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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5-08-20 
시          간 : 21:40 
장          소 : 옥천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the mind and hope of Pastor Rev. Rick Joyner who recently visited Korea and guided a special services regarding prophetic ministry governed by the Lord God.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God came to Kim as follows on Aug 20, 2005.

 

2005.08.20 21:40 옥천


여기에 모인 우리 주의 은총 받은 자여라 주께서 이 자리에 함께 계심을 믿노라
예수 나를 위하여 십자가를 질 때 세상 죄를 지시고 고초 당하셨네
구주 예수그리스도 다시 세상 오실 때 기쁨으로 우리 맞아 길이 같이 살겠네.


(방언) 주여! 할렐루야! 주여! A N.. A Y.. A B C D E F...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나의 여종을 이렇게 만나게 됨을 환영합니다. 이렇게 일찍이 하나님 앞에 부름 받은 자로서 각자 하나님 앞에 합당하게 쓰임 받는 그러한 용도가 있지만 한국에서 참으로 보람 있는 그러한 일을 맡겨 주신 것에 대한 또 그 일을 해 낼 수 있는 그러한 능력의 딸로 삼아주신 여종을 만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그 은혜에 너무나 무한히 감사를 드리며 지금까지 한국과 미국과 합하여 하나님의 그 영광을 드러내기 위하여 많은 기도도 하였지만 오늘에 와서 한국에 가서 많은 영혼들을 보면서 너무나 안타까움이 있었나이다. 하지만 이렇게 과감하게 하나님이 주신 그 메시지를 담대히 전할 수 있는 것이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그러한 사명과 앞으로 새 시대를 열어야 될 그러한 인물로 준비된 귀한 여종을 다시금 만날 수 있게 된 것을 다시금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사랑하는 나의 귀한 여종과 귀한 남종을 만나게 하시어 한국과 미국에 앞으로 되어질 일들을 의논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주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일찍이 우리 주님께서 대한민국을 이처럼 사랑하사 동일한 은혜를 우리 하나님이 내려주셔서 작고 작은 나라이지만 참으로 좋은 나라에 살 수 있는 그러한 은혜를 베풀어 주심을 생각할 때에 말만 들었던 한국이 이렇게 믿음이 좋은 나라인줄은 몰랐지만 이번에 가서 모든 것을 볼 때에 한국에 소망이 있다는 것은 알지만 믿음의 유산을 남겨줘야 될 한국에 더 큰 일들이 일어나기를 원하지만 참으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러한 성령의 역사가 그곳도 이곳도 임하고 있지만 아직도 무지하여 듣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들이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그러한 음성과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그러한 묵시와 계시를 들을 수 있는 귀가 열려지기를 원하여 하나님이 나에게 맡겨주신 그 일을 전하고자 갔지만 아무 말도 전하지 못하고 돌아와 송구스러웠을 뿐인데 그것을 대신하여 귀한 나의 여종과 귀한 나의 남종이 그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그러한 역사를 하게 하심을 참으로 감사하며 특별히 다하지 못한 것 때문에 하나님 앞에 너무나 송구스럽고 참으로 내 자신이 이렇게 하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함도 있었는데 이렇게 다시금 제3의 현지에 있는 사람이 전할 수 있는 그러한 역사가 있게 하여 주심을 참으로 감사하며 지금 처해 있는 모든 한국의 상황과 미국의 상황과 앞으로 되어질 온 세계의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러한 일들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미국과 한국을 중심으로 한 하나님의 그 나라로 믿음의 나라로 이끌어 가기를 원하여 특별히 삼으신 그러한 뜻이 계셔서 정치 개혁과 종교 개혁을 하게 하시고 미국을 통하여 그 일을 하기를 원하였지만 그 믿음의 뿌리를 보면 당연히 미국에서 감당해야 되겠지만 그 일들을 한국에 맡겨주심은 그 일이 꼭 필요하여 한국을 드러내기 위함 인줄 믿고 앞으로 되어질 모든 과정 하나 하나가 주님께서 계획하시고 주권하신 것을 믿지만 믿음의 그 뿌리가 미국을 통하여 또 미국은 모든 영국과 또 믿음의 나라 선진.. 