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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6-02-26 
시          간 : 00:10 
장          소 : 충북 옥천군 동이면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  Effort of the Patriots'.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God came to Kim as follows on Fe26, 2006.

 

2006.02.26 00:10 옥천

 

하나님께서 이미 일찍이 미가센터를 세워주시고 오늘에 이렇게 좋은 결과로 하나님 앞에 영광 돌리게 됨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뤄갈 수 있도록 이 땅위에 좋은 것으로 역사해 주시고 하나님 이제는 그 모든 결과를 이렇게 하나님 앞에 한가지로 드릴 수 있는 역사 있게 하시고 지금에 처해있는 모든 상황들을 이렇게 풀어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 땅위에 많고 많은 기업과 많고 많은 센터가 있지만 하나님이 이 센터를 우뚝 세워주셔서 하나님의 뜻 가운데 모든 일을 이루게 하시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부분까지 우리 주님이 책임져 주시기를 원합니다. 특별히 주님께서 쓰시고자 준비한 우리 소장님을 기억하시고 하나님이 그 아들을 통하사 진정 주님이 이루시고자 하는 뜻을 주 안에서 이뤄지는 역사 있게 하시고 ...

 

성령의 날카로운 말씀처럼 참으로 그 검으로 이 땅위에 많은 영혼들에게 지금까지도 전했지만 이제는 입술을 벌려 이 땅위에 모든 영혼들 속에 전할 수 있는 하나님의 일꾼 삼아주시어 참으로 지금까지 전했던 모든 부분 부분들을 이제는 이 땅위에 합당한 이치로 곳곳마다 다니며 나의 종을 하나님의 일꾼으로 사용하여 주리라. 이 센터가 주님께서 세워줄 그때에는 주님의 그 각자 각자에게 맡겨준 사역들을 감당할 수 있는 그 날이 오리니 순간 이 나라의 모든 일들이 이뤄지리라.

 

♬ ... 나를 사랑하신 주 ♬

 

나를 사랑하신 주 이 땅위에 주님께서 세워주신 이 나라를 개혁하시고 하나님이 지금 우리 인간이 할 수 없는 이 나라와 남북한의 관계를 이렇게 하나님의 방법(方法)대로 단숨에 해결시켜 주심을 감사하며 또 남한 정권을 우리 주님이 간섭하시어 이렇게 놀라운 역사로 바꿔주시니 참으로 감사하고 감사하오며 진정 세워져야 될 자가 세워지게 하시고 진정 하나님의 뜻을 세워 감당할 때에는 그 모든 것을 져버리게 하고 지금 처해있는 모든 일들을 ...

 

막혔던 이 나라의 모든 일들이 이제는 막힌 하수도가 콸콸콸 터져 나오듯이 막혔던 것이 콸콸콸 다 뚫혀서 이제는 새로운 계획을 이루리라.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이루리라. 하나님이 이 땅위에 하나님이 계획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가리라. 그럴 때 하나님이 미가센터를 우뚝 세워주시고 미래신문을 하나님이 다시금 더 넓은 복으로 더 큰 역사를 더 크게 이 땅위에 일어나야 될 기자(記者)들이 이제는 그곳을 통하여 많은 것을 전파하게 하며 또 선포하게 하며 지금까지도 외쳤지만 각자의 다른 분야를 가지고 참으로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며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피차가 할 수 없는 일들을 피차가 도우며 서로 할 수 있는 기관 기관들을 우리 주님께서 붙여주시어 오늘에 다 전하지 못한, 사람이 해야 할, 전해야 될 메시지와 세상의 어떠한 음성을 듣지 못하여 내가 지금 무슨 일을 감당해야 할까하는 그런 기도도 있지만 이미 그 기도는 들으신 줄 믿고 감사하며 이 땅위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들이 얼마나 지금 많이 일어나고 이미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겉으로는 보여지지 않지만 다 수습(收拾)되었느니라.

 

주님 어떻게 수습이 된 건가요?

