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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5-11-02 
시          간 : 11:00 
장          소 : 충북 옥천군 동이면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666.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God came to Kim as follows on Nov 2, 2005.

 

2005.11.02 11:00  옥천

30년전 간호원으로 도미하여 L.A에 거주하다가 소명을 받아 이스라엘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노년의 여선교사 한 분이 내방하여 함께 대화하며 기도한 내용이다.

 

(첫째 질문) 제가 이스라엘 갈릴리 바닷가에서 선교 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밤 근처에서 큰 물고기 한 마리가 입을 벌리고 힘들어하고 있어서 가까이 가보니 비닐에 싸인 종이말이를 토해내고 있었다. 놀랍게도 그것을 펼쳐 보니 파란 도장으로 27개의 십자가가 찍혀있었어요. 현장에서 본 3명의 이스라엘 경찰관이 있었는데 한명은 기독교 신자였고 나머지 두 명은 믿지 않다가 그것을 보고 전도하여 믿게 되었어요. 지금 가지고 왔는데 어떻게 살아있는 물고기가  이렇게 십자가가 새겨진 종이를 토할 수 있었는지 생각하면 몹시 궁금했습니다. 그 물고기가 십자가 종이말이를 토해낸 것은 천사가 한 것일까요?


(다음은 질문을 받은 김원장이 즉석에서 성령으로 기도하여 받은 응답이다)

♬ 갈릴리 바닷가에서 우리는 주님이 물으셨네 나에게 주셨던 그 은혜가 이 시간 너무나 간절하게 주님은 외치고 외치셨네 오~ 주님 주님의 그 음성을 너는 알고 있느냐? 이 시간 이 민족과 이 나라에 하나님 증거로 십자가를 하나님 증거로 삼으시고 하나님 그 나라 증표로 삼으셨네 오~ 주님 나에게 주셨던 그 은혜 그 누가 아오리오 주님만 주님만이 아시나이다 ♬

 

어떤 기독교 신자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십자가 예수 그리스도 진리를 알리려 하는데 너무나 모르니까 기도하는 중 지혜를 얻어 그 물고기 뱃속에 이것을 기술적으로 포장하여 넣었다는 거예요.


♬ 갈릴리 바닷가에서 너에게 주셨던 그 은혜를 너는 알고 있느냐 ♬

 

이스라엘 사람들이 진리 되시는 예수님을 너무나 모르니까 안타까워서 경찰이 있는데서 발견하게 하도록 했다는 거예요. 너무나 십자가를 모르고 예수를 모르니까 이런 증거를 보면서 너희는 믿으라 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사람들 앞에 눈에 띄게 해서 토하게 했다는 거예요. 결국 그것을 본 사람들에게 믿음을 가지게 했다는 거예요. 천사가 집어 넣었는가 상상했지만 사실은 ...
♬ 주님이 주신 은혜 내게도 있사오니 ♬
나는 이 일을 하기를 원합니다. 


♬ 주 앞에 엎드려 주님을 찬송함은 그 증거 내가 보이기 원하고 원하였네 내게 주신 은혜 너무나 많고 많은데 이렇게 하지 않으면 전할 수가 없습니다 ♬

하나님이 주신 지혜를 가지고 머리를 쓴 거래요.
♬ 주님께 내가 엎드려 주님께 구하오니 이러한 방법 나에게 주셨습니다 ♬

그는 신기하다하면서 믿게 되는 장면을 보았다는 거예요.



주님 나에게 주신 그 은혜 내 어찌 감당을 하오리까 ♬ 그 어찌 감당하오리까? 예수의 그 십자가를 생각만해도 ♬

간절히 지혜를 구하여 이런 일을 했다는 거예요.

 (둘째 질문) 저는 전자기기가 666의 도구라 생각하여 인터넷도 하지 않고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피부에 들어가는 칩이 등장하여 모든 상거래를 한다고 합니다. 666은 마귀의 표시이므로 전자칩을 받으면 구원받지 못하겠죠?

