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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5-04-20 
시          간 : 00:45 
장          소 : 대전 ICU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Lord's request.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God came to Kim as follows on Apr 20, 2005.

 

2005.04.20 00:45 대전 ICU

 

♬ 뒤돌아 서지 않겠네 ♬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너는 주님을 사랑하느냐? 너는 주 여호와를 의뢰(依賴)하느냐? 너는 너보다 네 속에 주님을 더 의지(依支)하느냐? 너는 나를 위하여 주님을 위하여 무엇을 했느냐? 너는 주님만을 위하여 산다고 고백하였지만 너는 나를 더 사랑하느냐? 너는 나를 믿는다고 고백했지만 너는 나를 더 믿느냐? 너는 너는 ... 베드로가 주님 앞에 나는 주님을 믿습니다 하였지만 순간 순간 부인(否認)했던 것을 생각하느냐? 의심(疑心) 많은 도마처럼 믿는다고 고백하며 기뻐했지만 너는 나를 믿느냐? == 믿지 못하며 부인했던 베드로에게 다시 회개하며 주님 앞에 돌아와 쓰임 받은 베드로를 기억하느냐? 하나님의 그 기적과 이적을 많이 보여주었건만 너는 나를 믿느냐? 너는 나를 믿느냐? 너는 나를 믿느냐? 


♬ 도마처럼 의심하며 나 위해 산다고 고백했건만 하나님의 그 놀라운 그 음성 보여주고 보게 했지만 한순간 변해버린 세상의 사람 사랑하는 나의 딸아 주님만 보라 내가 내가 너를 너를 사랑하여 이 세상 어떤 것도 바꿀 수 없는 그 은혜 그 사랑 받고 살면서 잠시잠간 이 세상 사는날 동안 사람에게 비굴하지 말지라 비굴하지 말라 사람의 비위를 맞추지 말라 주만 바라 볼지라. 하나님께서 너를 도우리라 ==== 세상을 == 의지하지 말라 사람을 의지하지 말라 주님께서 말씀하신 그 명령대로 따르라.

 ♬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 하실 때 주님의 땀방울은 피로 변했네 온 인류의 저주를 속하시려고 저주의 십자가를 주님 지셨네 ♬

 

겟세마네 동산에서 땀방울이 핏방울 되도록 기도했던 예수님의 그 모습을 생각합니다. 참으로 눈물로 기도하셨던 주님의 그 모습을 바라봅니다. 이 땅에 많고 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있지만 진정 주님을 믿기 보다는 순간순간 기적의 주님으로만 봅니다. 참으로 어리석은 자들 되지 않게 하시고 진정으로 믿는다는 것은 보지 아니하고 믿는 것이 참 믿음이라고 하였지만 참으로 보면서도 믿지 못하는 어리석은 백성들이 너무나 많이 있음을 다시 한번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보면서 현실에서 보여지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향하신 크신 은혜를 망각한 채 우리의 눈으로 보여지는 것만이 하나님의 기적이라 믿지만, 우리의 하루하루 살아 숨쉬는 자체가 기적인 것을 알지 못하는 어리석은 죄를 범합니다. 어리석은 우리를 도와주소서.

 

♬ 주님 품안에 내가 너를 주님 때문에 주님때문에 나같이 부족한 종을 주님만이 주님만 위해 살아드린다고 고백한 ♬

 

