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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6-11-10 
시          간 : 08:00 
장          소 : 유성구 탑립동 733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6.11.10 08:00 탑립동 지하

 

모든 사람들이 요동을 쳐도 너는 나를 믿으라! 함께 요동치는 그 요동에 함께 딸려가면 진짜 좋은 물건을 만들어 놓고도 그 모든 것이 가리워 진짜도 가짜도 함께 죽느니라. 진짜를 알아보는 방법은 이 세상이 요동쳐도 진짜 나를 믿고 따르는 자들은 각자의 자기가 일하는 그 일에 확신을 가지고 끝까지 요동(搖動)하지 아니하고 일하는 자며, 이 세상이 다 망한다고 모든 사람들이 아우성을 치지만 이 나라는 절대로 망하지 않고 너도 나도 다시금 새롭게 바꾸어지는 역사와 바꾸어지는 나라로 '이제는 큰 일 났구나' 하지만, 열가지중에 한두 가지만 제일 중요한 부분을 놓지 아니하고 자기의 소신과 고집(固執)으로 이끌어 간다면 반드시 모든 계획한 계획대로 이 나라도 세계 속에 주목받는, 지금까지 주목을 받고 대한민국 한국이 참으로 좋은 일로, 대단한 나라로 소문이 났듯이 이제는 남북한이 합하여... 

지금보다 더 강하게 동맹국(同盟國)으로서의 관계를 더 돈독히 하며 이전에 있었던 전직 대통령들보다 지금의 미국 대통령은 누구의 소리를 듣지 아니하고 자기의 소신(所信)과 고집으로 이제는 제일의 강국으로 미국을 같이 '해보자!'는 그것을 그냥 둘 수 없이 내가 이제는 제일 먼저 해야 될 일은 우리 미국을 해보겠다고 덤비는 어느 곳도, 북한도 남한도 '그래? 약속은 동맹국이지만 미국이 도와주려고 하는 그것들을 왜곡(歪曲)시킨다면 남북한을 더 이상 두고 보지 않을 것'이며,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저렇게 깡패짓하는 잘못된 그 사상을 내가 더 큰 깡패 같은 짓으로 쳐부수면 될 일을, 비위를 맞추어서 될 사람이 있고 비우를 맞추어서 안 될 자들이라 판단이 되어지면 모든 나라가, 사람이 외치는 일이라면 그것은 당연히...

큰 사업가로 지금까지 성공시키고 왔던 그것은 때로는 선한 자로, 때로는 악한 자로, 때로는 참으로 내가 믿고 길러야 될 자들은 끝까지 믿어주며 키워주고 살려주고 하지만, 아무리 해도 안 되는 자들은 단숨에 버려야 될 자들도 있느니라. 선한 척 착한 척 악한 것을 악하다고 하지 아니하고 봐주면 서로 죽는 길인 것을, 이제는 더 이상 내 방식대로 생각대로 해서 안 되면 안 되면 이미 이미 지금의 동맹국인 한국은 쓸모가 ... 남한은 남북한이 합치면 제일 먼저 남북통일이 되어 진다면 한국이 꼭 제일 먼저 백두산에 가서 멋지게 해야 될 일이 있는데 그 일을 이루기 위해서 반드시 그 그자를, 아직도 세상이 세계가 무서운 줄 모르는 그 놈을 그 것을 한 방에 한 방에 한 방에, 그 자만 우리 미국을 무서운 줄 모르는 게 아니라 남한의 한국의 참으로 참으로 세상을 잘못 다스리는 자들이 너무나 많지! 한꺼번에 다 쓸어버리는 방법도 있지! ....


- 미가센터의 소명

사랑하는 나의 딸아! 지금의 네가 해야 될 일들이 이전에도 많았지만 앞으로도 참으로 나의 믿음에 주신 주신 소명(召命)과 사명(使命)이 무엇인줄 아느냐. 인간 김옥순이 이승재는 참으로 보잘 것 없는 한 사람의 불과하지만 그 안에 예수의 심장과 예수의 신이 네게 임한 그 그 사상으로 이 세상을 발길 닫는 곳곳마다 어떠한 역사가 일어나는지 시간이 가고 날이 가고 해가 가면 갈수록 인간의 김옥순이 아닌 세상을 영으로 다스리는 그 영이 무엇인줄 반드시 보이며 그 어느 곳 한 곳 손길 발길 닫는 곳곳마다 잘못된 것은 개혁(改革)의 역사로 네게 맡겨진 그 소명 사명 생명을 각오하고 같이 다짐하고 각오하며 가는 그 일이 함께 순종되어져 참으로 함께 그 일들을 감당한다면 참으로 더 없이 좋은 나라 좋은 사업 좋은 터전이 되지만, 나의 딸의 그 사명을 소명을 이용(利用)하려하고 그 댓가를 알지 못한다면 거기에 따르는 무서운 형벌(刑罰)도 함께 있을 것이라. 나의 딸 김옥순이를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신을 영을 이용하려 하는 것을 절대 용납하지 않는 것은 이미 너는 알고 있지 않느냐. 반드시 그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와 세상의 역사 앞에 나의 딸도 네게 맡겨진 소명을 감당하지 않는다면 언제 한순간 나의 세상의 생명도 나의 육적인 생명도 내가 간섭(干涉)한다는 것을 너는 알고 있지 않느냐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아들 시몬아. 너는 나를 믿느냐.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너는 나를 믿느냐. 나를 믿느냐. 이 나라를 향하신 이 한국 남북한의 향하신 큰 뜻을 안다면, 너는 나를 따르라. 너는 나를 따르라. 이곳의, 이 나라의, 쓰시겠다고 하는 그 역사를 너는 믿고 있지 않느냐. 잠시 요동치는 이 나라를 반드시 어떻게 세워가는지 국민들이 함께 합치고 뭉쳐서 진정 이 나라의 참으로 끝까지 사람의 요동(搖動)소리에 서로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진정 이 나라를 어떻게 이끌어가는 그 역사를 바로 바로 바라본다면 한 사람의 요동에 이 나라를 망치는 이 길을 절대 선택하지 않는 백성 국민 되는 것을 이미 다 이제는 이렇게 해서는 안되겠구나우리가 한 사람 한 사람이 정신을 차려서 이제는 하나로 여 야, 좌 우, 남 북, 이 지역 저 지역, 있는 자나 없는 자나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들이 뭉쳐서 이 나라 대한민국 한국을 살리자 뭉치자 살리자그 단어로 이미 이 나라에 다...

 

* (21:15)

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 위 묵시의 해설 - 센터 지하실에서 여러 동역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성령이 김원장의 입술을 주관하여, 리더십의 위기를 맞은 박대통령에게 '열가지 중에 한두가지만 소신과 고집으로 이겨나가면 통일을 이룰 수 있다' 하시며 트럼프 대통령은 악한 자들을 강하게 다스리기 위해 세워진 지도자임을 알려주시다. 


☆ 트럼프 "한국과 100% 함께할 것… 北은 매우 불안정"

입력 : 2016.11.11 03:00

朴대통령과 10여분 통화

트럼프 "한국인들은 굉장히 판타스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10일 "미국은 한국과 100% 함께할 것이며 북한의 불안정성으로부터 방어를 위해 한국과 굳건하고 강력하게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오전 9시 55분부터 10여분간 박근혜 대통령과 가진 전화 통화에서 "미국은 한국과 끝까지 함께할 것이고 흔들리지 않을 것(We are with you all the way and we will not waver)"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1/11/201611110028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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