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힐링센터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묵시, 계시
묵시, 계시 2010년 부터 2008년도 부터 2009년도 까지 2003년도 부터 2007년도 까지 1999년도 부터 2002년도 까지
예언가의행로
미가힐링센터  >  묵시, 계시  >  묵시, 계시
묵시받은날 : 2007-11-13 
시          간 : 23:00 
장          소 : 옥천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7 11 13 23:00 옥천

 

... ... (방언) ...

 (김원장이 기도에 들어갔다가 10여분 후에 깨어나더니 다음과 같은 환상을 말하다)

 

많은 청중이 모인 곳에 누군가 검은 가방을 던져놓고 갔다. 그속에 뭐가 들은줄 모르겠어요.  11월말경에 폭발한대요. 서류인지 폭탄인지 알 수 없어요.

 

 ※ 위 묵시의 해설 - 우리는 위의 메시지를 받고 월말까지 봉합하였었다. 검은 가방은 온 나라를 소란케 한 김경준 BBK 사건에 관련된 것이 아닌가 본다. 그 가방 속에서 무엇이 어떤 파괴력을 가지고 폭발할 것인가 지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하나의 검은 가방은 30일 청와대를 방문한 북한의 간첩총책 김양건이 놓고간 가방일 수 있다.

 

<종합> 김경준 입국, 서울지검 호송...미소 비치며 여유 (11월 16일 오후)

김경준 씨 어머니, 검은 가방에 든 '이면계약서' 원본 검찰에 제출 (11월 23일 오전)

신당 내일 ‘BBK특검법안’ 발의 (12월 2일)

보수단체 "김양건은 KAL기 폭파 사죄하라" (11월 30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묵시받은날
562 2007-2003 상부 지시대로 다- 처분해버려! 2007-12-03 
561 2007-2003 '이것은 안된다'며 저항하는 세력들 2007-11-30 
560 2007-2003 사람에게 조종당한 부시 대통령 2007-11-25 
559 2007-2003 목자여! 네 민족을 향해 외치라 2007-11-21 
558 2007-2003 믿음으로 통치하면 빗장이 열린다 2007-11-21 
» 2007-2003 던져진 검은 가방 2007-11-13 
556 2007-2003 뒤늦게 정통보수를 자칭하는 인물 2007-11-09 
555 2007-2003 하늘의 방식으로 몰아가는 상황 2007-11-02 
554 2007-2003 김정일, "모두 깜이 아니야!" 2007-10-20 
553 2007-2003 병약자 김정일 "약속한 돈 보내라" 2007-10-14 
552 2007-2003 새 인물을 소개하겠소 2007-10-13 
551 2007-2003 사명을 회피하는 죄 2007-10-09 
550 2007-2003 ★ "남한을 넘겨주지 않으면 전쟁이오" 2007-10-02 
549 2007-2003 ★ 모든 통치가 하늘의 주권아래 있느니라 2007-09-20 
548 2007-2003 대통합 대신 다른 방법으로 해야돼 2007-09-17 
547 2007-2003 연방제 음모 저지의 함성 2007-09-14 
546 2007-2003 인질석방, 남북회담무산 2007-08-29 
545 2007-2003 애국자를 가둔 죄를 물으리라 2007-08-26 
544 2007-2003 연방제 적화통일 음모 진행중이다 2007-08-25 
543 2007-2003 라인 라인을 다 불질러버려! image 2007-08-05 

대전 유성구 덕명동 191-6   Tel : 010-4611-1608   E-mail : micah60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