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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6-06-13 
시          간 : 07:30 
장          소 : 탑립동 733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6.06.13. 07:50 탑립동 지하

 

- 중소기업시대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모든 계획은 인간의 계획으로 되어지는 것도 있지만 이미 하나님의 계획 속에 한 가지 한 가지 움직여가고 있거늘이 나라의 지금까지 많은 세상의 모든 분야들이 각자 각자 정해진 대로 흘러가는 것 같지만, 이 세상은 뒤죽박죽 한번 씩 다 새롭게 바꾸어가는 개혁을 이르는데 있는 것 같지만, 지금까지 참으로 이곳저곳 많은 부정과 부패를 척결시키며 사람과 사람과 사람과의 거래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을, 이제는 없는 자나 있는 자나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이나 한 사람 한 사람이 살아가는 그 계획 속에, 큰 부자가 많은 사람들을 살리는 시대가 지금까지는 되어졌지만, 이제는 대기업이 많은 영혼들을 많은 기업들을 살리는 것 같지만, 대기업(大企業)이 있는 안에 중소기업(中小企業)들이 하나 하나 일어나 이제는 함께 나누어 먹는 시대로 바꾸어가는 시대가 되었고, 대기업의 많은 사람들이 어느 곳이나 다 후대 후대들이 그 모든 것을 이어, 모든 것을 누리고 사는 시대는 이제는 지났느니라. 참으로 하나 하나 함께 살아가고 함께 누려가며 참으로 모든 것을 해낼 수 있는 인재(人才)들이 앞으로 모든 자리와 자리를 누리는 세상으로 바뀌고 있는 것을, 이미 오래 전에 그 일들이 시작되고 있지만, 앞으로 미래는 진정 할 수 있는 자들이 그 자리를 누리며 그 물질을 누리는 시대로 바꾸어져 가고 있는 것을, 참으로 이 시대적으로 이 나라의 미래에 대한 비전과 미래에 대한, 이 대한민국 한국에 되어지는 많은 일들이 이제는 하나 하나 어느 한 사람에 의해서 모든 것이 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모든 연구도 과학도 한 사람 한 사람의 참으로 좋은 머리를 주시고 계획 할 수 있는 머리를 주셔서, 이제는 모든 것을 만들어 가는 세상 속에, 참으로 생각하지 못한 일들이 이 나라에 일어나고 있는 것 같지만, 이미 시대적으로 상황 상황을 만들어가고 있는 이 때에


 - 적당주의 편의주의 사회주의 자유주의를 추구하는 시대

앞으로 시대적으로 가야될 방향(方向), 어떻게 시대의 미래의 방향을 정해서 모든 사람들이 잘 살아갈 수 있는 방향으로 흘러가는 줄 아느냐. 건강(健康)한 사회를 만들며 마음의 편안함을 누리며 각자가 어찌하면 신경을 덜 쓰고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 하는 시대 속에, 이제는 힘들고 어렵고 머리 쓰고 일등만 해서 사는 시대인것 같지만, 있는 자나 없는 자나 무언가 가진 자들이 살고 배운 자들이 살고 무언가 특이하게 이뤄가야 될 사람이 살지만, 앞으로 복잡한 세상을 만들어가며 복잡한 일들을 만들어가는 세상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적당주의(適當主義)가 되어지며, 편안주의가 되어지며, 사회주의(社會主義)가 되어져 그냥 적당히 먹고 노는 세상으로 바뀌어 갈 때... 이 나라의 제일 큰, 세계의 한국의 제일 큰 일로 번져가는 제일 좋은 직업이 무엇인줄 아느냐. 머리 쓰지 않고 힘들이지 않고 적당히 누리며 살아가는 일들이 무엇인 줄 아느냐.

