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힐링센터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묵시, 계시
묵시, 계시 2010년 부터 2008년도 부터 2009년도 까지 2003년도 부터 2007년도 까지 1999년도 부터 2002년도 까지
예언가의행로
미가힐링센터  >  묵시, 계시  >  묵시, 계시
묵시받은날 : 2007-12-03 
시          간 : 01:30 
장          소 : 옥천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7.12.03 01:30 옥천

 

... (방언) ...
저 간나새끼..
이 애미나이가 자꾸 이렇게..이 애미나이가 왜 자꾸 이렇게 이 애미나이가 자꾸 .. 다 처분해버려 이 애미나이가.. 저 간나새끼 저 애미나이 ... (방언) ...

 

  -상부 지시대로 다- 쓸어버려!
우리 일을 방해하는 모든 것들 다 쓸어버려..다 쓸어버려 = ... (방언) ...

상부의 지시가 내려왔잖아! 이제 다 처분해 상부의 지시대로 따라! 뭘 그리 지체하고 있는거야? 상부의 지시대로 다 따라! 우리 일에 다..방해꾼이 되는 그 애미나이들은 다 처분해버려! 다 처분해! 다 처분해버리라는데 왜 안 해갖고 이렇게 속을 썩이는 거야? 개새끼잖아...
(방언) ...

H I K H I K J L M N O P Q R ... (방언) ... 
내가 먼저 원하는 것이 그 모든 것의 우선은 세상의 어떤 것도 바꿀 수 없는 하나님이 주신 그 모든 계획을 바꿀 수 없으며 우리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그 일들에 이 세상이
어떻게 되어가며 어떻게 하나님의 그 음성과 그 국민의 함성이 울려 퍼질지 참으로 놀라운 사건들이 하나하나 다 되어.. 과정과정이 하나님이 계획한대로 그 모든 것이 다 진행하고 있구나.

내가 지시하는대로 지금까지 하나하나 지시하듯이 지시한대로 밀어붙여.. 다 밀어버려 다 제거하라 국민의 함성 어느 백성들의 아우성하는 이 소리와 이 세상의 모든 것이 바뀌어 이 세상에서는 .... 이 한국을 다시 건설하고 다시 세우고 모든 것이 다 바꿔지는 그 남한에서 원하는 것은 통일이지만 우리가 원하는 건 그런 통일이 아니야! 진즉에 다 처분하라니까... 다 처참하게... 지금까지 다.. = 다 그렇게 해서 내 뜻대로.. 내 뜻대로 하지 아니하고 자기의 뜻대로 하는 자들 다 꺽어버려! 꺾어! 다 확 꺾어서.. 다 꺾어버려! 그냥.. 다 갈아버려! 다 갈아 다 꺾어 = = 다 처분해서 다..구렁텅이에 갖다버려! 소용없어 다 꺾어 버려! 사정봐 줄 필요 없어! 다.. 처분해 조용히! 다 처분해버려! 그래야 우리가 할 일이 있어.. 우리 지시받은 대로 지시한대로 다 치워버려 =

 

 -어마어마한 남조선 조선소를 우리 것으로 만들어
우리 계획대로 다 본대로... 한국이 좋은데 너무너무 남조선이 난 이렇게 어머어마한 것을.. 우리가 본
*어마마한 위대한 조선소,,. 다 그것을 우리 것으로 만들어 다 이 어마어마한 저 산업체들을 우리 것으로 다 만들어! 우리 북조선으로 다 만들어! 이거만 우리가 지시한 그러한 내가 생각한 그러한 우리 수령님이 생각한 그러한 대통령이 되어지면 남조선을 우리 것으로 다 만들어 전쟁을 치르지 않고도 우리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그러한 준비가 다 돼있는데 왜 저자들을 처분하지 않아서 너무너무 우리 일을 이루지 못하고 ... 우리 남조선을 우리 북조선으로 다 어마어마한 저 공장들 저 산업체들을 우리 것으로 만들어!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우리 것으로 다 누리고 살아야 돼! 한번으로 다 처분하지 못하면 한번 두 번 세 번 시도해! 이제는 시간이 자꾸 지체되면 너무 늦어서 할 수가 없어! 시간을 지체하지 말고 다- 쓸어버리고 다 처분해버리고 이렇게 좋은 이 좋은 공화국 남조선을 우리 북조선으로 만들어 어마어마한 이 경제발전을 우리를 몇 푼 도와주는 것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어마어마한 기술과 경쟁력으로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다 우리 것으로 내 것으로 만들어! 대통령을 그러한 책임자로 세워야 돼!

 

 -삼성사건의 실마리도 우리 손 안에 들어있어
다 그렇게 하는 것도 수가 들어있어! 수사는 뭔 수사여 다 그냥 형식상 다 하는 척 하는 거지! 절대로 이것은
*특별수사팀에서 다 소용없는 짓이야! 조금은 손상이 있겠지! 하지만 모든 정치도 어느 곳 하나하나도 미치지 못하는 것이 없는 정치를 대통령이 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움직이는 돈으로 하고 있는 그 정치! 지금 다 그렇게 특별수사팀을 보내 그 회사를 그 삼성을 건드리는 것은 “니네들 다 꼼짝하지마 세상에 이렇게 무서운 것이 있어!” 다 악의 조종에 우리의 생각대로 되지 않을 때 다 이렇게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는 망신을 주는 그러한 일을 하는 것이 기업의 손상이라고 하지만 기업의 손상이 아니라 우리의 계획대로 이루기에 다.. 다 개혁하는 개혁이.. 내 뜻대로 다 이루기야! 우리의 모든 것을 들어주지 않으면 이렇게 괴롭히는 것으로 그냥 우리 손 안에 들어와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지! 무슨 아무리 특별수사 아니라 특별 할아버지라도 다 그냥.. 다 쇼하고 있는 거야! 지금 이 세상이 온통 사건의 실마리를 다 우리 조종 안에 다 있는거여! 그 조종하는 조종에서 우리 조종 안에 남조선이 움직여가고 있는 것도 모르고 무슨.. 이렇게 다 지시한대로 다.. 사람도 저 당도 다..

