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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6-09-03 
시          간 : 10:30 
장          소 : 탑립동 733 지하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6.09.03 10:30 탑립동


(방언찬양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

오늘 집을 나서기 전 기도 했나요 ~


- 회개하라

주님 앞에 기도하며 그 날을 준비하며 나의 생명도 나의 물질도 나의 것은 아무 것도 없나니 주의 것이라고 생각하며 지금까지 왔던 주께서 맡긴 많은 일들을 생각하라. 그리하면 어찌 우리가 하루하루의 그 생활 때문에 염려할 수 있으랴. 네게 맡은 물질을 맡기며 백지수표를 맡기어서 그 일을 감당하라고 주신 은혜가 있거늘 하나님의 영으로 기도하지 아니하고 인간의 육으로 풀려고 했던 것을 주님 앞에 다시 한 번 회개하라.내가 하리라 내가 하리라 내가 하리라했던 것은, 너는 아직도 네 힘으로 네 힘으로 하려고 하는 것이 있구나. 먼저는 주님 앞에, 맡겨준 그 많은 물권을 가지고 백지수표 같은 그 수표를, 하나 하나 나누어 주었던 그 나누어 줌이, 또 앞으로 모든 것이 공급되어 짐이, 주께 있다고 분명히 말씀하셨거늘, (방언) 네게 주었던 그 은혜와 그 능력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작은 것에 마음을 뺏기지 말라. 이제는 큰 일에 큰 틀을 가지고, 정해졌던 계획표대로, 그 목적지를 향하여 달려갈 수 있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며 나의 아들이 되기를 원하며 이 재단의 모든 맡기어준 그 일에 속한 모든 일들이 되어지는 역사 있기를 원하노라. (방언) 쓰고 쓰고 쓰고 후대 후대까지도 쓰고 쓰고 또 쓰고 남을 수 있는 그러한 물질을, 물권을 주었거늘 어찌하여 염려하고 근심하느냐


- 남북한을 합하여 선진국으로 쓰신다. 준비하라. 기도하라

네게 맡기어 준 그 일을 감당하라. 네게 맡기어 준 이 땅에 전해야 될 메시지, 이 땅에 전해야 될 하나님의 음성과 이 세상에 전해야 될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들과, 여나 야나 좌나 우나 남북한을 통하여, 또 모든 지역 지역 감정을 없애며 이제는 주께서 주관하는 일들 가운데 뭉치면 살고 헤어지면 죽고 모든 것이 합해야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먼저 이 땅 위에 전할 수 있는 역사를 주었거늘 어찌하여 그것을 잊은 채, '이제는 뭉쳐야 살며 헤어지면 죽는다'는 그 뜻이 무엇인 줄 아느냐. 남북한이 합쳐지며 여야가 합쳐지며 좌우가 합쳐지며,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들이나 또 지역과 지역이 합쳐져 우리는 모든 일을 감당할 수 있으며, 있는 자나 없는 자나 모든 사람이 합쳐져 이 땅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이 한국을 이끌어갈 수 있는 제2강국으로, 선진국가로, 2이스라엘로, 택하였다는 사실을 이미 오래 전에, 만세 전에 주어, 이 곳에, 미가에, 감당할 수 있는 그 표어를 주었고, 정치와 종교와 모든 분야 분야마다 사회 분야 분야마다 올바른 그러한 체계로 깨끗한 사회로 깨끗한 정치로 깨끗한 분야 분야가 되어져, 선진국가로, 2강국으로, '남북한이 합쳐져 쓰겠다'는 그 약속이, 이미 이 땅 위에 실천되고 이루어지고 이루어지고, 얼마 남지 않은 급한 시기가 되었거늘, 급한 시기가 되어서, 급한 때가 되어서, '모든 자들이 이제는 깨어서 일어나 기도하라! 깨어서 일어나 기도하라! 준비하라! 준비하라! 준비하라'는 메시지를 주었지만 아직도 그것을 실감하지 못하며 어느 날, 어느 날, 어느 날, 어느 날, 갑자기, 갑자기, 갑자기 일어나는 그 일을 전쟁이 갑자기 일어나는 것처럼 갑자기 ... 전쟁이 준비하고 일어나느냐? 미리 알고 일어나느냐? 그 때를 준비하고 준비하여 이제는 벼락같이, 순간, 일어날 때가 오나니, 그 때를 준비하고 준비하라. 준비하고 준비하여서 많은 것을 준비시켰거늘 어찌하여 알지 못하고 시간을 소비하며 시간을 소비하며 시간을 소비하며... 네게 맡기어준 그 일을 감당하라.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믿는 맘 가지고 나가서 그 날을 준비해 가겠네. 지금도 살아서 역사해주시며 인도해주시는 그 간섭 너는 알고 있느냐. 알고 있는 것 그것을 실천해가기를 원하여 주님께 맡겨진 그 일을 그 사명 가지고 생명을 드려서 아끼지 아니하고 주님께 모든 것 맡기기 원하며 가기를 

아무 흠도 없이 ~ 늘 감~

감사하라 감사하라. 기뻐하라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며 항상 기뻐하라 기뻐하라 기도하라.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애통하며 회개할 맘 충만하게 하소서 예수여 비오니 나의 기도 들으사 애통하며 회개할 맘 충문하게 하소서 힘이 없고 연역하나 엎드려서 비오니 성령감화 하옵시고 무한감사합니다. 예수여 비오니 나의 기도 들으사 애통하며 회개할 맘 충만하게 하소서 


 ※ 위 묵시의 해설 - 우리의 노력대로 된다고 생각하고 위로부터 내려오는 은혜를 받기 위해 기도하지 않았던 죄를 회개케 하시다. 

이제는 뭉쳐야 한다는 뜻이 무엇인가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시고 통일이 임박했음을 알려주신 묵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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