사람과 사람과의 사이에서 서로가 서로가 서로를 협력하고 도와가는 것 같지만, 결과적으로 사람과 사람을 이용하는 이용함이, 자기들이 적당히 살아가는 방법 속에, 서로가 서로를 나누어 주고 나누어 주고 나누어 갖고 나누어 주는 일인 것 같지만, 결론적으로 남는 것은 아무 것도 없느니라. 각자가 각자가 자기의 특정한 분야를 가지고 맡겨진 일들로 가는 것도 있지만, 이 나라는 모든 머리로 생각으로 자유주의(自由主義)로 흘러가는 세상 속에, 참으로 누구나 힘들게 살지 않는 방향으로 이끌어 가는데 있어서, 진짜 머리가 좋아 연구와 발전을 할 수 있고 특이한 기술을 가지고 특이한 일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지만, 이제는 공부를 잘해서 일등만이 살아가는 세상이 아니라 모든 사람을 이끌어갈 수 있는 리더로 세상이 각자의 자기의 사업을 가지고 어떻게 이 나라를 더 긍정적으로 참으로 문화적인 나라로 참으로 크게 힘쓰지 않아도 살아가는 평범한 나라로, 세계 속의 대한민국이 어떻게 살아가는 줄 아느냐


 - 지역특성을 살린 문화관광시대

지금의 많은 나라들이 많은 연구적(硏究的)인 나라로 살아가는데도 있지만, 이미 이 작은 나라에서 남북한이 합쳐져 참으로 세계를 세계 속의 대한민국을 모든 살기 좋은 사계절을 주셨고 좋은 머리를 주셨고 자원의, 숨겨진 기술(技術)의 자원이 풍부하며 문화(文化)의 자원이 충분하며 관광(觀光)의 자원이 충분하며, 참으로 세계 곳곳 어느 곳에 가서 보아도 이렇게 각 지역 지역마다 가는 곳곳마다 모양을 갖추며 살아가는 나라도 없다는 것을 지금도 알지만 앞으로 더 알아질 때가 되어져, 이제는 자기 각자에게 살아갈 수 있는 특이한 기술도 필요하지만 어찌하면 이 나라의 각 지역의 특성(特性)을 살리며, 자기가 그 지역의 특성을 살리어 이 나라의 우리가 한 구역 구역을 맡아 살아가듯이 한 지역 지역을 맡아 거기에 특이한 관광도시(觀光都市)로 하나하나가 개발되면, 이제는 그 밑에서 많은 사람들이 살아갈 수 있는 분야 분야가 나와 그 모든 일들을 이루어갈 수 있고, 시대의 미래의 지향하는 과정이 되어지기까지, 이제는 한 기업이 제조하고 기술을 동원하여 모든 사람이 살아갔듯이, 이 나라의 미래는 사람의 생각이 바뀌듯이, 사람의 마음이 바뀌듯이, 이 나라의 모든 살아가는 방법이 바뀌어가고 있는 것을 알기에, 참으로 먹거리와 건강과 우리의 어찌하면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느냐하는 생각과, 사람이 한 두 사람이 한 가정의 자녀로 이 땅에 태어나게 하며, 또 앞으로 개인주의(個人主義)로 흘러가며 이혼율(離婚率)이 높아지며 개인주의로 되어져 각자의 한 사람 한 사람이 살아가며, 결혼을 목표로 삼는 것이 아니라 어찌하면 우리가 행복(幸福)하게 잘 살아갈 수 있을까, 더 편안(便安)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그러한 생각으로 바뀌어 지는 것이 문제가 되어지는 것 같지만, 그러한 시대로 십년 이십년 삼십년 흘러간 그 앞으로의 시대 속에는, 다들 이렇게 하나로(혼자) 살아가는 것이 참 좋은 것 같았지만, 서로가 합쳐서, 자녀도, 가정도 부부로 사는 것이 더 좋고 하는 그러한 시대도 오지만, 지금은 사람들이 세상의 모든 것을 보아지면 렇게 사는 것이 너무 힘들다는 것이 각자의 생각 속에 젊은이들의 생각 속에 박혀서 멋대로 너도 나도 그냥 함께 즐기며 살아가는 여(), () 할 것 없이 그냥 마음대로 살아가자 하는 그러한 주의로 바뀌는 시대가 되어져 오히려 그것을 반대하고 그러한 일들을 찬성하지 못하면 오히려 잘못된 사람으로 흘러가는 젊은이들의 심정은, 모든 것이 너무 힘들고 어려워서 마음대로 살아보고 멋대로 살아보자는 생각으로 바뀌는 그러한 생각 속에 세상의 온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그 뒤...


