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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15-03-04 
시          간 : 23:40 
장          소 : 송강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15.03.04 23:40 송강동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지금까지 지나온 많은 일들을 돌아보라

지나간 많은 일들은 네게는 아무 것도 책임을 질 일이 없느니라. 과거의 모든 책임은 각자가 지고가야 할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나의 딸을 참으로.... 지나간 10년이라는 그 시간 속에 인간이 볼 때는 참으로 잘못 묶였던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많은 일들을 네게 주어 이 세상에 많은 증거를 이 시간까지 보였고, 앞으로 남은 시간 시간들은 다 각자가 다 짊어지고 가야 할 십자가가 있느니라. 나의 딸은 모든 것을 다 뒤로 한 채 수억이란 부채를 안고 지금까지 왔지만 그 모든 것을 누구에게 맡기려 하지 아니하고 나의 딸이 감당해야 될 부분은 감당하며 오늘까지 왔던 그 마음의 중심을 내가 보았느니라. 앞으로 어떤 것도 그 회사와 관계된 것은 다 정리 되었느니라. 나의 딸이 수억의 빚을 안고 아무것도 가지고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옷만 가지고 나온 그것으로 다 되었느니라. 어떠한 것으로 네게 맡긴다고 했을 때에는 참으로 이 세상의 법으로 하나님의 법으로 한다한들 어찌 그것이 나의 딸이 ....모든 것으로 다 해결 되었고, 어느 누구도 나의 딸에게 왜 그렇게 했냐고 묻는다면 그것은 참으로 세상의 이치나 하나님의 이치에나 맞지 않는 것이며, 모든 책임과 모든 일들은 각자가 가지고 가야 될 책임이며, 또 지금의 참으로 많은 일들 가운데 왜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렇게 거대한 주택을 짓느냐고 하지만 참으로 거기까지 되어 지기까지 하나님이 하신 그 일들과 사람의 그 수고가 절대로 헛되지 아니하며, 그 오갈 데가 없이 길거리에 나 앉아 옷만 가지고 나온 그 상태에서 어느 집에 머물러 방한 칸에 처해 있을 때 참으로 우리 주님께서는...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반드시 네게는 가야 할 길이 있고, 해야 될 일이 많이 남았기에 내가 내 거처를 하나님의 거처를 하나님의 기도할 곳을... 네게 갈 곳을 마련케 하신다고 하며, 하나님께서는 그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제일 힘들고 어려운 자를 통하여 미가센터를 이전하게 하시며, 얼마되지 않은 그 시간 속에 참으로 네게 새 터전을 허락하여 주며, 새 미가센터를 짓게 하며, 그 곳으로 이전시켜 하나님이 원하시는 많은 일들을 감당케 하신다고 하셨던 그 일들을 생생히 감당케 하며 보게 하며 듣게 하며 오늘에 이전할 수 있는 그 기회를 주시며, 세상에 누가 뭐라해도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계산법으로 세상의 계산법으로는 있을 수 없는 그 일들을 이 땅위에 짧은 시간 내에 증거를 보이게 하심은 무엇이겠느냐. 얼마남지 않은 시간 속에 해야 될 많은 일들이 있기에 오늘의 그 많은 일들을 보여주며 맡기게 하며, 오늘의 그 증거를 본 것이 아니겠느냐. 참으로 하나님의 이치와 세상의 이치에도 아무도 할 수 없는 일들을 오늘에 그러한 과정을 놓게 하시고 돕는 손길을 보내어 참으로 상상할 수 없는 증거로 오늘의 미가센터를 짓게 하시며 이전케 하시는 그 은혜를 생각할 때 그것이 어찌 하나님이 하신 일이 아니라 할 수 있으랴. 사람의 상상으로 할 수 없는 그 일들을 우리 주님은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켜 오늘의 하나님이 일하실 수 있는 장소를 허락하시고, 새로운 장막을 지어 이전케 하신 그 은혜를 생각할 때 어찌 하나님이 하신 일이 아니라 말할 수 있겠느냐. ...

