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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1-01-12 
시          간 : 09:00 
장          소 : 관평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1.01.12 09:00 관평동

 

♬ 찬양성부성자성령 삼위일체신께 영원무궁하기까지 영광을 돌리세 ♬

♬ 저 천사여 찬송하세 찬송성부성자성령 ♬

 

  -구제역

참으로 이 땅위에 많고 많은 일이 있지만 정계나 종교나 사회전체 분야 분야마다 위계질서를 세상을 뒤흔드는 그 악의 세력들이 이 땅위에 하나님의 그 역사위에 이 나라를 세워놓은 그 목적아래 하나님의 그 계획들과 이 땅위에 일어나는 많은 일들을 보며 하나님께서 얼마나 많은 것을 지금까지 오랫동안 지켜보고 지켜보고 지켜보던 그 일들을 모든 일들이 우연(偶然)이라 생각하겠지만 한 가지 한 가지 모든 것을 조종하시고 이끌어 가시는 그 역사위에 하나님이 그 위에서 모든 것을 관찰(觀察)하시는 하나님의 그 역사를 어느 누가 막을 수 있으랴. 악과 선이 구분되어져 이 땅위에 이뤄가야 될 일들이 심히 참으로 많은데 잘못된 그 악의 사상들이 오랫동안 뿌려놓은 그 모든 것을 잘못된 생각들을 저버리기 위하여 많은 과정 과정을 놓으시고 한 가지 한 가지 정리케 하시며 이 나라의 잘못된 일들 한 가지 한 가지를 바르게 세우기 위하여 많은 일들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바르게 정계나 종교나 사회전체 전체를 바르게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많은 사건 사건을 놓으시고 하나님 질서 안에 세상의 질서를 이끌어가게 하시는 주님께서 이 나라의 모든 것을 어찌 간섭하지 않을 수 있으랴.

 

하늘을 쳐들어 참으로 이 나라의 서로가 서로가 협력하여 하나님의 큰 뜻을 세우기 위하고 협력하며 협력하며 동역하며 참으로 일찍이 어렵고 힘든 이 나라를 건져준 한가지로 함께 갈 수 있으며 우리에게 유익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한 동맹국(同盟國)으로 이끌어가기 위한 이끌림 속에 참으로 작은 대한민국 한국을 도와 오늘에 이렇게 모든 경제와 모든 안보(安保)를 책임지기 위하여 서로가 돕고 돕는 일을 하기 위하여 많은 그 속에는 서로가 돕고 도울 수 있는 일들로 준비돼있는 일도 있지만 한때 하늘을 쳐들어 참으로 어찌 모든 과정 과정과 그 일들 속에 모든 것을 조종하며 서로 협력하는 일로 인하여 많은 일을 준비하며 서로가 서로를 돕는 그러한 수입하며 수출하며 서로 많은 과정 과정들을 계약하며 계약하는 일들도 있으며 FTA라는 그러한 일로 말미암아 많은 과정 과정을 놓았지만 참으로 하늘을 쳐들어 하늘이 두렵지도 않으며 참으로 믿는 자나 믿지 아니하는 자나 예수를 믿는 자나 예수를 믿지 아니하는 자들도 하늘이 두려운 줄 알며 하늘이 이 땅을 보고 있는 것을 알지만 하늘을 들어 그렇게 많은 저주(詛呪)하고 저주한 그 결과 오늘에 이 땅에 일어나지 않아야 될 일들을 어찌 우리 주님께서 그냥 두고 보고 있을 수 있으랴. 긴 시간이 지나 오늘에 되어지는 이 나라의 모든 일을 보면 현 정권이 잘못되었다하며 모든 책임을 돌리지만 하나님께서 일일이 간섭하시며 하나님의 그 인도하심과 간섭하심이 있다면 어찌 그때 되어진 그 일을 외면할 수 있으랴. 참으로 탄식하며 탄식할 일이 아니었겠는가.

