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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7-11-09 
시          간 : 22:30 
장          소 : 옥천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7.11.09 22:30 옥천

 

... 그 과정속에 나의 아들을 훈련시키는 과정이 있지 않았느냐? 지금의 이 나라의 모든 게임이 끝난 것 같으나 게임은 끝나지 않았느니라. 시간과 분초를 다투며 어떻게 역사해 가는지 지금까지 많은 과정과 모든 과정을 놓았지만 순간 순간 되어지는 모든 일들을 초조하게 지켜보아라. 지금의 모든 것이 어떻게 이끌어가고 잇는지 아무도 알 수 없는 일속에 세상이 너무나 떠들썩하고 있구나. 심히도 주님 앞에 두려운 일이구나. 서로가 자기 자신을 속이며 자기자신의 모든 것을 망각한 채 누가 누구를 비판할 때가 아니며 누구를 판단해야할 때가 아니라.

 

이 땅에 세워질 지도자가 하나도 없구나. 사람을 속일 수 있으되 하나님을 속일 수 없느니라. 어찌 그 모든 진실을 왜곡한 채 내가 지금까지 살아왔던 모든 과거를 .... 한순간 이 땅위에 책임자가 되기 위한 수 십 년 걸어왔던 그 길을 한순간 나는 이거야 하면 그것이 이것인줄 아느냐. 참으로 하나님이 두려운 줄 모르고 사람들을 속이고 있구나. 적어도 사람은 그러한 방법으로 이 땅에 모든 국민들을 속일 수는 없느니라. 참으로 어찌 그러고도 생명을 부지하기를 바라느냐. 참으로 주님을 섬기며 주님을 믿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였지만 나만이 최고의 대통령 자리가 무얼 그리도 중요하고 하나님을 속이며 사람을 속이며 그 자리가 그리도 탐나더냐. 참으로 하나님이 두려운 줄 모르구나. 그래서 대통령이 된들 참으로 하나님 앞에 세상 앞에 사람을 속일 수 있으며 세상 앞에 내 놓을 수 있다하지만 하나님의 그 두려운 심판대 앞에 어찌 설 수 있으랴.

 

 ~ ~ ... 이 땅에 되어진 모든 과정이 참으로 지금도 한 마디 외치지 못했던 그 자가 나는 정통보수야 하고 외치는 그 외침이 참으로 가증스럽고 가증스럽구나. 어찌 내가 외치지 못했던 그 외침이 수십년 동안 내가 걸어왔던 모든 그것을 외면하느냐. 어찌 모든 하나님의 세상의 법은 속일 수 있으되 하나님의 법은 속일 수 없느니라 어찌하여 참으로 가증된 자여 ... 아 참으로 가증하구나. 수십년을 걸어온 길을 한 가지로 외면한 자가 ... 내가 속일 수 있는 것은 .... 정통 보수로 외친 그것을  ... 아무것도 한 공로도 없으며 모든 국민을 속이고 제일 두려운 것은 하나님을 속이고 있구나. 아직도 하나님이 두려운 줄 모르며 내가 저지른 그 죄를 깨닫지 못하고 있구나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구나 (휴~~한숨) 

 

~ ~ ... 참으로 거짓이 판을 치는 세상이요 가짜가 판치는 이 땅인 것 같고 거짓이 판치는 것 같으나 진실을 왜곡한 그러한 진실은 무너진다는 것을 알고 있지 않느냐. *** 그때를 준비하며 준비하며 대비한 대비가 그 비상대책위에 내 아들을 세워 쓰신다고 하였기에 지금의 그 아들이 나타난 것은 참으로 비상초기에 나타나야될 그것을 앞서 나타냈기에 희생의 도구로만 사용할 뿐이라. 잠시잠간 그 아들에게 어찌 동정의 표를 표할 수 있으랴. 하나님을 가장하며 하나님을 속이며 세상의 지금까지 걸어왔던 그 길을 다 배신한 그 배신자가 어찌 이 나라의 모든 국민들을 배신하지 않을 수 있으랴. 참으로 지금까지 한 마디 외치지 못했던 그 자가 나는 정통보수로 모든 국민들을 살릴 수 있는 그러한 대통령이 된다고 다짐하지만 참으로 대통령이 된들 다시 한 번 국민들을 배신하지 않는다고 어찌 보장할 수 있으랴.

 

주여 아버지 어찌해야 됩니까. 참으로 너무너무 두렵고 떨립니다. 너무너무 세상에 되어지는 일들이 안타깝습니다.

 

 

 ※ 위 묵시의 해설- 좌파정권 10년동안 침묵했던 이회창씨가 한순간 스스로를 정통보수라 하며 대선 출마를 선언했을 때에 주신 메시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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