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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6-11-27 
시          간 : 09:30 
장          소 : 서대산 미가센터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6.11.27 09:00


(‘아무 흠도 없이찬양곡조) 이 나라 볼 때에 너도 나도 너무나 ~


- 청탁사회의 잘못을 바꾸고 개혁하는 과정

이 땅 위에 지금 너도 나도 분하고, 참으로 이 나라가 믿었던 사람이 이렇게 믿었던 대통령(大統領)이 이렇게 할 수 있을까 하는, 참으로 분하고 분해서 다 모든 사람들이 거리로 나왔지만 그 일을 통하여 더욱 더 앞으로 선진국(先進國)으로 제2의 강국으로 바뀌기 위하여 잘못된 부정부패(不正腐敗)와 잘못된 생각들을 버리고 과거의 잘못된 청탁(請託)과 또 사람과 사람과의 사이에서 만난 그 일들 때문에 참으로 인재들이, 힘없는 사람들이 이제는 자기들 머리로, 또 모든 것을 잘해서, 아무데나 들어갈 수 있고 취직할 수 있고, 참으로 다 물러가게 하며, ... 어찌 이럴 수가 있느냐고 하였지만 그 일을 통하여 더욱더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더 밝은 나라로 밝은 사회로 바꾸어질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질 수 있는 그 일을 생각할 때마다 이제는 청탁도, 서로 너도 나도 살아가는데 힘쓰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는 세상으로 만드는 그 일을 생각할 때마다 얼마나 주님 앞에 감사하고 감사한지요. 모든 나라가 뒤엎고 뒤엎고 뒤엎어 깨끗한 나라로, 깨끗한 정치(政治), 깨끗한 사회(社會), 각 분야 분야가 더욱더 바꾸어지는 역사를 생각할 때마다 일찍이 주님께서 정치(政治)와 종교(宗敎)와 모든 분야 분야가 개혁(改革)되지 않고서는 이 나라는 망할 수밖에 없다는 외침이 오늘의 좋은 결과로 모든 것을 이루게 하시고 온 세상을 뒤엎어 새로운 개혁으로 만들어가는 그 일을 생각할 때마다 얼마나 감사하고 감사한지요. 우리는 먼저 내 자신부터 개혁(改革)되어지며 내 가정부터 내 직장부터 또 내 기업(企業)부터 개혁되어져 참으로 투명(透明)한 사회로 투명한 가정으로 투명한 회사로 또 투명한 나라로 바꾸어지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많은 과정과정을 놓았던 그 일을 생각할 때마다 오랫동안 1020년 외친 그 외침 속에 오늘의 이런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바꾸어지는 역사를 생각할 때마다 얼마나 이 나라에 희망이 있고 대한민국 한국에 희망(希望)이 있으며, 또 남북한이 합하여져 이미 이렇게 거리로 나와, 좌파 사상을 가진 자들이 나오고 북한의 그 간첩사상들의 사회주의로 흘러가는 것 같지만 이제는 민주주의(民主主義)를 외쳐서 이제는 한국의 통일로 이뤄가는 그 일을 생각할 때마다 이미 다 통일이 이루어졌다며 통일(統一) 대통령(大統領)을 세우기 위해 역사하신 그 역사를 볼 때마다 그것은 우리 인간이 개인이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미 이 나라를 세우고자 하는 그 목적대로 목표대로 세워가는 그 일을 생각할 때마다 얼마나 주님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한지요


