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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5-02-27 
시          간 : 주일예배 
장          소 : 강원도 홍천군 결운리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Jerico Castle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came to Kim's lip as follows at Feb 27, 2005.

 

2005.02.27 주일예배 홍천

 

(성령께서 찬송으로부터 예배를 인도하시다)

 찬송가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

 찬송가 293장 '천국에서 만나보자' 

 (성령으로 기도하시다)

이 시간 주님께서 만국교회가 드리는 예배(禮拜)를 기억하시고 합당한 말씀으로 허락하여 주셔서 지금 이 나라에 처해 있는 모든 상황을 주님께서 말씀으로 모든 영혼들을 깨우칠 수 있도록 많은 목회자들에게 또한 말씀을 선포(宣布)하는 모든 목자들에게 더욱 더 참으로 이 나라의 위급(危急)한 상황을 아시는 주님께서 바르게 인도할 수 있는 영적으로 깨어있는 목회자들과 교회들과 나라를 바라보는 애국자(愛國者)들이 합하여 하나님의 그 선한 뜻을 이룰 수 있도록 우리 주님 함께하여 주심을 참으로 감사하며 지금 이 나라에 처해 있는 모든 상황들이 참으로 엄청난 혼란 속에 있다 할지라도 우리 주님께서는 그 혼란과 그 혼선(混線)을 바르게 인도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바르게 인도할 수 있도록 함께 하여 주신 주님! 너무나도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지금에 처해 있는 모든 교회들의 모든 믿음의 사람들 또한 이 모든 국민들 백성들에게 더욱 더 모든 것을 깨일 수 있도록 주님 함께 하여 주시며 진정으로 주님이 원하시며 이 세상이 원하는 계획대로 모든 것이 이끌어 가야 될 터인데 참으로 반전되어지는 이러한 모든 세상 속에서 잘못되어진 바르게 인도하지 못하는 잘못된 악(惡)의 세력에 휩쓸리지 않게 하시고 지금까지 하나님의 그 은혜 가운데 선한 사업으로 선한 뜻으로 인도해 가심을 참으로 믿고 하나님의 역사하시는 그 역사 위에 세상을 지배하는 세상의 신(神)에 휩쓸리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에 가서 진정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령의 역사하심과 성령의 임재하심으로 말미암아 예수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예수의 신(神)이 이 땅의 모든 것을 지배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그 날이 올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신 주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지금 처해 있는 모든 상황들이 참으로 주님께서 한 가지 한 가지 바르게 갈 수 있도록 마지막에 단체 단체 속에서 하나님의 그 영광을 드러내며 이 땅에 모든 애국자적인 생명 건 자들이 많이 나왔다고 하지만 참으로 주님! 이 나라를 살리고 이 나라를 건지는 것은 많은 자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과 마찬가지로 의인 몇 명으로 말미암아 이 나라를 건졌다는 하나님의 말씀에 있듯이 그런 역사를 이루어 갈 수 있는 이 나라가 된 것을 생각할 때마다 참으로 비겁(卑怯)하고 비굴(卑屈)하며 참으로 하나님의 그 오묘한 뜻을 하나님의 그 계획을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알면서도 세상의 권력에 세상의 권위에 세상의 명예에 또한 내가 다칠까봐 그 일을 바로 하지 못하는 더럽고 추악(醜惡)한 참으로 악한 종들을 우리 주님 제거(除去)시켜 주시고 마침내 때가 이르매 하나님께서 바르게 이 나라를 바라볼 수 있으며 많은 영혼들을 관리할 수 있으며 참으로 하나님만을 두려워하며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들을 해 나갈 수 있도록 자기 유익(有益)에 구차한 주의 종들이 교회들이 믿음의 사람들이 애국자들이 아니라 진정 이 땅위에 내 생명 다하기 까지 하나님의 그 뜻을 세상에 그 뜻을 발굴(發掘)해 낼 수 있는 자들이 참으로 이 땅에 많이 있는 것 같지만 마지막에 가서는 진정으로 자기 유익에 휩쓸려 자기의 모든 것을 저버리는 참으로 어리석은 자들이 되지 않도록 우리 주님 함께 하여주셔야 되겠사온데 지금에 처해 있는 모든 상황 속에서 참으로 하나님과 타협(妥協)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타협하는 권력(權力)과 타협(妥協)하는 또한 정부와 타협하는 어리석은 자들이 이 땅에 많이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마다 얼마나 우리 하나님께서 참으로 안타까워 하시겠나이까!

