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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7-02-17 
시          간 : 02:30 
장          소 : 탑립동 733 거실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7.02.17 02:30 탑립동 733 거실
 
이 나라의 모든 상황을 주님께서 이미 다 아시오매 다 모든 것을 다 바르게 인도하여 주심을 참으로 감사하오며, 하나님! 삼성 그 아들을 어찌 하시려나이까? 주님 아시지요?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지금의 모든 사람들이 보기에는 삼성 그 아들을 안타깝게 하는 것 같지만, 거기에는 다 이유가 있느니라. 더 큰 틀에서 보면, 지금의 이 나라의 큰 기업들이 이 나라를 살린다고 하지만 모든 대화도 그렇게 가고 있지만 모든 직원들과 또 이 나라의 많은 .... 있지만 우리는 재벌2세들이 행하는 그 일들 가운데 너무나도 이 나라에 되어지는 모든 과정들을 보며, 너무나도 부당한 대우와 큰 기업의 횡포를 ... 참으로 작은 중소기업들이 나누어 가질 수 있고 나눠줄 수 있고, 그 이 나라의 대기업들이 횡포하는 그 횡포를 막기 위한 과정도 있으며, 그 모든 것을 부당하게 후대들이 너무나도 많은, 후대들이 피해보는 일이 없도록 하는 과정들도 있느니라. 너무나 사람이 한 가지를 보며 참으로 마음 아파하며, 이 시간을, 그 결과를 기다리게 하는 과정을 안타까워하는 과정으로 다 알지만, 그 상황 속에서는 다 이유(理由)가 있다고 생각하고 이 나라를 개혁(改革)함에 있어 모든 문제 하나 하나를 더욱더 이 나라를 바르게 개혁되어 가는 일에 참으로 그 아들이 지금의 거기에 제일 드러나는 아들이기는 하지만 잠시 잠깐 일어나는 그 일들을 보며 이 세상이 어떻게 바뀌어야 되며 대기업들이 어떻게 바뀌어야 되며 어떻게 개혁(改革)되어져야 되는지를 모든 사람들이 바라볼 수 있는 계기(契機)가 되어지기를 원하며, 각자의 나름대로 어떻게 이 나라가 서야 되며 어떻게 바르게 가야되며 기업들이 어떻게 가야되는지를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모든 기업들이 또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되며 어떻게 이끌어 가야 되며 어떻게 책임자가 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지 않느냐.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참으로 지금 되어지는 모든 과정 하나하나를 생각할 때마다 참으로 너무나 힘들고 어려운 과정에 처해있고 너무나도 복잡한... 왜 이렇게 이달의 모든 문제가 풀어지지 않고 왜 이렇게 되어지냐고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모든 주관 하나 하나를 내가 하고 있나니, 되는 것도 안 되는 것도 내가 하며, 같이 함께 겪어야 되며 협력해야 되며 참으로 어떤 것이 참이고 참으로 어떠한 것이 참 진실이고 가짜인지를 골라내는 상황 속에 너는 무엇을 하기를 원하느냐. 모든 것을 네게 바르게 이끌어 가기 위해서 힘쓰는 중에 내 자신을 먼저 돌아보며 앞으로 어떻게 이 모든 문제를 이끌어 갈 수 있으며, 우리가 바라보고 가야될 방향을 바르게 갈 수 있는지를 먼저 바라볼 수 있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지금의 처해진 모든 상황 앞에 더욱더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라! 이 나라 되어지는 모든 과정도 또 네게 처해진 모든 과정도 과거도 현재도 미래를 바라보며 과거와 같은 불행한 사건이 이어지지 아니하고 현재의 당하는 이 물질의 고통은, 네게 물질의 고통을 당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처해진 상황을 바로 바라보고 하나하나도 내가 주관하고 있으며 참으로 있게 하는 것도 없게 하는 것도 포기하는 것도 갖게 하는 것도 또 주는 것도 못 주는 것도 다 내 주권 속에 있으며, 일들이 하나하나를,,, 네게 발걸음 하나하나도 가고 나가고 있고 하는 것까지도 간섭하시는 그 일들이, 그때그때마다 간섭하시며, 발걸음 하나하나를 인도하시는 그 자체를 보면서 너는 어찌 그것을 알지 못하고 있느냐! 지금의 모든 과정 과정을 바라보며 참으로 주님 앞에 감사하고 감사하라! .... 

※ 위 묵시의 해설 - 이재용 삼성부회장의 구속영장 심사가 늦어지며 김원장이 새벽까지 잠을 이루지 못한 가운데 갑자기 잠자리에서 일어나 기도하게 하시고 주신 메시지이다. 특검의 무리한 수사로 한국제일의 기업 총수 구속 후에 경제적 충격을 우려하는 가운데, 재벌2세들의 생각을 바꾸어 대기업이 중소기업에 횡포를 멈추고 종속적 관계를 상생관계로 개혁하는데 이번 구속의 이유가 있다는 위의 메시지가 의외였다. 
수감중 이재용 부회장이 인간의 고달픔을 체험하고 자신의 부를 베풀어 나눌 줄아는 기업인이 된다면 억울한 옥살이가 축복으로 변화된다. 
예를 들어 납품단가를 인색하지 않게 하여 삼성전자 년간 순이익 40조원중 일부를 하청기업의 수익으로 넘기는 아량을 베픈다면 삼성의 위상은 더욱 높아질 것이다. 
이번 탄핵사건이 억울한 측면이 있고 마음 아픈 일이지만 대통령의 행정부, 국회, 사법부, 기업, 국민정신을 총체적으로 바꾸는 개혁의 계기라 하시다.   
미가센터에도 나름의 시련이 있으나 미래에 은총으로 인도하실 것을 믿으며 오늘에 감사하라 하시다. 인간은 만사형통을 원하나 그것은 인간을 나태하게 하며 시련을 통해 오히려 영적 진보를 가져온다.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만민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셨나니 (창50:20) ... 

매출 400조 삼성그룹 총수 이재용, 1.9평 독방서 1400원짜리 '혼밥'
입력 : 2017.02.17 21:16
매출 400조원의 글로벌 기업 삼성그룹을 이끄는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은 17일 오전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수감돼 약 6.56㎡(약 1.9평) 규모의 독방에서 수감생활을 시작했다.
서울중앙지법 한정석(39·사법연수원 31기) 영장전담 판사는 전날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이날 오전 5시 35분쯤 이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서울구치소에서 카키색 수의를 입고 대기하던 이 부회장은 이곳에 그대로 수감됐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2/17/20170217030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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