자리 창출이라는 그 이름 아래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 내가 이 나라를 최고의 책임자가 되어지는 책임(責任)이 무엇인줄 아느냐? 모든 국민이 안전하게 살아가는 안전과 또 이 땅 위에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하는 신뢰가 깨어지는, 이 나라와 아래 위도 없이 아무리 최고의 대통령이 되어도, '국민이 대통령'이라 하며 한 사람 한 사람이 목소리를 다 내어 위계질서(位階秩序)가 무너지며 도덕성(道德性)이 무너지며 양심(良心)이 무너져 이 땅 위에 참으로 바로 세워야 될 위계질서와 또 사람과 사람과의 신뢰(信賴)를 쌓지 못하고 믿지 못하는 그 국민들의 그, 양심을 속이고 참으로 나만이 잘 살고 나만이 이번에 한 번만 되고 보자하면 지금까지 하지 못하며 이루지 못했던 더 많은 더 많은 문제점(問題點)을 안고, 복수와 복수(復讐)와 원망(怨望)과 원망의 정치로 새로운 정권교체라는 것은, 서로가 서로를 하나로 묶어서 어찌하면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이 서로의 감정을 감정을 다 내세우지 아니하고 어쩌면 남북한이 좌나 우나 지금의 지역과 지역간의 갈등으로 말미암아, 지금의 대한민국은 남북한이 갈라진 것도 이 땅 위에 세계 속에 참으로 비극적인 일인데, 지금은 대한민국 한국이 이제는 두 갈레 세 갈레 네 갈레로 갈라지는 모든 책임자로 나왔다는 사람들은 너도 나도 믿지 못하고 서로가 서로를 비방하며 비판하며 판단하며 참으로 어찌하면 새로운 도덕성을 가지고 이 나라의 진짜 진정한 지금의 이 나라가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먼저 이 땅 위에 공약으로 내놓아야 되는 이 시기에, 이미 이미 낡아진 낡아진 정치 공약과 정권교체를 내놓은 것은 모든 국민들을 이미 지금도 많은 정치인들이 실망시키고 나만이 나만이 되고 보면 된다는 생각으로 지금까지 왔던 것과 다른 것이 아무 것도 없고, 서로가 서로를 이렇게 이렇게 서로의 자존감을 버리고 무엇을 이 나라의 안정된 정치로, 또 이 나라를 이끌어 가야될 책임자의 자세가 되어질 수 있을까


심히 이 나라에 제일 필요한 것은 많은 국민들이 외치고 외치고 있듯이, 자기 각자의 맡겨진 위치에서 자기의 분량대로 자기가 남의 것을 탐내지 아니하고 자기가 열심히 그 상황에서 위치에서 맡겨진 분량대로 자기의 재질대로 자기의 소신껏 내 분량을 알고 내가 무엇을 해야되고 무엇을 해야되는 그러한 상황 판단만 되어지고 우리의 그 할 수 없는 것을 할 수 있다자신감을 가지는 것도 참으로 중요하지만, 지금의 대한민국의 제일 큰 비현실적인 것이 무엇인줄 아느냐? 정치와 정치가 바뀔 때 마다 사람들에게 열심히 살아가야 되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모든 것을 나라가 다 대통령이 국회의원이, 마치 내가 되면 내가 되면 다 해줄 것처럼 하는, 국민들이 한 사람 한 사람이 열심히 살아가야 될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참으로 이 나라의 남북한을 합하여 내가 대통령이 되면 내가 국회의원이 되면 내가 구의 시의 또 이 나라의 최고의 대통령이 되면 마치 그 모든 돈이 내 돈인 것 마냥 내가 마치 벌어서 지금가지 애써서 한 것 마냥 모든 것을 해주겠다 주겠다 하면서 참으로 국민들을 조롱하는... 열심히 사는 법을 가르치지 못하고 어떻게 정직하게 사는 것을 가르치는 시대가 아니라, 마치 내가 대통령이 되면 다 놀고 먹어도 놀고 그냥 생활하면 되듯이 하는 잘못된 공약들이 이 대한민국 한국에 얼마나 이 나라를 다 자기가 대통령이 되고 또 되고 또 되고 되다 보면 이 나라를 빚 투성이로, 나라 없는 빚에 넘어가는 부도나는 나라로 만들어가는 공약들만 내놓는 이러한 무책임한 정치 책임자들을 어찌 ... (방언)