이미 믿음의 국가로 우리나라를 손꼽히게 불렸던 것 같고 영국과 또 각지에 믿음의 나라가 있지만 참으로 한국 사람처럼 그렇게 부지런하게 힘 있게 하나님의 그 일을 하는 모든 일을 볼 때에 그것이 하나님께서 다시금 대한민국을 뒤엎는 역사를 하시어 하나님의 그 큰 뜻을 이룰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신 주님께 침으로 감사하지만 어느 누가 그 일을 감당할 수 있겠나이까? 한국에 참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며 하나님이 바라시는 그러한 은사자들과 또 목회자들과 또 많은 사람들이 그런 일을 이룬 것이 아니라 참으로 사명 받은 자들이 생명 걸고 하는 그러한 역사가 한국을 살렸듯이 앞으로 남은 시간 시간 이 땅위에 어려운 그러한 문제를 믿음으로 풀고 나갈 수 있는 그러한 여러 가지 역사가 많이 있었나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일 수 밖에 없지만 이렇게 돌아와 생각하니 내가 참 바보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과감하게 그 땅까지 가서 그 말을 전하지 못하고 옴이 내 부족함인지 내가 자신이 없었던 것인지 사람의 눈치를 본 것이지 참으로 주님 앞에 참으로 부끄러웠나이다. 하지만 그 일을 바르게 전할 수 있는 그러한 한국에 그 일을 행한 수 있는 그러한 제단이 있다는 것은 너무 너무 복 받은 한국이 아니겠나이까? 다시금 주님께서 특별히 뜻과 섭리가 있어서 이 곳까지 와서 그 모든 것을 방문케 하셨사오니 서로가 합하여 하나님의 큰 뜻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로 하나님의 영은 하나이시니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 우리는 그 일을 위해서 어찌하면 그 나라 나라마다 세계 속에 그 모든 유럽과 하나님을 믿는 모든 나라와 믿지 않는 모든 나라까지도 한가지로 은혜 베풀어주셔서 믿음의 나라로 바꿔 가는데 큰 역할을 감당할 수 있다면 어찌 우리 인간의 힘 하나로만 되겠나이까? 우리가 미국의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 하나님의 영적으로 맡은 사람들이 모여서 일하지만 또 한국에도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그러한 세계 속에 한국을 드러낼 수 있는 그러한 하나님의 그 묵시와 계시를 하나님이 주신 그 음성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그러한 여종이 있음을 참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마침내 하나님께서 대한만국과 온 세계를 지도해갈 그러한 하나님의 사람인 것을 알지만 오늘의 이러한 영광을 같이 안게 됨을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며 또 이렇게 귀한 분을 만나게 해 주셔서 새로운 시대에 참으로 새롭게 세워질 새 인물을 만나게 하여 주시니 참으로 감사하며 이미 세워져야 될 그 인물의 그 모든 것은 이미 지나갔으니 그 인물을 아무리 세우고자 하였지만 그 인물의 그 마음 상태가 순종하는 뜻을..(방언)..아~ 주여 아버지..

 

※ 위 묵시의 해설 - 송파구의 오륜교회에서 집회를 하고 돌아간 세계적인 예언자 (릭 조이너)가 여종을 만난 후 놀라는 심령을 보여주신 묵시이다. 자신은 해야할 말을 다 전하지 못했지만 묵시의 음성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여종의 특별한 은사를 볼 때에 그리고 보여주신 묵시를 두려움 없이 전하는 종들을 만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는 것이다. 하늘에서 세상의 지도자로 세우실 뜻을 세우셨으나 마지막에 순종하지 않는 어떤 인물이 버림을 받은 사실을 보고 안타까워하고 있다. (그 인물에게 3년후에 일어날 불행을 예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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