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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7-10-14 
시          간 : 20:10 
장          소 : 서초구 우면동 김회장댁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7.10.14 20:10 옥천

 

♬ 만복의 근원 하나님 온 백성 찬송 드리고 저 천사여 찬송하세 찬송 성부 성자 성령 ♬

 

 -한민족서로돕기운동의 비밀
한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에서 ... 지금까지 우리가 받았던 잘못된 부분을 낱낱이 목사의 양심으로 다 발표할 생각이오. 이러한 엄청난 사건 앞에 우리가 믿음의 양심으로 더 이상은 참고 두고만 보기가 너무나도 남한을 이렇게 이미 다... 이제는 더 이상 우리의 잘못으로만 돌리는 이 압박을 하나님 앞에 모든 믿는 사람들 앞에 우리에게 이렇게 지금까지 철저하게 이용당했던 것을 일일이 다 샅샅이 다- 이 땅에 세계를 다 속였던 일을 이제는 다 ..다 밝힐 계획이야. 그것은 이 대한민국 남한을... (방언)
 

 

 -병마에 시든 김정일 심령(당신갖고는 안 되겠소)
이번 정상회담에 대한 모든 것은 다 무효로 하겠소. 더 이상의 당신과 약속했던 다.. 모든 조항은 다 깨졌소. 내게 약속한 우리에게 약속한 그 물질만 건너오면 다 무효로 할 것이오. 약속한 그 물질만 우리 북조선에서 받아들이면 우리 북조선은 남한과 싸움하는 것에 이제는 포기하겠오. 당신네들 가지고는 절대로 아니되오. 이미 우리 북조선에서 계획한 계획대로 절대로 이룰 수 없는 것을 다시 한번 알았소. 이제는 당신들을
- 쓸어버리고 차라리 한 길로 가는 그 자가 더 낫소. 자기를 지키며 자기 나라를 지키며 자기를 지키려고 하는 그 자가.. 모든 것을 주려고 하는 자 보다 더 낫소. 이제는 타협은 끝났소. 급히 급히 약속을 다 지키시오. 전 김과 노와 내게 약속한 사방에서 우리에게 줄 만한 그 물질만 가지면 우리 북조선은 다 발전하고 끝까지 우리 것을 우리의 = 영토만 관리하고 다 = 지킬 수 있소. 이제는 더 이상 우리의 것으로 만들기가 힘든... 차라리 우리에게 약속했던 조종당하던 그 자들은 다 처리하겠소. 다 끝났소 이제는.. 더 이상 전쟁도 싸움도 없는 것으로 우리끼리 한 평화협정 약속은 다 깰 것이오. 내가 ..당신 갖고는 = 아니 되겠소. 약속한 그 돈만 다 건네시오. 그 약속을 빨리 지키시오. 

 

 -비밀을 탄로낸 간나새끼야 약속한 돈 빨리 보내라
아무것도 얻은 것도 없이 ... 우리만 더 입장이 난처하게 됐소. 미 협정, 다 우리를 도울 것으로 했지만 그것도 다 허당이오 허당.. 허당으로 돌아갔소. 입술을 비밀을 지키기로 한 것이 다 새나갔소. 간나새끼아냐 이거! 남자새끼가 약속을 다.. 간나새끼는 약속을 다 지키지 못했어. 약속한 것을 당신이.. 비밀이 탄로났소. 다 비밀이 탄로냈어 ..끝났어. 이제는 너희들과의 약속은 다 끝났소. 될 수가 없어! == 내 생명 얼마 안남았소. 내 생전에 다 이룰려고 했지만 나는 곧 =.. 얼마 남지 않은 생애를 잘 마칠 ..  김일성 아바이와의 그 약속을 지키기를 이제는 시간이 없소. 나는 너무나도 힘든 병 속에서 나는 그것은 그 다음 것을 볼 그러한 건강이 나에겐 없소. 그래서 그렇게 약속을 했는데 그 약속을 너는 못지켰어. 이제는 다 내가 죽고 없는데 우리 북조선이 잘되는 건 뭔 상관이야 다 상관없어 이젠 다 .. 네게 있는 모든 물질을 다 남길 거 없이 다 빨리= 넘겨! 너도 너도 다 지켜! = 아직도 약속한 돈이 다 들어오지 않았어. 그 돈만 지키면 평화협정과 정상회담에서 한 약속은 다 형식적으로 했고 그 약속을 지키며 비밀이 지킬 줄 알았는데 너는 입이 싸서 안돼! 다  다 지키지 못했어. 다 새나갔어. 다 틀렸어. 다 깨졌어. 다 무효야 무효!  이 간나새끼 역시 네 머리로는 안 되구나.
 

