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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7-01-06 
시          간 : 04:00 
장          소 : 옥천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2007.01.06.04:00 옥천

 

기 지도자는 어떤 사람이 야 하겠나이까?
이번에는 극에서 극으로 바뀌어지느니라.
를 가지고는 안되느라. 사상이 바르게 회복되지 아니하고 경제가 잘되겠느냐?

 

 ※ 위 묵시의 해설 -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반드시 경제를 회복시키겠다'고 큰소리 치지 않는 지도자는 한사람도 없을 것이다. '경제회복' 구호만으로 잘사는 사회가 되지 않는다. 노정권의 총체적 실패는 그가 품고 있는 사상과 정책의 방향이 잘못되어 일어난 것이므로 사상을 바로 잡지 않고는 회복될 수 없는 것들이다. 국가 정체성이 불투명하여 혼미한 나라가 번영한 역사가 없다. 기독교 사상에서 배양된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북한 수령체제에 의해 위협받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국가지도자가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반공친미의 국가정체성을 분명히 하여 안보를 재건하는 일이다. 핵으로 무장한 북한을 지지하는 남한 좌파들이 엄연히 존재하는 나라에서 "현재 이 나라는 좌익도 없고 우익도 없다. 국가 정체성 문제는 논란할 가치도 없다"고 말하는 인물은 오늘 대한민국의 시대상황을 잘못 파악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지구상 대한민국처럼 치열한 좌우 대결이 펼쳐지는 나라가 어디에 있는가. 그가 모호한 사상을 가지고 독재자와 접근하여 남북이 연합하는 전략을 선택할 경우 국민들은 또 다시 무서운 혼란 속에서 좌절하는 상황이 올 것이다. 지금은 특정 지도자에게 무작정 지지를 보낼 때가 아니라 검증해야할 때이다. 철저한 검증을 거친 다음에 성원을 해도 결코 늦지 않다.

 

☆ 이명박 “정체성 논란은 쓸데없는 낭비”
이명박(李明博·사진) 서울시장은 31일 성신여대에서 한국대학생정치외교연구회 주관으로 열린 ‘한국의 리더 릴레이 강연회’에서 “국가 정체성 논란은 쓸데없는 에너지 낭비”라고 꼬집었다. 이 시장은 강연회에서 “지금 나라의 정체성이 무너진다 만다 아주 큰일 날 것처럼 말한다. 세계 어디에 이런 나라가 있을까 싶은 지경”이라며 “그러나 지금 무슨 보수가 있고 진보가 있고 좌익과 우익이 있느냐”고 지적했다. 이 시장은 “우리는 이미 이념을 뛰어 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여야가) 쓸데없는 에너지 낭비를 하고 있다”며 “국가의 가장 큰 목표는 젊은이들에게 일자리와 잠잘 자리를 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하루 벌어 하루 살던 고달픈 노동자 시절, 저의 소원은 한달 일하고 월급 받는 게 꿈이었다. 달동네 살 때의 꿈은 적은 월세로도 1년, 2년 마음 편히 사는 것 이었다”며 “그때 젊은 나에게 일자리, 잠잘 자리도 주지 못하는 게 무슨 나라냐고 생각했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나라의 희망은 젊은이며 국가는 젊은이들이 마음 편히 날개를 펼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해 줘야 한다”며 “요즘 저출산이 문젠데, 미래가 불안해선 누구도 아이를 낳으려 하지 않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학창 시절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고려대 다닐 때 시장 청소원을 하며 학비를 벌었는데, 비싼 등록금을 내고 학교를 다니는 다른 학생들이 공부는 안하고 데모만 하는 것이 화가 나 학생회장을 하기로 마음 먹었다. 그런데 정작 학생회장에 당선돼선 너무 심하게 학생운동을 했다. 그 때 성신여대 뒷담을 넘어 도망다니기도 했다.” 이 시장은 하지만“운동권 학생들이 운동권 경험만으로 세상을 살아가려 하면 너무 부족한 것이 많다”며 “다양하고 변화무쌍한 세상에서 학생운동 경력만으로 지도자가 되면 자기뿐만 아니라 세상이 불행하게 된다”고 현 정권 및 386운동권과의 차별성을 부각하기도 했다. 그는 끝으로 “여러분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해야 한다”며 “공부 1등 못했다고 죽은 사람은 어쩌면 죽을 사람이 죽은 것이다. 그건 죽을 일이 아니다. 젊은 여러분에게는 또다시 도전할 기회가 얼마든지 있다”고 말했다.

-최현정 동아닷컴 기자 phoebe@donga.com 200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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