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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2-01-22 
시          간 : 09:30 
장          소 : 여수시 신기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2.01.22 09:30 신기동

전날 소제목을 인쇄하여 성령께서 첨삭(添削)할 내용을 골라주시고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하였을 때 ‘역대 대통령들의 행적을 정확히 역사해 줄 것이니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히 기록하라’ 하신 약속대로 금일 역사해 주시다

 

                          <역대 대통령들의 행적을 보여주노니 정확히 기록하라!>

 

할렐루야! 오늘까지 우리 주님께서... 지금까지 이 나라에 되어진 대통령들의 업적을 또 하신 일들을 다시 한번 강권으로 역사하나니

 

  -믿음의 기초를 다진 이승만 대통령

일찍이 우리 주님께서 믿음이 있는 이승만 대통령을 이 나라의 초대 대통령으로 허락하시고 오늘의 이 나라를 복음의 나라로 믿음의 나라로 우리 주님께서 세워주신 대한민국이라는 것을 알지만 오늘에 와서 이 나라의 모습들이 어찌된 모습일까요? 그 미국 영부인을 통하여 하나님이 대한민국을 이처럼 하나님의 나라로 복음화 시키니 오늘에 이렇게 잘사는 나라로 만들어 주었지만 오늘의 이 모습이 어찌된 모습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최고의 책임자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나라는 잘 다스렸으나 우상숭배로 패망한 대통령

먼저는 무슨 이유 때문에 이 나라가 이렇게 퇴폐된 나라가 되었고 지금에 이렇게 어려운 지경에 처했는지를 다시 한번 우리 주님께서 역사하나니 다시 그 다음 박정희 대통령을 생각해 보아라! 믿음으로 온전히 다져진 믿음의 나라에서 다시 육영수 여사를 통하여 이 나라가 얼마나 우상을... 세상이 지배하는 나라가 되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진정 하나님께서는 이 나라를 더욱더 믿음의 선진국가로 세워주셔서 하나님의 그 이름을 높일 수 있도록 역사해 주었지만 그 영부인을 통하여 얼마나 이 나라가 우상 숭배함으로 말미암아 아무리 나라를 잘 다스리며 박정희 대통령이 나라를 잘 다스렸다지만 물론 이 나라가 잘사는 나라로 참으로 나라를 발전시키고 이 나라를 이만큼 잘살게 하였지만 진정 그 마지막에 그 자녀들의 열매를 보아 알 수 있듯이 그 자녀들이 하나님을 섬기지 아니하고 세상의 우상을 섬김으로 말미암아 그 대통령과 영부인의 그 모습이 어떻게 되었느냐? 어떻게 비참한 모습으로 오늘날 우리들에게 비춰주었고 믿는 자들이나 믿지 않는 자들에게 어떻게 비취었느냐? 아무리 나라를 발전시켰다 할지라도 그 모습들이 어찌 나라를 잘 다스렸다고 할 수 있겠느냐? 이것이 하나님이 역사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그자들에게 저주한 것이 아니고... 어찌 잘했다고 할 수 있겠느냐? 사람이 보기에는 아무리 잘했다할지라도 잘살게 했다할지라도 그것은 하나님을 믿음으로 세워진 복음의 국가를, 우상을 숭배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그자들이 더 이상 주관함으로 몰고 가면 이 나라가 더욱 망하게 되겠기에 그자들을 내가 다 내가 다-아 ... 내가 그자들을 다 간섭하였느니라. 내가 다 간섭하였느니라. ...

