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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7-10-02 
시          간 : 08:50 
장          소 : 옥천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7.10.02 08:50 옥천

 

(방언) ... 김정일의 조종아래 꼭시 처럼 움직이는 대한민국 대통령과 현 정부의 그.. 그 어리석은 그 도전 앞에 모든 것을 이미 북한 체제에서 조명해 놓은 그 조명아래 움직여가는 어리석은 자들이여! 어찌 이 일을 통탄하지 않을 수 있으랴. 하늘이 노하신 일이며 평화라는 평화협정아래 평화협정이라는 그 단어 아래 이 대한민국 남한을 송두리째 갖다 바치는이 어리석은 빨갱이 사상들이여! 이제는 참으로 '이것이 어리석었구나' 하면서 ... '이것이 그 자들의 계획이었구나' 하는 것을 가서 피부로 느끼고 참으로 ... 어찌할 바 몰라하는 그 모습들을 이미 다 지금까지 그 계획하에 움직인 것도 말로만 들었은즉 .. 이제는 현실로 행동으로 이어지는 그 이어짐이 참으로..

 

 -어리석은 노무현의 뒤늦은 탄식
'이렇게 참으로 이러한 계획하에 움직일 줄 알았지만 이러한 조종을 이러한... 우리 남한에게 모든 것을 요구할 줄이야... 참으로 이 일을 어찌할꼬! 아무리 평화협정이 참으로 통일이 좋다고는 하지만 한 국민 대통령으로서 이러한 것은 절대로 용납할 수 없지만 이미 거기에 조종당하는 이 나라를... 이 남한을 어찌할꼬'.. 참으로 이것이 내 임기동안 전부인 줄 알았지만 다음을 이어가는... 다시금 정권을 넘겨주지 아니하고 .. 이번만이 우리가 정권을 절대 넘겨주지 않는그 길은 남북한이 합하여 정상회담이라는 그 아래 무언가를 우리가 국민들에게 보여줘야 될 터인데 너무나도 우리의 생각과는 먼 그러한 이러한 만남이 참으로 ..

 

 -김정일 "남한을 넘겨주시오"
이미 대한민국 남한은 우리 북한손에 넘어 온 것을 당신은 이미 알고있지 않소.이미 오래전에 전직 김대중을 통하여 이미 약속한 바가 있소. 그 약속을 이제는 노 대통령이 그 약속을 이행할 차례요. 그것을 이행하지 않으면 우리는 다 전쟁으로 몰고 갈 판이요. 그래도 당신은
그것을 원하오? 그것을 원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계획대로 모든 것을 다 도장을 찍으오! 내가 무엇을 요구하든지 요구에 응할 각오를 하고 이곳에 온것 아니오? 이미 다.. 이미 오래전에 그러한 합의가 끝난줄 알고 있소. 그러한 합의를 알지 못하고 이곳까지 방문했소? 방문한 그 방문이 반드시 대한민국 남한을 우리 북조선에 넘겨줄 그러한 각오를 하지 않았소? 한 걸음 = 더 나아가 남북한이 합하여 평화협정을 맺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평화협정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남한을 우리 북조선으로 넘겨주는 것이 우리의 최고의 꿈이며 최고의 우리 김일성 아바이 수령님의 그것을 이어 그 일을 나는 완수해야 될 책임이 있소! 정권이 교체되기 전에, 교체될 일도 없겠지만 교체되기 이전에 그 모든 일을 이루어야 되겠소! 절대로 정권교체라는 절대로 그 아래 모든 것을 넘길 수가 없소! 어떠한 방법을 통해서라도 절대로 우리에게 다가왔던 이 일들을 우리는 절대로 양보하지 않으려오! 그것을 합의하지 않으면 이 곳에 온 모든 자들은 다 불 ... 우리는 아무것도 두렵지 않소. 나는 어떠한 각오도 우리의 남조선을 우리의 것으로 만든다는 것에는 .. 한치도 양보도 없소! 이보다 더한 ..세계 정상위에 우리는 미국도 우리의 조종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하오! 이미 우리 손에 다 들어와 있소!

 

 -부시 대통령의 심령
어리석은 자여 .. 참으로 그 어리석은 그러한 말에 절대로 남조선의 어리석은 자는 넘어갈 수 있으되 세계를 지배하는 그 미국이라는 그 나라는 절대로 속고있는 척 하지만 절대로 속지 않으리. 어찌하여 경거망동한 그 행동을 멈추시오.이제는 마지막 기회를 우리도 보겠소. 더 이상은 속지 않는 것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소. 두고만 보고있지 않을 때가 곧 오오. 대한민국 코리안 남한의 그 어리석은 ... 그 조종하에 남북한이 합하여 큰 일을 이룰 것 같으나 이미 어리석은 그러한 조종속에 조명아래 당해진 그 일을 우리는 보고만 있을 계획이오! 더 이상 참견하지 않으리. 한번 큰 일을 당해보지 않고는 절대로 그 고마운 줄 모르는 배신자들이여! 이제는 더 이상의 어리석은 짓은 하지 않으... 세계를 조롱하며 세계를 한 눈에 남북한이라는 그러한
정상회담이라는 .. 온 세계를 조롱하는 어리석은 그 자들을 절대로 용서하지 않으리. 할렐루야!

 

(축하는 꽃병이 요? 게 쓰러지면서 역사를 하시네요... )

 

 

 ※ 위 묵시의 해설 - 오전 이른 시각에 노정권 일행이 자유로를 따라 판문점에 도착하는 뉴스를 보다가 갑자기 김원장이 기도에 들어가 받은 묵시이다. '남한을 넘겨주겠다' 약속한 김대중의 약속을 지키라는 메시지가 너무나 놀랍다. 김정일이 벌인 연극 무대에서 그자가 비추어주는 조명(lighting) 아래 꼭두각시 노릇을 한 자는 대한민국에 돌아올 자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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