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힐링센터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묵시, 계시
묵시, 계시 2010년 부터 2008년도 부터 2009년도 까지 2003년도 부터 2007년도 까지 1999년도 부터 2002년도 까지
예언가의행로
미가힐링센터  >  묵시, 계시  >  묵시, 계시
묵시받은날 : 2006-05-10 
시          간 : 21:00 
장          소 :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Unsuitable Message of the Pastor'.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God came to Kim as  follows on May 10, 2006.

 

2006.05.10 21:00 올림픽 공원

 

할렐루야 ♬ 나같은 죄인 살리신 그 은혜 놀라와 ♬


나 같은 죄인 살리시어 그 크신 은혜를 주시고 그 크신 은혜와 그 사랑이 지금은 모든 것이 이 땅에 하나님의 역사가 성령의 역사를 때가 이르매 하나님의 계획을 성령의 그 임재하심과 그 역사하심이 모든 영혼들에게 나눠줄 때가, 한국에 성령의 그 불같은 성령의 역사를 한국에도 역사할 날이 ... 이 시대를 ...

 

(요란한 사이렌 소리) 하루 빨리 필요한 메시지를 꼭 전하고 깨우칠 수 있는 꼭 필요한 말씀을 이번 집회에 전할 수 있도록, 자기의 자랑이 아니라 한국에 꼭 필요한 이 한국에 맞는 얘기를 영적으로 전하고 갈 수 있도록, 영적으로 전하게 하여 이 많은 영혼들에 비위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꼭 필요한 말씀으로 입술을 주관하여 하나님의 그 음성을 전하고 갈 수 있도록 남은 집회에 함께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남은 시간시간을 우리 대한민국을 불쌍히 여기시어 꼭 필요한 말씀을 전하는 꼭 필요한 입술의 도구되게 하소서. 꼭 필요한 말씀으로 심장을 울릴 수 있는 하나님의 대언자(代言者) 되게 ... (가쁜 한숨) ... 꼭 필요한 말씀으로 전할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이 많은 자들이 한마디만 들어도 깨닫고 돌아갈 수 있도록... 아버지여! (방언) 꼭 필요한 말씀으로 언론이나 기사를 실을 수 있는 메시지가 나올 수 있도록 우리 하나님... 이 답답함을 주님이 풀어주시옵소서.

평범한 메시지가 아니라 이 나라에 합당한 심장을 뚫을 수 있는, 젊은이들이 다 들을 수 있고 깨우칠 수 있는, 심장을 뚫을 수 있는 메시지를 주소서! (숨)

 

 ♬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나아갑니다 내 주여 내말 들으사 그곳에 서게 하소서 ♬

 

내 주여 내 말 들으사 ... 많은 영혼들에게 경각심과 충고의 메시지를, 우리에게 목자들에게 꼭 필요한 지금 처해있는 한국에 필요한 메시지를 주시옵소서. 평범한 메시지가 아니라 ...

 

기도후 김원장 해석 - (강단에서 성령께서 역사하신 것은 한마디도 안 나오고 세상적인 것만 하니까 막 가슴이 터져 죽는 줄 알았어요.)

 

※ 위 묵시의 해설 - 우연한 기회가 되어 유명한 책 '대적의 문을 취하라' 저자가 인도하는 집회에 참석하였으나 마침 그 시간에는 그 분이 아닌 다른 분이 메시지를 전하고 있었다. 집회 참석 도중에 김원장이 '너무나 머리가 아프다'하여 급히 차량에 돌아와 받은 메시지이다. LA의 자기 교회에 유명한 탈렌트들이 많이 나온다는 것과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하려면 물질의 축복을 받아야 한다는 메시지였던 것 같다. 그러한 평범한 메시지가 오늘의 위기에 처한 한국인들에게 적합한 메시지가 아니라 하신다. 한.미간에 첨예한 갈등을 보이고 있는 북한핵 문제와 고난을 당하는 난민의 문제를 기독교적 입장에서 다루었으면 성령께서 기뻐하셨을 것이다.
이것은 특정한 그분만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인 목회자들에게 주시는 책망의 메시지이다. 위기의 때에 전해야 할 메시지와 평화의 때에 전해야 할 메시지가 달라야 한다. 성경을 인용하여 가르친다고 모두 칭찬받는 것이 아니다. 시대를 분별하지 못하고 전하는 메시지는 부적합한 것이며 책망을 받는 메시지임을 알 수 있다. 600만명의 유대인을 학살하고 있었던 히틀러 정권 당시에 독일교회 목사들은 유대인 학살을 외면한 설교를 하며 그들 자신의 안녕에 감사했을 것이지만, 당시 시대상황을 분별하지 못한 (소위 은혜롭다고 여겨졌던) 설교는 하나님을 욕되게 했을뿐이었다.


참고 - [대적의 문을 취하라] 책은 오늘날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도처에서 도전하는 악의 세력에 대항하여 중보기도 운동을 일으킨 책이다.  이사야 칼럼에서도 여러차례 인용했던 명저이다. 미가608 게시판을 클릭하여 '신디 제이콥스'를  검색하면 관련 칼럼들을 볼 수 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묵시받은날
471 2007-2003 ★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2006-06-13 
470 2007-2003 프리메이슨 유대인 세력 2006-06-10 
469 2007-2003 ★ 정치도 종교도 뒤엎어 개혁하리라 2006-06-04 
468 2007-2003 거짓을 몰아내는 진실의 함성 2006-05-30 
467 2007-2003 구경꾼에게 화가 있으리라 2006-05-17 
» 2007-2003 시대 상황에 부적합한 메시지 2006-05-10 
465 2007-2003 ★ 혼미한 것을 분별해 주는 지표 2006-04-22 
464 2007-2003 악한 세력을 물리치는 기도 2006-04-20 
463 2007-2003 세계 최대의 전쟁 2006-03-28 
462 2007-2003 자유를 즐긴다는 목회자에게 2006-03-09 
461 2007-2003 애국단체들의 노고로 위기가 수습되었다 2006-02-26 
460 2007-2003 南北 연합 음모 2006-02-22 
459 2007-2003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2006-02-12 
458 2007-2003 장애 자녀의 부모에게 2006-02-11 
457 2007-2003 ★ 사랑하는 K박사에게 2006-02-11 
456 2007-2003 죠지 워싱턴 카버 박사 2006-02-08 
455 2007-2003 한국의 과학기술 2006-02-03 
454 2007-2003 (부시) 타협하지 않으리라! 2006-01-28 
453 2007-2003 ★ 한국을 제2 이스라엘로 세우신다 2006-01-11 
452 2007-2003 교회와 기업 책임자들의 악한 습성 2005-12-30 

대전 유성구 덕명동 191-6   Tel : 010-4611-1608   E-mail : micah60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