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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6-04-22 
시          간 : 10:40 
장          소 : 충북 옥천군 동이면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Guidelines on Future '.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God came to Kim as  follows on Ap22, 2006.

 

2006.04.22 10:40 옥천

 

♬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 찾듯 우리 주님 이 죄인을 부르셨도다 ♬

 

영혼 영혼을 구원하기 위한 목적도 있지만, '이 나라의 많은 영혼들을 마침내 때가 이르매 한꺼번에 돌아오는 역사를 하리라' 약속하신 주님께서 각자 각자에게 이 땅에 많은 지체대로 달란트대로 목적대로 준비한 많은 일을 하고 있지만, 특별히 미가608 선교센터를 세워주심은 미래를 향한 새롭게 바꿔가는 세계 속에 지금의 모든 하나님을 믿는 자들도 믿지 않는 자들도 ‘예수가 없다’하며 도전하는 이 시대에 참으로 새롭게 무엇인가 등장시키기 원하여 비진리도 외치며 진실도 외치며 비진리를 진실로 왜곡되게 외치는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때에, 다시금 잘못 왜곡되게 믿는 자들과 앞으로 바르게 하나님께 돌아오는 모든 영혼들이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바로 이끌어야 되며 하나님의 영적인 지도자들이 이 땅위에 많이 발굴되어져야 하는 것도 있으며, 어떤 것이 옳은 지 어떤 것이 잘못된 것인지를 구분(區分)하지 못하여 헤매는 이 땅위에 분별(分別)하지 못하여 헤매는 모든 영혼들을 바르게 인도하기 위함으로, 전체를 한 눈으로 쉽게 볼 수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금까지 영으로 성령으로 다시금 인도(引導)해가는 하나님의 계획(計劃)하시고 역사(役事)하심이 어찌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있었겠나이까? 지나온 과정 하나하나가 주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역사하심 가운데 오늘까지 왔으며 앞으로 저희에게 맡겨진 이 나라와 모든 전체를 껴안고 고민해야 될 큰 문제를 안고 있는 부족한 종들일 뿐입니다. 그때그때마다 하나님께서 때를 따라서 역사해 주시고 제일 미련한 자를 들어 부족한 자를 들어 하나님의 일꾼 삼으셔 이 일을 감당케 하여 주셨지만 심히도 두렵고 떨림으로 이 땅위에 저희들을 써주심을 감사합니다. 오늘의 안타까운 종들이 어찌 우리뿐이겠나이까? 모든 주의 종들과 하나님의 모든 성도들과 모든 하나님의 일꾼들이 아니겠나이까? 하나님의 자녀로 선택받은 하나님의 사람이라 한다면 그 모든 것을 안타까워한다지만 참으로 어떤 것이 하나님이 원(願)하시는 것이고 세상이 원하시는 것이며 우리가 원하는 것인가를 분별(分別)하지 못하여 헤매는 자들에게 지표(指標)가 되고자 세워주신 이 제단 위에 하나님의 올바른 신앙관을 가지고 이 사회와 믿음과 믿음의 광범위한 것을 어찌 다룰 수 있겠나이까? 기도 속에서 하나님이 원(願)하시는 것을 역사하심으로 말미암아 참으로 그것을 ... 이전에는 많은 목회자들이 강의로 부흥강사로 은사자로 외쳤지만 시대에 필요한 인터넷을 통하여 (선교적인... 아무리 전체적인 영적인 것을 전한다고 하지만 하나님의 종 이상도 이하도 될 수 없는 미련한 존재일 뿐이지만) 주께서 맡기셨고 명령하셨고 정하신 뜻 앞에 순종하며 한걸음 한걸음 나가며 어떻게 하면 많은 영혼들에게 교계나 정계나 사회 모든 전체가 제일 미약한 이곳을 통하여 전해질까 노심초사(勞心焦思) 기도하며 어떻게 이 나라가 바르게 세워갈 수 있으며 잘못된 것을 바로 세워갈 수 있을까 고민하며 기도하며 통곡하며 애통하는 소리입니다. 그때그때마다 하나님께서 묵시와 계시로 기도 속에 영으로 보여주는 모든 일들을 그때그때마다 하나님 말씀과 세상의 어떤 이치(理致)로 전해지는 컴퓨터를 통한 센터임을 우리 주님께서 하나님 뜻 앞에 지금까지 주께서 친히 말씀하신 공의(公義)와 정의(正義)와 하나님이 하시는 인자(仁慈)와 온유와 겸손(謙遜)으로 모든 백성 앞에 성도 앞에 무릎 꿇는 제단일 뿐인 것을 감히 무어라 전할 수 있겠나이까. 이 땅위에 언론도 방송도 어느 기관도 참으로 두려울 수밖에 없는 이 사역 속에 저희 자신들을 다시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셨고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향한 하나님의 뜻 앞에 겸손히 무릎 꿇을 뿐입니다.

 

 

 ※ 위 묵시의 해설 - 어느 신문사에서 미가608센터를 소개하겠다하여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 고민하고 있을 때에 갑자기 기도 가운데서 주신 메시지이다. '무엇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며 세상이 원하는 것이며 우리가 원하는 것인가 분별하지 못하여 헤매는 자들에게 지표가 되기 위해 세워주신 제단' '새 시대의 인터넷을 통하여 하늘의 메시지와 땅의 이치를 전하는 제단' 이라 하신다. 심히도 미약하고 부족한 자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사명 앞에 두렵고 떨리지 않을 수 없다. (그동안 시련이 있었지만 미가608 사이트는 많은 분들의 호응을 받아 랭키닷컴평가 사회문화종교기타 분야 1위를 2년동안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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