 

  -물욕과 권력욕으로 인명을 살상한 대통령

그때에 되어진 박정희 그 아들의 생명을 앗아가고 난 다음에 그 다음의 일들이 어떻게 되어갔는지 아느냐? ...아느냐? 전두환 김영삼 김대중 .... 그때 이 나라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났는지 아느냐? ... 이미 물질로 탐욕하는 때가 그때서부터 일어났느니라. 물질의 욕심이 들어감으로 많은 영혼들을 죽였고 많은 죄를 저질렀고 ...그때 이 나라의 모든 물질들이 어떻게 되었는지 아느냐? ...아느냐? 전두환 김영삼 김대중 ... 그때 이미 이 나라에 밝혀지지 않았지만 얼마나 이 나라가 갑자기 박정희 그 생명을 거두어가고 난 다음 그 물질 때문에 얼마나 많은 욕심과 그 권력 때문에 얼마나 많은 영혼들을 죽였는지 알며 얼마나 죄 없는 영혼들을 죽였는지 아느냐? 하지만 그 물질 때문에 한 영혼을 죽였고 한 생명을 죽였고 뭇 영혼들을 죽이매 오늘에 이렇게 부정부패가 되어지며 이렇게 망하는 나라로 몰고 간 장본인들이 누구인 줄 아느냐? 그때로부터 이 나라는 이 나라는 욕심(慾心)이 앞서게 되었으며 자기의 권력주의(權力主義)로 자기들의 탐욕(貪慾)과 자기들의 욕심 때문에 이 나라가 지금까지 이렇게 된 것을 이 모습을 볼 때에 얼마나 우리 하나님께서 탄식(歎息)하시는 일이며 우리 하나님이 얼마나 애통하는 일이며 이 나라가 얼마나 타락(墮落)하였건만, 주님의 나라로 복음의 나라로 우리 주님께서 모든 것을 다스려갔지만 그때부터 이 나라는 하나하나가 자기들 권력과 자기들 욕심과 자기들 물질로만 탐욕(貪慾)되어 간 것을 볼 때에 이 나라가 이렇게 되어진 것을 ... 이 나라의 되어진 모습을 보아라!

 

  -전직을 다시 쓰시려는 이유를 아느냐?

전두환! 너무나도 현재 생각하면 제일 큰 죄를 저질렀고 제일 큰 욕심과 그 탐욕이 그자에게 들어갔지만 하나님께서는 오늘의 그자를 다시 들어 쓰시겠다고 한 이유가 무엇인지 아느냐? 그 아들은 자기 자신을 철저히 회개하며 내가 지금의 이 나라에 나에게 가진 이 물질 때문에 이 나라가 한국이 이렇게 되었다는 것을 생각할 때 내가 어찌 주님 앞에 회개하지 아니하며 어찌 그 두려운 하나님을 내가 다시 한번 이 나라에 다시금 하나님의 나라로 또 제사장의 국가로 믿음의 국가로 세워야 되겠다고 다짐한 그 다짐이 있었기에, 하나님께서 그자를 다시 들어 쓰시겠다는 이유를 아느냐?

 

  -아직도 자기 죄를 모르는 그자가 장로이냐?

하지만 김영삼! 그 대통령을 보아라! 그자는 아직도 주님 앞에 돌아오지 아니하며,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지 못하며, 내가 어떻게 했는지를 깨닫지 못하며 오늘의 이렇게 물질 때문에 한 영혼을 죽이매 오늘의 이러한 나라로 만들었지만 아직도 그 마음속에 회개하는 마음이 없으며, 내가 잘못했다는 마음이 없으며, 하나님의 사람으로 하나님의 장로로 세웠으면 무엇하며, 하나님의 믿음의 사람으로 세웠으면 무엇하며 우리 아버지가 대통령이면, 장로님이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그자가 한 그 일을 생각하면 아무리 목사(牧師)라 한다할지라도, 장로(長老)라 한다할지라도, 믿음의 사람이라 한다할지라도 하나님께 바로 인도하지 못하며, 바로 이 나라를 이끌어나가지 못하며, 하나님의 사람으로 감당하지 못하면 그것은 하나님의 그 구원의 나라에 저 천국에 이르지 못함에도.... 하나님은... 행여나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 하였고 하나님 앞에 사랑받는다하였지만 혹시나 그자들의 모습이 아니었는가? 그자들의 모습이 아니었는가? 그 모습이 내 모습이 아니었는가?

