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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9-07-29 
시          간 : 18:00 
장          소 : 미국 뉴저지 
음          성 :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Reason of America Decline'.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God came to Kim as follows on July 29, 2009.

 

2009.07.29 18:00 NJ

 

 -기독교 유산을 말살하는 악법들
사람아! 사람이 이 세상에 내가 사람이 사람답게 산다는 것은 주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는 것인데 지금 많은 사람들이 믿음을 지킨다고 하지만 예수를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 기준에 맞추어 예수를 믿는 것이 아니라 자기 기준에 맞추어 예수를 믿고 사람을 판단하고 예수를 판단하며 이 세상에 어느 것보다 더 귀한 것은 주님의 뜻을 주님의 말씀을 귀히 여기는 자며 주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며,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이처럼 주의 뜻을 거역하며 자기의 멋대로 이 세상을 사는 것이 제일 어려움에 처한 원인이 아니겠는가. 이 나라 (미국)에 처한 상황과 대한민국 한국 코리안이 처한 상황이 심히도 두렵고 하나님 앞에 두렵구나.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나라가 이처럼 무질서한 상황으로 바뀌는 것은 사람이 하나님의 법을 지켜 행하는 것도 있지만 사람의 법을 세상의 법을 더 지키고 행하며 하나님의 법과 세상의 법을 잘 지켜 행할 때 모든 나라들이 질서를 평강과 평안으로 참으로 이 나라로 악이 없는 나라로 선을 행하며 잘 사는 나라로 하나님께서 세워가는 나라로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도우시는 역사로 모든 과정과정을 통과케 하실 것이온대, 이 나라에 하나님을 거부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대로 이 나라를 이끌어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제일로 싫어하고 하나님의 법에 어긋난 모든 것을 법으로 정하여 행하는 이 나라에 참으로 어려운 상황으로, 날이 가면 갈수록 더 하나님을 비판하며 횡포하는 그 횡포의 소리가 하늘을 찌르고 있구나. 이 땅에 말씀으로 믿음으로 세워진 대강국의 나라가 하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악을 도모하는 사람의 비위를 맞추며 심히도 두렵고 두려운 상황으로 이 세상을 혼란케 하며 악의 집단으로 모든 법과 법을 바꾸고 바꾸어 급하게 급하게 악이 원하는 법으로 바꿔가는 이 나라의 잘못된 정치와 또 종교가... 모든 사회를 혼란케 하는 악의 집단으로 바꾸어  날이 가면 갈수록 더 심하게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며 횡포하는 이 횡포가 사람을 사람답게 살지 못하며 신자가 신자답게 살지 못하며 성도가 성도답게 살지 못하는...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일을 안타까워하며 모든 계획을 세워 주님이 두려워 이 나라를 바르게 인도함 받고자 애쓰는 하나님의 영적인 목자들과 영적인 하나님의 자녀들이 얼마나 올바른 사상으로 외치며...

 

 -하나님을 거역하는 세상이 말세
이 나라에 어려운 바꿔짐의 상황으로 마지막 하나님의 때 말세가 되었다고 하지만 하나님의 때에 말세(末世)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외면한 채 악의 세력과 사람의 생각을 따라 행하는 것이 이 땅에 말세가 아니겠는가.말세란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며 세상의 법에 맞추어 잘못된 악을 도모하며 주님의 뜻을 거역하는 것이 하나님의 때에 말세라고 말할 수 있지 않겠는가. 이 세상을 돌이켜 온 세상 온 세계가 하나님을 거역하며 자기의 뜻대로 세상의 법만 지키며 잘못된 법을 악용하여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이 이 땅에 온 세계에 믿음의 나라에 다가오는 것이 말세가 아니겠는가. 참으로 주님이 두렵고 주님이 두렵고 떨림으로 온 세상 온 세계를 주님의 말씀대로 바꾸어 하나님의 법을 잘 지켜 행하며 세상의 법을 잘 지켜 행할 때 하나님이 원하시는 나라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평강한 나라로 평화의 나라로 이끌어가는 것이 이 땅에 더욱더 살아가야 될 사람답게 사는 모습들이 아니겠는가.

