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힐링센터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묵시, 계시
묵시, 계시 2010년 부터 2008년도 부터 2009년도 까지 2003년도 부터 2007년도 까지 1999년도 부터 2002년도 까지
예언가의행로
미가힐링센터  >  묵시, 계시  >  묵시, 계시
묵시받은날 : 2017-02-19 
시          간 : 10:00 
장          소 : 탑립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7.02.19 10:00 탑립동

 

이 나라와 세계를 이끌어 가시는 주님, 각자 각자에게 또 분야 분야마다 각 나라 나라마다, 이 나라의 또 대한민국 한국 남한에 처해진 이 상황을 주께서는 친히 아시나이다. 아시는 역사를 어찌 해결해나갈 수 있겠나이까? 하지만 시대적으로 과거가 있고 현재가 있고 미래가 있고, 우리가 지금의 처해진 이 상황(狀況)은 어디까지 와 있나이까? 우리는 지금의 시대를 과거로 되돌리지 아니하고 현재를 미래를 시대를 보며 앞으로 나아가야 될 그 일들을 이제는 지금의 제일 중요한 시점에 서 있나이다. 하지만 주께서 친히 이 나라를 불쌍히 여기시고 하나님이 뜻과 섭리(攝理)가 있어서 세계의 나라 속에 선진 국가로 제2강국으로 세우고자 하는 그 안에, 우리 이 나라가 어떻게 서야 되겠나이까? 하지만 그 나라 안에서 대한민국을 세계 속에 드러내는 그 많은 일들이 있지만 남북한을 통하여 이 나라를 대한민국 한국을 드러내게 하시며, 이 남한에 해야 될 일이 무엇이겠나이까? 또 북한이 지금의 처해져 있는 이 상황에서 해야 될 일이 무엇이겠나이까? 먼저 제일 중요하게는, 이 나라의 처해진 남한의 모든 국민들의 그 생각, 사람들의 그 마음 하나하나를 주께서 친히 아시나이다. 제일 먼저는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세우고자 하신 그 목적, 목표(目標)를 분명히 아시오매 그 아시는 큰 뜻 안에 사람의 각 분야 분야마다 각 지역 지역마다 그 위치마다 하나님의 책임자들을 세워 주시고, 제일 크게는 이 나라를 대표하는 대통령을 세워 주셨나이다. 각 분야 분야의 지역 지역의 사장들, 대표(代表)들을 세워 주시고 하나님의 역사와 세계의 역사를 이루어 가기 위하여 많은 일들을 맡기어 주셨는데, 우리는 맡기어 준 그 일들 가운데 무엇을 우리에게 잘못 행하고 있나이까?

 

먼저는 하나님의 법()과 세상의 법()에 어긋나지 아니하고 그 법을 따라 행한다면 어찌 이 나라가 이렇게 혼란에 처할 수 있겠나이까! 하지만 혼란에 처한 이 나라를 우리 주께서는 문제와 문제와 문제 위에서 바르게 서 나갈 수 있으며, 깨닫고 깨닫고 깨달아 그 문제를 다시금 문제를 문제로 보지 아니하고 각자 각자의 처해진 상황에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문제를 바로 바라볼 수 있다면, 제일 좋은 일들이 이 나라에 일어나는 것을 믿고 감사할 이 때에, 먼저 우리는 말로는 정치(政治)와 종교(宗敎)가 개혁(改革)되어지고 개혁되어지고 뒤엎고 뒤엎고 하나로 묶어서 우리는 온전한 사랑으로 바라볼 수 있는 상황이 되기를 원하는 이 때에, 우리는 여야 좌우 남북 지역과 지역을 상관하지 아니하고 있는 자나 없는 자나 우리는 참으로 이 땅 위에 모든 것을 뒤엎고 뒤엎고 섞어져, 이제는 너도 나도 아닌 온전한 사랑과 사람을 바라보며 인재가 인재가 되어지며 모든 것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사람들이 이 땅 위에 세워져야 되는데, 당과 당과 당()만을 바라보며 우리는 12번 여야 우리의 지금까지 우리의 사상 속에서 우리의 생각 속에서 우리의 지금가지 걸어온 생각들을 이제는,,, 패권주의(覇權主義)가 무엇이겠나이까? 온전한 정치 교체(交替)가 무엇이겠나이까? 온전한 정권교체(政權交替)가 무엇이겠나이까? 이제는 우리의, 사람을 바라보며 당을 바라보며, 이제는 그것에서 벗어 버리고, 온전한 참으로 사람들이 섞이고 섞여서 이제는 이 나라에, 이번의 이 사건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 땅에 ... 그 속에 진정한 하나님이 이 나라에 최고의 책임자를 세워서 이끌어 갈 대권(大權)자는 누구인지를 바로 바라보며 각 지역 지역 속에 국회의원으로 세워야 될 그 인물을 바로 바라볼 수 있는 사람들의 그 생각이, 이 땅 위에 많이 섞이고 섞여서 이 나라를 바라볼 수 있으며 이 땅 위에 제일 중요하게 이 나라의 대권(大權)으로 이어갈 사람은 이제는 너도 나도 당과 당을 초월(超越)하여 세상을 이 나라를 남북(南北)을 합하여 이끌어 주는 최고의 책임자가 세워지기를 원하는 하나님의 역사가 있으며, 세상의 사람들이 바라보는 마음들이 있나이다. 이제는 너도 나도 여도 야도 이 사람도 저 사람도 다 싫고 새로운 인물이 이 땅 위에 드러나 이제는 세워질 때가 되었느니라. 참으로 주께서 친히 이 나라를 바라보며 주께서 바라보고 하나님이 그 위에서 바라보는 그 마음과 이 땅의 모든 국민들 국민들이 외치는 그 외침이 무엇이겠나이까!

