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힐링센터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묵시, 계시
묵시, 계시 2010년 부터 2008년도 부터 2009년도 까지 2003년도 부터 2007년도 까지 1999년도 부터 2002년도 까지
예언가의행로
미가힐링센터  >  묵시, 계시  >  묵시, 계시
묵시받은날 : 2005-06-30 
시          간 : 18:00 
장          소 : 논산 양촌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I S Shin's message about Fast & Pray.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God came to Kim as follows on Jun 30, 2005.

 

2005.06.30 18:00 논산


(초청받아 집회하는 도중 참석자의 한 사람 신집사에게 갑자기 임하신 묵시)

이 민족의 죄악(罪惡)이 = 하늘에 닿아 전쟁을 통하여 너희들이 회개(悔改)하며 가슴을 찢으며 내게 나오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는 이 나라 대한민국을 사랑한다. 온 인류의 제사장 나라로 내가 삼았다. 그러나 너희들이 우상숭배하고 음란하고 살인하고 온갖 죄악으로 이 땅이 물들었기 때문에 나는 이 민족의 휴전선(休戰線)을 무너뜨려서 온 인류가 회개하는 도구로 삼기를 원한다. 그러나 많은 인명이 살상되지 않을 것이다. 그 가운데서도 나는 너희를 회복하고 사랑하고 너희들을 들어쓰기를 원한다. 나는 너희들을 너무나 사랑하는 하나님이다. 이 험악한 죄악 속에서도 눈물 흘리며 나아오는 너희들이 있기 때문에 내가 이 민족의 죄를 사하기를 원한다. 그리고 온 인류의 죄악을 사하기를 원한다. 이 민족이 그렇게 쓰임받기를 내가 원한다. 가슴을 찢으며 너희들이 나아올 때마다 전쟁의 날수가 감하여질 것이며 살상되는 인원이 감하여질 것이며 급히 = 아주 급히 내가 전쟁(戰爭)을 끝내리라. 그것이 내가 원하는 바이다. 너희들이 그 일을 위하여 여기 모인 너희들이 금식(禁食)하며 기도(祈禱)할지니라. 한 끼라도 금식하며 기도할지니라. 함께 기도할지니라. 시간을 정하고 기도할지니라. 동일한 시간에 각자의 처소에서 금식하며 기도할 때에 내가 그 기도를 받으리라. 아.... (깊은 숨을 내쉬다)


(이어서 김원장의 기도)
주께서 아시나이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케 하시고 이 시간까지 하나님께서 하신 역사를 누가 막을 수 있겠나이까? 우리 주님께서 이미 계획하신 그 계획(計劃)이 이 땅에 임(臨)했다는 것은 이미 아시오매 인권을 보호하시되 하나님께서 급하게 임하시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를 원하지만 주님께서는 이 땅에 많고 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있지만 하나님께서 이미 안 자들을 통하여 기도하기를 원하여 많은 자들을 보내주었지만 이곳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祈禱)하라는 명령을 받았지만 아직도 그 기도에 동참(同參)하지 않는 죄(罪)를 우리 주님은 분명히 갚는다고 말씀하셨사온데 오늘 이렇게 역사하여 주심을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곳에 많은 일들을 맡겨주셨지만 스스로 그 일을 위해 기도하기를 원하여 역사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미 이 땅에 전쟁을 인하여 지금 역사하신 그대로 하나님께서는 속히 임하여  할렐루야! 시간을 단축(短縮)하여 하나님의 그 일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법대로 계획대로 그 일을 이루시옵소서.

할렐루야!

 

 ※ 위 묵시의 해설 - 기독교에서 방언과 예언과 신유는 특정인의 전유물이 아니라 성령께서 주시는 보편적 은사이다. 오늘은 김원장의 입술을 통하지 않고 미가사역을 잘 알지 못하는 어떤 집사의 입술을 통하여 성령께서 주신 메시지이다. 자기 개인문제를 위하여 기도하기 이전에 이제는 나라와 민족에게 임한 전쟁을 위하여 금식하며 기도하라 하신다. 많은 신자들이 가슴을 찢으며 기도할 때마다 전쟁의 날수가 감해질 것이며 살상되는 인원이 감해질 것이라 하신다.

 

오늘날 신학교에서까지 성경을 부인하며 성령의 은사를 멸시하는 자들이 있다. 아래와 같은 분명한 말씀이 있음에도 '오늘날은 예언이 없는 시대'라 가르치는 자들이다. 자기들이 받지 못했음이다.


(행19:6)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고전12:10) 어떤 이에게는 능력 행함을,어떤이에게는 예언함을,어떤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다른 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어떤 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고전14:6) 그런즉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서 방언을 말하고 계시나 지식이나 예언이나 가르치는 것이나 말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무엇이 유익하리요  
(고전14:39) 그런즉 내 형제들아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묵시받은날
416 2007-2003 연방제(聯邦制)는 북에 먹힌다 2005-09-06 
415 2007-2003 전쟁의 위기에 기도하라 2005-08-30 
414 2007-2003 심장이 무너지면 2005-08-24 
413 2007-2003 남한을 양도해 주시오 2005-08-22 
412 2007-2003 ★ 친북반미의 대가 2005-08-20 
411 2007-2003 북한의 동시 테러 지령 2005-08-20 
410 2007-2003 놀라운 한국의 예언자 2005-08-20 
409 2007-2003 릭 조이너 그 종을 보내신 목적 2005-08-16 
408 2007-2003 6자 회담은 어찌되나요? 2005-07-28 
407 2007-2003 내 사명을 감당하겠나이다 2005-07-25 
406 2007-2003 깨어지는 한미동맹 2005-07-20 
405 2007-2003 ★ 북한인권 위싱턴국제회의 imagefile 2005-07-19 
404 2007-2003 북한의 고통을 아느냐? 2005-07-12 
403 2007-2003 an Affair in Japan 2005-07-03 
402 2007-2003 부시 대통령의 심령 2005-07-03 
» 2007-2003 금식하며 기도하라! 2005-06-30 
400 2007-2003 퍼주기 정권에 분노하는 민심 2005-06-19 
399 2007-2003 예상된 북의 잔꾀 2005-06-18 
398 2007-2003 ★ 선진 제사장 국가로 예비된 민족 2005-06-11 
397 2007-2003 요란한 사이렌소리 총소리 2005-06-06 

대전 유성구 덕명동 191-6   Tel : 010-4611-1608   E-mail : micah60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