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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0-08-18 
시          간 : 01:00 
장          소 : 인천시 부평구 일신동 은혜기도원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0.08.18 01:00 은혜기도원

 

 - 고난이 클 때 더 큰 열매가 있다는 것을 믿으라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하나님 앞에 뜻을 다하여 주 여호와 하나님을 온전히 의뢰하라. 그리하면 귀한 것으로 우리 주님께서 채워 주시마 약속하였건만 무엇을 그리 염려하며 근심하느냐? 이 땅에 모든 가진 것이 이 세상에 모든 것을 가지지 못하였다하여도 우리 주님께서는 그 신령한 은혜로 하나님의 영적인 것을 풍성히 가진 것이 귀한 가정에 큰 복이 아니겠느냐? 이 땅에 잠시 어렵고 힘든 것이 있다 할지라도 우리 주님께서 약속의 말씀을 주신 것을 어찌하여 잊고 있느냐? 우리가 감당할 수 있을 시험만을 너희들에게 허락하였나니 어떤 상황 속에서도 모든 것을 한가지 한가지 은혜 가운데 해결할 수 있는 놀라운 역사가 해결하여 주리니 여종은 온전히 주님 앞에 모든 것을 맡기며 이제는 주님의 뜻대로 하옵소서 나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지만 우리 주님께서 모든 길을 인도하시마 약속하신 약속을 믿으며 끝까지 믿고 따를 수 있는 여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어찌하여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역사를 믿지 못하고 있느냐? 우리 주님께서 역사하시고 인도하시고 함께하심이 이 제단에 역사해 주었건만 참으로 많은 것으로 채워 주시마 약속하셔서 지금까지 준비하시매 현재에 처한 생활이 너무나 힘들고 어렵다한다 할지라도 우리 주님은 그 처한 생활만큼의 어려움을 준 것만큼의 더 큰 역사도 있다는 것을 항상 생각하라. 

 

 -믿음과 사랑과 성령의 도우심이 가시를 제거한다

지금은 모든 것을 힘들고 어려워서 모든 주위가 나를 찌르는 가시와 같이 모든 것을 나의 마음을 찌른다 할지라도 우리 주님께서는 그 찔리는 가시를 다 제거하는 것은 우리의 믿음과 사랑과 하나님이 하시는 성령의 도우심밖에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 

 

 -억센 가시를 참고 견딘 후에 맺히는 탱자나무 열매를 보아라

이 땅에 많은 심령들이 얼마나 많은 입술로 범죄하는 것도 있지만 그 마음을 진짜 가시처럼 찌르는 가시가 찌를 때는 아픈 것 같지만 찌르매 참고 견디었을 때는 더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것을 항상 생각해 보아라. 우리가 이 땅에 가시나무처럼 모든 것이 찌르는 것 같지만 진정 억센 가시는 탱자나무 가시가 아니겠느냐? 그 탱자나무 같은 열매를 보아라. 그 가시는 무섭고 아픈 것 같지만 거기에 달려 있는 열매는 얼마나 아름답고 향기로우냐? 향기롭고 아름다운 장미꽃은 험악한 가시줄기에서 피어나는 것이 아니냐? 참으로 당하는 환난과 고난인 것 같지만 우리 주님께서는 참으로 남종을 사랑하노라. 남종을 사랑하시매 오늘까지 이 길로 인도해 주셨고 오늘까지 역사해 주신 것을 생각할 때에 모든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여종이 모든 것을 하고 있는 것 같지만 그 아들의 모든 고통이 그 모든 것을 이루어 가고 있다는 것을 항상 생각해야 될 터인데 어찌하여... 하나님을 인정하매 남종을 인정해 줄 수 있는 여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참 사랑의 부부관계에 대하여 

 -네 남편을 믿어 주고 감싸주어라

하나님 앞에 그 모든 것을 맡기며 믿으며 믿음으로 모든 것을 한다하였지만 여종은 나의 아들이 하는 일을 믿지 못하며 감싸주지 못함은 어찌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일이 될 수 있으랴. 귀한 아들이 아름다운 성품과 귀한 마음을 가졌다는 것을 하나님이 아시매 모든 사람들이 알 수 있는 일이지만 여종이 아픔과 상처가 있다는 것은 생각하지만 그 마음의 상처와 모든 아픔은 우리 주님께서 다 이루어 주나니 한가지를 가지고 열 가지를 다 못한다고 생각하면 그 아들을 너무나... 우리가 살인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부정의 말은 사람을 죽이는 것이다