 

먼저 이 땅 위에 박근혜가 불쌍해서 외치는 것이 아니라 이 나라를 생각해서 외치는 여야, 촛불, 태극기 다 나가서 외치지만 거기에는 무엇 때문에... 나만이 살고자 외치는 것이고 내 당이 살고자 외치는 것이고 내 지역이 살고자 외치는 것이 아니라, 이 나라에 바로 세워서 갈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바로 바라보게 하여 이러한 큰 사건을, 그 사건 안에 과연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은 무엇을 바라봐야 되겠나이까? 탄핵(彈劾)! 기각(棄却)! 두 가지를 놓고 얼마나 국민들이 단순하게 외치는 것이 있지만, 그 외치는 그 외침에는 진정한 진실된 외침과, 이 나라의 부정과 부패와 진실과 가짜가 가리워진 이 땅 위에 진정한 이 나라의 부정 부패(腐敗)를 척결(剔抉)시키고 지금 이 나라를 바로 세우고자 하는 인물(人物)이 누구인가를 바로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어지기를 원하노라! 

지금 제일 중요한 것은, 탄핵(彈劾)과 기각(棄却)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 나라의 국민들이, 우리 마음에, 한 사람 한 사람이 바르게 깨달아 알 수 있는 분별(分別)되어지는 개인 개인이 되어져 이 나라를 바르게 이끌어 갈 수 있는 지도자(指導者)를 세우는 것이 제일 큰 뜻이 아니겠는가! 먼저는 탄핵, 기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 나라에 인물이 누가 세워져 이 땅 위에 이 나라를 바로 이끌어 갈 수 있고 이 엄청난 이 사건을 국민들이 그 마음과 생각과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알았나이다. 우리는 이 안에서 무엇을 바라보며 무엇을 우리는 해야 되는지를 이제는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또 이 나라의 각 지역에, 각 가정에, 또 각 개인에 참으로 문제가 무엇인지를 이제는 이 기회를 통해서 많이 보여주었나이다. 보여준 그 안에 나는 어디에 속해야 되며, 나는 어디에 한 표를 던져야 되며, 어디에 한 사람 한 사람의, 참으로 내 사상, 우리는 누구를 바라볼 것이 아니라 분명한 분별력을 가지고 이제는 이 나라를 바로 이끌 수 있는 지도자(指導者)가 세워지기 위하여 이 나라를 걱정하고 근심하는 마음으로 이 땅 위에 세워질 수 있는 계기(契機)가 되기를 원하노라. 