- 여성대통령이 불쌍하지만

하나님 지금의 그 최고의 대통령 그 딸이 불쌍한 마음은 있지만 그 딸이 그 모든 것을 내려놓고 이제는 하나님이 원하시며 세상이 원하는 뜻대로 하기 위하여 자기 자신을 희생(犧牲)하며 더욱더 이 나라를 살릴 수 있는 대통령이 되게 하여 주시되, 먼저는 무엇이 자기가 이 나라를 살릴 수 있고 이 나라를 살릴 수 있는 그 답()을 내놓을 수 있는 대통령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셔서, 마지막에 진정 대한민국 그 임기(任期)를 마치고 새로운 대통령이 이 땅 위에 세워질 때에는 대한민국 한국 남북한이 합하여 통일을 이뤄가는 그 일에 선물로 내줄 수 있도록 그 딸을, 더욱더 마음으로 생각하는 그것을, 더욱더 이 땅 위에 내놓을 수 있는 그 시기(時期)가 언제일지 알 수 없지만 그 때를 준비하는 줄 알고 기도하는 모든 사람들이 있으며 이 나라에 희망(希望)이 있다고 하는 그 역사를 이뤄갈 수밖에 없는 그 상황 속에서 아버지여 다시 한 번 이 나라의 모든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진정 지금 처해진 모든 상황 하나하나를 주님께서 올바로 보시고 저희들이 지금의 처해진 모든 상황을 우리 주님이 아시오매 우리들의 할 일은 무엇이며 우리들의 생각은 무엇이며 우리는 참으로 이제는 진정 원하시는 그 일들이 무엇인지를 바로 알아 각자가 바로 바라볼 수 있는 역사 있게 하여 주시고, 이제는 진정 이 나라가 더욱더 ... 남의 탓만 하며 대통령 탓 정치인 탓만이 아니라 각자가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되게 하여 주셔서 진정 이 나라의 처해진 그 뜻을 온전히 바라볼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함께하여 주시고 역사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과거의 상처에 주변을 믿지 못함)

할렐루야 아버지여, 주님께서 지금의 처해진 모든 상황을 우리 주님은 아시나이다. 아버지여 이 시간 참으로 겉과 속이 같은 사람으로 변화시켜 주시어서, 진정 우리가 사람과 사람을 믿지 못한 것을 이제는 그 마음에서 벗어버리고 이제는 서로 믿고 일할 수 있는 세상으로 만들어가며 또 세계로 만들어가며 각자의 기업으로 만들어가며 개인으로 만들어가며 가정으로 만들어가며 이 세상이 더욱더 부부와 부부도 믿지 못하며 사람과 사람도 믿지 못하는 세상이며 서로가 함께 일한다고 하면서 서로 믿지 못하여 우리는 경계를 하며 일할 수 있는 마음을 벗어 버리게 하며 이제는 우리가 지혜를 가지고 서로가 잘 할 수 있는 과정으로 이끌어 갈 수는 있지만 서로가 서로를 경계하며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하는 얼마나 불행한 가정이며 부부이며 기업이며 그러한 사람 관계이겠나이까. 우리는 지나간 모든 과거의 상처(傷處) 때문에 서로 모든 사람이 믿지 못하는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볼 때마다 얼마나 내 자신부터 안타까운지 알 수 없나이다. 하지만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믿고 모든 것을 맡기고 하나님이 나의 딸이고 나의 아들이라고 했던 그 일을 생각하며 하나님이 우리를 믿어주며 우리에게 맡겨주셨던 그 일을 생각할 때마다 우리는 과거(過去)를 벗어버리며 현재(現在)에 충실하며 미래(未來)를 더욱더 박차고 나갈 수 있는 힘과 능력을 받아야 될 터인데 우리는 과거에 매여 현재를 그르치며 미래를 바라보지 못하는 어리석은 죄를 지을 때가 너무나 많이 있나이다. 아버지여 다시 한 번 우리가 함께 모여 함께 일하고 협력하는 그 일에 있어서 우리는 내 자신도 믿지 못하며 내 부부도 믿지 못하며 내 형제도, 나보다 남을 더 낫게 여겨야 되는데 우리는 내 자신만을 생각하는 어리석은 죄를 짓지 아니하도록 우리 주님이 함께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버지여 이 땅 위에 많고 많은 사람들이 또 사람과 사람과의 사이에서 믿지 못하며 우리가 서로 한 직장에서 일하며 한 기업에서 일하며 한 정치에서 일하며 , 서로가 서로간에 믿지 못하는 그러한 관계가 되어진다면 이 나라는 더욱더 더 심한 갈등(葛藤)으로 이끌어갈 수 밖에 없사오니 이제는 여야 남북 또 좌우를 지역과 지역간을 생각하고 우리는 서로 믿고 믿을 수 있는 사회가 되어지고 우리가, 세계가 대한민국을 믿어주어야 우리가 모든 것을 외교하며 모든 수입과 수출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지며 세계가 우리 한국을 믿어주지 못하면 우리는 얼마나 우리나라 안에서만 살아갈 수 있다면 절대로 살 수 없는 것을 저희들은 알 수 있지만 우리는 세계가 우리 한국을 지금까지 모든 것을 믿어주었듯이 앞으로 믿어주지 않으면 우리는 수입과 수출(輸出)이 없어 살 수 없는 세상인데 우리는 세계가 대한민국을 믿어주고 지금까지 장한 나라로 갔던 것을 믿어줄 수 있는 나라로 갈 수 있도록 이번 기회를 통하여 대한민국 한국을 더욱더 깨끗한 사회로 깨끗한 정치로 깨끗한, 모든 부정이 또 청탁(請託)이 없어지며 새롭게 바꾸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각 기업도 각 가정도 각 개인도 또 모든, 서로가 서로를 믿어주며, 우리는 각자의 그 삶에서 벗어나, 우리는 서로가 그 사람이 믿어줄 때에 나를 믿어준다는 생각에서, 이제는 한 발 한 발 양보 되어져 각자가, 서로가 서로를 믿어주는 사회로 갈 수 있으며 세상으로 갈 수 있으며 또 그러한 가정이 되어지며 부부가 되어지며 형제가 되어지며 또 우리가 협력되어지는 단체가 되어지며 또 그러한 직장이 되어질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마음의 벽을 헐지 못함)

