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힐링센터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묵시, 계시
묵시, 계시 2010년 부터 2008년도 부터 2009년도 까지 2003년도 부터 2007년도 까지 1999년도 부터 2002년도 까지
예언가의행로
미가힐링센터  >  묵시, 계시  >  묵시, 계시
묵시받은날 : 2006-09-28 
시          간 : 07:00 
장          소 : 중국 심양시 방문중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 If you gain much money '.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God came to Kim as  follows on Sep 28, 2006.

 

2006.09.28 07:00 중국 심양

 

♬ 빛나고 높은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주예수 얼굴 영광이 해같이 빛나네 해같이 빛나네 ♬ (방언)


나는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하나 우리 주님께서 친히 간섭하시어 많고 많은 사람 중에 너를 선택하여 쓰시는 이유를 너는 아느냐? 내가 너에게 많은 재물을 주면 너는 무엇에 쓰겠느냐? 세상에 헛된 정욕에 탐욕에 나의 욕심대로 세상과 짝하려느냐? 내가 너를 많고 많은 사람 중에 이 땅에 많고 많은 기업들이 이 이방인(異邦人) 국가에 와서 물질을 벌은(번) 자는 지극히 적지만 내가 나의 종을 이곳에 선택(選擇)한 이유를 너는 아느냐? 하나님의 증거를 나타내며 많은 영혼을 구원시키며 ... 그것을 내 물질이라 생각하면 절대로 == 용납하지 아니하노라. 내게 있는 모든 것이 = 나의 생명도 나의 물질도 내게 모든 것은 다 주의 것이라 고백 속에 주님께서 많은 재물을 나의 종에게 맡기리니 너는 어떻게 관리하겠느뇨? 네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 중심의 사람이 되어라! 이 땅이 얼마나 넓은 줄 아느냐? 세계 속에 미국을 강대국으로 세웠고 대한민국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제2의 강국으로 만들며 5개 강대국 중에 세울 나라에 우리 한국이 들어있느니라. 대한민국 코리안 = 한국을 들어 쓰시기 위하여 하나님의 이방(異邦) 국가의 물질을 나의 종을 통하여 그 경제를 물질을 들어오게 하심은 이 땅에 많고 많은 기업들이 있지만 이곳에 와서 이 이방국가 중국에 와서 물질을 번 자는 극히 소수이니라. 그중에 사랑하는 나의 종이 참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기업도 세상의 기업도 승리(勝利)했다는 것을 보여주리니 == 참으로 == 너를 선택한 나의 종을 선택한 이유를 분명히 == 다지고 다지고 = 다지라! 내 뜻대로 마옵시고 주님의 원대로 하셔서 주의 영광 나타내기를 원하노라. ==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너는 나와 약속(約束)할 수 있느냐? 주께서 그 약속을 하기를 원하노라. 무엇을 원하며 무엇을 주기를 원하느냐? 주님과 그리스도의 말씀에 기도에 붙들린 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사람의 비위를 맞추며 세상에 쫒아가는 나의 아들이 아니라 세상과 타협하지 말며 우리 하나님과 타협하는 나의 아들이 되기를 원하노라. 고린도전서 7장 말씀 중에 너는 내게 붙들린 그리스도의 종이 되라.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일꾼이 되라. 그 말씀 속에 하나님이 세워야 될 목적이 있느니라. 지금에 처한 상황은 에스겔 39장 말씀을 다시금 == 허락하나니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루매 하나님의 계획 속에 질서정연하게 한걸음 한걸음 하루하루 그때그때마다 하나님의 역사하신 인도하심을 하나님의 = 받으며 너무나 급하게 서둘러야 될 일도 있지만 참으로 기도로 무장하며 하나님께 여쭤보고 = 여쭤보는 자세로 한가지 한가지 진행하기를 원하노라. 반드시 물질은 무한정 부어 주리라. 하지만 사람의 종이 되어 사람에게 속을까 심히도 두렵구나. 이미 우리 주님께서 역사하신 것도 있지만 나의 아들이 1번 2번 3번 4번 중에 선택한 것이 있느니라. 이것은 하나님과 나의 아들이 어떤 것으로 정해야 할 것인지 직접 응답하리라. =응답하리니 3일만 기도하라. 성전에 돌아가서 3일 동안 금식하며 = 이 큰일에 어찌 그냥 얻을 수 있으랴. 3일 금식하며 교회에서 성전에서 철야하며 = 금식하며 기도하라. 직접 음성을 들려 주리며 마음에 감동으로 = 음성으로 환상으로 = 역사해 주리라. = '언제 어디서 어떻게 무엇을 왜 해야 되나요?' 조목조목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질서정연하게 한가지 한가지 역사하리라. =

 