비극적인 참으로 책임 없는 말들로 지금의 모든 것을 다 이끌어 가려는 비극적인 세상 최초의 지금까지 대한민국이 태어난 이래 태어난 이래 제일 참으로 안타까운 선거가 아니겠는가! 비극적인 이 일이 이 땅 위에 열심히 살아야 하는 국민들을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이 어떻게 열심히 살아가야 되는 이 나라의 지금의 처해진 상황은 참으로 육하원칙에 의해서 하나 하나 해 놓는 사람이 대통령 후보들이 아니라, 나만이 내 당만이 내가 지금까지 하지 못했고 참으로 밀리고 밀려서 대통령이 되지 못해서 내가 된다면 먼저 복수를 일삼고 복수하여 우리 당이 우리가 내가 하는 그러한 공약들이 참으로 그러한 자세들이 너무나 안타까운 일들이 아니겠는가! 지금의 누군가는 책임자가 세워지고 대통령이 세워지겠지만 이 나라의 순서에 의한 대통령이 세워지는 이 일에 어느 누가 대통령이 되어져도 그 공약을 잘 지켜 행할 수 있는 것이 단 5년 안에 몇 가지나 될 수 있을까? 참으로 국민들을 속이는 정치, 정책교체가 아닌 나를 속이는 내 자신이 행동할 수 없는, 마치 나라의 돈이 모든 돈이 자기의 것인 것 마냥 마음껏 마음껏, 그 국민들이 열심히 살아서 그 세금을 내는 그 돈이, 그 세금으로도 해결되지 못하는 공약들을 내놓고, 가면 대대로 가면 갈수록 이 나라는 부도된 이미 이 나라는 빚으로 부도난 나라인 것도 알지 못하고 내가 되고 보면 된다는 대한민국의 빚의 위기에 있는 것은 숨긴 채 다 내가 되면 모든 국민들이 가만히 있어도 살 수 있을 것 마냥 하는 자세와 태도는 이 나라에 이제는 공약으로 내놓을 수 없는 책임자들이 각 각 부서 부서마다 지역 지역마다 세워지기를 원하지만 아직도 이전보다, 그래도 최초의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가면 가면 갈수록 이 나라가 어떻게 하면 잘 살 수 있을까 많은 공약을 내세워 이 나라의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고 마음을 바꾸고 어찌하면 부지런하여 잘 사는 나라로 바꾸어놓은 그 상태에, 잘못된 정책으로 정치로 독재로 또 강한 폭군으로 몰은 그러한 지나간 대통령들의 잘못된 것도 있지만, 이 나라를 세우고 지금의 이만큼의 잘 살게 사는 이 나라를 지금의 세워진 이 대통령들이 많은 많은 비리와 비리는 누구나 다 살기 위한 자기들 자기들 당의 살기 위한 정치 정책으로 갔지만, 이제는 이 나라의 부도나기 직전인 이 위기를 어떻게 빚으로 빚으로 살아가는 이 나라의 위기를 보지 못하고 나만이 대통령이 되어지면 하나도 안 해도 될 공약들을 내어놓고 국민들을 속이는 정치는, 이제는 이제는 그러한 대통령 후보들이 아닌 참으로 누가 대통령이 되어져도 이 위기를 맞은 이 부도설 ...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지금의 처해진 모든 상황이 나의 딸이 기도하며 고민하며 하루 하루 어찌하면 될까!’하는 것과 이 나라의 되어진 모든 과정이 달라질게 무엇이 있겠느냐?! 지금의 위의 한 사람 한 사람 생각의 차이와 살아가는 방법의 차이가 있듯이 이 나라의 최고의 책임자 대통령이 세워지는 그, 생각의 차이와, 생각의 방법과, 살아가는 방법이 틀린다면 한 순간 이 나라는 55년 지날 때 마다 참으로 어려운.......

