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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7-04-13 
시          간 : 06:40 
장          소 : 덕명동 191-6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7.4.13. 06:40 덕명동 센터1


이 세상의 어떤 것도 바꿀 수 없는 주님은혜, 그 사랑을 생각하며 지나온 길 바라보며 아-앞으로 나아가는 그 길들이 나에게는 이제 뒤돌아 보면서 미래 모든 것 이 나라에 처한 상황 우리 주님 알지요 아시지요 많은 영혼 온 국민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모든 생각 뒤바뀌며 뒤바뀌고 개혁하여 새나라를 만들자고 온 국민이 분별되어 자기 생각 자기 중심 다 버리며 나의 욕심 나의 생각 나의 고집 지나간 나의 관념 이 세상에 흘렀던 그 풍속을 져버리고 분별되어 이 나라를 어떻게 발전시킨 이 나라를 생각할 때 주님만이 주님만이 하늘에서 내리신 이 세상의 모든 일들 주님만이 이 나라를 지키시고 불쌍히 여기시길 원합니다


- 전쟁위기 남북 통일

주님 이 세상의 많은 영혼들 너무나도 어찌하면 좋을까하면서 어떻게 하면 이 나라를 남북한의 그 모든 한 민족이 한 국민이라 생각하며 지금의 너무나 걱정하는 그 일들을 해결하고자 많은 국민들이 애쓰고 수고하는 것 같지만 지금의 분별되지 못하는 그 많은 일을 생각하며 우리는 공산화되어진다는 생각 때문에 민주화(民主化)를 외치고 있지만 지금의 처해진 모든 상황을 우리 주님께서는 어떻게 해결하시려고 지금의 이러한 과정을 놓으셨나니까. 하나님! 이 과정을 놓으신 것도 모든 국민의 뜻이 아니고 또 그러한 계획이 우리 주님이 놓으셨다면 제일 좋은 방법으로 남북한이 합하여 이제는 통일(統一)된 통일 조국으로 합하여 이제는 개방 개혁되어져 많은 국민들이 오가는 중국과 같은 방법으로 하시겠다고 하였지만 그러한 방법이 통하지 아니하고 참으로 너무나 압박당하는 일들이 오래가는 개인 통치 속에서 이렇게 독단적인 그 일을 해결하고자 이제 많은 세계가 한 목소리를 내며 그 모든 것을 해결(解決)하고자 나섰던 그 일들이, 이제는 우리 주님 이달에 어떠한 모양으로 해결하시려나이까. 하나님 제일 좋은 방법으로, 우리 주님께서 모든 생명을 참 귀하게 여기시는 주님께서 지금의 모든 것을 손대지 아니하고 참으로 제일 좋은 방법으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도록 우리 주님께서 참으로 그 때의 합당한 방법대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 대통령 선거

참으로 얼마 남지 않은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에 우리 주님께서는 어떻게 개입(介入)하시려나이까?

모든 것은 하늘의 뜻에 맡기라. 대통령(大統領)은 하늘에서 내려야 된다고 하였고, 대통령이 되고 안 되고 어떻게 되는 것은 주님의 이 나라를 향하신 뜻 가운데 있으며 어떠한 모양이라도 이 나라를 지금까지 지켜 주시고 앞으로 선진국가로 제2의 강국으로 가기 위한 도전 속에 어떠한 모양으로, 이 나라를 이끌어 가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셔야 될 일이며 하나님 뜻에 따를 뿐 이라는 것을 믿고 감사하라. 지금의 처해진 모든 상황을 주님 앞에 맡기며 (방언)

- 체험 신앙

지금 악화된 일들을 어찌 하시려나이까?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참으로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며, 지금까지 지내온 하나 하나가 인간의 방법과 인간의 생각으로 살아온 것들이 하나나 있더냐! 지금까지 기도로 기도로 무장하며, 네게 맡겨진 많은 일들을 감당하기 위하여 네가 살기 위한 감정이 아니라 참으로 하나님이 맡겨준 그 일을 감당하기 위하여 지금까지 애쓰고 수고한 그 수고를 주님은 다 알고 있나니 하루 하루의 그 모든 한 가지 한 가지 이 모든 살아가기 위한 과정 속에 하나님의 그 일과 그 사명, 하나님이 주신 그 은혜를 감당하기 위하여 애쓰고 수고한 그 수고를 내가 다 아노라! 나의 딸에게 참으로 그날 그날 공급할 물권을 주지 않았다면 우리 하나님께서는 백지수표를 들려주며 공급(供給)하게 하시며 그날그날 기도하게 하셨고 기도하는 길을 열고 준비해놓고 모든 것을, 과정을 일으킨 것도 있지 않느냐! 하지만 지금의 나의 모든 것을 준비해놓으시고 참으로 모든 과정 과정에 참으로 물권을 풀어주는 공급 속에서 더 우리 인간은 참으로 참으로 괴상한 인간이기에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과정 과정을 통하여 하나님의 기도와 그때그때의 체험(體驗)을 통하여,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것이 무엇이며 도우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그 때 그 때 보였지만 앞으로 더 나아가는 길에 어떻게 역사하는지 두고볼찌어다! 참으로 오늘도 어제도 내일에도 올 일 년을 계획하고 순간 해결할 때가 오나니 그 때 그 때 공급하여 주리니 하나님의 뜻을 따르라!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 의심하지 말라! 염려하지 말라! 지금까지 인도하신 주님의 그 놀라운 역사를 바라보아라! 그러면 반드시 주께서 하시는 일들이 무엇인지를 또 체험(體驗)하게 될 날이 곧, , 곧 오리라. 할렐루야!

