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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7-08-25 
시          간 : 23:30 
장          소 : 옥천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7.08.25.23:30 옥천

 

♬ 찬양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신께~· 영세무궁하기까지 영광을 돌리세... 지극히 높은 위엄과 한없는 자비를 뭇 천사 소리 높여서 늘 찬송 드리세 (방언 )

 

방언... 이제는 .. 주님..(방언) 이 나라와 이 세상에 참으로 어려운 심판이 곧 임하리라 세상이.. 악의.. 잘못된 세력이.. 지금.. 현재 새로운 선출될 새 지도자를 ... 현재 나타난 인물들 중에는 아무도 없느니라. 새롭게 등장 돼야 될.. 써야 될 사람은 ... 이미 연방제 대통령으로 통일로 이어지는 이 나라는 남북한이 합한 대통령이 세워지고 있구나. 아무도 의심치 않는 겉으로는 그가 다 대통령이 된 것 같으나 이 나라에 무서운 = 재앙이 임하리라. 연방제 연방제를 통한 정상회담을 통한 무서운 일이 이미 = = = 남은 사람 없고..지금 너무나 많은 음모가 ... 이미 다 계획하고 꾸몄지만 더 무서운 음모를 더 꾸미고 있구나 (신음) .. 그 일을 막기는 너무 늦었어 = 이제 얼마 남지 않는 기간 동안 무서운 = 일들을 또 꾸미고..이런 저런 방법을 다 ...

세상이 참으로 둥글게 = ==온 인류가 지구가 한 바퀴 돌때 이 대한민국 코리안 남한이 무서운 ==그 무서운 계획 앞에 완전히 한 바퀴 돌아서 세상이 ..(신음) 어떻게 이렇게 쉽게.. 오랫동안.. 준비했던 일들이 이렇게.. 오랫동안 (신음) 이렇게.. 대한민국 코리안 한국 남한이 이렇게 == 참으로 어려운 = 상황으로 이 나라를 = 이렇게 참..(방언) 무섭게 보내는 이 나라를 두고 보고만 있을 것인가 어쩌자고 이렇게 이 나라를 누가 누가 누가 이 나라를 이렇게 흔들었을까. 이제는 너도 나도 아무리 내가 잘하겠다 다 나오지만 다 부질없는 짓이야 그 위에서 다 조정하고 계획 세워놓은 그대로..

 

 ※ 위 묵시의 해설 - '우리민족끼리 평화·공동번영, 그리고 통일'을 이번 남북정상회담의 의제로 설정했다고 한다. 누가 대한민국을 이렇게 뿌리채 흔들었을까? 김대중은 노에게 '후임이 돌이키지 못하는 남북관계의 진전 조치'를 요구했으며 '이 나라를 수구보수세력에게 넘겨줄 수 없다' 하였다. "우리의 지시에 따라 연방제를 충실히 이행할 인물은 누구라고 생각하오?" 이번 남북회담에서 통일대통령 논의가 은밀히 진행될 것이며 그 파장은 무서운 급변사태로 나타날 것이라는 묵시이다. 이러한 음모를 어떻게 막을 것인가? 국민들이 자각하여 6.15 선언을 반대하는 인물을 선택하는 수밖에 없으나 오늘에 거론되는 유력한 인물과 여야 정당이 모두 6.15를 계승발전시키겠다하며 '평화의 집단환각'에 빠져 있으니 현재에 등장한 누구를 선택해도 연방제 재앙을 막을 방법은 없어 보인다.

 

☆ [남북공동선언문]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염원하는 온 겨레의 숭고한 뜻에 따라 대한민국 김대중 대통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2000년 6월 13일부터 6월 15일까지 평양에서 역사적인 상봉을 하였으며 정상회담을 가졌다. 남북 정상들은 분단 역사상 처음으로 열린 이번 상봉과 회담이 서로 이해를 증진시키고 남북관계를 발전시키며 평화통일을 실현하는데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고 평가하고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1. 남과 북은 나라의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 나가기로 하였다. 2. 남과 북은 나라의 통일을 위한 남측의 연합제안과 북측의 낮은 단계의 연방제안이 서로 공통성이 있다고 인정하고 앞으로 이 방향에서 통일을 지향시켜 나가기로 하였다. 3. 남과 북은 올해 8·15에 즈음하여 흩어진 가족. 친척방문단을 교환하며 비전향장기수 문제를 해결하는 등 인도적 문제를 조속히 풀어 나가기로 하였다. 4. 남과 북은 경제협력을 통하여 민족경제를 균형적으로 발전시키고 사회·문화·체육·보건·환경 등 제반 분야의 협력과 교류를 활성화하여 서로의 신뢰를 다져 나가기로 하였다. 5. 남과 북은 이상과 같은 합의사항을 조속히 실천에 옮기기 위하여 이른 시일 안에 당국 사이의 대화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김대중 대통령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서울을 방문하도록 정중히 초청하였으며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앞으로 적절한 시기에 서울을 방문하기로 하였다.
2
000년 6월 15일 김대중 김정일

