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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5-09-06 
시          간 : 02:30 
장          소 : 충북 옥천군 동이면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oh fearful day.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God came to Kim as follows on Sep 6, 2005.

 

2005.09.06 02:30 옥천


♬ 나의 기쁨 나의 소망되시며 나의 생명이 되신 주 ♬
나의 소망이 되시고 나의 기쁨이 되신 주 오직 소망은 오직 예수뿐이라. = 나의 기쁨이 되시고 소망이 되신 주만 바라볼지니라.
 .... 윙 --- 윙 --- (요란한 사이렌소리 방언) 오직 소망은 예수뿐이라.

 

♬ 아 어찌 우리 잊으랴 ... ♬ (6.25 노래 허밍)
아 이 날을 어찌 우리 잊으랴! 이 참혹한 이 날을 어찌 우리 잊으랴! 아 아 어찌 우리 이 날을 = 잊으랴! 아 이 날을 어찌 우리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 잊으랴! ... ... (신음소리)

어찌 잊지 못하는 참혹한 6.25와 같은 그날을 어찌 어찌 잊으랴!
 연방제(聯邦制)를 통한 그 일을 다시 벌리어 이 나라를 참혹한 그 일을 다시 맞게 하여 이 일을 통한 이 나라에 참혹한 그날을 다시 맞게 되어 ...

 

이 나라에 처한 상황을 누가 이렇게 참혹한 세상으로 다시 만들었나이까?  (신음소리)

이북을 처서 북한을 부수기로  준비했던 것이 거꾸로 이 남한이 이렇게 당하게... 시간을 연장시켜 북한이 당해야 될 일을 남한이 이렇게 당하게 된 것은 ... 기회(機會)를 주었어도 해내지 못하며 이렇게 바꾸어지게 만들어 놓은 잘못된 사상들!

 

아버지 주여 (다급하게) 안돼요 안돼요 안돼요 그렇게 되면 안돼요! 지금까지 바꾸어 놓은 것을 다시 안돼요 바꾸어 주세요! 북한을 쳐부수어 주세요!

 

늦었다. 너무나도 인간들이 ...

 

하나님 건져 주세요. 지금까지 이 나라를 세우고자하는 목적대로 바꾸어주세요! 바꾸어주세요! 하나님! 이번에 잘못된 악의 세력들을 우리 주님이 한번에 손을 보셨듯 북한도 그렇게 손을 봐 주세요. 사람들이 잘못된 것을 용서해 주시고 악의 세력을 물리쳐주세요. 사람의 잘못된 것을 용서해 주세요. 바꾸어 주세요. = = = 주님! 바꾸어주세요 건져주세요 살려주세요 잘못했어요 도와주세요 바꾸어주세요! ...... 주님께서 놓으신 진노에서 풀어주세요. 진노를 풀어주세요 풀어주세요!


♬ 나의 소망 나의 기쁨 ♬ 오직 예수만이 이 나라를 건질 수 있습니다. = = 저희들을 건져주실 수 있습니다. 부족함을 용서해 주세요. 많고 많은 사람 중에 구별하여 하나님의 일군으로 세워주시고 이 나라의 방향을 하나님이 주신 묵시와 계시와 음성을 이 땅에 바로 전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셨지만 저희들의 부족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주신 음성과 메시지를 바로 전하지 못하며 우리의 근심과 염려로 말미암아 내 자신을 죽일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역사하시고자하는 음성을 바로 전하지 못하며 하나님께서 이 땅에 알려야 될 일을 너무나 만이 맡겨주었지만 참으로 내 사사로운 일들로 말미암아 크고 큰 많은 일들을 하나님의 묵시와 계시를 바로 받아내지 못하며 이 나라의 어려움에 처하기까지 임박한 상황을 바로 전하지 못함을 우리 주님 용서하소서!

 

이 땅에 무서운 전쟁이 임하였다고 아무리 외치고 외치고 외쳐도... 임박한 전쟁이 임하여 많은 영혼들이 죽으면 내 가정 회도 내 기업도 무슨 소용이 있으랴! 이 답답한 심정을 누가 알 수 있으랴! 본 자만이 들은 자만이 그 일을 말할 수 있을 때... 각자에게 크고 작은 일을 맡긴 일이 너무나 막중하거늘 ..