우리는 서로 부부도 믿지 못하여 우리는 항상 의심하며 싸우며 세상을 져버리는 사람이 얼마나 많이 있나이까? 내 부모도, 내 가정의 내 자녀도 믿지 못하고, 이제는 서로가 내 직장에서 믿지 못하여 우리는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는 아무 것도 이룰 수 없겠사오니 먼저는 서로가 서로를 믿을 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해주셔서 우리는 그 마음속에 벽()을 헐어버릴 수 있는 마음을 갖기 원합니다. 벽을 헐어버리지 않고는 절대로 우리는 승리할 수 없으며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먼저 알게 하며 우리는 모든 벽을 헐어버려 서로가 서로를 경계하지 아니하고 서로 믿고 함께 이뤄갈 수 있으며 함께 뭉쳐 살아갈 수 있는 방법으로 이 땅 위에도 이 나라도 각 개인도 기업도 살아갈 수 있도록 각 개인도 역사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버지여 먼저는 우리는 믿지 못하는데서 얼마나 많은 일이 일어나며 믿지 못하는데서 얼마나 살인(殺人)도 일어나며 자살(自殺)도 일어나며 또 내 자신도 믿지 못하며 부모도 나를 인정해주지 않는다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살하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참으로 우울증(憂鬱症)에 빠져 있는 자들이 많이 있나이까. 먼저는 자기 자신이 강하고 담대(膽大)함으로 말미암아 더욱더 모든 것을 이기고 나갈 수 있는 힘과 능력을 더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먼저는 각자가 자기의 그 일을 더욱더 알아 이제는 각자의 맡겨진 그 일을 충실히 감당함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더욱더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나라로 그러한 세계로 그러한 가정으로 그러한 기업으로 또 아버지여 그러한 개인으로 만들어갈 수 있는 능력을 더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버지여 더욱더 우리에게 강하고 담대(膽大)한 힘을 허락하여 주셔서 이제는 진정 우리가 자기의 주장만 하며, 자기의 개인을 위하는 세상으로 바뀌어져 있는 이 나라가 앞으로 각자의 한 사람 한 사람이 이제는 개인주의로, 서로가 부부가 사는 것도 힘들다고 개인주의(個人主義)로 빠지며 혼자 살아가는 세상으로 되어지는 세상으로 볼 때에 얼마나 불행(不幸)한 사회가 되겠나이까. 말씀 속에 더욱더 말씀으로 말미암아 살아갈 수 있으며 성경 말씀대로 이 땅 위에 살아가야 되는데 너무나도 비진리적인 것으로 돌아가 이 나라 더욱더 세상이 망하는 그러한 것을 볼 때에 얼마나 하나님 불행한 그러한 일이 될 수 있겠나이까. 불행한 사회가 되지 아니하고 불행한 나라가 되지 아니하고 그러한 가정과, 그러한 협력단체와 공동체가 되지 아니하고 진정 우리는 함께 하나님의 법 안에서 세상의 법을 지켜 행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우리는 먼저 하나님의 법도 세상의 법도 지켜 행하지 아니하고는 절대로 모든 것을 갈 수 없겠나이다.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형벌에 처한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사온데 내 자신은 불법(不法)을 행하고 있지는 않은지 다시 한 번 점검되어져 이 나라가 더욱더 청탁(請託)이 없는 세상으로 만들어 가며 부정(不正)이 없는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함께 하여 주셔서 우리는 깨끗한 정치로 깨끗한 사회로 깨끗한 가정으로 깨끗한 자신으로 만들어 가며 먼저 내 마음을 바짝 열고 더욱 더 모든 것을 내어 놓고 기도할 수 있으며 우리가 찬양을 할 수 있으며 말씀을 온전히 부르짖을 수 있는 역사가 있기를 원합니다


