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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7-10-20 
시          간 : 22:30 
장          소 : 옥천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7.10.20 22:30 옥천

 

♬ 만복의 근원 하나님 온 백성 찬송드리고 저 천사여 찬송하세 성부성자성령 ♬
♬ 환란과 핍박 중에도 성도는 신앙지켰네 이 신앙 생각 때에 기쁨이 충만하도다 ♬

♬ 지극히 높은 위엄과 한없는 영광을 뭇 천사 소리 높여서 늘 찬송 드리네 ♬

 

내가 너를 지금까지 참으로 지켜보고 지켜보았지만 지금의 남북한을 합한 제일 좋은.. 지금에 제일 적합한 사람은 바로... 그... 남북한을 제일 바르게 한가지로 그 모든 일을 이룰 수 있는 것은, 그 확실하게 그 모든 일을 깨끗하게 좋은 방향으로 매듭 풀 자는 바로 그.. 한 길로 지금까지 한목소리를 낸 그..그....**** .. 정반대의 일을 해 온 것 같으나 그 자는.. *** 지금까지 그 모든 일을 해온 좋은 자니 그자를 포섭하여 반드시 지금의 처해있는 모든 상황이 급박하게 세상의 모든 어려운 상황으로 끝까지 이 세상에서 모든 것을 방향을 정하지 못하며 어떠한 사건을 통하여 그자를 반드시 조건을 붙여 우리가 원하는 그러한 인물로 이 땅에 내세워 지금까지 이 당도 저 당도 다 필요하지 않고 온전한 무소속으로 내 아들을 그자를 이 땅에 드러내어 하나님의 일이 아닌 세상의 일로 정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 같으나 그자만이 남북한을 합하여 사랑으로 평화로 많은 강함으로 우리를 해치지 아니하고 사그리 꼭 제거해야 될 자를 제거시킨 다음 어느 누구도 온당한 것으로 ... 모든 남북한을 합한 모든 일을 감당할 자가 그자밖에 ... 앞으로 확실히 한번 법을 바꾸어 두 번 그자가 그 모든 일을 새롭게 바꾸는.. 새롭게 새 정책 = 을 세워 이 나라를 우리 북조선을 잘 이끌어갈 수 있는 인물로 선택해 놓으시고 우리의 사람으로 접근하는 방법은 약간 틀릴 수 있으되 지금은 꼭 이것도 저것도 아닌 자보다 한가지로 자기의 주관을 뚜렷이 세운 자가 더 필요한 때야! 지금까지 그 많은 일에 자기 것을 자기의 뜻을 굽히지 아니하고 끝까지 한 가지로 그 모든 뜻을 외칠 수 있는 자가 이 땅위에 참 필요할 때가 되었소.

 

절대로 우리 북조선은 핵을 포기할 수 없소. 핵을 포기하면 나도 이미 죽은 목숨이지만 더 이상 우리는 지켜야 될 것이 없소(방언) 내가 이 세상까지 생명을 다하고 살아있는 날까지 세상에 누가 뭐래도 지금의 이 모든 것을 바꿀 수는 없소. 내가 죽기 전에는 절대로 지금은 다 들어주는 것 같으나 그것은 나 죽고 난 다음에 해야 될 일이요. 지금의 있는 그 어느 누구도 확실하게 할 자는 없소 그자를 꼭 이 일에 다시금 .. 그자가 이 땅에 나올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을 다 알고 있소. 우리와 합하지 아니하고는 우리와 합하지 않은 대통령은 대한민국에 나오지 않을 것이오. 절대로= 우리와 합하지 않은= 대통령은 대한민국에 남한에 나올 수가 없소. 우리말에 우리의 뜻대로 되어 지지 않는 대한민국은 남한은 대통령이 세워질 수 없소. 어떠한 방법으로 다 처분할 것이오.(방언) 내가 내 뜻대로 행하지 아니하고 듣지 아니하면 사건을 사건으로 몰아넣어 내가 너를 구속할 것이오. 반드시 그것은 내 목적이오.. 다.. 왜..이쪽 저쪽 다 안돼야 되는 이유(理由)! 지금 나온 자들은 다.. 사그리= 깜이 아니야 깜이 다 아니야.. 그... ****

 

