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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0-12-01 
시          간 : 15:00 
장          소 : 관평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0.12.01 15:00 관평동

  

  -대한민국 부흥 배경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사람의 생각이 바뀌지 않으면 지금까지 지나온 6.25이후 60년이 지난 오늘에 한국경제 성장과 놀랍도록 부흥케 하며 놀랍도록 발전하는 대한민국 한국 코리안을 이처럼 많은 영혼들이 세계 속에 대한민국을 드러내게 하시기 위하여 그때그때마다 사람들의 마음을 모든 눈부시게 발전한 그 속에는 먼저 믿음으로 앞장선 부지런한 자들이 있으며 살기 좋은 4계절을 두어 모든 기술과 기술이 뛰어난 머리를 주셨고 어떠한 일들 가운데 군중심리를 두어 너도 나도 어떠한 일에 이거다 하면 함께 합하여 뭉치는 힘과 함께 일할 수 있는 성격과 이 땅위에 참으로 어느 나라보다 잘해 보려고 하는 노력과 일찍이 부모들에 대한 어머니들의 극성과 내 자녀들을 잘 길러서 일등 자녀로 만들겠다는 어머니에 대한 한국인 가르치는 그 공부에 대하여 이 나라는 뭐든지 최고의 일등만을 가기를 원하여 가르치는 모든 내 자녀들, 이 나라 대한민국 한국이 운동력을 가져 어느 나라보다도 앞서가는 재능을 보건대 어찌 이 나라가 발전하지 않을 수 있으랴.

 

 -한미동맹

이 땅위에 많은 크고 작은 일들이 있지만 참으로 남북한을 갈라놓으시고 이 나라의 모든 것을 지금까지 눈부시게 발전할 수 있도록 그때그때마다 안보태세를 갖추며 세계의 어느 나라보다도 제일 강대국인 미국과 동맹국을 가지며 서로가 큰집 작은집하며 모든 일을 도왔던 오늘에 이 어려운 모든 것을 잘 통과케 하시며 참으로 지금까지 모든 과정 과정을 잘 지나오면서 한국을, 지금까지 도왔던 모든 많은 나라들도 있지만 참으로 도운 것 가지고 어찌 다 ... 우리 인간의 습성과 한국 국민들의 그 본성과 본질이 없었다면 어찌 오늘의 이러한 일들을 볼 수 있으랴.

 

-이명박 대통령

하지만 지금 처해진 상황을 볼 때에 참으로 어느 나라도 부러워하는 국민들의 하나가 되어지는 모습과 그때그때마다 한가지로 생각을 함께하는 모든 경제력이 오늘의 모든 문제를 해결케 하시며 오늘의 모든 문제를 이끌어 갈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는 각 책임자들과 오늘의 참으로 강하게 담대하게 이 나라의 경제를 생각하며 자기의 가진 그 재능을 참으로 그 고집을 좋은 고집으로 사용되어져 믿음과 최고의 강한 담대함을 가지고 이 나라를 이끌어 가는 최고의 책임자인 그 아들을 보고 이 땅위에 참으로 그때그때마다 잘못된 선택이 있었던 것 같지만 참으로 때로는 강하게 때로는 약하게 때로는 참아주는 것 같지만 참으로 그렇지 않을 때 그것을 분노할 수 있으며, 참으로 끝까지 강하게 밀어붙이는 사업적인 능력을 요소요소마다 사용되어져 이 나라를 이끌어가는 모습들이 그러한 일들이 오늘의 모든 일을 대처할 수 있는 일들에 사람들이 모두 ‘전쟁이 일어날까 불바다가 될까’ 참으로 노심초사 불안해하며 안정을 도모하지 못했다고 아우성 했지만 오늘의 전쟁은 있을 수 없으며 내일의 남북한이 합하여 어느 나라보다도 제일 잘사는 제2강국으로 선진국가로 믿음의 국가로 제사장의 국가로 제2이스라엘로 만들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어찌 어느 누가 막을 수 있으랴. 이 대한민국 한국을 이처럼 눈부시게 발전시켜주신 그 바탕위에 하나님이 살아계셔 역사하신 그 도우시는 그 역사가 어느 누가 하늘이 돕는 것을 막을 수 있으랴. 참으로 이 땅에 머리가 좋은 IQ를 가진 자들도 참으로 많지만 우리의 그 노력과 노력과 노력과 어디를 가든지 앞장서서 리드해 가는 그 리더쉽이 이 나라에 그 모든 것을 발전시킨 그 모습 속에 오늘의 이러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으로 이끌어가는 일들 가운데 참으로

