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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6-02-11 
시          간 : 11:00 
장          소 : 서울(성도의 자택)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 to the Mother of the Handicapped Children'.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God came to Kim as follows on Fe11, 2006.

 

2006.02.11 11:00 서울

 

♬ 주여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소서 ♬

 

우리가 멀쩡한 육신을 가지고도 얼마나 장애인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느냐? 이 아들 때문에 눈물도 많았고 통곡도 많았고 안타까울 때도 많았지만 이 아들 때문에 애통하다가 은혜를 받았고 장애의 모습을 가졌다해도 이렇게 순수하고 아름답게 영적인 자녀로 키웠으니 이 자녀가 이 가정에는 복이라. 자녀 때문에 힘든 것 같았지만 이 가정에는 장애 때문에 복이니라. 그러기에 믿음이 섰고 하나님을 알았고 ... 이 가정에 주신 자녀가 고난인 것 같았지만 그 고난을 통해서 축복을 얻었느니라.

 

 

 ※ 위 묵시의 해설 - 장애가 축복일 수는 없지만 장애의 자녀를 위해 애통하며 기도하다가 하나님을 알았고 믿음에 든든히 섰다면 축복이라 하신다. 하나님의 위탁을 받은 장애자녀가 장성하여 부모님과 창조주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된다면 그것으로 성공한 인생이라 할 것이다. --> 관련 메시지

 

☆ <사흘만 볼 수 있다면>
(지은이 헬렌 켈러 지음  | 이창식, 박에스더 옮김)
(書評)
 -못 듣고 못 보아도 알았다, 세상 아름다움을
2001년 9월 11일 뉴욕의 세계무역센터가 붕괴되었을 때 그 건너편에 자리한 국제헬렌켈러기념사업회 건물도 무너져 내렸다. 중요한 역사적 자료가 모두 사라진 폐허속에서 헬렌켈러기념사업회의 존 팔머 회장은 헬렌 켈러의 말을 인용해 충격을 딛고 다시 일어서야 하는 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바로 헬렌이 1933년 미국의 대공황기에 발표한 ‘사흘만 볼 수 있다면(Three days to see)’의 한 구절이었다.


“내가 만일 단 사흘만이라도 볼 수 있다면, 가장 보고 싶은 게 무엇인지 나는 충분히 상상할 수 있습니다. 내가 상상의 나래를 펴는 동안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사흘만 볼 수 있다면 내 눈을 어떻게 써야 할까?’ 셋째 날이 저물고 다시금 어둠이 닥쳐올 때, 이제 다시는 자신을 위한 태양이 떠오르지 않으리라는 것을 여러분은 압니다. 자 이제 그 사흘을 어떻게 보내시렵니까?”


헬렌은 탁월한 문필가였다. 그녀의 글은 정상인들이 쓴 것보다 훨씬 생생한, 손에 잡힐 듯한 묘사로 가득하다.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다고 해서 사물의 본질을 완전히 파악하는 건 아니다. 그녀는 세상의 아름다움을 정상인보다 더욱 잘 이해하는 작가였다. 헬렌은 손끝으로 들을 수 있고 손끝으로 볼 수 있었다. 생후 아홉달 만에 시력과 청력을 잃은 헬렌은 일곱살 때 가정교사로 온 설리번 선생과 함께 펌프의 물을 맞으며 모든 사물에 이름이 있음을 깨닫고 영혼이 깨어나는 경험을 한다. “영혼을 눈뜨게 한 1887년 그 여름의 많은 일들을 돌이켜 본다. 오직 손밖에 쓸 수 없었던 지적 탐험, 나는 손으로 만지는 모든 것의 이름을 알고자 했다. 이름을 알고 또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익히면 익힐수록 아직 탐험하지 못한 세상을 향하여 내 감각을 쓰는 것이 한결 즐겁고 자신만만해졌다.”
헬렌이 50대에 쓴 에세이 ‘사흘만 볼 수 있다면’과 23세때 쓴 자서전 ‘내가 살아온 이야기’로 구성된 이 책의 가장 놀랄만한 점은 가혹한 운명에 시달린 그녀가 누구보다 밝고 적극적인 눈으로 세상을 보고 있다는 사실이다. 헬렌은 언어의 세계로 들어가는 열쇠를 쥐고 하루를 천년처럼 살았으니 눈을 뜨고 본다고 해서, 귀로 듣는다고 해서 우리가 과연 그녀보다 더 풍요로운 삶을 산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국민일보 | 정철훈 전문기자 | 2005.05.20  


-나는 촉감만으로 수백가지를 느낌니다
헬렌 켈러는 태어난 지 1년 반 만에 열병을 앓아 눈과 귀가 멀고 말도 할 수 없는 아이가 되었다. 그가 이 역경을 이겨내고 이미 세계적으로 알려져 가던 1933년 발표한 수필 '사흘만 볼 수 있다면'은 경제공황기의 미국인들을 잔잔히 위로했던 글이다. 미국 월간지 '리더스 다이제스트'는 이 글을 '20세기 최고의 수필'로 꼽았다. "친구 하나는 숲 속을 한 시간 동안 거닐고도 '별 거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어쩌면 그럴 수 있다는 말인가요. 나는 촉감만으로도 흥미로운 일을 수백 가지나 찾아낼 수 있는데 말입니다. 나는 오묘하게 균형을 이룬 나뭇잎의 생김새를 손끝으로 느낍니다." 켈러는 "내일이면 귀가 안 들릴 사람처럼 새의 지저귐을 들어보라. 내일이면 냄새를 잃어버릴 사람처럼 꽃향기를 맡아보라"고 말한다. 켈러가 스물세 살 때 쓴 짧은 자서전인 '내가 살아온 이야기'도 함께 실려 있다. 마크 트웨인은 "천년 후에도 켈러는 사람들 기억에 살아있으리라"고 예언했다.

- 동아일보 | 권기태 기자 | 2005.05.14


-23살 헬렌 켈러의 삶과 희망
듣지도 보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천형을 극복한 인간승리의 대명사인 헬렌 켈러. 그녀가 23살 때 쓴 자서전과 에세이 ‘내가 만일 사흘 동안 세상을 볼 수 있게 된다면’은 암흑 속 한 줄기 빛을 구하려는 처절하고도 아름다운 기록이다. 자서전은 두 살도 채 안 되어서 시력과 청력을 잃은 헬렌이 설리번 선생을 만나 장애를 극복하고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의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렸다. 뛰어난 문필가이기도 한 그는 사라진 감각 대신 촉각과 후각과 상상력을 총동원해 마치 세밀화를 그리듯이 아름다운 문장으로 ‘남다른 세상’을 풀어냈다. 에세이 ‘내가 만일…’은 자신의 눈이 뜨여 세상을 볼 수 있게 된 기적적인 상황을 가정하고 그 사흘 동안 무엇을 할 것인지를 적었다. 첫째 날은 친구들과 가까운 동무들을 만나고, 둘째 날은 인간과 자연의 역사를 공부하겠다고 했으며, 마지막 날은 뉴욕 거리에서 사람들의 활기찬 모습을 구경하겠다고 했다. 그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그저 앞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새삼 깨닫게 된다.  
-조선일보 | 최홍렬 기자 | 200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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