사랑하는 나의 여종아. 참으로 수고하고 = 수고하였구나. 너의 애통하는 눈물의 기도를 내가 보았노라. == 답답한 마음을 우리 주님께서 아노라. 이제는 가슴을 활짝 열고 눈물로 기도하지 말며 감사함으로 주님 앞에 영광 돌리라. 반드시 이루리라. = 염려하지 말라. = 의심은 = 절대로 용납하지 않나니, 우리는 이 지구가 돌고 돌고 돌듯이 만물을 창조하시어 하나님의 크고 큰 뜻을 세우시고 이루게 하시는 것이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아니시더냐? 그 모든 것을 믿으면 이 땅에 사는 현실 속에 찾아오시는 하나님의 성령님의 역사하심도 믿으라. 나의 인생은 돌고 돌고 돌고 돌아서 하나님이 원래의 세우신 목적대로 이루어 가느니라. 무엇을 위하여 준비하며 기도했더냐? 세워놓고 기도한 기도가 나의 여종은 있느니라. 나의 여종이 그 기도대로 하나하나 세워 가리라. 믿고 = 끝까지 믿고 믿고 믿을지니라 할렐루야!

 

♬ 예수님 찬양 예수님 찬양 합시다 할렐루야! ♬
영광 영광 영광 아멘으로 역사하시는 주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에스겔39장 요점 - 악의 세력들 속에서 영합하지 말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라 하지만 세상에 끼이지 않고는 이룰 수가 없다. 그곳에서 싸워서 이겨야 되는 것이 믿음의 사람들이 해야 될 일이다. 승리의 증거자를 삼으려 하시는데 장로님이 믿음으로 본을 보이면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어가기를 원하세요. 사람의 뜻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과 연합하여 순종하면 이뤄주신대요. 부인 권사님과 동행하며 주님의 뜻을 이루기를 원하세요)

 

 

 ※ 위 묵시의 해설 - 우리는 성령의 음성을 듣고 전혀 뜻밖에 중국에서 광산 사업을 하려는 분들과 동행하여 3일 일정으로 중국 심양을 방문하게 되었다. 마지막 날 새벽에 역사해주신 메시지이다. 졸부는 자기의 이기적 욕심에 돈을 낭비하고 진정한 부자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가치있는 일에 돈을 쓴다. 이러한 음성을 듣고 금방 모든 것이 진행되는 줄 아는 분들이 많으나 예언은 항상 조건적임을 알아야 하며 또한 사람이 감당해야 할 많은 과정과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인간의 충성스러운 실천이 결합하여 한걸음씩 진행된다. 많은 사람들이 중국에서 사업을 하지만 극소수의 사람만이 성공하는 위험한 나라에서 '사람의 종이 되어 사람에게 속을까' 조심을 당부하는 말씀이다. 지금은 남북 한국이 잘못된 지도자를 만나 어려움에 처해 있지만 한국을 세계 5대강국에 들어가는 나라로 만들어 주신다는 도전적 약속에 희망을 갖는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묵시받은날
496 2007-2003 ★ "핵 선택은 南을 우리 것으로 만들기 위함이었소" 2006-10-08 
495 2007-2003 한순간 꼬아버리면 식물인간이 아니냐 2006-10-03 
494 2007-2003 ★ 선교단체에서 갈등하는 학생에게 2006-10-01 
493 2007-2003 ★ 성령의 역사가 없는 교회 2006-09-28 
» 2007-2003 * 네게 재물을 주면 무엇에 쓰려느냐? 2006-09-28 
491 2007-2003 악한 통치자를 대적하라 물리치라 2006-09-24 
490 2007-2003 "남한을 차지할 준비가 다 되었소" 2006-09-23 
489 2007-2003 사장이 그래서 되겠느냐? 2006-09-20 
488 2007-2003 예언 은사에 대하여 2006-09-18 
487 2007-2003 내가 온 것은 분쟁케 함이라 2006-09-17 
486 2007-2003 네 십자가를 피하지 말라 2006-09-06 
485 2007-2003 네가 받지 못한 은사라고 부인하느냐? 2006-09-14 
484 2007-2003 ★ "너는 김정일보다 더 악종이오" 2006-09-13 
483 2007-2003 영혼과 육체를 치유하시는 하나님 2006-09-07 
482 2007-2003 부시에게 주신 마지막 기회 2006-09-07 
481 2007-2003 악한 권세에 굴복하지 말라 2006-09-03 
480 2007-2003 미국 부시 대통령 각하 2006-09-02 
479 2007-2003 악의 세력을 방관하는 무책임한 국민들 2006-08-27 
478 2007-2003 바다이야기의 비밀 2006-08-23 
477 2007-2003 패역한 시대에 외치지 않는 종들이여 2006-06-18 

대전 유성구 덕명동 191-6   Tel : 010-4611-1608   E-mail : micah60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