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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5-12-03 
시          간 : 18:20 
장          소 : 충북 옥천군 동이면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Who will save doomed nation?'.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God came to Kim as follows on Dec 3, 2005.

 

2005.12.03 18:20 옥천


우리 그때까지 십자가를 지고 주의 자비함과 은혜 널리 전파하세 ♬
♬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 천국이 저희 것이요 ♬

♬ 만복의 근원 하나님 온 백성 찬송드리고 저천사여 찬송하세 ♬

a b c d a b a b ♬ a b c d e f g h i j k l m n ♬

 

 -한국은 강대국 미국과 관계를 복원할 수 있을 것인가
일찍이 우리 주님께서 ... 하나님 앞에 강대국 미국과 소련을 세워주시어 하나님을 잘 믿는 미국을 강대국으로 만드시고 일찍이 소련 나라에도 하나님의 믿음의 사상이 하나님의 역사하시는 곳으로 역사해 놓으셨지만 마지막에 하나님을 섬기지 않으며 하나님을 부정하는 곳으로 지정되면서 그 나라가 망한 것을 보면서 공산주의 국가로 흘러가는 나라는 아무리 강대국으로 처음에 시작이 되었지만 오늘에 멸시받는 망한 나라가 되었고 미국은 세계 속에 제일 강대국으로 세워주심은 하나님을 잘 믿는 국민들로 나라로 바꿔주셔서 오늘에 누가 뭐래도 세계 속에 모든 나라들이 아무리 미국을 비방하고 판단해도 마지막에 가서 그래도 미
저버릴 수 없는 강대국인 것을 모든 세계 각 나라 나라마다 알 수 있으며 지금 우리 남한이 순간 선택 속에서 잘못된 사상들이 미국을 적대시(敵對視)하고 반미(反美)로 몰아가는 것 같으나 마지막에 가서는 참으로 참으로 항복되어질 일들을 생각할 때에 그 되어지는 모든 일들이 어찌 지금의 현실에 되어지는 이 일들이 잘못 외친 외침과 바르게 외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들이 마지막에 진실로 드러나지 않을 수 있으랴! 마지막에 진실로 드러날 때 참으로 새롭게 세워져야 될 대통령과 최고의 책임자들이 그 일들을 다시 바꿔가는 역사 속에서 지금 현 잘못되어진 사상과 잘못 되어진 북한의 한 민족으로 이끌어가는 세력들이 어찌 그 모든 일을 감당할 것인지, 마지막에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뜻 안에서 이 세계와 온 세계와 모든 바라보는 첫째로 미국에서 바라보는 우리 한국의 일들이 어찌 감당되어질 것인지 참으로 현실에 처해있는 모든 것을 바라볼 때 너무나도 잠시(暫時)만 볼 줄 아는 잘못된 사상과 한 민족을 동정(同情)하는 것은 좋지만 세계 속에 한국을 드러내기 위한 속에서 잘못된 사상 속에서 잘못된 것이 모방되어져 하나님의 그 일을 그르치며 이 나라 남한을 더욱더 힘들고 어렵게 몰아가는 지금 현재 현 정권과 그 일을 잘못 소속되어 있는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 하나님의 교회들 또 주적(主敵)이 우리 북한이 아니라 미국이라고 하는 사상들을 가진 자들을 어떻게 우리 주님께서 처치할 것인지, 참으로 앞으로 곧 가까이 다가올 그 일들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우리 주님께서는 하나님이 계획하신 그 계획을 어떠한 방법으로든 하나님이 계획한 대로 남한과 북한과 또 미국과 세계 속에 한국이 참으로 이렇게 반미를 일삼고 세계 속에 젖어 있을 때 그 일들을 어떻게 새롭게 바꿔갈 것인지 그것이 이제는 다시금 마무리 될 때가 오나니, 마지막에 진정 지금처럼 당했던 우리 대한민국 한국을 어떻게 앞으로 미국정부에서 받아줄 것인지 우리 한국에서는 제일 큰 문제로 봐야 되지 않겠는가?

 

 -새로운 책임자를 위해 기도하라
지금 이 땅위에 새로운 책임자가 세워지며 미국의 부시를 세우시매 그 다음 대에 다시금 현 부시정권에서 다시금 대통령이 되어진다면 우리나라 한국과 합하여 해야 될 일들을 다시금 이뤄가야 될 일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는데 지금 남한 한국과 미국이 같이 협력하여 가야 될 먼 미래를 보지 못하며 현재 처해있는 모든 상황 속에 현 정권에 잘못 휩쓸려 있는 일들을 어떻게 이끌어 갈 것이며 하나님께서는 죽이기도 하시며 살리기도 하시어 하나님이 잘못된 사상들을 어떻게 처치할 것인지, 미국 새 대통령이 새로운 당에서 당선되어진다면 그것도 미국도 망하는 길이요 한국도 지금의 세워진 일의 잘못된 정권 속에서 이렇게 어려움과 어려움 속에서 망한 것과 마찬가지로 잘못된 악의 세력들이 미국도 한국도 판친다면 그것은 같이 망하는 길로 들어서는 것이지만 우리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망하지 않게 하시며 그러한 길로 가지 아니하도록 하나님의 그 계획과 참으로 그것을 그렇게 하기까지에 마지막에 가서는 테러의 주동자들과 잘못된 악의 세력들을 다 처참히 제거(除去)시키는 그러한 역사를 우리 주님이 반드시 하나니 새롭게 세워져야 될 책임자(責任者)를 위해서 기도하라! 곧 가까이 새롭게 세워져야 될 책임자를 위해서 기도하라! 곧 가까이 곧 가까이 때가 가까웠느니라 때가 가까웠느니라.

