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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7-04-03 
시          간 : 10:30 
장          소 : 옥천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7.04.03.10:30 옥천

 

♬ 지금 네게 주신 그 은혜가 족하며 네게 맡긴 그 사명 감당하기 원하네 세상에서 보기에 많은 성도 큰 교회 그 종이 큰일을 감당한 것 같으나 나의 종 나의 여종 그 기도를 보았고 그 어찌 그 충성 그 희생 누가 알아주지 못하며 세상의 눈으로 보아질 때는 성공하지 못한 목회인 것 같으나 너희 나의 아들 나의 자녀 하나님의 그 크신 그 일을 내가 보았노라 그 사랑이 큼이라 감당하며 감당할지라 그곳에서 은혜로 영혼영혼을 다스리며 ♬ ...


우리가 큰 교회 큰 건물 큰 성도들을 목회하는 것이 성공한 것 같으나 미자립 시골교회가 그 어느 곳보다도 중한 일을 감당하고 있거늘 무엇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더냐.  하나님의 목적이 무엇이더냐? 이 땅에 농촌 미자립교회 그 영혼들을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목회자들이 없다면 그 영혼들을 어찌 하겠느냐? 물론 많은 외국에 나가 선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곳에 수많은 사람을 구원한다할지라도 그 일을 이곳에서 한다면 더 큰 보람이 있으며 힘들고 많은 사람 앞에 보여 지지 않은 것 같으나 하나님께서는 나의 종들을 인정하시며 상급이 있으며 내 종들이 누리지 못한 것 내 자녀들을 통하여 이룰 수 있는 과정이 되기를 원하노라. 지금의 주신 그 은혜 앞에 지금까지 그곳에서 해온 것으로 뿌리내리며 기도하며 내 것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그 영적 자녀들을 통하여 영광 받을 때가 오리며 진정 선교가 무엇인줄 아느냐? 외국에서 나가 선교하는 것도 있지만 내가 있는 곳에서 선교하는 것도 내게 맡겨준 일이며 여기서 다지고 자리를 잡으며 내 자녀들이 그곳에 나가 역사할 때가 있으며 지금까지 뿌려놓은 것을 어찌 헛되이 할 수 있으랴. 큰 교회 큰일을 했다고 칭찬받는 것도 있지만 진정 목회는 한 영혼을 바르게 양육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 한 영혼 영혼들을 찿아 헤매는 나의 목자 그 심정을 나는 아노니 담대하게 감사하며 지금 내게 주신 이 상황에 무뤂꿇고 감사하면서 한 영혼 천하보다 귀하다 하시니 어느 곳이 내게는 더 소중하더냐 ♬

 

 ※ 위 묵시의 해설 -간 예산이 천만원에 그친다는 어느 미자립 시골교회 목회자가 내방하여 상담할 때에 주신 메시지이다. 해외에 도시에 각자 부름받은 목자가 있을 것이나 시골 산촌의 영혼들을 돌아보며 묵묵히 사역하는 목자를 격려하신다. 이분들을 돌아보며 협력하는 도시교회에게 주님께서 복을 내리실 줄 믿는다.

 

(딤후2:20-21) 큰 집에는 금과 은의 그릇이 있을 뿐 아니요 나무와 질그릇도 있어 귀히 쓰는 것도 있고 천히 쓰는 것도 있나니  21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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