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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6-07-10 
시          간 : 23:00 
장          소 : 충북 옥천군 동이면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Patriotic Old Age'.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God came to Kim as  follows on Jul 10, 2006.

 

2006.07.10 23:00 옥천

 

♬ 내 주를 가까이 하려함은 십자가 짐같은 고생이나 꿈에도 소원이 늘 찬송하면서 주께로 나가기 윈합니다 ♬
♬ 나의 길 가는 길 험하여도 이 세상 사는 것 은혜로다 내 일생 소원이 주의 일 하다가 하나님 품안에 가기원해 세상사는 것 험하여도 주님만 보면서 걸어가리 이 사는 모습이 너무나 힘들고 어려운 때마다 주님.... ♬

 

이 세상 힘들고 어려워도 주님만 바라보니 은혜로다 하는 우리의 각오가 있게 하시고 이 세상 너무나 힘들고 어려워도 주님만을 바라보며 승리케 하소서. = 승리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세상 모든 악한 것들이 다 우리를 삼키려 해도 주님만을 바라보며 승리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세상이 참으로 새롭게 바뀌고 온통 하나님의 나라로 바뀌어 지기까지 이렇게 많은 고통과 눈물과 희생이 참으로 모든 희생하는 자들이 있었기에 애국하는 자들이 있었기에 염려하는 자들이 있었기에 이 나라가 이렇게 다시금 새롭게 탄생했나이다. 참으로 이 나라가 이렇게 바뀌기까지 생명 걸고 애국하는 자들이 있있기에 오늘에 이런 날이 왔습니다. 주님!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중에 모든 사람들이 미쳤다고 해도 생명 걸고 이일을 감당하며 오늘까지 수고하는 애국하는 자들이 있었기에 참으로 이 세상 어떤 개혁하는 일뿐이 아니라 모든 영혼들 속에 이 나라를 염려하며 생명 다하기까지 한길로 걸어왔던 애국자들을 기억하소서. 그러한 희생이 없었던들 어찌 오늘에 이 날이 있을 수 있겠나이까. 돕는 역사가 그 모든 자들에게 임하게 하시고 오늘의 노고가 헛되지 아니하도록 주여 도와주소서. 안타깝게 애타하는 노년(老年)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이 날을 맞이한 것을 잊지 않게 하소서. 안타까워하는 노년들 ....

 

 

 ※ 위 묵시의 해설 - 다가오는 새 나라를 미리 내다보고 그러한 날이 오기까지 눈물로 씨앗을 뿌린 노년들에게 감사하는 기도이다. 노년들은 오늘의 반미친북 사상의 도전 속에서 헌신적으로 애국단체에 참여하며 나라의 장래를 염려하며 안타까워하는 분들이다. 일제 압박과 6.25 전쟁을 겪으면서도 오늘 대한민국의 번영을 이룩해 놓은 노년들은 후대들로부터 그러한 노고에 감사로 보답 받지도 못하는 불행한 세대들이다. 자녀들로부터 그들의 마음을 이해받으며 위로받지 못하는 노년들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다. 먼 훗날 젊은 후대들은 이 시대를 아파하며 거리로 나섰던 노년들을 기억해줄 날이 올 것이다. 그분들을 가장 마음 아프게 하는 것은 그분들의 간절한 진실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젊은이들이다. 젊은이들이여! 불편한 몸을 이끌고 먼 길을 마다 않고 애국집회에 참석하여 태극기를 흔들며 목청 높여 외치는 구호를 그대들은 되새겨 보았는가.


"간첩세상 만든 노무현 물러가라!"

 

☆ "반만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세대로 기록될 것입니다"
6월25일 일요일. 동교동 삼거리에 마련된 라이트코리아 주최 친북좌익척결대회에 연사로 불려갔습니다. 길거리에 연단이 설치되고 모인 분들도 많지 않았지만, 가로수 옆 설치된 앰프는 건너 편 김대중 자택까지 들릴 것 같았습니다. 투사(鬪士)이신 원광대 이주천 교수님은 『지금 정권은 김정일에게 여자 말고는 모두 다 퍼 주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그리고 『현 시점을 역사(歷史)전쟁·이념(理念)전쟁·사상(思想)전쟁의 시대』라고 지적하며 새로운 대통령의 7곱 가지 조건을 설파했습니다. 『그 중 첫 번째가 김정일의 대남공작을 꿰뚫어볼 줄 알아야한다』는 교수님의 지적은 많은 이들의 갈채를 받았습니다. 갈채를 보내는 노병(老兵)들, 집회 때면 만나는 저 전사(戰士)들을 뵐때마다 저는 생각합니다. 「당신들은 1천년 래 가장 위대한 세대였다. 눌려만 살던 韓민족이 기를 펴고 살도록 대한민국을 만들고, 지키고, 키워왔다. 건국의 초석(礎石), 호국의 간성(干城)이었다. 이제 민족사가 남겨 놓은 마지막 사명인 자유(自由)통일을 이룬다면 당신들은 반 만년 역사의 가장 위대한 세대로 기록될 것이다. 혹자는 당신들을 올드라이트라 부른다. 나는 늙지 않았다. 그러나 당신들과 함께 하겠다. 당신들이 세운 대한민국, 당신들의 찬란한 이념이 옳았기 때문이다. 부채(負債)도 있었다. 상처(傷處)도 있었다. 그러나 그것마저 지고 가겠다.」 백발(白髮)의 숲에 자리한 젊은이가 행인들의 눈길을 끌었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그러나 저는 이 위대한 세대와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이 자랑스러웠습니다. 조국을 무너뜨리고 민족을 파멸하는 「절대 惡」에 저항하고 있다는 것도 통쾌한 일입니다. 저는 연단에 올라 말했습니다. 『여러분은 위대하다. 그러나 더 위대해져야 한다. 힘을 내 달라. 당신들과 함께 하겠다』 老투사분들이 오늘 제 연설문을 보고 싶다 하여 글을 올립니다. 준비되지 않은 말들을 많이 한지라 내용상에 조금 차이가 있음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
-김성욱 기자 미래한국 0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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