 

이 땅위에 너무나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 그 일 가운데 참으로 지금까지 악의 세력들이 잘못된 사상들이 뿌려놓은 그 일들을 수습되어지라 애쓰고 수고하는 현재 많은 일꾼들이 얼마나 많은 잘못된 요소요소마다 각 지역 지역마다 뿌려놓은 악의 세력들이 잘못된 공산주의 사상들이 첩자로 모든 것을 심어놓은 그 일들을 정리하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 애쓰고 애쓰며 바르게 모든 것을 잘못되어 흐트려져 잘못 심어 놓았던 일들을 바로잡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 썩어져가고 잘못된 악의 세력들이 자기들의 조그마한 유익다툼을 위하여 자기들의 그 모든 것을 세워가기 위하여 이 나라를 통째로 북한에 바치려했던 노무현 김대중 그 정권치하에 얼마나 잘못된 일들을 많이 벌려놓았는가. 참으로 그때 잘된 것도 있지만 열 가지를 보면 여덟 가지는 잘못된 것으로 모든 질서와 모든 행정과 세상의 잘못 이끌어 가기 위한 것들을 바르게 지금의 현 정권에서 그 일을 수습하려하는 그 일들이 얼마나 더 힘들고 어려운 중에 이 경제와 경제를 잘못 이끌어간 일들 가운데 경제를 살리기에도 애쓰고 애쓰며 힘들고 어려울 터인데 잘못 되어진 일들을 바로 세우기 위하여 많은 애쓰고 수고하는 그 수고를 어찌 모를 수 있으랴.

 

지금의 평화협정(平和協定)이라고 말로는 앞세우지만 참으로 지금의 그렇게 강권으로 강하게 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잘못된 그러한 평화협정이라는 그 아래 얼마나 많이 잘못된 것을 퍼주기 작전 속에 이 나라를 남한을 송두리째 북한에 바치려했고 모든 것을 다 퍼주기만 하며 알게 모르게 너무나 많은 그 물질로 말미암아 이 남한을 어렵게 만들었던 그 일들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알지 못한다면 어찌 그것이 남한의 국민이라 할 수 있으랴. 지금의 처해진 모든 상황 앞에 조용히 묵묵히 하나님이 하시며 세상이 하는 그 일들을 바라보며 많은 영혼들이 다시금 깨닫고 깨달아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이 땅위에 존재하는 모든 일들을 보며 참으로 자중하고 자중하고 자중해야 될 터인데, 아직도 참으로 깨닫지 못하며 왜 이 땅에 많은 일들이 모든 동물(動物)들을 다 이렇게 씨를 말리는 그러한 일들이 왜 일어나는지를 반성하며 반성(反省)해야 될 자들이 어찌 그것을 다 남의 탓으로 돌리며 잘못된 탓으로 돌리며 '하늘이 무섭지도 않느냐'는 말로 그때 주셨던 하나님의 그 놀라운 그 역사 말씀위에 어찌 그것을 외면할 수 있으랴. 사람이 시간이 가고 날이 가고 해가 가며 때가 되면 모든 것이 드러날 때가 있으며 참으로 그 일을 그냥 두고 보시는 하나님이 하늘이 아니라는 것을 모든 국민들은 알아야 될 터인데 아직도 악의 세력들이 뿌려놓은 씨들을 깨끗이 정리하는 마음의 자세가 되지 아니한다면 어찌 그것이 바로 이 나라를 이끌어갈 수 있으랴.

 

참으로 악의 세력들이 잘못된 사상들이 자기들의 잘못을 깨닫고 다시금 자중하는 자중함이 있어야 될 터인데 자중(自重)하지 못하며 아직도 자기소리를 내는 그러한 자기의 유익과 자기가 이 땅위에 명예와 권위와 자기들이 세워야 되겠다는 한 번 더 대통령 한 번 더 국회의원 시 의원으로 각처에 세워지기 위하여 참으로 이 나라는 망하든지 흥하든지 그거와 상관없이 자기들 유익만 따지며 북한만을 편드는 어리석은 자들에게 어찌 모든 것을 다시금 봐줄 수 있으랴. 깨끗하게 정리되어지는 그 상황에 어떻게 역사해 가는지 두고 볼지어다. 이 나라를 주님께서 세우시기 위하여 하나님이 이 나라를 보호하시고 남한을 보호하여 세계 속에 드러나게 하시는 그 역사를 어찌 우리가 모른 척 할 수 있으랴.