주님만을 사랑한다고 고백한 많은 자들이 순간 살아계신 주님을 아프게 했던 그 일을 다시 생각합니다. 우리 주님 현실 속에서 주님을 의지하며 현실 그대로 믿을 수 있는 믿음의 사람이 얼마나 있습니까? 주님께서 내 자신을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주만 바라보며 사람을 의지하지 말며 사람의 비위를 맞추지 말라. 참으로 우리 주님께서는 이 땅에 많고 많은 교회들과 하나님의 사람들이 있으며 하나님께서 쓰시고자 준비된 자들이 있지만 마지막에 주님의 뜻을 거역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못하는 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세상의 어떠한 육에 물질 때문에 하나님의 일을 그르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라. 참으로 주님께서 어느 곳에 처하든지 어느 형편에 처하든지 어떠한 일을 만나든지 반드시 주님의 역사하심과 인도하심과 계획하심과 하나님의 주권하신 뜻을 반드시 이룰 때 참으로 많고 많은 환난과 고난 가운데 주님의 살아계신 역사를 이루어갈 수 있도록 한 페이지 한 폐이지 남기게 하시고 마지막 때에 진정 주님께서 쓰시고자 준비된 후대에 남을 수 있는 뜻있는 하나님의 사역 앞에 참으로 내 자신을 더욱 감사하며 하나님의 우리에게 향하신 오묘한 뜻 앞에 다시 한번 무릎 꿇어 감사하며 기도하라. 주님께서 반드시 하나님의 그 계획을 이루기 위하여 많은 시험 가운데 고난 가운데 일하게 하셨지만 그 고난과 시련을 이기게 하시고 감사로 영광 돌릴 수 있는 때가 반드시 오게 하리며 오묘한 하나님의 뜻을 먼저 깨달아 알 수 있기를 원하노라. 참으로 어떠한 상황에 어떠한 형편에 처해도 세상과 타협하지 말며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하는 메시지와 음성을 정확히 전하라. 이 땅에 참으로 주님의 뜻을 이룬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계획이 되지 아니하고 내 계획 앞에 모든 것을 맞추지 아니하는지 다시 한번 주님 앞에 아뢰며 주님의 뜻을 구하라. 참으로 주님께서는 무엇을 원하시며 무엇을 바라시는지 다시 한번 주님 앞에 더욱더 감사로 = 영광 돌릴 수 있는 여종 되기를 원하노라. 이 땅에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계획과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하나님의 섭리하심과 그 역사하심 속에 참으로 주님의 뜻을 감사함으로 이루어 드릴 수 있는 하나님의 도구가 되기를 원하며 희생의 도구가 되기를 원하노라.

 

참으로 나의 아무 것도 없나니 다 주님의 것이라는 고백 속에 나의 생명도 나의 물질도 나의 것은 아무 것도 없나니 다 주님의 것입니다 고백하게 하시고, 순간순간 하나님의 오묘한 뜻 앞에 하나님의 살아계신 뜻 앞에 '내' 뜻이 들어갈까 심히 두렵습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다시 한번 볼 수 있게 하심을 참으로 감사합니다. 우리가 주님 앞에 다짐하지 아니하고 주의 뜻대로 행하지 못하고 나를 위해 하나님의 살아계신 크고 높으신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행할까 심히 두렵사오니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이루어드리는 도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너는 나를 믿느냐 물으신 주님! 의심 많은 도마처럼 베드로처럼 우리가 그러한 일이 없도록 간섭하여 주시옵소서.

 

(요21:15-17) 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16 또 두번째 가라사대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양을 치라 하시고  17  세 번째 가라사대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가로되 주여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 양을 먹이라  

 

 ※ 위 묵시의 해설 - 사역지를 마련하기 위하여 몇 날을 허비하였던 그 밤에 김원장에게(우리에게) 물으셨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네! 어리석은 우리들은 베드로와 도마처럼 되지 않고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시던 주님처럼 되기를 원합니다"

"그리하면
어떠한 상황에 어떠한 형편에 처해도 세상과 타협하지 말며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하는 메시지와 음성을 정확히 전하라"  "주님의 뜻을 감사함으로 이루어 드릴 수 있는 하나님의 도구가 되기를 원하며 희생의 도구가 되기를 원하노라."
"주님! 우리가 주의 뜻대로 행하지 못하고 나를 위해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행할까 심히 두렵사오니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이루어드리는 도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드리기 위해서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기도하신 주님을 본받아 살기를 원해야 할 터인데 우리는 '내뜻을 이루어 주옵소서' '내게 복을 더하여 주옵소서' 기도하며 사는 자들이 되지는 않았는지 돌아보라 하신다. 사랑하는 이에게는 기쁨으로 모든 것을 내어줄 수 있다. 주님께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물으시고 '이 나라를 향한 나의 메시지를 전하라'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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