 

하지만 안타까운 그 안타까움 속에 참으로 생명을 건 자들이 이 땅위에 3.1절 기념예배(記念禮拜)를 통하여 또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회(大會)를 통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집회 속에 하나님의 그 역사하심과 하나님의 그 인도하심과 성령님의 그 도우심 성령님의 그 임재하심 하나님의 그 도우심이 있기를 원하여 이 시간 모든 강단에서 외쳐대는 말씀과 또 이것을 추구하는 모든 교회들이 있지만 더 나아가서는 세상을 애국하는 모든 백성들 모든 국민들이 한가지로 함성(喊聲)을 국민의 함성을 하나님의 함성을 또 세상에서 원하는 함성을 울릴 수 있도록 우리 주님 함께 하시마 약속하셨사오니 그대로 이루어 감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도록 우리 주님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우리 주님께서 참으로 합당한 말씀을 허락하여 주셔서 앞으로 되어질 모든 과정 과정을 통과케 하여 주시되 이 나라에 되어지는 모든 혼란을 혼선을 우리 주님이 막아주시고 이제는 옥문(獄門)이 열렸듯이 모든 이 나라에 참으로 힘들고 어려웠던 것이 열려지는 역사가 있게 약속하셨사오니 열려지는 역사가 참으로 우리 주님이 하셔야 되겠사오니 사람의 힘으로 어찌 할 수 있겠나이까. 하나님의 기드온의 삼백명 기도하는 용사들을 통하여 또 모든 일을 이루었듯이 이 땅위에 더욱 더 하나님이 원하시는 역사를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우리 주님 함께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이 시간 주님이 합당한 말씀으로 온전히 허락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그 전하고자 하는 이 메시지가 이 시간 또 일주일 동안 합당한 말씀으로 허락하여 주셔서 참으로 모든 사람들이 깨닫고 더욱 더 주의 영의 말씀과 영의 사람으로 영적으로 말씀을 전하는 인본(人本)이 아니라 신본(神本)으로 전할 수 있는 나라가 목회자들이 교회들이 되어질 수 있도록 우리 주님이 함께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할렐루야! 주여 감사하며 모든 문제 주님 앞에 온전히 맡기며 세상의 모든 환란과 혼선이 이제는 온전히 이제는 한가지로 막아지는 열려지는 역사 있게 해주시마 약속하신 약속이 이 땅에 이루어질 수 있는 그 날이 속히 올 수 있도록 우리 주님이 함께 하여 주실 것을 믿으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 시간 합당한 말씀을 우리 주님 허락해주셔야겠사오니 어떤 말씀으로 어떻게 역사하시려나이까. 창세기에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우리 주님 합당한 말씀을 허락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주님의 뜻을 거역하여 하나님의 그 살아계심을 바르게 인도하지 못함으로 이 땅에 너무나 헤매었던 말씀의 주제가 있음을 다시 한번 상고하게 하시고 그 말씀 가운데 하나님의 살아계심이 증거 되어지는 귀한 시간되어질 수 있도록 우리 주님 함께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참으로 말씀으로 역사해 주셔서 이 땅에 더욱 더 하나님께서 주님의 그 살아계심이 증거 되어지는 참으로 두려운 하나님의 그 역사하심을 우리가 어찌 알 수 있겠나이까.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바르게 세워서 바르게 인도할 수 있는 지도자를 세워서 하나님의 그 뜻을 세상의 지도자도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들도 바르게 인도해갈 수 있는 하나님의 영적인 사람들이 영적인 지도자들이 되어야 될 터인데 그렇지 못함을 우리 주님 용서하옵시고 이제는 바르게 모든 것을 인도할 수 있도록 우리 주님께서 각 지도자들에게 더욱 더 강한 하나님의 그 메시지를 들려주시고 세상의 애국하는 애국자들에게도 그 지도자들에게도 그러한 메시지를 들려주셔서 바르게 전파할 수 있도록 우리 주님 함께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로 세상의 제2의 이스라엘로 또한 믿음의 선진국가로 제사장 국가로 이끌어 가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인도해)가는 과정 속에 하나님이 제2의 이스라엘로 만들기까지의 그 과정 과정이 그 말씀 속에 다 전개되어 있나니 그 말씀으로 선포되어지는 그 말씀이 이 시간 더욱 더 강권으로 우리 주님께서 구절 구절을 역사하게 하여 주셔서 귀한 나의 아들의 입술을 통하여 온전히 바르게 전할 수 있도록 이 시간 함께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오늘 말씀은 여호수아 6장 말씀 ...

