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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7-02-03 
시          간 : 17:00 
장          소 : 옥천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7.02.03 17:00 옥천

 

♬ 만나보자 만나보자 저기가는 저 천국문에서 만나보자 만나보자 그날아침 그곳에서 만나자 나의 일생 다가도록 주님 앞에 나는 나는 감당 못해 피하면서 가지만 나는 너를 선택하여 나의 일하기를 원하고 있네 주님 네게 맡긴 모든 사명으로 맡긴 것 나는 이 세상에 얽매어 살던 것 주님 앞에 맡겨 놓고 내게 맡긴 모든 일을 감당하기 원하네 네게 맡긴 일을 너는 소홀히 하며 네 지혜로 네 머리로 할 때에 내가 너를 모른다 하리니

 

우리 주님께서 지금의 처한 이 모든 상황 앞에 모든 내 전체를 주님 앞에 드리기를 원하며 있는 자도 없는 자도 무식한 자도 지식이 있는 자도 머리가 좋은 자도 머리가 없는 자도 믿음이 먼저 된 자와 나중된 자와 구분하여 내가 반드시 쓰리라. 하지만 머리를 믿고 겉으로는 예수를 증거하는 것 같으나 머리로는 예수를 믿는 것 같으나 내 안에 예수가 없으며 내가 해야 될 일을 감당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들을 우리 주님께서 분명히 하나님 앞에 우리게 맡겨준 일이 무엇이더냐? 각자의 자신 앞에 내 자신을 맡기고 점검하는 시간되기를 원하노라. 입술로는 예수를 믿음을 자랑하고 증거하나 네 마음에는 나와는 상관없는 가로막힌 더럽고 추악한.. 우리 주님은 아직도 또 내가 내가 내가 제일인데 입술로는 판단하며 내가 제일 잘하는 것 같으나 가증하구나. 가증하구나. 더럽고 추악한 병이 무엇일줄 아느냐? 세상에 음란하고 잘못된 것이 진정 죄가 아니라 내가 하나님을 믿는 것 같으나 마음으로 부정하는 자예수를 증거하는 것 같으나 입술로 예수를 자랑하는 것 같으나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며 내게 맡겨준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는 것이 제일 큰 죄이니라. 아무리 외쳐도 아무리 들려주어도 아무리 전해도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며 깨닫지 못하며 어찌하면 오늘에 배불리 살 수 있을까 오늘에 어찌하면 나에게 물질이 주어질 수 있을까 어찌하면 사람을 눈가림으로 속이며... 아무리 가르쳐주어도 알지 못하며 ... 우리 주님께서는 죽일 수도 있으며 살릴 수도 있으며 나의 종을 순간 데려갈 수도 있느니라. 망하게도 흥하게도 하시는 모든 것이 주님 손안에 있느니라. 저 천국은 침노하는 자들의 것이라 말로는 하지만 육과 싸워서 저 천국을 침로하며 준비한다고 하지만 사람의 눈치를 보며 이 세상이 두려워 감당치 못한다면 너는 이 세상에 쓸모없는 자니라. 무엇을 두려워하느냐? 이 땅에 맡겨준 일을 두려워 ... 저 천국을 준비시키며 좋은 머리와 영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 머리를 주었지만 머리 굴리지 말라. 네 머리가 그리도 잘났더냐? 머리를 순간 이 머리를 돌려버리면... 머리로 판단하며 생각으로 하나님의 일을 훼방하는 자들을 용서하지 않나니 내 뜻대로 행하는 척하면서 주님의 뜻을 거역하는 자들이여. 무엇이 그리도 두렵더냐? 네 심장이 터지는 것이 진정 아파서 심장이 터지는 줄 아느냐? 이 땅에 얼마나 많은 자들에게 이 땅에 맡겨준 일이 있거늘 세상에 육으로 할 수 없는 것을 영으로 전할 수 있는 머리를 주셨지만 ... 순간 머리를 돌려버리면 너는 이 세상에 쓸모없는 자이니 어찌하여 주님의 뜻을 거역하느냐? 이 나라가 망하면 네게 무슨 소용이 있으랴. 세워야 될 자가 세워지지 않으면 이 땅에 무슨 일이 일어날 줄을 안다고 하면서 사람들이 어찌 생각할까 우리 미가를 어찌 생각할까 하느냐? 죽기까지 천국을 준비하라 했거늘 세상의 체면과 세상에 보여지는 것이 그리도 두렵더냐? 나는 없어지게 하시고 주님의 역사만 보아라. 그리할 때 우리가 잘못된다할지라도 감당해야 하거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어찌 막으려 하느냐? 잠시 머무를 이 세상에서 무엇이 그리도 두렵더냐. 내가 알아야 될 것과 내가 가야 될 것을 온전히 하지 못하며 어찌 두려워하느냐? 순간 네 심장이 멈추어버린다면 아무것도 아니거늘 ‘나를 내세우지 말라’ ===


 -이곳을 방문한 어떤 목자에게
주님보다 내 아내가 두렵고 내 아내가 두려워서 말 못하며 지금까지 사람의 생각으로 나의 생활 그 일들이 너무나도 안타까워... 나의 종아 주님 앞에 맡기면서 주님 주신 그 은혜에 감사하며 = 믿음으로 내가 너를 세우신 그 뜻 앞에 무릎 꿇기를 원하지만 내 생각을 새긴다면 너는 나와 상관없이 막중한 일을 맡겨주셨지만 머리로 생각하며 하나님이 맡겨주신 일을 감당하지 못한다면 ... 너는 내 것이라 === 네게 맡긴 일이 너무 막중하거늘 ... 앞으로 앞으로 전진하라 = 네게 주신 그 일 앞에 내 생명 드린다고 했지만 사람 앞에 나타나려 하지 말며 주님의 뜻을 나타내기 위하여 너를 세운 목적이 있느니라. 반드시 쓰고자 준비된 것이 있느니라. 지금에 모든 것이 가리워져 있는 것 같으나 내가 너를 들어 쓰리라 하신 그 약속의 말씀을 믿으라. 반드시 주님 앞에 들어 쓸 때가 오나니 그때를 준비하여 내게 맡긴, 지금의 일을 드러내지 말며 온전히 숨어서 봉사하는 봉사자가 되기를 원하며 ...

 

 

 ※ 위 묵시의 해설 - 2002년 '장세동을 세워 나라를 살리라' 광고하여 세상에 전했다가 좌절을 맛보았던 기억을 떠올리며 다시 그러한 일을 당할까 두려워하는 마음이 있었던 필자에게 주신 메시지이다. 사명을 받은 자가 주변의 눈치를 보며 사람을 하나님보다 더 두려워하는 자는 쓸모없는 자라 하신다. 오늘 내게 맡겨진 사명을 소홀히 하는 자에게는 뜻하지 않은 때에 그 기회가 사라질 것이다.

 

 (계3: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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