 

☆ [중앙시평] 정상회담, 6·15선언 2항 구체화해야
북측 수해 문제로 2차 남북 정상회담이 연기된 것은 아쉽지만 성공적 회담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이는 유리할 수도 있다. 의제 설정을 포함해 정상회담을 비교적 차분히 준비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주기 때문이다. 남과 북은 이미 평화·공동번영, 그리고 통일을 이번 정상회담의 의제로 설정했다. 다분히 공감 가는 의제 설정이다. 평화의 경우 북핵 문제, 정전협정의 한반도 평화체제에로의 전환, 남북 간 군사적 신뢰 구축, 군비 통제, 그리고 군축 등 다양한 현안이 의제로 다루어질 것이다. 북·미 관계 정상화를 위한 남의 역할도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공동번영의 의제도 어느 정도 어림잡을 수 있다. 북핵 문제 해결과 연동된 에너지 및 경제 지원, 사회간접자본 지원, 개성공단 및 금강산 사업의 확장과 활성화, 북의 경제특구 개발 참여, 제조업 분야의 협력, 북방경제권의 공동 구상, 그리고 개방·개혁과 관련된 아이디어와 정책의 공유 등 여러 의제가 심도 있게 다루어질 것이다. 통일에 관한 의제는 6·15 공동선언 2항과 직결될 수밖에 없다. 공동선언 2항은 “남과 북은 나라의 통일을 위한 남측의 연합제 안과 북측의 낮은 단계의 연방제 안이 서로 공통성이 있다고 인정하고 앞으로 이 방향에서 통일을 지향하여 나가기로 하였다”고 돼 있다. ~ (이하생략)
문정인 연세대 정외과 교수, 중앙일보 2007-08-26

 

☆ DJ, “수구보수에 나라 못넘겨”… 한나라·이명박 후보 간접비판
김대중 전 대통령은 23일 “이 나라를 수구보수 세력에게 넘겨줄 수야 없지 않느냐고 국민들에게 말하라”고 대통합민주신당 386 국회의원들에게 주문했다. 김 전 대통령은 정세균 전 열린우리당 의장 등의 예방을 받은 자리에서“(한나라당과 이명박 후보가) 정상회담을 가지고 또다른 소리를 하고 있지 않느냐”며 “왜 그런 것에 대해 국민들에게 정정당당하게 말하지 않느냐”고 말했다고 한 참석자가 전했다. 김 전 대통령의 발언은 한나라당을 ‘수구보수 세력’으로 규정하고 이명박 후보를 간접 비판한 것으로 해석된다. 김 전 대통령은 또 대북송금 특검에 대해 “민족적 대사인 남북정상회담을 정략적으로 몰아붙여 특검을 했는데 민족적인 일에 정략적으로 상처를 입힌 것에 대해 사과했어야 했다”며 “처음에 문제가 됐던 북한과의 문제는 (특검과정에서) 문제도 되지 않고 박지원 전 비서실장의 150억원 문제가 나와 대법원에서 두 번이나 무죄가 됐다”고 말했다고 윤호중 전 우리당 대변인이 전했다. 그는 안기부 X파일 사건과 관련, “임동원·신건 두 국정원장을 아무런 증거없이 부하직원 몇명의 말만 듣고 구속했는데, X파일이라고 하지만 문민정부가 나에 대해 도청한 게 대부분”이라며 “나는 그 내용을 다 공개하고 발표하라고 했지만, 과거 정부의 많은 도청내용은 다 빠져버리고 죄없는 국민의 정부 두 국정원장만 구속했다”고 말했다. 그는 “안기부 X파일은 여러분이 책임질 일은 아니지만, 민주당 분당과 대북송금 특검은 우리당에서 책임져야 했었다”면서 “그렇게 했으면 우리당을 지지했던 국민들의 마음속 응어리가 풀렸을 것”이라고 말했다.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서운한 감정을 우회적으로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김 전 대통령은 386 의원들을 지목해 “386 정치인들이 젊은이답게 국민들에게 사과할 것은 사과하고 대중속으로 배낭을 메고 뛰어들어야 한다”며 “민주개혁정부가 왜 재창출돼야 하는지에 대해 륙색(배낭)을 메고 전라도와 경상도를 나눠서 직접 설득하고 다니라”는 충고도 곁들였다.
남도영 기자, 국민일보 2007-08-23