우리의 모든, 지금의 남한 한국은 어느 나라보다도 모든 것을 다 가진 자요, 기술도 운동력도 좋은 환경도 어느 나라에 생각만 마음만 바꾸어서 한 가지로 몰고 가며, 올바른 생각으로 올바른 사상으로 몰고 간다면, 모든 것을 갖춘, 작은 나라이지만, 이 세상의 어느 나라보다도 뒤질 수 없는 나라가 되고 남한이 되었기에 선진국(先進國)과 제2의 강국으로 이 나라를 세우시고자 약속한 그 안에 지금의 우리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바로 그것을 인식하지 못한다면, ‘죽느냐 사느냐 이 나라가 강대국으로 가느냐 선진국가로 가느냐달려있는 그 안에, 우리는 바른 지도자가 세워져 이제는 각자의 맡겨진 그 일에 감당되어져, 각 처소에 각 기업에 각 가정에 돌아가 이제는 지켜볼 수 있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되어져 거리에 나가 외치는 것도 참으로 중요하지만 각자의 자기의 자리에서 모든 것을 지켜볼 수 있는 국민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하나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주께서 친히 우리에게 처해진 모든 상황이 모두 힘들고 어렵지만, 진정 처해진 이 상황을 제일 크게는 나라요 제일 적게는 가정이요 개인인데, 이것을 바라볼 수만 있다면 내 가슴에, 내 가정에, 내 개인에 처한 이 문제는 적은 문제로 바라보며, 더 큰 문제로 바라봐 그 일을 외칠 때에, ‘내가 네 일을 하마 네 일을 책임져 주마.’ 우리는 적은 일에 마음을 빼앗기지 아니하며 큰 것을 바라보며 더욱더 외침과 기도하며 말씀으로 온전히 무장되어져 박차고 나갈 수 있는 큰 그릇으로 준비된 일꾼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 위 묵시의 해설 - 이 메시지는 탄핵당일 3월 10일 오후에 올렸다. 

참으로 불민하고 어리석은 기록자는 이 메세지를 20일 전에 녹음하고 녹취하여 보관하고 있었으나 '탄핵, 기각'이 중요한 것으로 생각되어 올리지 않고 있었던 것이다. 탄핵 기각보다 대권을 맡을 새인물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는 메시지에 주목할 때이다. 탄핵세력을 응징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은 새인물을 바로 세우는 것이다.  


(이사야55:9)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전문] 헌법재판소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문

입력 : 2017.03.10 11:41

~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이 결정에는 세월호 참사 관련해서 피청구인은 피청구인은 생명권 보호의무를 위반하진 않았지만,헌법상 성실한 직책 수행 의무 및 국가공뭔법상 성실 의무 위반했고, 다만 그런 사유만으로는 파면사유를 구성하기 어렵다는 김이수 이진성 보충 의견이 있다. 이사건 탄핵심판은 보수와 진보라는 이념 문제 아니라 헌법질서를 수호하는 문제로서, 정치적 폐습을 청산하기 위하여 파면 결정할 수 밖에 없다는 안창호의 보충 의견 있다. 이것으로 선고를 모두 마친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3/10/2017031001269.html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묵시받은날
1070 2010- '예레미야애가 1장' 상황 2017-06-11 
1069 2010- 진주를 돼지에게 주지말라 2017-06-10 
1068 2010- ★ 인공지능 그물망 시대 2017-06-05 
1067 2010- 다시 탄핵이 없기를 원합니다 2017-06-04 
1066 2010- ★★ 청년들의 시대로 2017-05-28 
1065 2010- 남북한을 껴안을 인물(?) 2017-04-23 
1064 2010- 새 정책, 새 정치 2017-05-08 
1063 2010- 부활절 기도 2017-04-13 
1062 2010- 굉음의 사이렌 소리 file 2017-04-13 
1061 2010- 선거에 간여하지 말라 2017-04-09 
1060 2010- 덕명동 수통골로 이전하며 imagefile 2017-03-19 
1059 2010- 국민 선진화의 과정 2017-03-12 
» 2010- 탄핵, 기각보다 새인물 선출이 중요하다 2017-02-19 
1057 2010- ★ 삼성그룹 총수 구속의 의미 2017-02-17 
1056 2010- ★ 애국집회를 3.1절까지 마치라 2017-02-06 
1055 2010- 과장보도, 장묘문화의 개혁 2017-01-26 
1054 2010- 거리에 뛰쳐나온 애국시민들 imagefile 2017-01-15 
1053 2010- 애국의 함성이 뒤엎는다 imagefile 2017-01-08 
1052 2010- 다같은 도둑놈들이면서 - 2016-12-22 
1051 2010- 마지막에 반전되게 하소서 2016-12-11 

대전 유성구 덕명동 191-6   Tel : 010-4611-1608   E-mail : micah60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