말 한마디로 그 사람을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진정 우리가 죽여야만 죽이는 것이냐? 말로 행실을 항상 조심하라. 말 한마디 한마디를 생각하며 말할 때 참으로 우리가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다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이기 이전에 영적 지도자로서 어찌하여 나의 아픔이 그 아픔인 것을 생각하여 항상 더욱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부부는 부부일수록 더욱 말에 조심하며 항상 가까운데서 그 사람을 죽일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어찌 그 입술에 그 말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너는 생각하지 못하며 진정 한 영혼을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다는 것을 많은 영혼에게도 있지만(해당되지만) 제일 가까운 나의 남편을 온전히 주님처럼 섬기지 못하면 어찌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울 수 있으랴. 먼저는 나의 받은 하나님의 사명이기 이전에 한 가정의 아내로서 남편을 대할 수 있다는 것을 너는 항상 생각하라. 한 가정이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는 주님의 뜻을 발견해야 되고 주님이 하라는 대로 해야 되겠지만 한 가정으로 돌아가서는 한 아내요 한 가정의 어머니요 한 가정의 며느리라는 것을 생각하라. 여종이 이 땅에 지금까지 하나님의 그 일을 감당하며 하나님 앞에 맡겨진 그 일을 감당하면서 세상의 모든 것을 바라보며 모든 영혼들에게 사랑으로 잘한다 했지만 참으로 하나님이 보시기에 더 많은 것을 모든 것을 보기 위해서 이 가정을 주님의 한 가정으로 세워 주시고 이루게 하여 주셨건만 많은 영혼들을 돌보기 이전에 먼저 나의 가정을 돌볼 수 있는 여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한가지 일을 잘하며 여러 가지를 잘 다룰 수 있지만 한가지를 잘하며 모든 가정을 잘 다스릴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능력이 아니겠느냐?  

 

 -남편을 사랑하며 믿어 주었을 때 자신감을 얻어 감당할 수 있다

그 마음의 상처는 아무도 위로해 줄 사람이 없나니 하나님이 아무리 그 마음을 위로한다 할지라도 나의 딸이 그 마음을 위로하지 못하면 아무도 그 마음의 상처를 위로해 줄 사람이 아무도 없나니 아무리 모든 사람이 위로한다 할지라도 진정 그 말 한마디로 나의 딸을 아끼고 사랑하며 진정 주님이 하시고자 하는 힘들고 어렵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 그래도 말로는 표현하지 못하매 그 마음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있는지 아느냐? 여종은 그 남편에게 할 수 있다는 힘을 줄 수 있는 여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앞으로 모든 것을 다 이겨 나갈 수 있다는 힘을 주었을 때 그 아들이 묵묵히 이겨나갈 수 있을 터인데 나를 사랑하며 믿어 주는 아내가 있기에 내가 앞으로 모든 것을 해나갈 수 있다는 것을 할 터인데 모든 것을 믿어 주지 못할 때 어찌 그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있으랴.

이 땅에 세상에서 아무리 모든 영혼들이 여종을 아끼고 모든 것을 도와준다 할지라도 나의 귀한 남편이 도와주지 않으면 그 모든 것은 아무 것도 아니니라. 귀한 도우심이 이 제단에 임하며 딸에게도 임하며 모든 영혼들이 도와준다 할지라도 한 가정의 부부로서의 뒷받침해 주지 못한다면 하나님이 보시기에 어찌 아름다운 일이 될 수 있으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 될 수 있으랴. 온전히 주님 앞에 회개하며 남편에게 대하는 것을 다시 한번 뒤돌아 보아라. 이 땅에 많은 가정들이 있지만 진정 우리 주님께서 참으로 아름다움으로 이 가정에 열매 맺게 하셨고 참으로 어떠한 모양으로도 우리 주님께서 상처를 싸매 주며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었지만 참으로 보시기에 처해 있는 그 생활에 이 땅에 한 가정에 어떠한 모양으로든 서로 도와서 일할 수 있도록 가정을 만들어 주셨고 한 가정의 부부애를 주었건만 온전히 다스리지 못함은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나니 우리 주님이 각자에게 다 능력을 주었지만 참으로 내 가정을 내 남편을 잘 다스릴 수 있는 능력도 주었지만 ..... 믿어 주는 그 마음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 끝까지 그 일을 할 수 있을 터인데 그러하지 못했을 때 누구의 잘못일 수 있으랴.

 

 (마13:58) 저희의 믿지 않음을 인하여 거기서 많은 능력을 행치 아니하시니라

 

 - 한 가정의 갈등은 서로 이기려는.....

한 가정의 모든 것은 남편과 아내가 있어서 어떠한 일에 있어서 누구 혼자의 잘못이 아니라 진정 같이 모든 것을 합하여 하지 못하는 것은 각자에게 책임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한 부부에게 다 책임이 있다는 것을 항상 생각하라. 네 가정부터 부부의 갈등이 있는 것을 너는 치료할 수 있는 영을 부어 주셨기에 한 가정의 부부의 갈등은 우리 주님께서 짝지어 주심은 서로가 모든 것을 양보하며 이해하며 온전히 존경해 주며 사랑해 주며 온전히 모든 것을 권면할 수 있는 그러한 부부가 하나님이 맡겨 주신 협력을 온전히 걸어갈 수 있는 영원한 동역자의 길이 아니겠느냐?하지만 우리는 먼저 내 자신을 죽이지 못하며 내가 먼저 모든 것을 앞서서 행하려고 하며 내가 먼저 이기려고 하는 것 때문에 그  남편을 죽이며 그 아내를 죽인다고 하는 것을 항상 생각하라.