 

 -김정일 아바이를 살려주시면
어디를 가? 가기는! 말도 안되는 소리하고 있어 안가 가 “같이가 같이 가야돼 같이 가서 내 일 좀 도와줘 같이 가자 같이가..”
난 안가 난 그런데 가기싫어 "가 우리를 좀 도와주면 멋지게 살게 해 줄거니까 우릴 좀 도와" 나 멋진거 그런거 다 싫어! 안가 나 그런데 무서워서 안가 안가 “가 따라와! 그래 이제는 동지 김정일 위원장 그 아들이 곧 죽는다고 니가 말했지? 그래 말해봐 언제 죽는지! 따라와 봐! 니가 와 죽은 것도 살 수 있는데 하나님이 죽는다고 했으니까 니가 한번 살려봐! 돈은 얼마든지 줄거니까 살려봐 한번! 그래서 남조선이 우리 땅이 될 때 우리 김정일 위원장을 남북한 합친 대통령으로 좀 해야 되니까! 돈은 얼마든지 줄거니까 하나님이 살린다면 살려봐 한번... 따라와 빨리 따라와!” = 안가 못가 안가 = “따라오라면 따라와 이런.. 이런 애미나이가 다 있어! 도저히 살려줄 수가 없는 년들이야” 아무리 하나님의 능력으로 할 수 있는데 악한 자는 살려 두면 안돼 안 그래도 살 수가 없어 따라 갈 수가 없어! “그럼.. 너도 살려줄 수 없는데 안 따라가?” 난 죽어도 안 따라가 못해 못해!  그 악한 놈을 살려주면 안돼 살려 줄 수가 없어 넌 죽어야 돼 그래 난 할 수가 없어 살려줄 수가 없어! “하나님은 살린다니 자 빨리 따라와” 차라리 나를 그냥 여기서 그냥.. 그럼 이리 데리고 와! 데리고 오면 내가 한번 해볼께! “그렇게는 할 수 없어 니가 가야지 어떤 애미나이가 이런 발칙한, 발칙한 것을 소문내는지 살리든지 죽이든지 하여튼 가야돼! 차라리 차라리 그냥.. ” 안돼 난 못가 절대로 안돼 “세상의 방법 다 해도 안! 그러니까 하나님의 방법으로 우리 동지 우리 김정일 아바이를 살려야 되니까 살려주시면...

 

 ※ 위 묵시의 해설 - 남한을 전복시키기 위한 악의 세력들이 꾸민 음모에 파멸되지 않고 남한사회가 건재하기 위해서는 그들이 벌이는 은밀한 전략을 간파하고 속지 않는 것이다. 삼성의 불법적 로비도 있었겠지만 삼성사건 역시 북의 조종을 받는 좌파들의 대기업 괴롭히기라 한다. 지령 총책이 남한 청와대에 직접 내려왔다. BBK 사건으로 쓰러지지 않으면 다른 방법으로 처분하라는 지령이 무엇인가는 곧 드러날 것이다.

 

☆ 김양건 북 통전부장 대우조선 시찰
☆ 박한철 삼성 특별수사본부장 "특검 필요없게 철저히 밝힐 것"
☆ '딱딱한 표정'으로 맞은 김정일…건강에 이상?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묵시받은날
564 2007-2003 혼돈에 빠져든 정국 2007-12-17 
563 2007-2003 더 크게 지지하리라 다짐하는 국민들 2007-12-17 
» 2007-2003 상부 지시대로 다- 처분해버려! 2007-12-03 
561 2007-2003 '이것은 안된다'며 저항하는 세력들 2007-11-30 
560 2007-2003 사람에게 조종당한 부시 대통령 2007-11-25 
559 2007-2003 목자여! 네 민족을 향해 외치라 2007-11-21 
558 2007-2003 믿음으로 통치하면 빗장이 열린다 2007-11-21 
557 2007-2003 던져진 검은 가방 2007-11-13 
556 2007-2003 뒤늦게 정통보수를 자칭하는 인물 2007-11-09 
555 2007-2003 하늘의 방식으로 몰아가는 상황 2007-11-02 
554 2007-2003 김정일, "모두 깜이 아니야!" 2007-10-20 
553 2007-2003 병약자 김정일 "약속한 돈 보내라" 2007-10-14 
552 2007-2003 새 인물을 소개하겠소 2007-10-13 
551 2007-2003 사명을 회피하는 죄 2007-10-09 
550 2007-2003 ★ "남한을 넘겨주지 않으면 전쟁이오" 2007-10-02 
549 2007-2003 ★ 모든 통치가 하늘의 주권아래 있느니라 2007-09-20 
548 2007-2003 대통합 대신 다른 방법으로 해야돼 2007-09-17 
547 2007-2003 연방제 음모 저지의 함성 2007-09-14 
546 2007-2003 인질석방, 남북회담무산 2007-08-29 
545 2007-2003 애국자를 가둔 죄를 물으리라 2007-08-26 

대전 유성구 덕명동 191-6   Tel : 010-4611-1608   E-mail : micah60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