(복의 근원 곡조) 주님 은혜 그 사랑을 나는 알고 왔었네 ~ 주의 크신 그 은혜를 생각할 때마다 주님 살아계시는 걸 나는 나는 알았고 지금까지 보호하고 전했던 그 많은 일들을 바라 보며 주님 앞에 감사로 영광 영광 영광 영광 돌리기를 원하네~

주님 감사합니다.

- 음성을 따라가는 사명자

이 세상의 어떤 것도 바꿀 수 없는 주님 은혜~ 그 은혜를 생각할 때 주님만이 나에게는 그 보호자 되어주셔 그 때 그 때 간섭하며 위로하며 나의 딸아 나의 아들 그 생각 그 고집(固執)을 져버리지 아니하고 나의 생명 나의 모든 그 일들을 주님 앞에 맡기며 한 가지 나에게 맡겨진 그 일을 어느 누구에게도 맡길 수 없기에 네게 주신 그 사명(使命) 그 일을 감당하기 위하여서 많은 고난 많은 환란 주님 앞에 맡기면서 가고가고 가고 가도 끝이 없는 하나님의 그 음성(音聲)

하나님, 참으로 가도 가도 끝이 없는 하나님의 그 음성(音聲)만 믿고 어찌 이 많은 일들을 지금까지 보면서도 아직까지 하나님의 살아계시고 역사하시는 그 역사를 믿지 못하며 참으로 나만을 생각하며 내 생각만을 생각하며 하나님 참으로, 아직도 내가 부족했나이까? 아직 하나님의 그 뜻을 알지 못하며, 참으로 내 사랑이 주님, 주님 은혜 안에서 진실(眞實)을 외치고 있지만 그 진실을 왜곡하며 내 자신만을 생각하며 내가 부족했나이까? 하나님 참으로 어떠한 것이 주님의 뜻이나이까? 하나님 참으로 자기의 생각을 자기의 그 위치에서 자기의 그 본분을 가지고 서로 협력하며 도울 그 일들을 생각한다면 어찌 자기의 생각과 자기의 고집과 자기의 방법이 나갈 수 있겠나이까? 참으로 내 모습을 바라보지 못하는 것이 있나이까? 하나님 그러한 모습이 있다면 주님 저를 회개(悔改)시켜 주시고 바르게 모든 것을 관리할 수 있으며 일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셔서 하나님 참으로 감사하며 기뻐하며 참으로 즐거워하며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주님의 놀라운 역사를 바라볼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지금의 처해진 모든 상황을 우리 주님은 아시나이다

- 부활절을 맞으며

지금 어떤 것이 우리 주님이 제일 원하는 기도제목이나이까참으로 우리 주님께서는 모든 것을 부활(復活)시켜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루며 세상의 그 역사를 이루었는데 우리는 부활(復活)의 주님을 생각하며 무엇을 바라보고 있나이까? 하나님 참으로 이 땅 위에 고난(苦難)으로 참으로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기까지의 다시금 모든 이 땅 위의 백성들을 생각하며 부활(復活)하신 그 주님의 그 은혜를 생각할 때마다, 저희들은 부활의 주님을 생각하며 한 번도 감사한 적이 있나이까? 하나님 다시 한 번 저희들이 주님 앞에 부활(復活)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살아서 역사하시는 그 주님의 그 역사를 눈으로 보며 참으로 현실(現實)에서 보아진 그 일들을 바라보며 하나님 진정 우리는 무엇을 증거(證據)로 삼아야 되겠나이까

