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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6-02-12 
시          간 : 13:00 
장          소 : 충북 옥천군 동이면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an Expert without Power'.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God came to Kim as follows on Fe12, 2006.

 

2006.02.12 13:00

 

-오늘의 말씀 : 마태복음 9장 10~17
예수께서 마태의 집에서 앉아 음식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와서 예수와 그 제자들과 함께 앉았더니  11 바리새인들이 보고 그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너희 선생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잡수시느냐  12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느니라  13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14 그 때에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우리와 바리새인들은 금식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  15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 슬퍼할 수 있느뇨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때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16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이는 기운 것이 그 옷을 당기어 해어짐이 더하게 됨이요  17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지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도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됨이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둘이 다 보전되느니라 


 
"Nor do they put new wine into old wineskins, or else the wineskins break, the wine is spilled, and the wineskins are ruined. But they put new wine into new wineskins, and both are preserved."

 

-메시지

 '왜 내가 그 직장에 근무하게 되었는가'를 생각한다면 부장께서는 굳이 목사안수가 필요 없다고 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종으로 해야 될 일이 무엇인가? 성경 말씀 66권을 능력있게 전하면서 그 다음에 달란트대로 지체대로 그릇대로 이 땅에서 사용 받을 일이 너무나 많다고 봅니다. 오래전에 제가 왜 목사 안수를 받지 않았는가하면 “너는 평신도 사역자로서 선지자 역할을 할 사람이니 목사안수를 받지 말아라”는 음성을 받았습니다. 신학을 하여 목사 안수를 받아야 할 사람이 있고 안 받으면서 평신도로서 감당해야할 사람이 있습니다. 이 땅에 많은 사람들이 목사 안수를 받고 있습니다. 이 땅에 5만교회가 있지만 5만교회보다 더 많은 목사들이 사역지가 없이 헤매고 있습니다. 나에게 하나님이 맡겨주신 일이 무엇인가 발견하게 된다면 방황하지 않습니다. 부장님이 신학을 하고 박사를 하겠다는 말을 듣고 제가 그 제목을 가지고 더 깊은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신학을 하고 박사를 해서 과연 무엇을 하려느냐 묻고 싶었습니다. 말씀의 박사가 되어야 하고 은사의 박사가 되어야 하고 성령의 박사가 되어야 하는데 많은 성도들이 세상으로 흐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박사 학위는 세상이 주는 학위이지 하나님이 말씀으로 성령으로 주신 학위가 아닙니다. 우리나라가 성령의 능력을 떠난 박사를 많이 받고 있기 때문에 올바르게 가지 못합니다. 은사에서 말씀에서 능력에서 박사가 되면 족합니다. 요즘 교회가 교직자를 채용하면서 석사학위 받았느냐 박사학위 받았느냐 묻는다고 합니다. 과연 그러한 학위를 가지고 영적으로 성도들을 잘 지도해 갈 것인가. 성령으로 말씀의 박사로 능력 받아서 어디에서나 감당하는 일꾼이 되어야 할 터인데 학위 타이틀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역하려는 시대가 어리석습니다.

 

 

 ※ 위 의 해설 - K부장이 예배에 동참했을 때에 주신 내용이다.  목사나 박사가 필요하지 않다는 메시지가 아니다. 그러한 직분을 가지고 합당하게 사역을 하는 사람도 있어야 하지만,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타이틀에 얽매어 시간과 물질을 소비하고 있음을 책망하신 것이다. 진실로 가져야 할 능력은 멀리한 채 外飾적인 직분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진 세대, 하나님의 거룩한 은혜의 포도주를 낡은 구습의 부대에 담으려는 자들을 책망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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