 

아무리 모든 걸 외쳐도 아무리 모든 걸 다 가져도 아무리 모든 걸 다 희생해도 하나님의 그 영광을 나타내지 못하며 나를 드러내는 것은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오른 손이 한 것은 왼손이 모르며 왼손이 한 것은 오른 손이 몰라야 되며 우리 하나님 앞에 어떤 일에도 참으로 눈가림으로 아웅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시기에 참으로 진실된 종들이 되기를 원하여 하나님이 이 나라에 모든 것을 세워주신 뜻도 똑같은 뜻이 있느니라. 진정으로 하나님 앞에 '네가 나를 위하여 울어본 적이 있고 애통해 본 적이 있느냐'하면서 참으로 주님이 자신들에게 묻는다면 어떻게 대답할 수 있으랴. 내 가족을 위하여 내 자녀를 위하여 하나님의 그 일을 위하여 눈물 뿌려 기도한다 하지만 진정 하나님을 위하여 더 크게 기도해야 될 제목은 잊어버리고 세상에 적은 것에 얽매어 하나님의 그 일을 그르치는 경우도 참으로 많고 많으며, 이 땅위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개혁들을 이루게 하시고 이제는 주님께서 원하시는 실상(實狀)으로 그 모든 것을 보이마 약속하신 약속이 이 땅위에 이 센터를 통하여 또 하나님이 원하시는 미래한국과 또 하나님의 그 역사를 이룰 수 있는 모든 애국단체들의 노고와 수고가 이제는 참으로 빛으로 드러내어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며 이 세상에 어떤 것도 바꿀 수 없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이뤄감을 보일 날이 오나니 지금 방방곡곡이 다 ...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세상이 다 바뀌었습니다 바뀌었습니다. 다 바뀌었네요. 세상이 다 바뀌어 나라가 바뀌고 기업이 바뀌고 세상이 바뀌고 온 세상이 바뀐 이 바뀜들이 하나님이 이젠 바뀌어주셔서 하나님이 바뀌어주셔서 깨닫지 못한 자들을 한걸음 한걸음 ... 

 

때가 급한데 왜 이렇게 주저하고 있느냐? 준비할 것은 준비하고 챙길 것은 챙기는 ... 주님께서 세우신 제단을 누가 감히 손을 댈 수 있으랴. 우리 주님의 그 놀라운 역사를 이 제단을 굳게 세우리라.

 

이 제단이 꼭 필요한 말씀으로 기도로 찬양으로 영광 돌리게 하시고 참으로 지나간 사람들이 현재 처한 이 모든 것을 보면서 하나님의 약속은 하루아침에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언젠가는 깨달을 수 있도록 이론과 논리적인 것이 먼저 설명되어지되 마지막으로 한가지로 주님의 뜻을 이룰 수 있도록 하나님이 이 센터와 주님께서 하시는 그곳을 세워주시고 또 그 일을 할 수 있는 하나님의 기업을 우뚝 세워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 위 묵시의 해설 - 인간사회는 선각자들의 각성과 노력으로 한걸음씩 진보되어 왔다. 인간의 아무런 노력도 없이 하늘에서 벼락을 치듯이 이루어지는 일은 자연현상에 가까울뿐 인간 사회현상에서 보편적으로 일어나는 일은 아니다. 인권과 자유가 향상되고 물질적 풍요를 누리는 나라가 선진국이다. (그와 반대로 인권과 자유가 말살되고 소수 권력자 외에는 극도의 기아에 허덕이는 나라가 후진국이다).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희생을 각오하고 선도하는 엘리트 그룹이 있어야 한다. 대한민국에는 하늘의 묵시를 받아 전하는 예언자가 있으며 그것을 인간이 알아들을 수 있는 합당한 이론과 논리로 설명해 주는 깨인 기자들이 있으며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바른 사상을 외치는 애국단체들이 있기에 마침내 세상이 바뀌었다고 선언하신다. 미래에 되어질 일을 오늘에 이미 완료된 것으로 표현하는 묵시록의 성격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오래전부터 '이미 끝났다' '전쟁이 난다' '멸절되었다' '수습되었다' 등의 메시지가 아직 현실에 실상으로 성취되지 않는 미래이지만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조감(鳥瞰)하시는 하나님께는 합당한 표현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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