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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5-08-20 
시          간 : 00:30 
장          소 : 옥천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the NK's order to provoke simultaneous explosions in Korea and U.S.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God came to Kim as follows on Aug 20, 2005.

 

2005.08.20.00:30 옥천


(방언)할렐루야~ 주여! 지금...주여~ 주님! 할렐루야!

주님께서 모든 문제를...무슨 뜻입니까?
6월? 6월 달에 못한 이 나라에 향한 뜻이 잠시 늦춰놓은 것 같으나.. 지금 이 달 말까지 결정해야 될 6자 회담 전에.. 크고 작은 문제를.. 큰 사건의 지령을 내려놓았느니라. 지금 그대로 양쪽을 다 무산시킬.. 동시에 사건을 폭발을 사건을 만들어 행하라는 지시를 한국도 미국도..
주님.. 미리 막아.. 왜 한국과 미국을 어떤 형식으로.. 무슨 지령입니까?
(방언) (사건을) 일으키지 아니하고는 어떠한 답을 내릴 수가 없기에 양쪽에 폭발적인 폭발을 폭발을 폭발하는..
아~ 주여 아버지! 무슨 일입니까? 무슨 뜻입니까? 아~ 주여! 무슨 뜻입니까? (방언) 주여 아버지! 주여 아버지! 길을 막아주시고.. 무슨 뜻입니까? 왜 우리 남한을 해치려고 하는 폭발하려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주여!
(방언) 이제는 내가 우리.. (방언) 

 

 ※ 위 묵시의 해설 - 국가간 첩보전에서 일어나는 비밀한 일은 사건이 발생하기 전까지는 은밀하게 진행된다. 그들의 음모가 성공적으로 이뤄지기도 할 때도 있지만 현지 상황이 수시로 변화함에 따라 폐기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만일 그들이 음모한 계획이 사전에 들통이 난다면 이를 포기할 수도 있음이다. 오늘에 미가608 묵시가 이를 폭로함으로 인하여 그들의 테러 음모가 밝혀졌으므로 그 테러 음모가 무산되어 이러한 사건이 발생하지 않기를 기도한다. 이러한 신비한 예언자의 사역은 구약에서 그 사례를 찾아 볼 수 있다.  

 

(왕하6:8-12) 때에 아람왕이 이스라엘로 더불어 싸우며 그 신복들과 의논하여 이르기를 우리가 아무데 아무데 진을 치리라 하였더니 9 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 왕에게 기별하여 가로되 왕은 삼가 아무 곳으로 지나가지 마소서 아람 사람이 그 곳으로 나오나이다 10 이스라엘 왕이 하나님의 사람의 자기에게 고하여 경계한 곳으로 사람을 보내어 방비하기가 한 두번이 아닌지라 11 이러므로 아람 왕의 마음이 번뇌하여 그 신복들을 불러 이르되 우리 중에 누가 이스라엘 왕의 내응이 된 것을 내게 고하지 아니하느냐 12 그 신복 중에 하나가 가로되 우리 주 왕이여 아니로소이다 오직 이스라엘 선지자 엘리사가 왕이 침실에서 하신 말씀이라도 이스라엘 왕에게 고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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