 

☆ '평화'의 집단 환각
노무현 대통령이 북한 김정일 위원장과 남북정상회담을 한다고 발표되자 여권과 방송에서는 환영 일색이고, 한나라당 대선 후보들도 조건부 환영의 입장을 밝히고 있으며, 다만 주요 신문들만 신중론을 표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자유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침울에 빠져 있고, 미국의 한반도문제 전문가들은 보수 진보 가릴 것 없이 모두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김정일과의 정상회담 환영론의 주된 이유는 회담을 통해 남북평화체제가 구축되기를 희망한다는 데 있다. 한반도에 평화를 가져오기 위해 만난다고 하니 반대를 하기가 어렵게 된 것이다. 도리어 ‘북한과의 평화’ ‘사실상의 통일’ ‘대대적 경제협력’ 이라는 단어의 마술에 사로잡히게 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평화는 정의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폭력 속에서는 깃들 수 없다. 폭압체제 아래서의 평화란 강요된 거짓의 평화요, 평화가 아니라 신음소리조차 낼 수 없는 굴종에 불과하다. 북한 김정일 정권은 세상이 다 아는 폭정체제이다. 스스로도 ‘선군(先軍)’정치를 내세우며 이미 시체가 된 김일성, 자기 백성을 굶겨죽인 김정일의 ‘신격화’를 강요하는 지상 최악의 스탈린체제이다. 김정일 폭정 아래 북한동포는 맞아죽고 굶어죽고 있다. 요컨대 북한에 굴종만 있을 뿐 평화란 없다. 북한 김정일 정권은 북한 내부만 폭력지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전국토의 공산화’ 야욕을 포기하지 않고 있고, 핵무기로 남한을 인질로 삼으려 들 뿐만 아니라 세계를 위협하고 있으며, 중동 테러집단에 군사훈련을 시키고 미사일을 팔고 있고, 언제 핵기술을 유출시킬지 모른다. 그런 김정일 정권과의 평화란 곧 폭정의 용인이 되고 악과의 동침이 된다. 불의집단과의 동맹은 정의를 포기하는 것이다. 김대중 정부는 7년 전 김정일과의 6·15선언을 통해 낮은 단계의 연방제 추진을 공언함으로써 인간의 존엄성을 기본가치로 하는 대한민국의 국체를 훼손시켰다. 당시 김대중 전 대통령은 ‘통일의 길로 들어섰다’ ‘전쟁위협은 사라졌다’ 고 말했으나, 북한은 그 후 김대중·노무현 정부의 천문학적인 대북지원에 힘입어 대남 공격용 미사일을 개발하고 핵무장국가로 되었으며, 북한동포에 대한 폭압을 도리어 가중시키고 있다. 폭압집단과의 평화론이 환상에 불과한 것은 김대중·노무현 정부만의 오류가 아니라 대대로 역사가 증명해온 사실이다. 영국 체임벌린 수상의 독일 히틀러와의 평화협정은 독일의 체코슬로바키아 및 프랑스 점령과 영국에 대한 공격을 가져왔다. 미국 평화주의자들의 일본에 대한 유화적 태도는 일본의 진주만 습격을 가져왔다. 일본에 대항하기 위한 미국과 소련과의 동맹은 북한 공산화를 유발시켰고, 미국과 월맹과의 파리평화회담은 베트남 공산화로 귀결되었다. 노무현 정부와 김정일 정권과의 평화회담은 불가불 남한 대선에 영향을 주고, 북핵폐기를 무산시키고, 폭정집단 지원을 가져올 것이지만, 이 모든 것보다 무서운 것은 남한에 가짜 평화의 유포리아(euphoria, 幻覺症)를 만연케 하는 것이다. 남한이 평화의 환각에 빠져 허우적거릴 때 희대의 폭력집단인 김정일 정권이 국가테러를 감행해온다면 과연 대한민국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 바야흐로 위기상황이 시작되었다.   
김상철 국비협의장  2007-08-15 오전 8: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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