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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6-06-10 
시          간 : 20:45 
장          소 : 충북 옥천군 동이면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Political Reform of America'.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God came to Kim as  follows on Jun 10, 2006.

 

2006.06.10 20:45 옥천

 

이세상의 모든 것을 우리 주님 아시고 세계의 모든 것 하나님이 모든 계획을 이루어가시네 모든 것이 끝난 것 같아서 사람이 염려하고 염려하는 것 같지만
♬ 주님이 그 모든 것 모를 리가 없는데 사람들 맘 속에 너무나도 안타까와서 미국과 한국이 어떻게 갈 것인가 아무리 하나님 그 계획 이룰 수 없는 것 같은 이-일들 하나로 묶어가는데 ♬

♬ 이일을 어찌할까 통곡하며 애통하지만 하나님의 그 음성을 어찌 알리요 주님께서 온 세계 이나라 간섭하여 주시는 그 은혜를 모르네

 

(사이렌소리) (방언)  A B C D E ...

일찍이 **세계를 떠들썩하게 한 테러범을 잡아서 새로운 새 인물을 세워서 그 미국 땅에 새로운 인물로 세우자고 한 뜻이, 이미 세계를 지배하며 미국을 지배하는 그 제일 가까이에 있는 그 첩자와 모든 것을 그 일을 조종하는 모든 일을 조종하는 그 프리메이슨 그 재단에 있는 그들을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는 것인지 우리 주님 해명해 주시기 원합니다.

 

이미 다 지금까지 다 조작된 속에서 그 모든 것을 지시를 받고 있었지만 마지막에 그 모든 잘못된 세력들이 그곳에 투입(投入)돼 있는 것 같으나 그곳에 세운 목적은 다른데 있느니라. 이미 부시 그 정권 그 대통령이 모든 것을 모르고 세울 리가 없느니라. 몇 년 동안 거치면서 누가 우리를 죽이고 우리 정권을 어느 세력이 우리를 해치려고 하는지도 이미 알고 있지만 어떤 첩자들이 자기의 생명을 노리고 있다는 것도 모를 리 없지만 그곳에 그자들을 세운 것은 더 큰 정보를 얻기 위함이며 더 큰 것을 막기 위함이며 더 큰 것을 드러내기 위하여 첩자들을 우리 속에 다 집어넣은 것 같지만 그것을 통하여 더 큰 것을 얻으며 더 큰 것을 알아내며 더 큰 것을 이루기 위함이며 모든 미국을 주도하는 유태인 그 세력들이 그곳을 지배하여 자기들이 최고의 대통령은 될 수 없지만 그 세력들이 그곳에 침투한 것은 많은 물권을 가진 것도 있지만 압력에 의하여 타협으로 그곳에 들어가 있지만 그것은 더 큰 것을 막기 위함이며 더 큰 것을 알아내기 위함이며 지금에 그 모든 것을 이뤄가는 과정 속에 새로운 것을 발견하기 위함이며 지금의 모든 세력들이 부시를 압박 속에 몰아넣었지만 그 일을 통하여 다시금 바꾸는 역사를 그곳에 비밀요원들이 다 일거일동 추적하며 세밀하게 세미하게 모든 것을 더 세미하게 ...

** 미국의 정치개혁을 예언한 미가608 제4권의 제목이다.

 

 ※ 위 묵시의 해설 - 미국의 정치변화에 관련한 이러한 예언의 음성은 인류 역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모든 것을 아시고 섭리하시는 분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신비한 내용이 아닐 수 없다. 하늘의 계획을 훼방하는 세력이 있을지라도 결국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 역사를 주관하신다. 한국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는 부시행정부 참모들의 사상을 우려하는 분들에게는 많은 참고가 될 것이며 위로가 될 것이다. 다른 사상을 가진 사람들을 배척하고 제압하는 분열적 정치가 아니라 무시할 수 없는 세력을 형성하고 있는 이질 유대인 금융그릅 집단을 내부에 수용하여 포용해가는 부시 대통령의 정치력을 엿볼 수 있다. 너희는 프리메이슨에 대해서 더 이상 간여하지 말라 하시다. 

 

☆ 골드만삭스의 힘! 재무장관·백악관 비서실장… 정·재계 요직 포진
또다시 미국 재무장관을 배출한 골드만삭스의 ‘힘’이 화제다. 월가(街) 최고의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는 미국 정·관계에 수많은 고위인사를 배출한 파워엘리트의 산실로도 유명하다.
30일 재무장관에 내정된 헨리 폴슨 골드만삭스 회장 외에도, 클린턴 행정부의 경제정책을 주물렀던 로버트 루빈 전 재무장관, 조슈아 볼튼 백악관 비서실장, 존 코자인 뉴저지 주지사, 존 테인 뉴욕증권거래소 사장 등이 골드만삭스 출신이다. 반대로 정계에서 경력을 쌓은 사람들이 골드만삭스로 이적하는 경우도 있다. 린든 존슨 대통령 시절의 헨리 파울러 재무장관, 지미 카터 대통령 시절의 로버트 호매츠 국무차관이 관직에서 물러난 뒤 골드만삭스로 옮겼다. 골드만삭스와 워싱턴 정가와의 인연은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 시절(재임기간 1933~45년) 시드니 와인버거 회장이 군수품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으면서 시작됐다. 이후 수많은 골드만삭스 출신 인사가 공화당과 민주당 행정부로 진출하면서 ‘워싱턴의 사관학교’라는 별칭을 얻었다. 골드만삭스가 강력한 파워집단으로 성장한 비결은? 월가 전문가들은 골드만삭스의 뛰어난 영업성적과 근면한 직장문화, 가족주의 전통에서 비롯된 ‘밀어주기’ 전략을 꼽고 있다. 직원들의 근면성실한 문화도 성공요인으로 꼽힌다. 골드만삭스 직원들은 매일 오전 7~8시에 출근해 11~13시간씩 일한다. 월스트리트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골드만삭스 경영진은 적극적인 ‘끌고 밀기’ 전략으로 워싱턴에 진출하고 있다. 프리드먼 전 경제수석을 백악관에 불러들인 인물은 부시 대통령 선거참모였던 골드만삭스 출신의 조슈아 볼튼이며, 루빈을 클린턴 대통령에게 소개한 사람도 골드만삭스 출신인 케네스 브로디였던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공석이 된 골드만삭스 새 회장엔 로이드 블랭크페인(51) 사장 겸 CFO(최고재무책임자)가 유력하다고 월스트리저널이 보도했다.
-뉴욕=김기훈특파원 조선일보 2006-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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