 

 -북한주민과 김정은 심령

지금의 1대 2대 3대 독재를 일삼으며 자기들 한사람의 주관으로 모든 국민들을 이끌어가는 독재적인 그 정치가 참으로 지금의 자동적으로 머리와 머리가 깨어서 이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며 오늘의 3대째 채워진 독재정치 위에 국민들이 깨어 이모든 것을 무너뜨려야 된다는 것을 알지만 오늘의 그렇게 이끌어 갈 수밖에 없는 북한과 공산주의 사상들이 참으로 마침내 하나님의 그 역사하심 가운데 남북한을 합하여 제일 좋은 나라로 제 2강국으로 만들겠다 약속하신 그 뜻 앞에 어떠한 모양으로 북한을 쓰러뜨릴지 아무도 그것은 알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그 나라에 국민들이 깨어 이제는 우리는 이렇게 사는 것이 싫다는 것을 안 공산주의 국가의 모든 국민들과 참으로 압박당하는 그 자들이 모든 것을 지금까지는 눈을 가려놓아 모르는 것 같이 지금까지 왔지만 앞으로 독재정치가 싫고 이렇게 사는 그 모습이 싫으며 다른 나라에 사는 그 모습들을 본 3대째 되는 그 김정은 그 아들이 참으로 우리 북한도 이렇게 살아서는 아니된다하며 참 모든 것을 새로운 정치로 바꿀 때 참으로 그러한 생각과 그러한 방법과 다른 나라는 눈부시도록 발전되어져 너도 나도 잘사는 나라로 만드는데 우리 북한만 이러한 체계로 간다면 우리는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으며 외톨이가 되어 어느 나라도 돕지 않는 북한이 된다면 우리는 항상 남에게 우리의 것으로 살지 못하고 참으로 얻어먹는 거지같은 신세로 말미암아 남북한이 서로가 하나가 되어 잘 살아보겠다는 다짐과 우리가 서로가 합하여 하나가 되어 산다면 엄청난 나라를 이끌어가며 잘사는 나라로 남북한이 잘 살 수 있을 터인데 이렇게 참으로 전쟁만을 무기만을 일삼고 참으로 이렇게 사는 이 모습이 진정한 참으로 많은 진실로 많은 백성들을 우리를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지만 내일의 오늘의 이전에 있었던 과거의 체계 속에 참으로 1대 2대 거쳤던 체계 속에 오늘의 3대가 세워진 이 아들이 모든 것을 깨뜨린다면 불효가 되어지며 참으로 잘못 체계를 깨뜨린다면 많은 국민들이 어떻게 되어질까 하며 불안해 하는 것도 있지만 날이 가고 해가 가매 참으로 이러한 것은 합당치 아니하다 하며 참으로 올바른 새로운 체계로 민주주의 체제로 참으로 북한과 어느 나라로 비교한들 우리 북한만큼 이렇게 어렵게 사는 나라가 없다는 것을 세계 각 나라를 다니며 본 그러한 나라들의 그 모습들을 보며 우리나라가 우리 북한이 살아가는 이것은 인간이 살아가는 그런 모습이 아니라는 것을 이미 터득한 후대에 그 자녀들이 어찌 그것을 가만히 두고만 보고 있으랴. 마지막에 참으로 오늘에 이러한 큰 전쟁을 치르고 우리 북한이 참으로 한순간 강대국에 나라에 의해 한순간 다 저버릴 수도 있으며 이 목숨을 다 앗아갈 수 있다는 것을 항상 두려움 속에 있지만 참으로 우리의 모든 것을 과시하며 어떤 것도 이길 수 있다고 하지만 사실상 그것이 다 어느 한계에 지나 우리의 모든 백성들이 굶어 죽어가는 이때에 우리가 무기만을 자랑하며 우리 체제를 자랑한다면 참으로 그보다 더 무모한 짓이 어디에 있을까. 아무리 북한이 존재한다는 것은 우리 국민들이 개인 개인이 잘 살아야 되는데 이렇게 어느 나라보다도 못사는 국민들의 모습들은 일 계층 각 부분 부분만 잘 누리고 잘먹고 잘살고 좋은 환경에서 산다고 하지만 전체로 돌아보면 이것은 진정한 사람 사는 모습이 아니라는 것을 이미 터득한 바 있으며 이곳저곳 우리 국민들을 참으로 북한에 곳곳마다 돌아다녀 보건데 참으로 아직 어려 이곳저곳에서 살며 다니며 보지 않았지만 우리 국민들이 살아가는 모습들을 볼 때에 참으로 이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순간순간 들 때마다 참으로 내게는 내 부모가 있고 내 할아버지가 있고 내 아버지가 있지만 이것은 우리 인간의 고집으로 내세워야 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먼저 살게 만들어놓고 우리나라를 잘살게 만드는 것이 우리 북한을 잘살게 만드는 것이 내가 해야 될 일이 아닌가 참으로 젊은 생각을 다시금 이 땅위에 쏟아 우리 북한을 잘살게 만드는 것도 있지만 우리는 남북한을 세계를 다 개방하여 참으로 잘사는 북한을 만들 때 더 그것이 우리에게 더 큰 힘이 되지 않겠는가. 누구와 원수를 맺고 사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하나가 되어져 잘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참으로 나에게 맡겨진 일이 아니겠는가. 참으로 많은 갈등과 갈등 속에 이번에 이러한 일을 겪고 보면 더 크게 깨달아 참으로 이것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갖고 그 아들이 참으로 그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시간이 가고 날이 갈수록 순간순간 날이 가고 바뀌는 바뀜 속에 참으로 남북한이 앞으로 어떻게 합해지는지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시간 속에 우리 남한이 준비하며 세계가 준비하는 준비 속에 남한은 이미 일찍이 북한과 통일이 되어진다면 어떻게 관리하며 어떻게 우리가 하나가 되어져 많은 영혼들을 구원할 수 있으며 먹여 살릴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그러한 일들로 준비해 왔지만