 - 미가센터의 자산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지금 맡겨져 있는 많은 일들은 세상에게 좋은 기회로 미가에게 많은 일을 맡겨 주었고, 지금은 모든 것이 힘들고 어려운 것 같지만, 왜 네게 그러한 사업자를 그러한 것을 연결시켜 주었는지 아느냐. 이 나라가 참으로 시대가 바뀌어 많은 것이 잘못된 길로 이끌어가고 있는 것을 알며, 참으로 지금의 그것이 어려운 상황에 이 시대적으로 어떠한 상황이 일어날 때에 그것을 필요로 할 때가 있기에 네게 맡기어 준 것이며, 지금은 당장 물질 때문에 그 많은 것을, 참으로 어찌하면 그 많은 것이 빨리 빨리 팔릴까 하지만, 앞으로 한꺼번에 모든 것이 이장(移葬)되어지며, 또 생명을 이 땅 위에 잘못된 그러한 일들이 일어날 때에, 그것을 한꺼번에 없어서 사용되어지지 못할 때가 온다는 것을 이미 말해주었거든, 한 두 개만 그것을 팔아 일 이 년만 버틴다면 사랑하는 나의 딸에게 주신 그러한 비젼대로 양쪽을 다 개입시켜 사용되어지기 쉬운 나라로 바뀌어져 가고 있고, 그러한 것으로 사용되어져 쓸 일이 있기에 그것을 맡기어 주었거늘, 하나님께서 주신 그러한 상황과 미래의 주신 그러한 비젼을 알지 못하고 그러한 과정을 알지 못하고 어찌 지금까지 지나온 모든 일들이 허사로 되어진다고 말할 수 있으랴. 하지만 지금이 그 곳도 이 곳도 그 때 그 때에 모든 과정을 통과하게 하며 그 과정을 다 지나가게 하면 참 이렇게 좋은 과정으로 이렇게 주었구나 하면서 참으로 모든 사람들이 좋다는 것은 알지만 어떻게 사용되어질지 알지 못하는 일들이, 준비된 것이 있다는 것을 알며, 이 달도 다음 달도, 왜 하나님께서 주신 이도 하나님이시며 그것을 해결하게 하시는 이도 하나님이시며 맡기어 주신 것도 하나님이시고, 그 일을 해결해 나갈 수 있게 네게 맡기어 주어, 그 많은 것을 관리하게 하며 그것을 갖게하는 그 과정 속에, 참으로 사람이 사람의 일로 이루어지는 것 같지만 위에서 주장하시고 계획하시는 하나님의 그 역사가 있으며, 왜 그곳에 이런 저런 생각으로 마음이 많이 왔다 갔다 하는 것 같지만 결과적으로 왔다 갔다 하는 상황 속에, 미가가 해야 될 목적을 가지고 그 곳에 사용되어져 그 때 그 때마다 마음을 주관하고 주관하고 주관하고 해결하게 하리니, 시간이 지체되어져, 하나님이 세운 계획이며, 빨라지는 것도 그 때 그 때에 해결(解決)하게 하시는 것도 다 준비(準備)해 놓으시고 계획(計劃)해 놓으시고 모든 과정 하나 하나를 이루어 가고 있지만, 사람이 잘못 생각하고 잘못 그 모든 것을 이끌어가며, 잘못 생각하여 그 모든 것을 뒤로 미루어지는 일이 없으며, 그것을 탐내는 모든 사람들에게 한결같이 말할 수 있는 건, 참으로 우리의 진실은 우리 인간이 계획해서 되는 것도 있지만, 참으로 하늘에서 내려지는 복을 누가 막을 수 있겠느냐. 