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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7-04-08 
시          간 : 07:00 
장          소 : 옥천(부활주일)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7.04.08. 07:00 옥천 

 

온 인류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기까지 그 고난(苦難)을 고난의 참 의미(意味)를 내 자녀들은 알고 있느냐? 십자가를 지시고 고난을 지시기까지 그 고통(苦痛)을 너희들은 기억하고 알고 있느냐? 온 인류의 십자가를 대신 지시고 그 고통을 당하신 참 뜻을 참 의미를 아느냐? (한숨) 죽기까지 십자가를 진다는 것이 무엇인줄 아느냐? 죽기까지 그 고난의 십자가를 지신 것을 아느냐? (음성 ->) 우리는 쉽게 그 고난에 동참하며 십자가를 진다고 쉽게 말하지만 그 온 인류의 십자가를 지시고 그 모진 고통을 당하신 그 고통을 우리는 한 날에 그날을 기념하며 오늘의 부활의 기쁨을 맞은 것은... 죽기까지 생명을 다하기까지 우리에게 맡겨진 그 고난의 십자가를 지고 우리에게 맡겨진 그 일들을 감당하고 있느냐? (방언)

 

♬ 예수 나를 위하여 십자가를 질 때 .... 예수여 예수여 나의 죄 위하여 보배피를 흘리니 죄인 받으소서 ♬

 

예수 나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시며 고난당하시고 고초당하셨네 (방언)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기까지 그 고난을 받으셨지만 나를 배신하며 배반하며 모든 자들이 나를 조롱하였지만 나를 따르는 자들이 나를 죽였지만 한 번도 원망하지 아니하고 미워하지 아니하고 다 용서하시며 모든 죄를 대속하신 주님의 예수님의 그 고통을 생각한들 지금의 우리의 모습은 어떤 모습이더냐? 예수를 위하여 나에게 돌을 던지면 나는 그 돌을 맞지 못하며 예수 때문에 우리가 많은 고난을 당하면 그것을 참지 못하며 예수 때문에 나에게 모든 자들이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으랴’하면 가슴속에 분노와 억울함으로 용서하지 못하며 모든 이들을 내가 모든 것을 용서하는 것 같으나 내안에서는 항상 분노를 용서하지 못하며 미워하는 마음을 ‘어찌 그럴 수가 있을까’하면서 예수 믿는 하나님의 사람들이라고 쉽게 말할 수 있지만 우리는 우리의 것만을 먼저 생각하며 희생하지 못하며 충성하지 못하며 헌신하지 못하며 이웃을 돌아본다고 하지만 모든 성도를 모든 영혼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모든 것을 감싼다고 하지만 우리의 마음속에서는 진정 예수의 사랑을 가지고 얼마나 많은 일을 감당하고 있느냐? 우리는 예수님의 고난을 생각하며 각자 맡겨진 짐을 지고 지체지체가 모아져 그 일을 감당한다고 하지만 우리의 마음속에서 진정 그리스도의 향기를 드러내지 못하며 그리스도의 말씀에 붙들려 참으로 하나님의 그 일을 감당하지 못함이 우리의 모습이 아니겠는가?

 불쌍한 영혼들을 돌아보며 나보다 더 천하고 낮은 자를 돌아보라 하였지만 우리는 자기의 유익을 위하여 자기의 필요에 의해 많은 영혼들을 돌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진정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이며 진정 십자가를 진다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내 자신을 돌아보아라. 진정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예수의 고난을 생각하며 십자가를 진다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각자각자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예수님의 우리에게 가르치신 가르침이 무엇인지 그 의미가 무엇인지 ... (방언) 예수의 사랑 없는 나의 유익을 위하여 하나님의 그 일을 감당한다는 것은 진정 그 안에 예수의 사랑이 그 생명을 영혼을 구원함에 있어서 그리스도의 살아계심을 전한다는 뜻과 의미가 무엇인줄 아느냐? 참 사랑이 내 마음에 온전히 예수를 자랑하며 예수를 증거하는 것이 참으로 무엇인줄 다시 한 번 ....

 

♬ 복의 근원 강림하사... ♬

 

복의 근원이 되어주셔서 온 인류를 복의 근원에 모든 백성들을 성도들을 복의 근원의 자녀들로 축복하신 참뜻이 우리 인간이 생각하는 뜻과는 전혀 다른 것을 그 깊이를 그 높이를 그 넓이를 아느냐? ‘복의 근원의 자녀들이 된다’는 의미는 주님과 동행하는 삶속에서 ‘내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며’ ... 먼저 내 영혼을 다스리지 못하기에...  이 땅에 육이 복을 받는다는 것은 참으로 모든 것을 병행(竝行)을 이루지 못하며 평행선을 이루지 못하며 땅의 것만을 구하며 참으로 영원한 것을 구하지 못하면 이 땅에 아무리 많은 좋은 것으로 물질을 소유했다할지라도 영(靈)을 온전히 받지다면 이 땅에 많은 것을 누리고 소유했다할지라도 그것은 복(福)의 근원(根源)이 아니라 악(惡)의 뿌리가 된다는 것을 내 자녀들을 알고 있느냐? 참으로 주님 앞에 진정으로 구하게 하심은 우리는 말로는 쉽게 예수의 고난에 동참하며 십자가를 진다고 말로는 쉽게 하지만 그것은 참으로 입술로만 ‘주여 주여 내가 그 고난에 동참하겠나이다’ 그 고난을 생각하며 고난주간 내내 세상에서 예수님을 생각하며 ‘나는 고난에 동참한다’하였지만 진정 고난에 동참하는 자세가 참으로 두렵구나!