 

또 그 목자를 그 곳에 보내 주심은 시간과 시간을 두어 지금까지 22년 전에 하나님을 만난 그 역사를 하나하나 기록으로 남기며 한가지로 정리할 수 있는 일들을 준비하며 계획하며 정리 할 수 있는 것을 허락하여 줌이니라. 각자의 맡겨진 본분대로 그 달란트대로 해야 될 일이 있어서 마음을 주관하여 이 곳에 보냈나니 사랑하고 사랑하는 나의 딸아! 마침내 때가 이르매 그때 그때마다 다 필요에 따라 사람을 보내시고 있게 하시며.. 그 사람을 보내신 뜻이 무엇인 줄 아느냐. 이곳에서 저곳으로 이전되어 질 때 어떻게 역사하실지 두고 볼 때가 있다고 분명히 약속하셨고 그 곳을 하나님의 전으로 쓰게 할 때가 오며, 그곳으로 이전시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야 할 때가 온다고 말씀하신 그 뜻을 너는 알 때가 오나니 하나님의 뜻과 섭리가 있어서 하나 하나를 주님의 은혜 가운데 거하게 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때에 그 기업을 만들게 하며 마지막에 후대 후대에게 그 많은 일들을 남길 때 한가지 한가지 정리케 할 수 있는 역사를 하신다고 하신 그 약속의 말씀이 무엇인줄 아느냐. 그것을 정리하게 하며 그것을 책자로 나오게 하며 간단히 요약하게 줄여서 그 일을 정리할 수 있는 것은 아직 그 목자가 이 땅에 살아있는 날까지 그 일을 정리케 하며 그 일을 쓰게 하며 한가지로 정리할 수 있는 길을 열어놓은 ...그 아들이 너무나도 막연하게 세상일은 굉장하게 생각하며 미가에 사명이 있다는 것은 깨닫지 못하기에 그 여종의 그 마음을 걍팍게 하여 나의 아들을 강권으로 이곳에 보내고 있는 것을 그 목자는 알고,...... 그 책자를 만들어 언제부터 내라고 내라고 하였지만 그냥 말고 그냥 말고 했는데 이제는 체계적으로 하나하나를..

 

어떻게 물질을 부어주는지 두고 볼찌어다. 오늘에 물질 때문에 받았던 이 망신과 고난을 내가 다..... 너무 가슴아파하지 말라. 내가 내 딸의 마음을 다 알고 있단다.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저렇게 일했던 것이 너에게 다 원망으로 돌아온다 할지라도 우리 주님께서 네 마음을 다 알아... 나의 딸의 마음을 알아.. 마음 아파하지 말라. 내가 다 보상하리라. 내가 책임지리니.. 어떻게 이 미가를..... 내가 증거를 나타내리니 염려하지 말라. 어떻게 이 물질을 공급하는지 두고 볼지어다. 내가 책임져 주리니. 마음껏 마음껏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반드시 보여주리니 염려하지 말라.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하라


※ 위 묵시의 해설 - 김원장과 필자가 지난해 3월 몸 담았던 기업에 모든 권리를 양도하고 보증채무를 안고 나올 당시에 갈 곳이 없어 염려되었으나 단기간에 보증채무를 상환하고 택지가 준비되어 현재 건축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너희를 도우리라" 하셨던 약속이 이처럼 신속하게 이루어진 사실이 놀랍고 우리 인간의 계산법으로 기대할 수 없었다. 

당시에 갈 곳 없는 나그네에게 자기 거처를 내어준 인물에게, 국내외 각처에서 물심으로 도와주신 분들에게, 섬세한 손길로 부족한 우리를 인도하시고 돌보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의 계산법으로는 있을 수 없는 그 일들을 이 땅위에 짧은 시간 내에 증거를 보이게 하심은 무엇이겠느냐" 

"참으로 돕는 손길을 보내어 참으로 상상할 수 없는 증거로 오늘의 미가센터를 짓게 하시며 이전케 하시는 그 은혜를 생각할 때 그것이 어찌 하나님이 하신 일이 아니라 할 수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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