 

(갈6: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훈련시켜 세운 뜻이 있는 대통령이지만

우리 하나님께서는 이 나라를 너무너무 사랑하시어 많은 목회자들과 많은 선지자들과 하나님 앞에 대언자로 많이 세워서 많이 전하였고 많이 들려주었지만 아직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매 알지 못하고 지금도 어찌 해결될까 알지 못하여 그 모든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김대중 대통령을 40년 동안 연단시켜 훈련시켜 오늘에 최고의 책임자로 세워주신 뜻이 무엇인지 아느냐? 먼저는 하나님을 잘 섬기는 귀한 대통령이었고 귀한 영부인이었고 또 현 대통령은 모든 일을 할 수 있었기에 하나님이 맡겨주신 것이오매 오늘에 그 대통령을 최고의 책임자로 세워주시지 않았다면 오늘의 이 나라는 더욱더 어려움에 처했으며 그 강함이 있고 그 담대함이 있었기에 오늘에 여기까지 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다는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이 참으로 그 아들을 기뻐하며 그 아들을 세운 뜻을 참으로 기뻐함에도,

 

 ※ 후기(後記) - IMF를 극복한 것을 평가하신 것이다. 그러나 이때까지도 하나님께서는 김대중 대통령을 세우신 것에 대하여 ‘대언자들을 통하여 들려준 그 일’을 해결할 수 있는 인물로 소망을 두신 때이다. 2000년 10월에 3주간 기도순례 중에 보여주신 내용을 ‘이 나라의 제일 큰 도둑을 잡아라’는 제목으로 11월 27일 김대통령에게 전하였지만, 40년 동안 연단과 훈련을 통하여 강하고 담대하게 하시고, 대통령으로 세워 막중한 책임을 맡겨주시고, 이처럼 ‘세우신 것을 기뻐한다’ 하시며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김대중 전직은 끝까지 그 기대를 저버리고 그에게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지 못한 인물이다. 은닉된 재물을 찾아 나라를 살리는 영웅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살리지 못하였으며 오히려 그 자신 또한 자녀들이 막대한 재물을 쌓았으니 통탄할 일이다. 이처럼 하나님이 하시는 칭찬에는 두려운 일면이 있다. 칭찬에 합당한 삶을 살라는 요구이기도 한 것이다.

 

(잠 27:25) 도가니로 은을, 풀무로 금을, 칭찬으로 사람을 시련하느니라

 

  -대통령만 탓하는 정치인들과 국민들

어찌하여 자기들의 잘못은 뉘우치지 못하며 하나님이 이 나라를 세워주셔서 오늘의 많은 것을 깨닫게 한 모든 국민들이건만, 나의 잘못은 생각지 아니하고 내 자신은 생각하지 아니하고 대통령만 잘못했다고 이렇게 모든 국민들도 어찌하여 자기들의 잘못은 알지 못하며 전직들도 자기들의 잘못은 알지 못하며 어찌하여 다 모든 정치인들과 이 나라의 모든 국민들도 어찌하여 대통령들만 일을 잘못했다고 하고 있는지... 자기들의 모습들을 바라보아라! 나는 모든 것을 다 잘한 것 같고... 나는 그 모든 것을 다 잘한 것 같고...

 

(롬13:1)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 바라

 