 

주여 주님께서 맡기신 일을 어떻게 이루어드리는 것이 바르게 하는 일입니까? 참으로 심히도 두렵고 이 나라에 처한 상황을 보면서 바로 전하지 못하며 무엇이 두려워 하나님의 그 뜻을 바로 전하지 못하고 있나이까? 바르게 보지 못하고 있나이까? ... ...

 

※ 위 묵시의 해설 - 예언은 하늘의 뜻을 선포하고 백성들이 따르기를 원하지만  불행하게도 그들은 거역하는 길을 더 많이 선택했던 것이 성경의 기록이다.  김대중과 김정일은 6.15남북합의서 연방제에 서명하였으며, 김대중의 뜻을 이어받은 노무현은 야당에게 연정을 제안하고 있는데 이는 남북연방제를 실현을 위한 체제변혁 시도이며,  이것이 성사될 경우  남한이 북한에게 흡수당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하신다. 당초 노무현과 반대되는 인물을 천거하여 나라를 살리라 하셨으며, 당선된 노무현을 탄핵하여 나라를 살릴 기회를 주었으며 북한의 거짓 전략에 속지 말라 하셨지만 그러한 기회를 모두 놓치고, 끝까지 하늘의 뜻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남한이 이제는 북한에 참혹하게 패하는 전쟁이 일어나는 환상을 보고 그러한 불행을 막아달라고 간구하는 기도이다. 알려주고 알려주어도 깨닫지 못하고 국가의 위기를 방관하는 사람들의 안일함, 특별히 위기를 보고도 입술을 벌려 선포하지 못하는 사명자와 교회를 향하여 크게 책망하신다.  '이제는 늦었다'는 메시지에 가슴이 터질 듯이 답답하다. 스스로 물러날 각오가 되어있다는 그자를 향하여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 "물러가라 물러가라 물러가라" 함성을 외칠 때이다.

 

2003.06.30 20;00
물러가라! ... 대 혼란이 일어나고 일어나고 있구나. 이 나라에 지금 대 혼란이 == 일어나고 있구나. 대혼란이 일어나고 있구나. 물러가라 물러가라 물러가라!’ 잘못된 정치, 잘못된 정치판! 누가 = 이렇게 어렵게 = 혼란을... 지금까지 정치, 잘못된 정치가(政治家)들이었지만, 지금은 너무나도 큰 대 혼란이 일어나고 있구나. ‘현 정부 물러가라! 물러가라!’ 물러가지 않으면 참으로 무서운 일이 벌어지고 있구나. 참으로 한 때 약속하며 약속했던 일들을 = 사람이 쉽게 이렇게 자기 편리한대로 이리갔다 저리갔다 = 자기 주관이 중심이 없으며 자기 한 말에 책임을 지지 못하는 ‘현 정부, 현재 대통령은 물러가라! 물러가라! 물러가라! 물러가라! 물러가라!’ 이제는 대 혼란이 일어나고 있구나. 지금 당과 당들이 또 갈라지고 = 세우고 = 너무나도 = 국민들이 이해하기 힘든 상황으로 몰고 가고 = 있구나. 새로 세운 한나라당 최대표는 지금까지 세웠던 대표보다 더 사상이 = 너무나도 = 보기보다 강한 = 말들로 지금 현 정부가 더 어려움에 궁지로 몰아가는, 또한 지금의 잘못된 부분을 다 파헤치기로 = 작정을 하고, 참으로 지금 애초에 잘못된 것을 잡지 못하면 이대로 가다가는 우리나라가 너무나도 어려운 상황으로 몰고 가며... 참으로 == ‘민주주의! 민주주의!’ 하는 일들이 공산주의 공산주의로 흘러가는 것이 보이기에... 김대중 전 대통령보다 더 공산주의와 겉으로 보여지지 아니하게 지금까지 김대중이 했던 일들보다 더 보여지지 아니하게 몰고가는 일들이 있구나. 또 드러나고 = 드러나는 것보다 참으로 앞으로 가야 될 일들이 도저히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아니며, 모든 백성들이 국민들이 보이지 아니하는 공산주의 사상이 김대중 전 대통령보다 더 큰 사상이 있기에 이것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도 아니지만 지금에 젊은 세대들이 잘못 알고 그 사상에 물들었지만, 이리갔다 저리갔다 왔다갔다하는 성품(性品) 때문에 참으로 ‘잘못 되었다'는 것을 지금보다 더 아는 날이 곧 오리며, 대 혼란이 이 나라에 = 시작되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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