 

(김원장이 성령으로 기도한 답변)
'666'이 하나님의 숫자가 아니기는 하지만, 그것이 잘못 인용되어져 마치 그것이 사람을 잘못 이끌어가서 진정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막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컴퓨터를 악용할 경우 나쁜 영향을 끼치기도 하지만 이제는 컴퓨터 시대가 되었죠. 컴퓨터를 쓰지 않아야 하는 것으로 못을 박는 것은 잘못된 것이래요. 인터넷 시대에 그것을 못 쓰게 되면 다른 나라보다 뒤지게 되죠. 인터넷 바코드 칩 등을 쓰지 않는다는 것은 불합리(不合理) 하다는 거죠. 그러한 것을 이용하여 은행도 사업도 편리하고 용이하게 할 수 있는데 그것을 거부(拒否)하면 살수가 없다는 거예요. 효과적으로 일할 수 있음에도 사용하지 않고 시대에 뒤떨어지는 것은 하나님이 원치 않으며 악이 아니면 받아들여야 한다는 거예요. 성경의 '666'이 잘못 인용되고 있는데 말씀이 주신 것은 그런 것이 아니래요. 전자기기는 하나님이 필요하여 시대적으로 주신 거래요. 요한계시록 13장에 나오는 '666'을 바르게 인용해야지 사람들이 잘못하면 거기에 묶여 불합리(不合理)하게 살게 된다는 거예요.

 

※위 묵시의 해설 짐승의 표는 문자적으로는 ‘네로황제’를 가리키는 것이며, 상징적으로 해석하면 짐승의 666은 불완전한 자로서 777 완전자이신 하나님의 지위를 노리고 도전하는 세력으로 볼 수 있다 (이상, Grand Bible Comtemporary). 컴퓨터 전자칩의 이론과 666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그럴듯한 과학이론을 가장하여 주장하는 이러한 순결지상주의에 현혹되지 말자. 만일 피부에 삽입하는 전자칩을 666으로 간주할 경우, 신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에 이르는 것임에도 마치 짐승의 표를 받지 않음으로 구원에 이르는 것으로 구원론이 변질되고 만다. 김정일과 같은 적그리스도에게 굴종하여 악한 자의 수족이 된 자들이 바로 666의 표를 받은 자들이다. 이것을 왜곡하여 전자기기가 666의 도구라 여기고 사용을 기피하며 시대에 뒤떨어져 사는 것은 이치에 합당하지 않는 자세라 하신다.

(요한계시록 13:15-18)
저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16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육십 육이니라

 

(셋째 질문) 송명희 시인을 아시죠? 자기가 '부시는 적그리스도'라는 음성을 받았다하여 전하므로 여러 목사님들이 그말을 믿고 있더군요. 저는 그말이 너무도 이상하고 속상하여 원장님께 묻고 싶었어요. 부시 대통령이 나쁜 사람인가요?

 

(김원장답변) 미국과 한국은 동맹국인데 그것을 파괴하려는 세력이 그 여자 주변에 있는 것 같아요. 부시가 나쁘다는 말을 자주 듣다보니 마치 그것이 음성으로 받은 것처럼 하는 거래요.


(이소장답변)그가 적그리스도라면 예수를 공개적으로 부인하고 자기가 하나님으로 행세해야 하는데 오히려 백악관에서 매일 동료들과 예배를 드리며 어려운 문제에 닥칠 때마다 그의 목장 한적한 수풀더미에서 엎드려 기도한다고 합니다. 합당한 이유와 근거도 없이 '부시는 적그리스도'라 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미가에서 전하는 메시지는 항상 한마디 말로 불쑥 전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러하다는 것인지 분명한 이유와 근거'가 있습니다. 우리가 받은 부시 대통령에 대한 수십개의 메시지는 일관되게 왜 그가 하나님의 선한 종인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테러를 일삼으며 세상을 요란하게 하는 악한 독재자를 제압하기 위해 세워놓은 강력한 지도자라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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