- 거듭난 영으로 정신과 육체를 건강하게 하소서

아버지여 저희들 마음속에 너무나 감사할 조건을 많이 주었어도 감사하지 못하며 불행하고 불만하며 서로 자기의 처한 상황에서 참으로 감사하지 못하는 어리석을 죄를 지을 때가 너무나 많이 있나이다. 아버지여 참으로 주님 앞에 더욱더 감사하며 생활해 갈 수 있으며 더욱더 우리가 좋은 환경을 주고 좋은 생활의 터전을 주어도 감사하지 못하며 참으로 불평하며 원망하는 일이 얼마나 많이 있나이까. 아버지여 이 부족한 여종도 먼저 주님 앞에 먼저 감사하며 ... 그러한 기회를 만들어 주셨고 많은 터전도 주셨고 많은 물권도 주었는데 그것을 바로 행하지 못하며 바로 .. 최선을 다하지 못하여 참으로 지금에 못한 것이 있나이까. 다시 한 번 주님께서는 참으로 우리에게 맡겨진 본분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지 못한 것이 있나이까. 주여 다시 한 번 주님의 그 놀라운 역사 앞에 다시 한 번 우리는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삼아 우리가 맡겨진 그 일에 최선(最善)을 다할 수 있으며 열심(熱心)을 다할 수 있으며 시간과 시간을 때워 시간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진정 우리가 맡겨진 일은 우리가 밤낮을 가리지 않고 그 일을 감당해야 되는데 여종이 무엇이 부족하였나이까. 주여 다시 한 번 부르짖어 기도할 수 있으며 참으로 묵상으로 기도할 수 있으며 생활 속에서 기도할 수 있고 말씀을 묵상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셔서 더욱 더 우리는 이 땅 위에 살아가는 그 시간까지 진정 건강한 마음으로 몸으로 ... 육체가 건강하며 생각이 건강하고 참으로 우리는 마음이 건강하지 못하고 생각이 건강(健康)하지 못하면 육체가 먼저 병드는 것이 아니겠나이까. 하지만 우리는 영을 새롭게 하여 영적으로 강건하고 건강하여 더욱더 이 세상을 박차고 나갈 수 있으며 모든 것을 이겨 행할 수 있는 관계가 되어질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먼저 우리는 마음이 건강하지 못하여 영이 건강할 수 없으며 말씀을 묵상하지 못하고 말씀을 내 말씀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우리는 세상의 썩은, 상한 마음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없는 세상에 살 수 밖에 없는 것을 저희들은 알 수 있나이다