 

하나님의 그 역사를 온전히 믿고 하나님의 계획을 믿는다면 하늘이 두려운 줄 안다면 지금의 이일들을 참으로 수습되어지고 수습되어지며 모든 것을 멈추는 것도 살게 하시는 것도 죽게 하시는 것도 이 나라의 모든 것을 간섭하시는 하나님의 그 역사를 믿으며 이제는 더럽고 추악한 악한 마귀 사탄들이 모든 것을 알지 못하며 이 나라를 어지럽히는 그 악의 세력들의 그 생각들을 바꿔주시고 하나님 더 이상 이 나라에 구제역(口蹄疫)이라는 그러한 씨를 말리는 생명이 있는 모든 동물들을 더 이상 피해가지 아니하도록 우리 주님께서 모든 이 나라의 공기(空氣)와 모든 호흡(呼吸)을 조정하시어 이제는 막아주시고 하나님 이제는 더 이상 이 정도하면 하나님의 그 노하심도 풀릴 줄 믿사오니 더럽고 추악한 악의 생각들을 이제는 바꿔주시고 잘못을 뉘우칠 수 있으며 하늘을 찔렀던 일들을 이제는 깨닫고 다시금 이 나라를 바르게 이끌어 갈 수 있는 생각들로 바꿔지는 역사가 이 땅위에 일어나기를 원하며 참으로 악의 세력들에 잘못된 하나님의 그 책망하며 하나님의 그 노하심이 이제는 풀어지며 이제는 막아주시고 이 나라를 많은 동물들로부터 구해주셔서 그러한 일이 이 땅위에 일어나지 아니하도록 우리 주님 강권으로 이 땅위에 모든 것을 이끌어 가시고 모든 것을 조종하시며 이 아름다운 세상을 주셨고 사람이 숨쉬고 거두게 하시는 것도 하나님의 주권(主權)아래 있다는 것을 역사하신다면 이제는 더 이상 이 나라에 그러한 일을 막아주시고 이제는 호흡과 모든 공기를 조정하여주셔서 이러한 일에서 건져주시기를 원합니다.

 모든 공기를 우리 주님께서 조정하여 주시고 이 나라의 모든 자연의 환경까지도 조종하시는 주님! 이제는 막아주시고 더 이상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아니하도록 우리 주님 더 이상 이일을 막아주시고 “예수의 이름으로 예수의 피로 명하노니 물러갈지어다 물러갈지어다 깨끗할지어다” 모든 공기와 호흡을 조종하시는 주님 이 모든 만물을 조정하시는 주님 이제는 더 이상의 동물들을 묻는 일이 없도록 우리 주님 모든 국민들이 다시 주님 앞에 세상 앞에 자숙(自肅)하며 회개(悔改)하며 더 이상 하늘을 쳐들어 하늘을 들어 저주(詛呪)하는 일은 절대로 일어나지 아니하도록 마음 마음을 주관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대북정책