 

(롬12:10)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롬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 니라

(빌2: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존경하는 마음과 믿어 주는 마음이 깨졌을 때 파탄이 온다

내가 먼저 죽어져야 되겠고 내가 먼저 모든 것을 양보해야 되겠다는 그러한 마음을 가졌을 때 한 가정에 한가지로 은혜주실 터이며 마음을 합하여 감당할 수 있을 터인데 지금까지 살아온 것이 맨 처음 우리의 부부로 맺어 주었을 때는 처음에는 사랑을 갖고 살 수 있다고 하지만 우리가 자녀를 기르매 나이가 먹으매 진정 한 가정은 내가 책임 때문에 사랑으로 이어지며 진정 사랑으로 이어지기 이전에 먼저는 서로가 존경하는 부부애를 가져야 될 터인데 우리는 존경하는 마음이 깨어지며 진정 믿어 주는 그 마음이 깨졌을 때는 어찌 한 가정이 파탄의 길로 몰아가지 않을 수 있으랴. 우리 주님께서는 한 가정이 어떠한 육적인 모든 것이 떠났다 할지라도 우리 주님께서는 마음으로 사랑하면 모든 것을 이루어갈 수 있다는 것을 항상 생각해야 될 터인데 우리는 너무나도 하나님의 일을 한다하면서 한 가정을 저버리는 것을 볼 때에 참으로 이 세상의 모든 주님의 사명자들이 걸어가는 길들이 힘들고 어렵고 외로운 길이라 할지라도 가정을 잘 지키면서 해 갈 수 있을 때 모든 것이 더욱더 주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움으로 열매 맺어줄 터인데 여종은 참으로 그 아들에게 못 박는 일을 하지 말라.

 

 -서로의 신뢰를 받고 싶은 것이 남자와 여자의 본성이다

그 아들이 참으로 너무나도 힘들고 어려운 길에 있다 할지라도 그 아들이 그 마음에 성품은 우리 주님이 주신 성품을 타고난 성품이니라. 하지만 그 아들이 누구에게 의지할 수 있으랴. 하나님 앞에 아무리 의지하기 이전에 사랑하는 아내의 사랑을 받고 싶은 것이 남자의 본성이 아니겠느냐? 반대로 생각할 때 진정 한 가정의 그 남편이 아내에게 그 사랑을 전달하지 못한다면 얼마나 불행한 삶 자체로 돌아갈 수 있으랴. 더욱더 사랑으로 이 가정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여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먼저는 주님이 주시고자 하는 사랑이 무엇이겠느냐? 세상에서 아무리 부부애를 가지고 산다 할지라도 육적인 것보다는 마음으로 모든 것을 믿어 주며 마음으로 모든 것을 사랑할 때 더욱더 이룬다는 것을 생각하라.

 

(딤후2:22) 또한 네가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좇으라  

 

 - 계획하시고 인도하시고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믿으라

참으로 우리 주님이 의로운 손으로 귀한 제단을 붙들어 주리니 참으로 참고 견디고 인내하라. 우리 주님께서는 이 제단을 참으로 사랑하시매 앞으로 우리 주님께서 쓰시고자 하는 제목이 있느니라. 마침내 우리 주님께서는 지금까지 기도한 것이 헛되이 돌아가지 아니하리라. 너무나 염려하지 말며 끝까지 주님이 원하시는 길로 걸어가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그 마음을 우리 주님이 아나니 우리의 형편과 처지를 주님이 아나니 앞으로의 모든 길을 우리 주님이 인도해 주리라. 주 예수 이름으로 우리 주님이 원하시며 바라시는 길로 인도하여 주리라. 우리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리니 앞으로 남은 모든 과정은 우리 주님이 책임져 주나니 지금의 모든 과정이 참으로 힘들고 어렵다한다 할지라도 그 형편과 처지를 아시는 주 여호와여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참으로 힘들고 어렵다하지만 우리 주님은 모든 것을 이루시는 여호와요 성취하시는 여호와요 또 모든 것을 계획하시며 거기까지 인도하시는 이가 아니시겠느냐? 구하는 것마다 이룰 수 있다는 것은 우리 하나님이 주신 말씀이건만 ...

 

(렘33:2)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자가 이같이 이르노라

(전11:5) 바람의 길이 어떠함과 아이 밴 자의 태에서 뼈가 어떻게 자라는 것을 네가 알지 못함같이 만사를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일을 네가 알지 못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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