눈으로 보여주어도 우리 육()으로 쳐도 아직도 깨닫지 못하며 아직도 알지 못하며 내 자신이 부족하며 내 아프다는 것만 외치며 참으로 어린 아이와 같은 믿음에서 참으로 성숙(成熟)된 믿음으로 성장시켜서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이 내게 맡겨준 그 일을 잘 감당하며 믿음의 본분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우리에게 맡겨준 이 나라의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께서 이제는 우리에게 맡겨준 모든 사업들을 우리 주님이 아시오매 참으로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과 제일 가까운 협력체이며 하나님의 사람으로 인도하기 위하여 우리에게 무엇을 맡겨 주었고 우리는 기독 종교(宗敎)를 초월(超越)하여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루고 세상의 그 역사를 이루라고 분명히 저희에게 말씀하셨나이다. 하나님이여 이렇게 긴 시간을 그 아들에게 그 세상의 신에 가득찬, ... 입술로 판단하지 말라! 모든 것은 주님의 계획 속에 하루하루를 인도(引導)해 가시며 그 때 그 때마다 살아가며 역사하시며 인도하신다고 하신 그 약속을 믿으라. 내가 진정 다시 한번 주님이 하시고자 하는 그 일들이 무엇인가를 다시 한 번 역사하리라. 지금의 처해진 모든 상황을 감사하라. 주께서 하시고자하는 그 모든 것을 측량(測量)할 수 없으며 하나님의 계획 속에 인도해 가는 것을 믿고 감사하라.

- 선악을 네가 판단하지 말라

주님 어찌하시려나이까하나님! 더럽고 추악한 방해하는 악의 세력들은 물리쳐 주신다고 분명히 약속하셨는데 어찌 그 모든 것을 ...

지금은 그자들이 방해(妨害)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질서(秩序)를 잡는데 앞장서 있으며 그자들을 도구(道具)로 사용하고 있나니 이제는 모든 것을 입술로 범죄하지 말며 참으로 그자들이 하는 것도 한 때의 모든 것을 잡기 위하여 새롭게 바꾸어지기 위하여 그 역할(役割)을 감당한다고 생각하며 항상 입술로 범죄하지 말며 항상 인간의 마음을 품지 말며 하나님의 사랑의 끈으로 지켜보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며 믿음의 본을 보이기를 원하노라. 모든 것은 하나님의 계획(計劃) 속에 먼저 움직여 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며 참으로 지금의 처해진 모든 상황(狀況) 앞에 감사하며 또 그 모든 문제(問題)를 우리 주님 앞에 맡기며 참으로 나의 생명도 나의 물질도 나의 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고백했던 그 고백(告白)들을 우리 주님은 반드시 물을 때가 오며 참으로 우리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 때가 오나니

- 어른의 역할 

우리 주님께서는 참으로 하나님을, 하나님의 권위자를 입술로 범죄하며 생각으로 범죄하며 참으로 ...

모든 것을 네가 하려 하지 말라. 내가 할 수 있는 그 날을 남겨 놓아라. 내가 반드시 모든 것을 하리라. 내가 하리니 나의 딸은 주님 앞에 맡기라. 인간이 모든 것을 하려 하지 말며 하나님 앞에 온전히 맡기며 진정으로 참으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아직 무지(無知)하여서 알지 못하며 알 날이 오며 진정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 때가 오나니 그 때를 위하여 기도(祈禱)하고 기도하고 기도하며 하루하루 생활(生活)가운데 역사하시는 그 역사를 입술로 범죄하지 말며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그 뜻을 거역하지 말며 참으로 나의 딸은 어린애와 어른이 싸우면 누구의 잘못이라 하겠느냐. 어른이 잘못이라고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겠느냐. 이제는 어린애와 함께 싸우려 하지 말며 어른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모든 것을 주님 앞에 맡기라. 내가 하마. 내가 하마. 그것을 너한테 하는 투정(妬情)으로 받으며 알지 못해서 무지해서 지은 그러한 생각을 그 모든 것을 마음 속에 생각하지 말며 어떠한 것도 모든 것을 자장가의 소리로 들으며 하나님이 너에게 더 경고(警告)하시는 소리로 들으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뜻을 앞으로의 길을 잘 감당하라고 네게 놓은 도구로 생각하며 이제는 더 이상의 마음으로 범죄하지 말며 생각으로 죄짓지 말며 모든 것을 다 지워버리라. 하나님 앞에 온전히 맡기며 모든 것을 주님 앞에 맡기라. 내가 모든 것을 주님 앞에 참으로 하나님의 뜻 가운데 어떠한 방법으로든지 좋은 방법이든 나쁜 방법이든 내가 정리하리라. 내가 하는 것이 어떠한 뜻인지 우리 주님이 알 때가 오며 마음으로 생각하는 것도 주님의 주권(主權) 속에 있으며 오고 가는 것도 발걸음도 우리 주님이 역사하신다는 것을 알며 이제는 기도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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