 

 -군비경쟁 지양, 남북 협력

지금의 군사력을 쏟아붓는 엉뚱한 물질에 쏟아 붓는 것으로 말미암아 (지양하고) 참으로 남한은 그 많은 사람들을 먹여 살려도 남을 수 있을 만큼의 그 재력을 가졌고 또 좋은 환경과 자연을 보며 제일 좋은 경치를 가진 남북한이 합쳐진다면 세계 속에 대한민국을 관광도시로 만들어 그 좋은 환경과 좋은 경치를 보여주는 것으로 남북한의 어느 나라보다도 아름다운 산을 주셨고 아름다운 자연을 주셨고 4계절을 주어 모든 남북한이 합하여 그 백성들의 남북한이 합해져야 할 큰 이유는 먼저 백성들이 살아야 되지만 세계 속에 남북한이 합하여 어느 나라보다 잘살고자하는 나라로 이미 정해놓은 일들을 우리나라는 모든 것을 북한 사람들과 남한 사람들은 모를 리 없는 그 일들을 더욱더 북한의 모든 백성들이 독재체계를 바꾸어 하나님의 그 역사와 세상의 역사를 이루어져 간다는 것을 아는 그자들이 이제는 차차로 모든 것을 깨뜨린  수단과 방법으로 함께 간다면 어찌 그 모든 것이 잘못된 체계로 갈 수 있으랴.

