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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7-07-01 
시          간 : 18:25 
장          소 : 서초구 우면동 김회장댁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7.07.01.18:25 서초구 우면동

 

♬ 며칠후 며칠 후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 ... ♬


(방언) ... 남한이 우리에게 다 들어와 우리가 가질 준비가 다 됐는데 ... 우리가 요란하게 모든 것을 다 포기한다고 했지만 시간을 때우며 포기하기 전에 우리가 해야 될 의무가 있어 양보하는 척 하지만 절대로 합의는 있을 수 없소. 우리는 최선의 방법으로 하겠소. 절대로 그자들 손에 우리가 모든 것을 양보하고 포기하지 않으리. 우리는 방법이 있소. 우리가 그곳(미국)만 아니면 우리의 것으로 준비되 있는 것을 주지 못할 때는 마지막 우리에게 단서(但書)가 있소. 남한을 우리손에 넘겨주기 전에는 그들이 바라는 포기는 없소. (핵을) 다 포기하며 모든 것을 없애겠다고 했지만 우리에게는 진짜로 포기하지 않는 것이 있소. 마지막에 합의점에 이르지 아니할 때는 시간과 때를 맞추어 다 폭발시킬 것이요. 어차피 이래도 저래도 그것을 포기하면 죽고 끝장나며 더 이상 우리가 아무 것도 요구할 사항이 없는 것을 ... 절대로 (핵을) 포기하지 않으리. 포기하지 않겠소.

 

세계의 여론이 무섭지 않소. 우리에게 모든 것을 진짜로 포기하라한다면 우리를 죽으라는 것이며 ... 지금까지 다된 밥에 왜 다된 일에 왜 우리가 양보를 하리오. 절대로 양보는 있을 수 없소. (남한을) 다 통째로 넘겨준다면 이행하겠소. 세계의 여론이 무섭다지만 우리가 죽고 세계 여론이 무슨 필요가 있소. 우리가 있는 한 세계도 있고 나라도 있고 우리가 죽는 일은 절대로 하지 않겠소. 우리가 죽고 없어져 세계에 어떤 좋은 것이 온다해도 우리의 것을 절대로 양보하지 않겠소. 끝까지 고집한다면 다 폭발시킬 준비를 하고 있소. 다 한꺼번에 각 곳에 내려진 지시대로 다 폭발시키겠소. 절대로 양보하지 않겠소. 우리에게 끝까지 속고 속아서 거죽만 준비한 것이 어떠한 것이고 진짜를 준비한 것이 어떤 것인지 마지막까지 진짜 우리의 거짓이 무엇이며 우리의 진실이 무엇이며 우리의 가져야할 것이 무엇이며 놓아야 될 것이 무엇인지 우리가 철저히 이용하겠소. 철저히 하는 척 하는 것으로 속아준다면 더 이상 우리는 이 없소. 하는 척하는 것에 더 깊게 개입하면 우리의 방식대로 할 것이요.

 

나의 아들아! 하루하루 긴장된 속에서 준비할 태세를 갖추라. 어느 순간 어느 날 이 나라를 어떤 식으로 어떤 사태가 일어날지 참으로 급변하는 사태가 일어나리라. 한 치도 소홀히 하지 말며 지금까지 이룬 위에 급변사태에 나의 아들을 세우리니 급변사태에 내가 해야 될 일을 더 완벽히 준비하라.

 

 

※ 위 묵시의 해설 - 핵시설 무력화에 응하는 척 하지만 핵을 포기하면 자기들이 끝장나며 아무 것도 요구할 것이 없다는 것을 잘알고 있기에 그자는 핵을 포기할 수 없다. 핵포기의 조건은 남한을 넘겨달라는 것이다. 만일 그러한 조건이 협상되지 않고 핵포기를 강요하며 추궁한다면 자기들의 방식대로 폭파해 버리겠다는 악한 심령을 보여주시다. 이러한 비상사태에 직면한 남한사회는 그자의 음모를 분쇄하고 북한동포와 대한민국을 구원할 새로운 인물이 필요하다.

 

☆ “북한이 쏜 최신 미사일은 한국민 공격용”
벨 사령관 주장… “통상훈련” 軍 입장과 달라
버웰 벨(Burwell.B.Bell) 주한미군사령관은 2일 “북한은 지난달 27일 (종전에 비해) 진보된(advanced) 단거리 미사일 시험 발사에 성공했으며, 이는 한국군과 한국 국민을 공격하기 위해 개발된 것”이라고 말했다. 벨 사령관은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조찬 강연에서 “제가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은 북한의 진보된(개량된) 단거리 미사일은 대륙간 탄도미사일이 아니라 한반도를 지향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주한미군 최고 책임자가 북한 최신형 단거리 미사일의 시험 발사 성공을 공식 확인한 것은 처음이며 “통상적인 연례 훈련”이라고 밝혀온 우리 군 당국의 입장과 상당한 차이가 있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벨 사령관은 또 주한미군의 역할 변경과 관련,“(전략적 유연성에 따른) 동북아 기동군 계획은 없다”며 “한국을 지원하고 억지력을 유지하며, 공격시 적을 격퇴하는 임무 외에 다른 검토는 없다”고 강조했다.

-유용원 군사전문기자 조선일보 200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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