(복의 근원이 될지라)

아버지여 다시 한 번 진정한 마음을 가지고 이제는 내 가슴 속에 참으로 어떤 그러한 생각을 올이 가기 전에 모든 것을 벗어버리고 새로운 2017년도를 맞을 수 있으며 ... 주신 말씀이 복의 근원이 될찌어다’. 이 땅에 더욱 더 이 모든 나라가 우리 모든 개인 개인이 복의 근원(根源)이 되어진다는 역사 앞에 모든 자들이 이제는 하나로 뭉쳐서 복의 근원의 원천이 되어지기를, 복의 근원이 되어지는 이 나라로 세워지는 그 역사가 있으며 각자가, 복의 근원이 되어지며 원천이 되어지는 역사가 각 기업과 각 가정과 각 개인이,,, 이뤄갈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신 주님 앞에 참으로 감사합니다. 우리는 이제 모든 것을 다 벗어버리고 2017년도 새해를 맞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셔서 2017년도를 선물(膳物)로 받을 때에 감사함으로 기쁨으로 받을 수 있도록 복의 근원이 되어지는 역사가 각 지역과 .... 하나님께서 주신 뭉치면 살고 헤어지면 죽는다는 그러한 말씀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오늘에 와서 보면 우리가 무엇으로 지금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뭉친 이 뭉침이 지금은 안개 속 같아서 아무도 볼 수 없지만 이제는 안개가 활짝 걷히고 모든 것을 뒤엎고 뒤엎어서 그 뒤를 바라본다면 더 밝은 세상으로 더 밝은 세상으로 되어지는 그 일을 생각할 때마다 얼마나 주여 감사하며 최고의 책임자들이 많이 나왔지만,... 세상이 다 깨끗하게 정리되어져 참으로 잘못된 것을 바로 세우며 최고의 책임자가 먼저 희생(犧牲)되어지고 참으로 이 땅 위에 모든 전직들과 .. 앞으로 세워가야 될 대통령들이, 책임자들이 바로 선다면 이 나라는 더욱더 희망이 있으며 참으로 선진국가로 제2강국으로 갈 수 있는 사회가 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마다 얼마나 감사하고 감사한지 알 수 없나이다. 지금은 참으로 어찌할까 하며 사람들이 탄식(歎息)하여 참으로 무슨 이유인지도 모르고 거리로 나왔지만 그 이유를 알게 하며 ,, 지금의 되어진 모든 것을 알게 할 수 있는 바르게 말을 전하며 바르게 전해야 될 터인데... 그러한 외침이 되지 아니하고 참으로 올바른 외침이 되어져 이 땅 위에 원하는 그 일들이 이 땅 위에 일어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함께 하여 주시고 역사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지금의 우리는 각자의 단체 단체가 있으며 각 분야가 있고 각 협력단체가 있으며 참으로 믿음으로 외치며 각 교회에서 외쳐야 되는 외침이 있나이다

(종교개혁)