 

 -넘겨줄 바엔 인권을 생각하는 그자가 더 낫지
나도 자유를 아는 놈이야! 우리 남조선이 차라리 너 같은 놈보다는 한길로 가서 자유를 외치는 그 놈이 낫다. 이제는 한가지로 밀 생각이야.
그렇게 나라를 팔아먹으려는 놈보다는 한 길로 가서 그 길을 지키려 하는 자를 더 밀겠어 이젠... 나는 은밀히 약속한 게 있소.. 어차피 내가 죽으면 남북통일 될 건데 뭐 너희들 돈 준거 다 우리 북조선에 좋은 일 하는 것 같지만 다 새롭게 이 나라가 바뀌는 새로운 대통령이 세워지면 우리북조선도 그 대통령 치하에 자유를 책임질 수 있는게 더 좋지. 너희들처럼 그렇게 배신 때리는 것들은 나라를 지킬 인물들이 자유를 지킬 자들이 못돼! 다..너희들은 다 죽어야 돼 == 지나라 팔아먹는 것들은 다 쓸모없는 것들이야. 다 죽여야 돼! 차라리 내가 죽기 전에 자유를 찾아주는 우리 동포들이 더 낫다! = 이제 다 포기를 할께! 더 이상 견딜힘이 우리도 없어 이제는.. 그 압박에 나는 더 이상 더 이상 견딜힘이 없어. 이제 다 지쳤어 이쪽에서 조이고 저쪽에서 조이고, 이제는 다 포기 하고 포기하고.. 다 포기하고 차라리 한민족의 자유를 찾아주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하지. 내가 죽고 없으면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건데 뭘 내가 애착을 하나 다 끝났어 이젠... 내 몸이 이렇게 굳어가면서까지 내가 이렇게 ... 나는 이렇게 나라를 지켜야 될 필요가 없어. (몸이 굳어가는 듯 다리를 때리다) 아직도 우리는.. 우리 북조선을 세워 놓아야 될 인물이 없소. 나 죽으면 다 끝난거여. 차라리 그럴 바에는 인권을 생각하고 자유를 찾아주겠다는 그 자가 낫지 나라 팔아먹는 놈들이 낫냐? 

 

 -나라 팔아먹는 자보다 한 길로 외친 자가 나아
나는 그 많은 돈으로 내가 가진 돈으로 다 살려야 될 자들이 있어. 다 준비는 다 끝났어 다 끝났어 == 그래 중국에서 우리를 도와주고 우리를 삼키려 하지만 남북이 갈라져있지만 그래도 나는 남한에 우리 동포들을 맡기는게 낫소. 내가 다 죽으면 죽기 전에 다 어떻게 해야 될 것을 다 선포할거요. 남북한이 합하여 그 큰 강대국 나라인 미국과 소련이 이제는 더 강대국으로 가면서 지금은 미국이 제일의 강대국인 것 같으나 남북한이 합하여 그 일을 이룰 때 지금은 무너진 것 같은 소련 러시아가 강대국으로 성장될 때가 올 것이오. 그때 내가 이 땅에 없는 날에 반드시 같이 손을 잡아야 될 나라는 대한민국 남북한과 합하여 미국과 소련이 하나로 성장되어진 나라로 바뀌어 질 때가 올 것을 나는 알고 있소. 지금은 중국이 우리를 돕는 나라인 것 같으나 그거에 그 나라의 생각을 가지고는 절대로 끝까지 성장 할 수가 없소. 내가 내 생명 다 하기까지 내가 이 모든 내가 느낀 것을 다 그 모든 것을 선포할 때가 올 것이오. 그럴 때 내가 세워서 이 나라에 서야 될 인물은 나라를 팔아먹고 자기 것을 아까운줄 모르며 다른데 물질을 넘기는 자들은 자기 동포들을 자기 백성들을 자기 국민들을 책임을 못하오. 한 가지로 모든 인권과 하나님의 그 놀라운 역사로 변화와 자유를 시도하는 자가 한길로 끝까지 외치는 자가 그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그러한 능력을 소유한 자라는 것을 그러한 동무인 것을 나는 믿소. 한국의 남한의 다시금 선거가 치러질 때 절대로 양보없이 세워질 자는 지금의 현 당은 아무것도 감당할 수 없는 것을 알았소. 첫째는 입술을 절제하지 못하며 약속을 약속으로 지키지 못하며 자기만이 알아야 될 그 약속을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 자기의 핏줄 자기의 사람인줄 알고 다- 말을 퍼트려놓았어. 벌써..다 말이 약속을 어긴 것을 ... 그렇게 안 해도 뭐 다 내가 죽고 없으면 통일되면 남북한이 합쳐서 북한도 잘 살게 만들고 남한도 잘 살게 만들면 되지. 이렇게 할 필요가 없지.. 다 필요 없는 것을 지금까지 애쓰고 온거여.. 내가 죽으면 다 해결되는 것을 참 어리석은 짓을 했네.. 어리석은 내 인생이 답답하군. 내가 다 오년만 더 살아도 할 수 있는데 나는 얼마 못살고 저 세상으로 갈꺼니까 이젠 아무것도 신경 쓰기 싫어. 다...
이제 손을 잡을 나라는 세계 제일의 강국으로 세울 나라는.. 대한민국 남북한이 합하여 러시아로 미국으로 ... 중국도 일본도 다 끝나가는 상황이야. 아직은 그래도 미국이 그것을 이끌어가지만 제 2의 강국으로 러시아가 될 것이야. 제 3강국으로 대한민국 남북한이 합하여 반드시 제 3의 강국으로 된다는 걸 알고 있소. 거기에서 이제는 전략을 다 바꾸어서 다 이끌어가야 돼. 연방 통일대통령을 세우는 건 너희들이 이제는 틀렸어 == 약해! 아무도 없어 약해! 다 약해서 이제 차라리 한가지로 외치는 그 자가 낫다 그 자가 나아.. 아이구 바보들이.. 