 

 -김정일 생명 연장 이유

먼저는 김정일 그 아들의 생명이 이미 죽은 목숨이나 다름없는 생각을 가지며 건강과 이미 죽었던 자를 잠시 연결시켜 살려주고 있는 그 이유는 그 아들의 그 체계로 가며 그것을 바뀐다는 것을 알았기에 잠시잠깐 이미 죽을 수밖에 없는 건강을 가지고 조금 더 생명을 연장시켜준 이유는 참으로 그 아들을 세워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모든 국민들이 백성들이 이제는 북한의 그 모든 동족들이 참으로 이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며 자기 자신들을 깨우쳐 가기 위하여 3대에 김정은 그 아들을 세웠지만 그 독재체계에서 오래 갈 수 있으랴. 그 김정일 그 아들의 생명을 우리 주님께서 계획하신 그 계획 속에 연장을 시켜주었지만 그 생명이 물거품처럼 어느 날 사라지는 체계로 되어질 때 김정은 그 아들은 참으로 그때를 준비하여 아버지의 건강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기에 그때까지 기다리고 기다리다 이제는 새롭게 내가 원하는 체계로 바꾸자는 생각을 갖고 있기에 얼마나 지금의 마지막에 이러한 일을 남북한이 되어지는 이일을 세계 속에 겪으면서 '이것은 절대로 아니다' 하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며 이러한 것은 우리 인간이 살아갈 수 있는 방법론이 아니며 우리가 살수 있는 인간론이 아니며 이것은 사람을 살리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죽음의 길로 참으로 제일 어려운 길로 참으로 혼자 외톨이로 가는 우리 북한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생각하며 마지막까지 지금은 잠시 잠깐 아버지 체계로 가서 비위를 맞추는 것 같으나 김정일 그 아버지의 생명이 얼마 남지 않음을 알며 지금은 참아주고 있지만 마지막까지 참으로 그 모든 계획들이 인간이 하는 것 같지만 하나님이 그 모든 병을 주시고 세상을 이끌어 갈 수 있는 능력도 주었지만 잘못된  인식의 능력은 우리 하나님이 절대로 끝까지 용납하지 아니하며 마지막까지 그러한 체계로 가는 것을 제일 기뻐하지 아니하는 것이 우리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들이 아니겠느냐.

 

 -새로운 생각을 누가 막으랴

이 나라에 참으로 높고 높으신 하나님의 그 뜻을 온 천하에 전할 수 있는 그 한국이 뭐든지 잘한다는 뉴스와 그러한 것을 모를 리 있겠는가. 공부도 운동도 모든 살아가는 재능도 기술도 어느 나라보다 더 작은 나라 남한이 이렇게 앞장서가는 것을 볼 때에 '우리 북한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하는 그러한 체계적인 일로 말미암아 새롭게 살고자 하는 일들이 다시금 그 머리에 생각이 들어지는 것을 어느 누가 막을 수 있으랴. 민들의 열심히 사는 모습들로 참으로 한사람 한사람 믿음으로 양육되어지며 참으로 자기들이 살아가야 된다는 것을 충분히 인식되어지는 그 속에 세계가 한가지로 대한민국을 한가지로 도와 남북한이 합해지는 통일이 앞당겨 올 때에 참으로 우리는 싸움과 싸움으로 전쟁으로 남북한을 북한을 우리의 손으로 갚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하나가 되어져 잘살아 보겠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한사람 한사람이 마음이 합쳐진다면 그 잘못된 지금까지 압박당하며 공산주의 체계와 독재체계로 살았던 모든 사람들이 이제는 그 마음을 깨뜨려 자기들이 노력하여 잘살고자하는 인식이 되어지며 내 자녀와 내 가족들을 살린다면 누구나 다 자기들이 살아가야 되는 체제를 갖추어 사는 사람들의 습성이 있듯이 그러한 습성을 살려 모든 것을 한가지로 간다면 지금의 이 무서운 이러한 염려하며 근심하며 안전 때문에 염려했던 일은 이미 시간이 가고 날이 가매 그 모든 것을 바꾸어 보겠다는 체계로 바뀔 수 있는 그날이 이미 일찍이 지금까지 통일로 이어져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10년이 가고 20년이 가면 모든 것이 정리된다’고 했지만 그 시간보다 더 앞당겨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세상의 뜻을 세워가는 그 목적아래 이 나라에 되어지는 모든 남북한의 관계 속에 참으로 더 앞당겨져 모든 일을 결과를 보고 이 나라를 다시금 세워가기 위하여 역사했던 그 역사가 남북한을 합하여 제2강국으로 선진국가로 만들어가는 그 과정들을 이미 주님께서 계획한 계획 속에 모든 것을 만들어 갈수 있도록 역사해 주신 그 속에 참으로 대 강국으로 만드는 그 속에 참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들이 이 땅위에 참으로 이끌어 갈수 있는 모습들을 볼 때에 얼마나 주님 앞에 감사하고 감사한 일인지

