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힐링센터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묵시, 계시
묵시, 계시 2010년 부터 2008년도 부터 2009년도 까지 2003년도 부터 2007년도 까지 1999년도 부터 2002년도 까지
예언가의행로
미가힐링센터  >  묵시, 계시  >  묵시, 계시
묵시받은날 : 2007-01-30 
시          간 : 06:00 
장          소 : 옥천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7.01.30.06:00 옥천

 

두렵고 떨리며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는 일들이 많이 일어났지만 지금이라도 주님께서 외쳤던 묵시를 들을 수 있는 귀를 열어주셨지만 아직도 사람의 비위를 맞추며 이 땅에 잘못된 것을 알면서 인재가 없다고 하면서 인물이 없다고 하면서 세워지지 않아야 될 자를 세우는 길로 걸어가는 것을 볼 때에 다시 한 번 돌이켜 생각할 수 있는 맘들을 허락하여 주시고 애국자들이 이제는 뜻을 합하여 주의 뜻을 이루어갈 수 있도록 해주시기 원합니다. 순간 마음이 변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소서. 말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그 일을 한다지만 자기의 생각 자기의 잣대에 맞추어 잘못된 길로 인도하는 더럽고 추악한 종들을 막아 하나님의 계획을 훼방하는 일이 없도록 하소서. 인본이 아니라 신본으로 목회하며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많은 목자들이 일어나게 하소서.

 

 ※ 위 묵시의 해설 - 국민 대중이 노무현을 선택했으나 이제는 국민의 90%가 그를 불신하고 혐오하고 있으니 다수 대중의 선택이 이처럼 잘못될 수 있다는 사실이 민주주의 제도의 모순이 아닐 수 없다. 그러기에 국민 대중이 생각하는 지도자가 있고 하늘이 원하시는 지도자가 있다. 국민 대중이 선호하는 지도자를 선택하면 망하는 길이다. 국민 대중의 선택이 옳은 것이라 비위를 맞추며 타협하는 미숙한 시민운동가들을 책망하신다. 현재의 정당들은 모두 대북공존협력정책을 지향하는 정당이다. '그러면 북한과 전쟁을 하자는 것이냐' 반문하는 이들이 있지만 굴종은 굴종을 낳을 뿐 바른 해결책이 아니다. 국제사회와 북한 제재에 동참하여 북한을 굴복하게 만들어야 한다. 북한 독재자를 돕지 않고 탈북민을 돕는 것이 옳은 정책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묵시받은날
524 2007-2003 * 시골교회 너의 사역에 상급이 있다 2007-04-03 
523 2007-2003 아무리 세월이 바쁘다지만 2007-03-12 
522 2007-2003 ★ 유학길에 오르는 권박사에게 2007-03-07 
521 2007-2003 북에 굴종하는 자들이 수구골통이다 2007-03-05 
520 2007-2003 사명 감당못하는 부시 2007-03-03 
519 2007-2003 ★ 북에서 심어놓은 앞잡이들 2007-02-19 
518 2007-2003 ★ 쟌 다르크의 역사 2007-02-18 
517 2007-2003 테러 집단에 굴복하는 나라 2007-02-11 
516 2007-2003 남한은 이미 우리 손안에 있소 2007-02-09 
515 2007-2003 설마 하더니 당하고 마는구나 2007-02-08 
514 2007-2003 정치인의 책략이 부족한 인물에게 2007-02-07 
513 2007-2003 ★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는 죄 2007-02-03 
512 2007-2003 악을 두려워하지 않는 인물을 세우라 2007-02-03 
» 2007-2003 또 다시 어리석은 지도자를 세우면 2007-01-30 
510 2007-2003 ★ 정의가 있는 평화 2007-01-21 
509 2007-2003 바른 사상의 회복없이 경제가 잘되겠느냐? 2007-01-06 
508 2007-2003 2007년을 맞으며 드리는 기도 2006-12-31 
507 2007-2003 북핵 6자 회담은 모험 2006-12-12 
506 2007-2003 ★ 앵무새처럼 따라하나 심령이 어두운 자들아 2006-12-02 
505 2007-2003 국비협이 우리의 희망일세 imagefile 2006-11-16 

대전 유성구 덕명동 191-6   Tel : 010-4611-1608   E-mail : micah60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