 

 -지나친 교리 강요가 아니라 충실한 삶으로 다가가야
하나님의 때에 말씀과 성령님이 하시는 그 일들을 통하며 우리가 영으로 말미암아 살아드리겠다고 하면 우리가 이 세상을 멋지게 하나님의 뜻대로 살며 하나님 앞에 맡겨진 그 일을 감당한다고 하며 하나님의 뜻과 세상의 뜻과 우리가 한가지로 믿음을 지키고 산다는 것은 모든 것을 병행하여 우리는 어느 한쪽으로 기울지 아니하고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아니하고 자기가 받은 은혜와 자기에게 맡긴 달란트대로 우리에게 맡겨진 지체대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세상의 뜻을 이루어 한가지로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유익을 끼치며 또 내 주위에 있는 모든 영혼들 앞에 내가 충실하게 이 땅을 잘 살아주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삶이 아니겠는가. 하나님이 원하는 삶 앞에 우리는 더욱더 현재(現在)에 충실하며 하나님 앞에 더욱더 하나님이 맡겨준 그 일을 잘 감당하며 우리에게 맡겨진 새로운 하나님이 주신 사명 앞에 다짐과 각오로 하나님의 뜻을 잘 이끌어가는 것이, 우리에게 제일로 맡겨진 사명과 값진 생활과 현실의 생활을 충실히 잘 이행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며 우리가 참으로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지 아니하고 참으로 복되게 살아드리는 삶이 아니겠는가.
지금 처해있는 모든 상황들이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라 하며 우리의 가정에 상황에 힘들고 어려운 상황들을 하나님께서 이끌어가시며 우리에게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여 그때그때마다 참으로 슬기롭게 지혜롭게 풀어가는 것이 우리에게 참으로 아름다움으로 선함으로 하나님 앞에 제일 인정받는 삶과 열매를 맺는 삶과 많은 영혼들을 구원시키는 참으로 우리의 생활 속에서 우리의 본이 되지 못하며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며 우리 인간 앞에 사람을 두려워하며 사람의 비위를 맞춘다면 그것은 우리가 이 땅 위에 하나님의 뜻대로 아름답고 선함으로 하나님의 열매를 맺는 것이 아니라 참으로 세상 앞에 하나님 앞에 판단과 비판으로 세상의 모든 영혼들을 구원하기보다는 말로 구원시키는 구원도 있고 확신을 가지고 천국과 지옥을 바로 전한다고는 하지만 너무나 천국을 사모하며 지옥을 거부하는 삶이 이 땅에 잠시잠간 머무르는 삶 속에서 영원한 저 천국을 사모하며 살아드리는 그런 인간의 하나님의 자녀다운 그 모습이 어떤 것이 제일 하나님 앞에 아름답고 천국을 사모하며 살아드리는 인간의 하나님의 자녀다운 그 모습이 주님 앞에 참으로 저 천국으로 그 품에 안길 것인지 우리는 참으로 이 땅에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을 믿으며 이 땅 위에 참으로 보이는 많은 일들을 어떻게 행할 것인가. 우리는 참으로 말씀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이 땅에 산다고 하지만 우리는 이 땅에 사는 그 자체가 죄악뿐이요 이 땅에 사는 것이 거짓일 뿐이며 참으로 거짓된 이러한 악의 소굴 속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살아드린다 하며 심히도 사람을 판단하며 내가 제일이고 내 믿음이 제일인 것 마냥 내 것을 내 기준에 맞추어서 하나님 말씀을 잘못 외친다면 그것도 우리가 많은 영혼들 속에 참으로 죄악을 행하는 일이 아니겠는가. ...

 

 

 ※ 위 받은 말씀의 해설 - 당초 미국은 청교도들이 세운 나라였지만 오늘날 학교에서 성경을 가르치거나 기도를 하는 행위를 법률로 금지하는 나라가 되었다. 기독교 선진들이 만들어놓은 좋은 전통들이 도전을 받아 하나하나 속절없이 무너지고 그와 함께 미국인들의 삶도 황폐화 되고 있다.
(한편, 서울역이나 대전역 광장 혹은 전철에서 큰소리로 '예수천당 불신지옥'을 외치는 행위는 기독교에 반감을 준다. 시대가 변했으니 기독교가 국민들에게 신성하고 오묘하게 접근할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바람직한 신앙전통이 말살되지 않고 지나친 종교행위가 남용되지 않도록 신앙의 균형적 자세를 원하신다. 현행 이슬람주의가 과도하게 종교율법이 남용되어 인간을 속박하는 본보기이다)

 

(딤후3:1-5)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2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4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 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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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 금강산 레스또랑 앞에서, 오른쪽부터 아모스 사모님, 김원장, 이목사 사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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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 플러싱 아모스 센터에서 이목사님부부와 사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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