 

 -중국을 본받아 개혁개방, 통일한국

지금의 세계 속에 남북한을 주시해 보는 가운데 아무리 우리의 그 모든 것을 도움으로 말미암아 하나가 되어 산다하지만 공산주의적인 생각과 방법으로는 절대로 발전 되어질 수 없으며 중국이 저만큼 놀랍도록 성장되어져 공산주의 체계를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개방시켜 모든 나라의 모든 것을 받아들여 수출도 수입도 서로 했기에 지금의 그 중국이 그래도 발전하였지만 마지막에 그 모든 것을 깨뜨려져 세계 속에 서로가 하나가 되어지지 않으며 서로 나누어 주며 나누어 먹고 하며 서로 팔고 사고 하는 체계가 아니라면 중국이 북한과 다를 것이 무엇이 있었을까? 하지만 모든 것을 개방시켜 모든 것을 다시금 세계화 속에 하나가 되어져 모든 일을 이루어 간다는 그러한 것을 바꿈으로 말미암아 지금의 북한이 그것을 모를 리 없는 가운데 이제는 얼마 남지 않은 어떠한 방법으로 어떻게 북한의 모든 국민들과 그 일이 새롭게 민주주의 사상으로 바뀔지 그것은 참으로 미지수로 숙제로 남은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 참으로 제일 좋은 방법으로 곧 몇 년 가지 않는 상황 속에 새롭게 바꿔져가는 모습을 볼 때에 오늘의 이렇게 서로가 전쟁으로 말미암아 낭비되어지는 모든 것을 막을 때가 오며 이제는 그러한 것으로 말미암아 쓰여지는 물자를 서로가 살아가는데 쓸 수 있는 체계로 곧 바꾸어 질 때 우리 국민들은 더욱더 모든 것을 갖추어 참으로 북한의 모든 국민들을 껴안고 서로가 합하여 서로의 그 기술을 나누어 가질 수 있는 그때에 하나님은 그 시간과 그 시간표를 참으로 지금까지 10년 20년 30년 40년 50년 60년 세월이 되었지만 반세기가 가며 십년의 반이 되어지면 참으로 얼마 남지 않은 통일을 앞두고 참으로 우리는 그 합쳐지는 나라에 되어지는 일을 앞에 두고 우리의 국민들이 다시 한번 깨어나 또 그 모든 것을 다시 하나로 묶인 동족이라는 것을 같은 한 가지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며 같은 생각을 갖고 같은 핏줄을 가진 형제들의 삶이 갈아져있는 이모든 것을 이제는 합하여 하나로 묶어서 이제는 생활할 수 있는 좋은 나라를 만들어가는 과정 속에 먼저는...  

 

※ 위 묵시의 해설 - 의문에 쌓인 김정은의 심령을 보여주신대로 통일의 길이 열릴 것으로 믿는다. 무모한 군비경쟁은 피차 망한다. 북한은 미국을 두려움의 대상으로 삼고 과도한 무기생산으로 경제가 피폐해진 나라이다. 김정일의 후견으로 권력이양 받은 김정은이 개혁개방할 수 있는 인물이라는 메시지이다. 그렇게 되어야 북한이 살 길이라는 지시이기도 하다. 대북관계에서 때로는 강하게 분노하며 때로는 약하게 인내하며 통치하는 이명박 대통령을 칭찬하시다. 지도자는 선악 이분법으로 정해진 것이 아니라 장점과 약점을 동시에 가지고 끊임없이 변화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김정은 [金正恩, 1983.1.8~]  

김정일 전 국방위원장의 아들로서 2009년 후계자로 내정되었고, 2010년 9월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 되었으며, 2011년 12월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사망하자 권력을 승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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