아버지여 외국(미국)이 이제는 하나님을 섬기며 바르게 말할 수 있는 최고의 대통령이 세워졌듯이 이 나라가 더욱더 기독교로 가는데, 이제는 기독교(基督敎)가 참 기독교가 되어져 이제는 각자가 외칠 수 있는 나라가 되어지며 이 나라가 되어지며 잘못된 것을 바로 잡을 수 있는 나라로 바꾸어지는 그 일을 생각할 때마다 그거보다 더 큰 복이 어디 있겠나이까. 아버지여 이제는 복의 근원(根源)이 된다는 그 약속을 믿고 우리는 더욱더 앞으로 나갈 수 있고 이 나라를 바꿔 갈 수 밖에 없겠나이다. 이제는 참으로 바르게 외쳐서 이 나라가 살아갈 수 있는 역사가 있게 하며 예수 사상이 되어지고 예수의 심장이 되어지고 하나님을 두려워 섬기는 교인들 되어지게 해주셔서 하나님을 두려워 섬기는 모든 국민들 되어져 참으로 하늘 아래 있는 저희들 무엇을 볼 수 있겠나이까. 우리는 하늘에서 내려주는 그 비를 내려주시지 아니하고, 하늘에서 내려주는 눈을 내려주시지 아니하고는 살 수 없는 것을 우리는 ... 환경으로 볼 수 있으며 자연으로 볼 수 있는, 공기로 보며 알 수 있는 그것을 어찌 누가 외면할 수 있겠나이까. 아버지여 다시 한 번 이 땅 위에 하나님을 두려워 섬기고 이 세계 온 세계가 더욱더 하나님을 두려워 섬기게 되어져 진정 하나님을 잘 섬기는 나라는 복을 받았고 악을 도모하는 자는 마지막에 망했던 것을 저희들은 볼 수 있나이다. 아버지여 다시 한 번 진정 우리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겠나이까. 먼저는 물질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 ... 하나님이 원하시고 맡겨진 그 일들을 저희들을 준비시킨 그 일들이 있나이다. 각자에게 맡겨진 일들이 준비되어 있는데 각자의 맡겨진 지체와 달란트대로 그 일들을 감당되어져 참으로 맡겨진 그 일을 감당해야 되는데 우리는 물질 때문에 하나님의 맡겨준 그 일을 감당하지 못하는 참으로 어리석은 죄를 지을 때가 너무나 많이 있나이다. 우리는 먼저는 하나님이 최고가 되어져야 되는데 물질이 최고가 되어지며 물질이 우상이 되어져 진정 하나님을 내 안에 넣지 못하며 물질을 내 안에 넣는 것을 생각할 때마다 저도 그러한 사람은 아니었는지 그러한 하나님의 일꾼은 아니었는지 다시 한 번 바라볼 수 있는 기회로 삼아주어 진정 우리의 모습 속에 우리가 해야될 일들이 무엇인지를 우리의 그 말씀 안에서 성령 안에서 해야 되는지를 우리가 바로 알 수 있는 역사가 있으며 다시 한 번 깨닫고 올 해를 마감할 수 있으며 내 년을 선물로 한 해를 받을 수 있도록 역사해 주셔서 올까지 모든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든 각자가 해야될 일을 우리가 부족하여 행하지 못하면 우리의 부족함이 아니겠나이까? 많은 것을 회개해야 될 부분들이 있나이다. 주님 우리가 무엇을 먼저 추구하며 살았나이까. 추구한 그 목적이 하나님의 목적이 되어지고 우리가 먼저 믿음의 목적이 되어야 되고 먼저는 하나님께서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그 ,, 우리가 안에 들어가야 되는데 우리는 그 목적이 돈이 되어졌나이까? 우리는 다시 한 번 우리는 역사해주시고 함께해 주시고 이제는 미가에 맡겨진 그 일을 감당하겠다고 했던 그 일을,, 믿음의 관계가 협력의 관계가 이루어지게 하여 주심을 주여 감사합니다. 우리는 서로 믿고 믿음 안에서 모든 지혜를 짜서 서로 믿음 안에서 모든 일을 이뤄주셨을 때 하나로 뭉쳐서 그 많은 일을 이뤄갈 수 있다고 분명히 말씀하신 그 역사가 있나이다. 먼저는 우리에게 맡겨진 그 일이 무엇인 줄 우리는 알지만 그것을 말로 행할 수 없는 일들이 있지만 마지막에 결론적으로 어떻게 역사해 가는지는 저희들은 알고 또 믿음 안에서 기도하게 하옵소서. 그 마음 한 사람 한 사람을 주관하여 주시고 참으로 서로가 사람과 만나서 일을 하고 있지만 , 참으로 한 마디 한 마디를 믿음의 본을 보이며 ,,, 우리가 먼저 보여줄 수 있는 일꾼들 그러한 직원들 되어져 참으로 행동 행함으로 모든 것을 보여줘 하나님의 그 역사와 세상의 역사 있기를 원합니다.