그 과정 과정이 참으로 진실되게 맡기어진 사람에게 그것을 맡기어 주었고, 세상의 이런 저런 모양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왔다 갔다한 것 같지만, 마지막에 이 나라에 꼭 필요한 사람에 맡기어진 사람에게 그것이 맡기어져 그것을 관리할 수 있으며 이끌어갈 수 있으며, 이 나라의 미래의 참으로 좋은 환경으로 만들어가서 서로 필요한 자들에게 모든 사람에게 보여지는 좋은 곳으로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참으로 한가지로 생각을 가지고 이끌어갈 수 있는 사람에게 맡기어 준 것이 무슨 잘못이 있을까 하며,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주관하며, 그것을 담당하는 모든 자들이 주관되어져 이미 정해진 길로 가고 있거늘, 너무나도 깊게 생각하지 말며, 앞으로 나아가야 될 방향 속에 왜 네게 그러한 모든 것을 맡기어 준 줄 아느냐. 그 일들을 맡기어 준 그 속에 앞으로 가야될 미가의 방향에 참으로 큰 역할(役割)을 감당하기 위하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만나는 것이 지금은 제일 큰 재산(財産)이며, 그 일을 협력(協力)하며 이끌어가며 이 나라를 발전(發展)시키며 이 나라를 바꾸어 감에 있어서 개혁(改革)하고 개혁하는 그 일에 있어서 한 마디 한 마디를 말로 이루어갈 때가 있으며 말로 그 많은 것을 이루어 갈 때가 있으며, (메시지)로 이 나라를 이끌어갈 수 있는 길을 지금 하나 하나 만들어가고 있는 그것을 아느냐. 앞으로는 배운 자들과 안 배운 자들이 그 차이가 무엇인 줄 아느냐. 꼭 배우고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자들이 이 나라의 지도자(指導者)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각 계층마다 각 지역 지역마다 지도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참으로 그것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체력(體力)과 이끌어 갈 수 있는 리더가 되어진 자들이 이 나라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지도자들을 세워가며 그 지역 지역의 지도자를 세워갈 때에, 반드시 미가에서 정치와 종교가, 앞으로 시대(時代)를 이끌어 갈 지도자들을 세우기 위하여 지금의 많은 자들을 훈련시키고 있거늘,