먼저 하나가 되어 뭉치어 이 나라를 건져주시며 이 나라를 살리고자하는 참으로 빚으로 넘어갈 수밖에 없는 이 남한의 실정을 우리는 어찌하면 이 나라를 더욱 더 잘 살고 선진국으로 가기위한 그 안에 아무리 우리가 겉으로는 모든 것이 부요해진 것 같으고 모든 것을 다 얻은 것 같으나 이 나라에 처한 빚을 보면 어찌 우리가 태연할 수 있으랴. 어찌 모든 것을 퍼주기만 할 수 있으랴. 우리가 잘 살아야 남도 줄 수 있으며 남도 도와줄 수 있거늘 우리는 빚 투성이이며 어찌하여 자기 물건 아니고 자기 돈이 아니고 나라 돈이라며 무작정 퍼주기만 하는 잘못된 사상들과 잘못된 세력들을 이제는 그 마음의 생각을 바꿔지게 하며 ... ‘가난은 모든 하늘도 막지 못한다’고 하며 가난은 어떤 것도 자기들이 노력하여 잘 살려고 하지 않는 그러한 ‘거지근성은 어느 누구도 막을 수 없다’고 하였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도와줄 수 있는 것은 속히 남북한이 통일 되어져 또 모든 협정이 되어져 하나로 뭉쳐서 참으로 그 나라의 그 좋은 자연과 그 모든 것을 개발(開發)시켜 그 국민이 그 압박 속에 있는 공산치하에 있는 것을 자기들이 이제는 배급(配給) 타먹고 사는 것이 아니라 자기 각자 각자가 노력하여 살아 자기 자신들을 책임(責任)지며 자기가족들을 책임지며 이 나라를 책임져야 된다는 자세로 바꿔지는 것만이 그 모든 북한을 살릴 수 있는 것이며 참으로 개방(開放)되어져 하나로 묶고 하나로 뭉쳐서 서로 모든 것을 바꿔지는 속에서 그 모든 것을 할 수 있거늘 잠시잠간 도와주고 잠시잠간 주는 것이 잠시는 먹을 수 있고 잠시는 살 수 있지만 모든 문제를 푸는 문제의 핵심(核心)은 될 수 없거늘 서로가 서로가 모든 물자와 모든 이 나라에 되어지는 남북한이 합하여 세계 속에 제일가는 제2강국을 만드는 그러한 속에 이렇게 세계 속에 제일 아름다운 자연에 모든 일을 주어 그 자연을 풍부케 만들어 서로 살리고자하는 나라가 되어지는 것만이 제일 큰 문제를 푸는 비결(秘訣)이거늘 어찌하여 잠시잠간 그때그때 자기 정치소관으로 드러내는 것은 절대로 해결방법이 아닌 것을 이제는 남한도 모든 정치도 종교도 깨닫고 깨달아 원리적인 그 원천의 그 논리를 그 원리를 알아 해결할 수 있는 방법만이 지금의 현 정권이 바르게 그 일을 이끌어가고 있거늘 어찌하여 평화협정이라는 그 아래 속임수에 다시 속아 넘어가는 일은 절대로 이 나라에 있어서는 아니 되며 남한에 있어서는 절대로 아니 되느니라 할렐루야.

 

 ※ 위 묵시의 해설- 지난해 말부터 발생한 구제역으로 수많은 가축들이 살처분되는 영상과 뉴스를 보며 한기총에서는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금식을 선포하며 기도하고 있었으며 우리 사역자들도 철야기도하며 그 이유를 알고자 하였다. 많은 의식있는 기도자들이 예상한대로 2008년 5월부터 3개월동안 미국쇠고기 수입반대를 위한 미국소 광우병으로 몰아가기 난동이 오늘날 전염병에 의한 가축들의 몰살의 원인이 되었다는 메시지이다. 나라를 구해준 동맹국의 은혜를 원수로 갚는 배신의 결과는 하늘의 재앙으로 돌아온 것이다.

연평도 폭격의 사과도 없이 대화를 제의해 온 북한에 대한 물자지원은 근본적 해결책이 될 수 없고 그들의 공산 배급경제의 포기와 자력경제로 개혁개방만이 살 길이라 하신다.  

 

구제역 매몰 처분 대상 134만 마리
YTN TV|기사입력 2011-01-10 14:22
[앵커멘트] 구제역이 전국적으로 번지면서 매몰 처분 대상 가축이 134만 마리에 이르는 등 피해가 계속 불어나고 있습니다. 아직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은 호남지역에서는 조류 인플루엔자, AI가 빠르게 확산돼 전국이 가축 전염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김준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구제역이 발생한지 40여 일이 지나면서 매몰 처분 대상 가축 수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8시 현재 소와 돼지 등 매몰 대상 가축은 134만 마리로 집계됐습니다.
... 더 보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2&aid=0000334131

 

 관련미가608 메시지 --> http://www.micah608.com/xe/?document_srl=12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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