 불쌍한 영혼을 돌본다고 했지만 예수님이 하셨던 그 사랑을 땅에서 전하지 못하며 감당하지 못하며 현실이 우리에게 어렵고 힘들다고 주님을 원망하며 불평하며 ‘어떻게 우리에게 이러한 어려운 일을 맡기셨나요’ 하면서 하루에도 열 두 번씩 ‘주님 너무나 힘들고 어려운 길을 우리에게 왜 가게 하십니까’하면 그 고통이 찾아오지 못하는 것을 알지 못하며, 주님 우리에게 주신 능력과 우리에게 보여지는 것을 내세우려 하며 보이지 아니하는 깊은 곳에서 하나님의 예수님의 그 사랑을 전하지 못하는 참으로 ... 그리스도의 참 사랑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지셨던 고난에 동참하게 하시며 참으로 우리에게 맡겨진 사명을 감당케 하시기까지 어떠한 말로 우리를 비난한다할지라도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기까지 그것을 누가 이해할 수 있으며 누가 그것을 형용할 수 있으랴!

 

사랑하는 나의 딸아! 끝까지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예수님의 그 십자가를 생각하며 어느 사람에게 우리의 일을 이해해 달라고 설명하지 말라! 아무리 우리의 사역을 설명을 하려해도 그것은 이해가 되지 않을 뿐이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그것은 오해만 더해질 뿐이라. 우리가 지내왔던 모든 시간시간들을 아무리 설명한들 누가 그것을 알 수 있으랴!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고 죽기까지 감당했던 그 감당함이 말 한마디 변명하지 아니하고 십자가를 지셨던 그 일을 생각하면 나의 딸도 그 어려운 길을 가기까지 아무리 그것을 말로 설명해도 이해되지 않는 것이 지금의 그 일을 감당하고 있는 상황과 형편과 지금의 생활이 아니겠느냐? 우리에게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며 모든 것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이 하라고 한 그 뜻을 따라서 지금까지 이곳까지 왔지만 참으로 보는 자마다 같이 있는 자마다 누가 그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으랴. 마지막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기까지 받으셨던 고난이 돌아가신 후 그것을 인정받았던 하나님이 맡겨주신 일에 뒤도 돌아보지 아니하며 앞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간 그 일들을 끝까지 뒤를 돌아보지 말며 어떠한 모진 고통으로 고난으로 많은 것으로 말로 아픔을 준다할지라도 예수의 고난의 십자가를 생각하면 그보다 더 아프겠느냐? 참으로 주님이 맡겨준 사역 앞에 내게 주신 그 능력과 그 사랑과 그 일들을 이 땅에 훨훨 날아다니며 많은 자들 앞에 증거를 보이고 싶지만 나의 딸에게는 그러한 것은 일부분 주신 것이오매 오늘에 맡겨준 그 고난의 십자가를 지며 그 길을 한 없이 한걸음 한 걸음 걸어갈 수밖에 없는 내게 맡겨진 그 사명을 묵묵히 감당하라!어찌 우리가 사랑으로 모든 영혼을 돌아보아도 내게 돌아오는 것은 예수의 그 고난의 십자가로 돌아올 수밖에 없느니라. .... (눈물)

 