 

 - 미가센터의 선도적 역할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지금의 처해진 모든 상황 앞에 감사하며, 하나님은 지금은 눈으로 보여지지 않고 만져지지 않고 모든 현물을 가지고 있지만 해결되어지지 않은 모든 부분들 때문에 너무나도 어찌하면 좋을까 하며 애쓰고 한탄하고 있지만, 준비해 놓으시고 물권도 준비해 놓으시며 그 날 그 때 그 때에 해결하게 하시며 앞으로의 미래를 준비해 놓으신 그 주님께서 지금의 한 달 한 달, 일 년 일 년을 계획해 놓으신 그 일들을 모르는 체 하고 있을 수 있으랴. 너의 기도를 보았고 너의 중심을 보았고 너의 마음을 알았고 기도하는 그 제목도 내가 들었노라. 그 제목 제목대로 들은 그 기도대로 해결해가며 풀어 가리니 너무나 주님의 뜻을 거역하지 말며 하나님의 그 계획한 그 앞에 적은 일에 너무나 마음 쓰지 말며, 하나님의 준비된 그 일을 위해서 한가지로 달려가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노라. 지금의 모든 사람들이 이상한 일을 하고 있는 것 같다고, 모든 것을 주저하고, 이해되지 않는 일들이 있는 것 같지만 미래의 하나님의 큰 뜻과 큰 계획은 변개함이 없느니라. 이 나라가 되어지며 세계 속의 대한민국을 드러내는 일에 모든, 이 나라를 바꾸어 개혁(改革)하는 일에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는 것 같지만 두 세 사람이 모여 그 많은 일들을 이루어 감에 이 나라를 바꾸어진 지나간 많은 사람들이 있듯이, 이 나라는 모든 사람들이 개혁되어지며 새롭게 바꾸어지며 불덩이처럼 번지는 그 일들은 참으로 그것을 쥐어주고 .... 애써서 많은 사람들을, 한 사람 한 사람이 각 처에서 외치고 외치는 것 같지만 정상적으로 외치는 지도력을 가지고 한 가지를 가지고 이 나라의 한 개혁에 잘못된 것만 개혁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잘 사는 나라로 바꾸어 감에 있어서 개혁되어지는 일들로 바꾸어 가는 일은 함께 우리가 이끌어가야 될 부분들이 아니겠는가. 지금의 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각처에서 자기의 분야대로 일하고 있는 것 같지만, 결과적으로 그 줄기를 찾아 한 가지로 이끌어갈 수 있는 것은 참으로.. 

할렐루야 주여 감사합니다. 모든 과정을 통합케 하시며 이루어갈 수 있도록 그 능력을 주심을 감사하며 이 달도 해결하게 해 주신다는 주님 앞에 감사하며 일 년도 이 년도 지켜갈 수 있는 그 계획 속에 물권을 하나하나 지게하심을 주님 앞에 감사하며 세상의 누구에게 많은 말을 듣는다 할지라도 그것은 잠시일 뿐이며 하나의 줄기를 찾아 하나하나 이루어 가는 그일에 하나님의 역사와 세상의 역사는 인간이 바꾸는 것 같지만 그 계획 속에는 큰 뜻을 세우는 것은 하늘의 뜻이 있느니라. 그 뜻 앞에 맡겨진 일들로 말미암아 이 땅에 바뀌어지는 역사를 바로 바라볼 때 어찌 그것이 헛되이 돌아갈 수 있으랴. 심지가 굳은 자들에게 모든 것을 이끌어 갈 수 있는 그 길을 놓았나니 그 목적 안에 세우신 길을 이탈하지 말라. 내가 세운 그 목적대로 이끌어 가리니 끝까지 하나님의 그 계획 속에 이끌어 갈 수 있는 그 역사가 있기를 원하며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와 주리라. 마음으로 염려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와 주며... 마음의 염려하며 근심하며 사람을 원망하지 말라. 각자의 다 그릇이 있느니라. 그릇대로 사용되어지는데 그것을 마음에 두고 마음에 생각하면 네 마음만 상할 뿐이며 각자 사람이 하나님 위주가 되지 않고 사람위주가 되는 것을 어찌 알지 못하느냐. 마지막까지 하나님이 세우신 일들을 볼 때에 참으로.....