 

 -나의 아들은 서둘지 말라
**** 이번 선거는 정상적으로 치러지지 않을 것이니 나의 아들은 마음을 조급히 생각하지 말라. 반드시 어떻게 세계가 어떻게 남북한이 바뀌는지 두고 보아라! = 급하게 서둘지 말라! 다 ..다 보고 있다 하나님이 보는 것도 사람이 보는 것도 다 정확해! 한 길로 외칠 때 너무 조급히 서둘지 말고 나서지 말고 입술을 절제하고 이 말을 열 마디 할 걸 한마디로 줄여 이제는... 다 나의 아들에 대해서는 어떤 사람인줄 다 알고 있어! 점검이  다 끝난 상태에서 무슨 말이 필요해! ‘난 죽었소! 난 이미 죽은 자요!’ 하고 있을 때 너를 살릴 것이고 세울 것이야. 잘난 척 하지 말고 가만히 있어. 더 잘난 척하면 땅에 떨어져. 이제는 남을 세워주고 높여줄 때 나의 아들을 높이는 역사가 이미 네가 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서 다 알고 있어. 답답하지만 참고 기다려! 급하게 서둘지 마! **** 너무나 변고가 많아 == 절대로 못해! 아무리 아무리 ...

 

(김정일이 답답하며 건강이 안 좋은 건가 봐요. 노무현이 이사람 저사람에게 비밀을 얘기한 것이 다 전해졌대요. 입이 가벼워 말을 못 참고 약속을 못 지켰대요. 개인 금고에 넣어야 되는데 당에 들어갔나보죠. 김정일 생각이 나라 팔아먹는 놈들보다 한가지로 외친 보수가 낫다고 생각한대요. 김정일이 자기 백성을 사랑하는 넘이예요? 죽을 때가 되니까 죽음 앞에서 별 수 없나 봐요. 몸이 굳어가나 봐요. 다리가 뻗뻗해 지는가 봐요. 김대중 노무현이 엄청난 돈을 바치고 약속했대요. 김정일 절대왕조에서 후계자를 못세웠으니 기가 막히죠. 할만한 넘이 없대요. 자기는 20년동안 후계를 받아 체제를 세웠는데 이제는 체제가 무너지니 기가 막히죠. 그래서 희망이 없고 그자가 번민에 가득찬 거죠. 김정일이 러시아로 망명하려는 건가 봐요. 나라는 한국에 넘기고 그자는 러시아로, 유엔감시하에 자유선거를 하게하고 ... )

 

 ※ 위 묵시의 해설 - 김정일의 심령을 보여주심으로 그자가 생각하고 있는 한반도의 미래를 보게 하시다. 그자는 이번 못난 노무현과 만남으로 미국과 거래를 못하게 된 것이 원통하다. 후계를 세우지 못한 그자는 김대중 노무현에게 갈취한 돈을 가지고 러시아를 망명처로 생각하는 것 같다. 중국이 북한을 삼키려하나 남한에 넘기고자 한다. 현재의 나라 팔아먹는 친북좌파들보다 차라리 인권을 존중하며 나라를 지키려는 보수애국자가 맡아주면 좋겠다는 마지막 양심이 기특하다. 병약에 빠진 그자가 생각하고 있는 시나리오 중 하나를 보여주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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