- 정치개혁 종교개혁의 목표를 되새기라

우리는 오랫동안 정치와 종교 ,, 무엇인지 알지 못했지만 하나 하나를 이 땅에 개혁하라는 모든 것을 볼 때에 너무 주님 앞에 두렵고 떨림으로 나갈 수밖에 없겠나이다. 먼저 하나님께서 참으로 오래 전에 이 나라에 종교개혁이 되지 아니하고는 이 나라는 망할 수 밖에 없다했으며 .......‘제일 큰 도둑을 잡아 이 나라에 새 일꾼을 만들자는 말씀이 있었고, ‘성령이 하시는 말씀을 귀 있는 자들은 들을찌어다그러한 제목을 주셨고, ‘바보들이 사는 세상 바보들이 사는 천국이라는 제목들을 주셨고, ‘새 정책과 새 정치로 이 나라를 바로 세워가며, ‘이 나라의 모든 것을 풀 수 있는 열쇠의 키는 누구에게 있을까하는 제목을 주셨지만 그 모든 것을 풀 수 있는 열쇠의 키가 누구에게 있나이까. 모든 것을 먼저 믿음을 가진 자들이 있는 자나 없는 자나 .. 참으로 믿음이 없는 자들도 우리가 ..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얼마나 올바른 사상을 가진 자들이 많이 있는 것을 저희들은 보고 왔나이다. 하나님 참으로 이제는 믿음 안에서 모든 것을 가진 자들이 믿음을 가진 자들이 최고의 개혁이 되어져 그 모든 열쇠를 풀고 문을 열고 나아가 모든 것을 감당되어지는 .. 믿음이 있는 자들이 주권을 잡을 수 있으며 이 나라의 경제를 볼 때에 믿음이 있는 자들이 주권을 잡았다고 하는데 참으로 믿음 안에서 영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시고 함께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원하시는 일들이 무엇이 있겠나이까.하늘의 범죄자와 세상의 범죄자를 잡아서 이 땅 위에 모든 것을 온전히 찾아 해결하라하나님이 소제목을 주셨나이다. 주님께서는 참으로 온 세상에 참 정치개혁(政治改革)과 참 종교개혁(宗敎改革)이 무엇인지를 저희들에게 묻고 있었나이다. 우리는 그것을 잊은 채 얼마나 많이 이 세상에 사는 것 때문에 또 사람이 그 때 그 때마다 닥치는 그 일들 때문에 사람을 미워하고 용서하지 못하며 겉으로는 용서하며 겉으로는 잘하는 척 하였지만 내 속마음에서는 진정 악이 있었나이까. 이제는 과거를 다 청산하고 앞으로 나가는 그 일에 있어서 진정 하나님이 원하시고 하나님이 두렵고 떨림으로 하나님이 참으로 행하시는 그 일을 볼 때에 너무나도 참으로 두려고 떨리고 무서운 ... 우리가 순종되어지고 참으로 잘 섬길 때에는 좋으신 하나님 이지만 우리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못할 때에는 너무너무 무섭고 두려운 하나님이라는 것을 먼저 알 수 있는 저희들 되어지게 하신 그 일을 생각할 때마다 우리는 앞으로 나아감에 있어 더욱더 주님 앞에 올바른 믿음 안에서 온전히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행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우리는 제목 하나하나를 이미 17년 전에 주시고 그 일을 행하시는 그 일을 생각할 때마다 일찍이 종교개혁(宗敎改革)을 할 때에 루터가 했던 그 일들을 부족한 저희들에게 맡겨 주시고 그 일을 ... 그 안에 이 나라를 이렇게 강권적으로 ... 생각할 때마다 저희들에게 맡겨준 그 일이 얼마나 감사하고 감사한지 알 수 없나이다. 부족한 저희들에게 맡겨준 그 일인데 우리는 그 일에 기도하지 못하고 참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그 일에만 열중했던 것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참으로 그 일을 주목하며 밤낮으로 애쓰는 우리 이승재 그 아들에게 더욱 영권을 들려주시고 능력을 더욱더 들려주셔서 앞으로 남은 시간 시간들에 더욱더 이 나라에 주목하는 그 일에 정치와 종교와 사회 분야분야를 개혁(改革)하는 길을 맡겨준 그 일에 힘써 모든 ... 