 - 버리고 취하는 능력

할렐루야 주님 앞에 우리는 참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물질을 많이 가진자가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것을 과감하게 버릴 수 있고, 자기 것을 과감하게 내놓을 수 있고 자기 것을 과감하게 모든 전체에 모든 유익을 위하여 자기 자신을 자기 것을 내놓을 수 있는 자가 성공자가 아니겠는가.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버릴 때는 버릴 수 있고, 가질 때는 가질 수 있고, 놓을 때는 놓을 수 있는 것을 잘 할 수 있는 자가 큰 성공을 이끌어 가며 과감하게 자기 것을 취할 수 있고, 자기 것을 버릴 수 있고,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희생되어지는 각오가 되어진 자들이 이 땅의 모든 것을 유업(遺業)으로 받을 수 있으며 끝까지 승리(勝利)할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이미 터득(攄得)하지 않았느냐. 지금까지 한번으로 그것이 되는 것이 아니라 놓을 때 확실하게 놓을 수 있는 것을 지금까지 했던 훈련들이 앞으로 모든 것을 받을 수 있는 하늘의 유업(遺業)과 세상의 유업을 받을 수 있는 길로 이끌어 간다는 것을 알며 앞으로 되어지는 모든 과정 과정들을 끝까지.. 포기(抛棄)되어질 때 포기하며 놓을 때 놓을 수 있는 지도자들로 되어져 가는 것이 우리에게 맡겨진 일이 아니겠느냐. 참으로 주님 앞에 감사하며 이 세상에 맡겨진 일들을 감사하며 과거에 매이지 말며 미리 이 나라를 향하는 뜻 앞에 매일 수 있는 나의 딸이 되기를 원하며 한 사람 한사람 이 땅에 심지가 굳은 자들을 세우기 위하여 믿음이 한길로 가는 자들을 쓰기 위하여 또 생각을 하나로 쓰는 자들을 쓰기 위하여 고르고 고르고 고르는 시대 속에 참으로 그러한 자들을 한 두 명 두 세 명만 길러도 너희들은 성공한 자라고 생각하라. 너무나 많은 사람을 한꺼번에 기르려면 마음만 상할 뿐이며, 마음만 힘들 뿐이며, 참으로 그릇을 큰 그릇으로 만들기 위하여 자기의 그릇대로 만들고 쓰는 것도 있지만 우리는 거기에 주인공이 되어지며 주인이 되어지는 일에 그 주위를 돕는 많은 자들이... 한 영화를 만들기 위하여 주연(主演)이 되어지기 위하여... 한 사람이 세워지기 위하여 수십명. 수백명.. 수천명,, 만가지의 모든 조연(助演)이 있듯이 이 나라의 한국을 세우기 위하여 거기에 주인공(主人公)이 세워지는 그 역사가 무엇인줄 아느냐.. 이 땅에 많은 자들이 하나님의 역사를 세우기 위하여 빛으로 이끌어 가리니 앞으로 미가를 이끌어 어떻게 역사해 가는지 두고 보아라.. 참으로 상상하지 못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으며 그러한 관계로 이어지는 그 안에 어떻게 역사해 가는지 두고 볼찌어다. 온전히 주님앞에 감사함으로 영광을 돌리며 많은 사람앞에 어찌 이렇게 믿음이 있는 자들이 사람을 속이며 사기친다고 하며 많은 과정 과정이 있었지만 왜 이런 과정을 놓았는지 알 때가 오며 준비된 일이 있느니라. 지금의 처해진 모든 상황앞에 감사하라. 그 과정을 지나지 아니하고 그 과정이 이렇게 가지 아니하면 어찌 많은 일들을 준비되어진 일들을 갈 수 있으랴... 모든 것을 주님앞에 온전히 맡기라. 할렐루야.

 

 ※ 위 묵시의 해설 - 오늘을 사는 사람들의 생각과 시대적 경향과 하늘의 뜻을 알려주신 메시지이다. 극단적인 보수주의 혹은 극단적인 공산주의를 버리고 적당한 선에서 상호 주장을 수용하는 시대가 되며, 최고 일등를 지향하기보다 스트레스 받지 않고 편안하게 자유롭게 살고자하는 시대는 많은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이러한 적당주의 개인주의 사상이 바람직하고 옳다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생각이 그러하다는 것이다). 중화학공업 하드웨어 산업은 퇴보할 것이며 의료건강 화장품 여행관광 소프트웨어 산업이 흥할 것이다.  

공개적으로 올리지 않아도 될 위 후반부 메시지를 올린 이유는 인간 세상을 향하여 특별히 미가센터를 향한 성령의 역사하시는 방식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함이다. 귀 있는 사람은 성령이 하시는 음성을 들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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