이 땅에 하나님이 하시고자하는 그 참 의미를, 주님이 주시는 계시(啓示)와 묵시(黙示)와 음성(音聲)을 어찌 다 전할 수 있으랴! 받은 자 외에는 그것을 알 수 없다 하였지만 현실로 증거로 나타나는 그 놀라운 역사를 아무리 말로 전한다한들 그것을 어찌 다 전할 수 있으랴! 내가 받은 그 능력을 은혜를 은사를 어찌 다 나눠줄 수 있으랴! 준비된 자에게 받을만한 자에게 그 모든 것을 다 줄 수 있나니 이 나라에 향한 뜻과 세계 속에 한국을 드러내게 하심은 예수의 십자가를 생각하며 고난을 생각하며 부활을 믿기까지 믿은 자들이 그 믿음의 유업을 하나님의 그 기업의 유업을 받아 누릴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느냐? 믿음으로 받았기에 이 나라에 간섭하시며 믿음으로 온전히 세우사 이 나라를 복주시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믿음의 나라로 선진국가로 제사장의 국가로 제2 이스라엘로 세울 수 있는 역사를 알고 있느냐? 아무리 주어도 아무리 가르쳐 주어도 아무리 보여주어도 아무리 사랑을 베풀어도 그것을 받지 못하며 증거로 보여도 보지 못하며 사랑을 배신으로 자기 기준에 맞추어 자기 생각에 맞추어 아무리 가까이에서 보여주어도 알지 못한다면 마지막에는 우리 인간이 벌을 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체에서 다 각자에게 책임을 묻는다는 것을 아직도 알지 못하며 내 기준에 내 판단에 내 생각에 맞추어 내가 갖고 있는 것이 전부인양 하면서 참으로 주인을 알아보지 못하며 주인을 온전히 섬기지 못함이 어찌 종의 본분이겠느냐? 겉으로는 가식으로 사랑을 자기 기준에 맞추어 주인의 심정이 되지 못하며 종의 본분을 감당하지 못하면 아무리 예수를 믿는 것 같고 믿음이 있는 것 같고 교회를 잘 섬기고 목자를 잘 섬긴다고 하지만 그것은 살아있는 있는 믿음이 아니라 보여지는 믿음뿐이니라. 참으로 어리석을 자들이 이 땅에 얼마나 많은 줄 아느냐? 진정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예수님이 역사하셨던 것을 믿지 못하며 헛되이 믿는 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참으로 어리석은 자들이여! 바르게 바라보지 못하는 자들이여! 참으로 그것이 우리들에게 책임이 있나이까? 주여 감당하지 못하는 저희들을 용서하시고 바르게 인도할 수 있는 능력을 소유하게 하옵소서! 한 영혼도 사랑하지 못하며 한 영혼도 이해하지 못하며 한 영혼도 내 부모처럼 이해하지 못하며 어찌 예수님을 사랑한다 가식으로 말할 수 있으랴! 어찌 많은 영혼들을 사랑한다 할 수 있으랴! 참으로 네게 있는 영혼들을 소중히 여기며 네 부모를 온전히 섬기지 못하면 어찌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을 섬긴다 할 수 있으랴! 내 부모에게 효도하지 못하는 자가 어찌 하나님을 아버지라 섬길 수 있으랴! 참으로 내게 가까이 있는 영혼들을 사랑하지 못하며 용서하지 못하면 어찌 온 인류의 많은 영혼들을 사랑한다 할 수 있으랴!  때가 되면 날이 되면 행사처럼 찾아오는 부활절! 고난을 이기며 부활하신 기쁨을 같이 생각하는 이 절기의 의미를 바르게 인식하지 못하며 바르게 전하지 못하는 그 안타까움을, 예수의 심정을, 예수의 고난을 어찌 다 말로 형용할 수 있으랴! 겪어본 자 외에는 당해본 자 외에는 그것을, 참 고난의 의미와 ‘십자가를 진다’는 의미를, 자기의 자리에서 처절하게 고통 받지 아니한 자들은 절대로 예수의 심정이 될 수 없느니라. 형식에 불과할 뿐이라. 형식에 매여 슬퍼하며 눈물 흘리며 또 기뻐하며 기뻐하는 모습을 볼 때에 가증한 자들이 너무 많구나.

 

주님 용서하여 주옵소서 = 참으로 부족한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 또 사랑함과 평안함 다 얻게 하시네 내가 주께로 지금가오니 골고다의 보혈로 날 씻겨주소서 온전한 믿음과 ... ♬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오늘의 저희들을 용서하시고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들을 감당할 수 있도록 더욱더 주님의 깊이와 높이와 넓이를 더 알기를 원합니다. 믿음으로 바로 서기를 원합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의미를 알기 원하며 우리에게 맡겨진 일을 잘 감당하기를 원합니다. 이 나라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잘 감당하기를 원합니다. ... ...
부활의 의미를 생각하며 기념하여 드리는 만국교회의 예배를 받으시고 주의 종들의 입술을 통해 메시지가 전해질 때에 많은 이들이 예수의 참 고난의 십자가와 부활의 기쁨을 한꺼번에 맛볼 수 있게 하시고... 저희들의 부족함을 아시는 주님 부족함을 채워주셔서 주님의 선하시고 인자하신 뜻 앞에 온유하고 겸손함으로 무릎 꿇을 수 있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 위 묵시의 해설 - 부활절 새벽에 기도 중에 주신 이 메시지를 들으며 우리는 소리없는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다. 예수님께서 고난의 잔을 피하지 않고 묵묵히 받으셨듯이 각자에게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기를 당부하신다. 예수님의 고난을 기념하는 것으로 그치지 말고 "네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하신다. "내게 고난이 없게 하시고 재물의 복을 허락하여 주소서" 기도하는 자에게 "영(靈)을 온전히 받지 못한다면 이 땅에 많은 것을 누리고 소유했다할지라도 그것은 복(福)의 근원(根源)이 아니라 악(惡)의 뿌리가 된다는 것을 내 자녀들은 알고 있느냐?" 책망하신다. 짧은 인생길에 하나님께서 내게 맡겨주시고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아직 생명이 있을 때에 고민해야 한다.

 

(마16: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미가6:0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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