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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6-12-22 
시          간 : 22:30 
장          소 : 탑립동 733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6.12.22. 22:30 탑립동 거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닿도록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 이 나라를 이처럼 사랑하여 주신 우리 주께서 이 상황에 처해진 이 나라를 어떻게 이끌어 가실지.. (방언)

여도.. 야도.. 새롭게 새롭게 새롭게 확- 바꿔지지 아니하면.. 아니하면 다 허당이니라. 새로운 새로운 인물이 대권자가 될 수 있으며 지금은 너도 나도 여도, 야도 다 새롭게 바꿔지지 아니하면, 새롭게 세워지지 아니하면 다 허당이니라. 이 나라를 다시 세워 차기 대통령으로 최고의 책임자를 이 나라에 세우기 위하여... (방언)

이미 이 나라는 새로운 개혁(改革)의 바람이 ... 새롭게 확- 바뀌어 새 판이 짜져 새롭게 바꿔지는 역사가 있고 (방언)

너도 나도 다 털어버리는 이번 기회가 되어져 바뀌고 바뀌어 자리에 앉고 설 때가 있으며 참으로 올바른 판단과 재판(裁判)과 심판으로 바르게 밝혀지는 역사가 있으며 (방언)

(청문회에) 나오라 하고 마치 죄인 다루듯.. 마치 어린애 다루듯 ... 당하는 사람도 다루는 사람도 다 똑같은 죄인(罪人)인데 마치 우리는 자기만 깨끗한 척 ...

너도 나도 여도 야도 다 도둑놈들이면서 마치 자기는 깨끗한 척, 자기는 아닌 척 죄인(罪人)다루듯 하는 그 모습들에 참으로 국민들이 다 분노(忿怒)하고 있구나.

 

 ※ 위 묵시의 해설 - 오늘 국회 청문회가 있었고 늦은 시간에 귀가하여 여러 동역자들이 거실에 모인가운데 갑자기 방언과 함께 주신 메시지이다. 청문회에서 국회의원들이 출두자의 말을 경쳥하지 않고 죄인다루듯 하는 모습에 분노하고 있으며 점차 동정심으로 변하는 민심을 보여주시다. 다같이 도둑놈들이면서 자기들은 변하지 않고 남의 탓만을 한다면 이 나라는 모든 것이 허당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경고의 묵시이다. 

자기들도 함께 여당에서 누리고 벌인 공범이면서 자기들은 깨끗한 척 탈당하는 이들도 들어야 할 메시지이다.      


☆ 우병우 "최순실, 미리 알고 막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입력 : 2016.12.22 16:16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은 22일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 , “제가 사전에 좀 더 세밀히 살펴 미리 알고, 막고, 그렇게 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한다”고 했다. 

우씨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제5차 청문회에서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의 관련 질문에 대해 “그런 부분에서 제가 미흡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우씨는 하 의원이 “박 대통령의 탄핵 사유가 정당하느냐”고 묻자 “현재 상태에서 ‘옳다, 그르다’ 보단 헌법 절차가 진행 중이라 그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고 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2/22/201612220197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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