자기의 욕심을 채우기 위한 싸움이 아니라 이 나라를 진정으로 어떻게 이끌어 가야 하는지에 대한 그러한...... 주여 아버지.... (방언)

이 나라에 지금까지 부정과 부패와 참으로 잘못된 .. 나라가 아닌 천지 불법과 부정으로 잘못된 상황.. 서로 나 살자고 죽이고 살고 부모도 자식도 친구도 오늘의 가까운 제일 .. 부부도 형제도 나만이 잘 살기 위해서 모든 생각과 정신이 마비된 이 나라의, 오늘의 내 부모를 내 가정을 내 남편을 내 아내를 내 자녀를 내 형제를 내 친구를 다 이용하며 이용의 가치가 돈에 기준을 두고 하루 아침에 배신을 하는 이 나라의 잘못된 생각을 바꾸는 것이 지금의 제일 큰 정치 공약, 이러한 것을 바꾸기 위한 것은 먼저 위계질서와 도덕과 양심을 바로 세워서 이 나라가 마음이 건강하고 생각이 건강하고 우리의 살아가는 방법을 바꾸어주며 서로가 서로를 속이는 공약 정치가 아닌 피차 서로가 서로를 신뢰하고 믿고 서로를 위하며 참으로 끝까지 끝까지 자기의 그 생각과 방법이 좀 달라도 참으로....

진실이 감추어진 것이 아니라 진실이 통하고 가짜가 판치는 것이 아니라 가짜가 드러나 진실이 숨겨진 일들이 살아나고 가짜가 드러나 이 나라를 바로 세워가며 거짓이 자기의 소신이 거짓으로 드러나며 자기의 생각이 마치 모든 것을 살리는 것 마냥 하는 속임수에 넘어가지 아니하는 이 나라 개인 개인의 정신 상태로 만들어 주는 것이 제일 큰 이 나라의 바꾸어야 될 문제가 아니겠는가. 지금의 참으로 이 나라를 무법천지로 만들어가는 일들을 먼저 막기 위한 참으로 강한 올바른 생각을 가진 대통령 각 시, , 도에 세워진 국회의원도, 책임자들이 세워져 각 이 나라의 새로운 사업의 책임자 사장 그 책임자들의 그 경영을 올바른 경영으로 말미암아 각자가 살아갈 수 있는 정신으로 만들어주는 공약이야 말로 이 나라의 큰 ,, 잘못된 공약 잘못된 생각을 각 기업이 한 사람 한 사람이 바꾸어야 될 책임의 도리와 자기의 맡기어진 일에 책임을 다하여 다스려 갈 수 있는 정신을 바꾸는 공약이 필요한 시점이 되어야 되는데....

 

 ※ 위 묵시의 해설 - 내일에 있을 대선투표를 맞이하며 노심초사하고 있을 때에 이른 아침에 김원장을 눕혀놓고 입술을 주장하여 이 메시지를 주실 때에 먼저 빨간 깃발들이 만발하는 모습을 보여주셨다고 한다. 

부도위기에 처한 나라 형편을 외면하고 모든 후보들이 맘껏 퍼주어 놀고 먹게해주겠다는 잘못된 공약을 지적하시고 

남북 한미관계 정권교체 등이 중요하다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들에게 열심히 땀흘려 일하는 자조정신으로 바로잡겠다는 공약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메시지이다. 그것이 바로 자유시장경제 보수주의 이념이며 그것을 실현할 수 있는 대표적 보수 후보를 선택하는 일이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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