세계를 지배하는 대한민국 코리안! 지금은 적은 나라인 것 같으나 흔들리는 대한민국이 아니라 흔들리는 세계의 각 대(大)강국이 흔들리는 그러한 세계 속에 대한민국을 왜 이렇게 모든 세계에 중심에서 남북한의 관계를 이렇게 어렵게 해 온줄 아느냐. 완전한 믿음으로 말미암아 세상을 지배하는 그러한 나라로 쓸 것이오. 두 번째는 이 전 세계를 움직이는 테러집단들을 제거시킬 힘은 오직 믿음으로 그 모든 것을 제거할 때가 오나니 지금의 모든 주장은 이 대한민국 한국을 김정일의 치하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그 모든 것을 조종하는 것은 그 .. 제일 위에서 조종하는 테러집단들이 하는 것 같으나 지금의 김정일 체계 속에 이 나라가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서 조종하는 그 체계 속에 움직이지만 마침내 그 모든 것을 짜를 수 있는 것은 내 아들이 지금은 그 속에 들어간 것 같으나 그 일을 잘라 버릴 수 있는 그러한 강한 힘은 내게 있지만 하나님께서 그 힘으로 말미암아 그 일을 잘라 대한민국 강국을 세워가지만 지금의 어느 누가 되어도 그 모든 것을 자를 수 있는 힘이 없느니라. 참으로 하나님 계획 속에 그 일을 맡겨서 그 일을 감당할 때 이 땅에 그 모든 것을 새롭게 세울 수 있지만 지금의 처한 어느 누가 되어도 어떠한 대한민국 체계 속에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나라로 몰고 갈 때 아무리 경제를 성장시키며 경제가 어느 나라보다 더 성장 된 것 같은 나라로 몰고 가지만 지금 대한민국에 처한 모든 상황은 심히도 참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 지금의 잘못 세워진 이러한 책임자가 세워지면 이 나라가 어떻게 그 모든 일을 이끌어갈 수 있을지 그 모든 하나님의 계획 속에 그일을 참으로 내 아들이 어떤 모양으로 이 땅에 심히도 두려운 어려운 그러한 일이 처할 때 내 아들이 등장되어 그 모든 일을 감당할 때 좌우를 다 모든 것을 다 한가지로 이끌어 갈 수 있는 그 일을 감당할 수 있기에 그자들이 너에게 손을 뻗치고 있지만 절대로 그자들은 포기하지 않고 더 더 접근하며 =포섭 할 것이오. 그 때 어떻게 ... 지금은 모든 자들이 미친 자요 잘못된 길이라 하나 상황을 은혜롭게 지혜롭게 참으로 이 당도 저 당도 아닌 새로운 당으로 개선해 나갈 때 제일 필요한 제일 적합한 것으로 뒤죽박죽 바뀌어 심히도 그 일이 세워 질 때 새롭게 그 모든 것을 세워서 할 때가 ...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으나 그 급한 시간 시간 속에 수없이 많은 일들을 진행시켜 가리라. 지금의 수년 = 한 일들이 한 순간 그 모든 일들을 모든 계획을 바꿀 때가 오나니 그것을 대비하여 입술을 절제하며 많은 사람 앞에 모든 말을 절제하며 지금의 어떻게 이 나라가 되어지는 그 과정은 아무도 알 수 없나니 어느 곳에 가도 네 생각과 네게 가진 말을 다 내 보이지 말며 잠시잠깐 이 땅에 되어질 일은 아무도 그 모든 것을 알 수 없나니 지금의 어떤 계획을 세운다 할지라도 순간에 되어진 그 모든 것을 결정할 때가 오나니 이 나라의 운명이 지금 얼마 남지 않은 그러한 시간속에 새롭게 바꿔지는 역사로 새로운 인물로 세울 때 내 아들이 그때 드러날 인물인 것을 모든 자들이 다 알고 있느니라. 하지만 섣불리 잘못 내 행동과 내 말 속에서 우리의 그 모든 것이 탄로 날 때 그 모든 것은 참으로 어려운 문제로 그러한 문제로 문제를 삼고 내 아들이 이미 ..

 

(진짜 이해할 수 없는 복잡한 일이 많네 아주.. 세상의 방법으로는 이해되지 않고 풀어갈 수 없는 숙제들이 순간 얼마 남지 않은 기간 속에 다- 일어나야 될 일이 많이 있을텐데 진짜 알 수가 없네 도대체 이상해 아무것도 잡히는게 없어. 이 방법이 북한과 남한을 살리는 방법이래요)

 

 

 ※ 위 묵시의 해설 - '지금 나온 여러 인물은 대통령 깜이 아니며 그 인물만이 남북한을 통치할 수 있는 인물이다' 생각하는 김정일의 심령을 보여주신 것이다. 그자가 '왔다갔다하는 얼치기들보다 진정 보수애국자가 남북한을 통합할 수 있는 참 지도자로 생각한다'는 것인데 어찌 그러한 일이 있을 수 있을까 인간이 상상하기 어려운 뜻밖의 묵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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