 

 -무서운 빚더미에 기업과 은행이 넘어간 줄 아느냐?
지금 최고의 책임자가 잘못 세워지면 나라는 영원히 망한 나라요. 회복할 수 없는 북한 김정일 정권의 공산주의 사상으로 물드는 것이 아니라 더 무서운 것은 빚더미에 다 넘어간 이 나라를 누가 건질 것인가! 지금 현재 처해있는 이북에 김정일 정권에 넘어가는 게 무서운 게 아니라 이미 외채(外債)로, 빚더미로 있는 이 나라를 누가 다스릴까. 외국에서 관리하는 모든 기업과 은행이 더 문제가 되는 것인 것을 모든 국민들은 알고 있느냐? 김정일 정권에 넘어가기 이전에 외채로 외국에서 관리하는 모든 기업과 은행이 이미 빚에 넘어간 한국이거늘 왜 이렇게 ...


오 주여 아버지!


 
위 묵시의 해설 -  '우리민족끼리 협력하자'하며 아무리 미국을 배척해도 오늘날 미국은 강대국이며 미국과 관계를 복원하지 못하면 한국은 주변국가에 무시당하는 나라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 하신다. 은행과 주요기업의 주식은 외국인에게 넘어갔으며 나라는 빚더미에 있음이 가장 큰 문제라 하신다. 하늘에서 악의 세력을 제거한 후에 세워질 대통령을 위해 기도하라 하신다.

 

대기업 주식 외국인 손에
2004년 연말 현재 한국의 외국인 주식보유 비율은 43%로 시가총액으로 따지면 약 200조원이 된다. 우리의 외국인 주식보유 비율은 헝가리(72.6%)와 핀란드(55.7%), 멕시코(46.4%)에 이어 세계 4위, 아시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선진국인 미국(10.3%)과 독일(15.0%), 일본(17.7%), 경쟁국인 대만(23.1%)보다도 크게 높은 수치다. 이는 한편으로 국내 자본시장의 개방성이 크게 높아졌음을 보여주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국내 우량기업에 대한 외국자본의 적대적 M&A 우려라는 예기치 못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제로 외국자본 소버린과 경영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SK의 국내 최대주주는 불과 17.53%의 지분으로 61.18%를 소유한 외국자본과 맞서고 있다. 또 POSCO(68.75%), 현대자동차(56.43%), 삼성전자(55.34%), KT&G(53.09%) 등 한국을 대표하는 간판 기업들의 주식 절반 이상은 이미 외국인 손에 넘어갔으며, SK텔레콤(49.0 0%)과 KT(48.98%)의 외국인 지분율도 50%선을 넘보고 있다.
-강대수(leejdo7)   http://cafe.naver.com/moneywow/4

 

삼성전자ㆍ현대차등 51社, 외국인지분이 더 높다
외국인 지분율이 최대주주 지분율보다 높은 기업이 현대산업개발 KT&G 부산은 행 등 51개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산업개발은 외국인 지분율이 최대 주주 지분율보다 무려 51.7%포인트나 높았고 삼성전자도 26.2%포인트 더 높은 상황이다. 지난해 적대적 인수ㆍ합병(M&A) 논란을 겪은 SK와 삼성물산도 여전히 외국인 지분율이 각각 38.6%포인트와 17.4%포인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증권선물거래소가 외국인이 최대주주인 33개사를 제외한 유가증권시장 상 장기업 521개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10일 현재 시가총액 상위 20개사 가운데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텔레콤 등 12개사의 외국인 지분율이 최대주주 지분율보다 높았다. 반면 기아차 현대중공업 LG 등은 여전히 최대주주 지분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한국전력 우리금융 기업은행 KTF 등은 국내 최대 주주 지분율이 높았으나 KT와 KT&G는 외국인이 더 많은 지분을 갖고 있다. 한편 올 들어 외국인은 최대주주보다 보유금액 면에서 뒤진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들이 차익실현에 나선 반면 최대주주들은 경영권 방어 차원에서 자사주 매입을 늘렸기 때문이다. 최대주주의 보유 지분이 전체 주식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말 35.25%에서 이달 10일 현재 36.75%로 1.5%포인트 증가했다.
-신헌철 기자, 매일경제 2005-11-1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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