  -맡겨주어도 들려주어도 알아듣지 못하고 비방하는 목회자들

모든 목회자들은 그것을 하라고 세워주셨고 전하라하였지만 자기들이 살고 싶어서, 자기들이 다칠까 봐 이 일을 아무도 하지 못하였고, 이 일을 전하는 자들도 한번 전하여 듣지 않으면 그냥 그냥 말았고 그냥 말아서 오늘에 귀한 나의 여종을... 나의 여종이 나의 모든 것을 다 버리매 모든 것을 다 버리매 나의 여종과 귀한 나의 남종을 세워서 이 일을 감당케 했지만 이 일을 알아들을 자들이 참으로 한두 명... 몇 명이 없었느니라. 몇 명이 없었느니라! 이 일을 감당하기까지에 얼마나 참으로 ‘나는 하기 싫어요 나는 이 일을 하기 싫어요 나는 할 수 없어요 내가 왜 이런 일을 해야 되나요’ 하면서 얼마나 몸부림치며 ‘나는 이 일을 감당할 수 없어요’ 하며 얼마나 많은 고난 속에, 많은 환난 속에, 얼마나 어려움 속에 많은 사람 앞에 많은 목회자들 앞에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 이것은 잘못 되어진 것이다. 이것은 신비주의다 이단에 빠진 것이다’ 하면서 많은 핍박을 받았고 ...

하지만 이것은 결코 신비주의(神秘主義)도 아니요 이단(異端)도 아니요 신비(神秘)한 것을, 하나님이 기도 속에서 보여준 것을 기록(記錄)하게 한 것이요 이 땅위에 너무나도 잘못 되어진 하나하나를 우리 주님께서 기록케 하시고

 

(고전4:1)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대통령이 될 수 없는 대통령을 세워 한국을 돕게 하였지만

이 나라뿐만 아니라 너무나도 주님께서 선진국의 복음의 나라로 세워진 영국과 미국도 너무나도 하나님의 그 뜻을 알지 못하기에 이렇게 무식한 종 무식한 자를 들어 이 일을 할 수 있도록, 이 일을 할 수 있도록 지금의 부시 대통령 그 영부인의 기도와 그 믿음을 보시고 대통령이 될 수 없는 대통령을 최고의 책임자로 세워주셔서 오늘의 미국에 어려운 사건을 놓았지만... 그것을 알지만 사람이 두려워 그 일을 하지 못하기에 하나님께서는 그 일을 그 대통령이 하기를 원하여서 지금의 대통령이 될 수 없는 대통령으로 세웠지만 그 일을 아직도 감당하지 못하기에 ....

 

미국 대선(2000.11.7)에서 모든 주의 개표가 끝나고 플로리다 선거구의 수백표의 향방에 따라 대통령이 결정되는 순간에 일어난 일이다. 플로리다 내의 최대 카운티인 마이애미-데이드가 2000.11.22일 갑자기 손검표 중단을 선언하고 나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는데 그 이유는 마이애미-데이드의 이번 결정은 추수감사절 연휴 동안 손검표를 할 인력이 없다는 것이 주된 이유여서 미국식 민주주의의 우스꽝스런 한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 플로리다 내에서 손검표가 진행중인 세 카운티 중 가장 많은 65만4천표가 걸린 마이애미-데이드에서는 그 동안 재검표 위원회가 네번이나 결정을 번복하는 갈팡질팡 행보를 보였다. 위원회는 애초 고어 진영이 손검표를 요구하자 이를 거부했다가, 다시 표본 손검표를 하기로 결정한 뒤 이를 토대로 전면 손검표를 하지 않기로 했다. 하지만 위원회는 지난주 브로워드 등 다른 카운티가 손검표를 결정하자 다시 전면 손검표를 하기로 결정을 번복했다. 위원회는 22일 하루 동안에는 2번이나 결정을 번복했다. 이날 오전 3인 재검표위원회(민주당원 1명과 비정당인 2명으로 구성)는 3대0으로 모든 표에 대한 전면재검표 대신 무효처리된 1만750표만 재검표를 하기로 했다. 하지만 고어 후보에게 결정적으로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 결정에 대해 공화당원들의 항의가 빗발치자 몇 시간 뒤 이를 백지화하고 아예 손검표를 하지 않기로 결정해 버렸다. 재검표위원회 데이비드 레이 위원장은 전면 손검표 중단 이유로 “대부분의 검표 종사자들이 연휴 동안 일을 할 수 없는 형편”이라고 말했다

 

(고전2:9)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

(갈2:4) 오직 하나님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 전할 부탁을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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