지금까지 한결같이 달려왔던 그 남종의 그 아들의 ... 오늘까지 역사해준 그 은혜를 생각할 때마다 얼마나 주님 앞에 감당할 수 있는 그 일에 생명을 걸고 달려드나이까. 자기의 맡겨진 그 일이 감당되어지는 그 일인데, 자기의 맡겨진 그 달란트를 감당할 수밖에 없는데 ,, 이 부족한 여종 참으로 그 일만 하면 살아갈 수 있는 것이냐 돈도 있어야 살아갈 수 있는 것이지’ .. 했던 것을 주님 앞에 회개하며 용서를 구할 수밖에 없는 상황들이 아니겠나이까. 먼저 저희들 이 땅 위에 살아가는 그 모든 것을 볼 때에 자기의 모든 것을 희생되어져 이 나라를 살릴 수 있고 세계 속에 대한민국(大韓民國)을 드러낼 수 있는 것에 앞장설 수 있다면 그것이 얼마나 더 큰 보람과 소망으로 이 나라를 살린 그 일이 아니겠나이까. 돈으로 물질로 보여지지 않는 것 같지만 물질이 없어 일 못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 믿음이 없이 일 못하는 것 저희들은 볼 수 있나이다. 우리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물질이 없어 일 못하게 안 하시고 제일 좋은 것으로 제일 좋은 집으로 제일 좋은 차로 제일 좋은 옷으로 제일 좋은 음식으로 채워주셨고 일할 수 있는 환경(環境)으로 만들어 주셨지만 우리는 그것을 감사하지 못하며 그 때 그때마다 최고를 누리고 살았지만 그것을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하고 불만하며 어찌 우리가 할 수 있느냐 하면서 불평했던 것을 주여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제는 새롭게 바꾸어지는 그 역사가, 마음을 가다듬고 이제는 주님의 놀라운 역사 앞에 우리의 믿음을 고백하며 진정 순종과 불순종이 무엇이며 불순종(不順從)의 댓가는 무엇이며 순종(順從)의 댓가는 무엇인지를 바로 알아 더욱더 말씀 속에 비춰볼 수 있는 역사가 있게 하여 주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올해를 잘 마무리하며 내년을 더욱더 좋은 한해로 맞을 수 있도록 하여 하나님께 드렸던, 내년의 모든 이 나라의 복의 근원(根源)이 되고 복의 원천(源泉)이 되는 대한민국 한국이 되어지며 통일의 대통령을 세워 하나님의 역사와 세상의 역사를 이루겠다는 그 약속을 믿고 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시고 함께 하여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 위 묵시의 해설 - 최근 광화문 광장에서 촛불시위가 계속되어 민심이 어수선한 때에 서대산 예배당에서 드리는 주일예배 전에 위와 같이 장문의 메시지를 주시다. 박대통령은 과거의 상처로 쌓인 불신의 벽이 오늘에 소통장애를 가져온 것이다. 지도자의 청탁은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하여 불합리하고 불평등한 사회를 조장한다. 청탁에 무기력하게 굴복하는 국민성도 조롱거리다.  

우리는 변화를 두려워하며 고정관념에 매여 자신의 주장을 펼치지만 이처럼 원대한 대한민국을 향하신 하늘의 섭리를 알면 위대한 나라만들기에 기쁨으로 동참하게 될 것이다. 종교, 특히 기독교는 정신문화를 주도하는 으뜸의 가르침인데 그 가르침의 영향력이 거의 상실되고 형식만 남아 있는 상태에서 속히 '복의 근원'이 되는 자리를 회복하기를 바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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