 1 이스라엘 자손들로 인하여 여리고는 굳게 닫혔고 출입하는 자 없더라  2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붙였으니 3 너희 모든 군사는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 번씩 돌되 엿새 동안을 그리하라 4 제사장 일곱은 일곱 양각나팔을 잡고 언약궤 앞에서 행할 것이요 제 칠 일에는 성을 일곱 번 돌며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 것이며 5 제사장들이 양각나팔을 길게 울려 불어서 그 나팔 소리가 너희에게 들릴 때에는 백성은 다 큰 소리로 외쳐 부를 것이라 그리하면 그 성벽이 무너져 내리리니 백성은 각기 앞으로 올라갈지니라 하시매 6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제사장들을 불러서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언약궤를 메고 일곱 제사장은 일곱 양각나팔을 잡고 여호와의 궤 앞에서 행하라 하고 7 또 백성에게 이르되 나아가서 성을 돌되 무장한 자들이 여호와의 궤 앞에 행할지니라 8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기를 마치매 제사장 일곱이 일곱 양각나팔을 잡고 여호와 앞에서 진행하며 나팔을 불고 여호와의 언약궤는 그 뒤를 따르며 9 무장한 자들은 나팔 부는 제사장들 앞에서 진행하며 후군은 궤 뒤에 행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며 행하더라 10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너희는 외치지 말며 너희 음성을 들레지 말며 너희 입에서 아무 말도 내지 말라 그리하다가 내가 너희에게 명하여 외치라 하는 날에 외칠지니라 하고 11 여호와의 궤로 성을 한 번 돌게 하니라 무리가 진에 돌아와서 진에서 자니라 12 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니라 제사장들이 여호와의 궤를 메고 13 일곱 제사장은 일곱 양각나팔을 잡고 여호와의 궤 앞에서 계속 진행하며 나팔을 불고 무장한 자들은 그 앞에 행하며 후군은 여호와의 궤 뒤에 행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며 행하니라 14 그 제 이 일에도 성을 한 번 돌고 진에 돌아오니라 엿새 동안을 이같이 행하니라 15 제 칠 일 새벽에 그들이 일찌기 일어나서 여전한 방식으로 성을 일곱 번 도니 성을 일곱 번 돌기는 그 날뿐이었더라 16 일곱 번째에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외치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 성을 주셨느니라

17 이 성과 그 가운데 모든 물건은 여호와께 바치되 기생 라합과 무릇 그 집에 동거하는 자는 살리라 이는 그가 우리의 보낸 사자를 숨겼음이니라 18 너희는 바칠 물건을 스스로 삼가라 너희가 그것을 바친 후에 그 바친 어느 것이든지 취하면 이스라엘 진으로 바침이 되어 화를 당케 할까 두려워하노라 19 은금과 동철 기구들은 다 여호와께 구별될 것이니 그것을 여호와의 곳간에 들일지니라 20 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듣는 동시에 크게 소리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성에 들어가서 그 성을 취하고 21 성중에 있는 것을 다 멸하되 남녀 노유와 우양과 나귀를 칼날로 멸하니라 22 여호수아가 그 땅을 정탐한 두 사람에게 이르되 그 기생의 집에 들어가서 너희가 그 여인에게 맹세한 대로 그와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어 내라 하매 23 정탐한 소년들이 들어가서 라합과 그 부모와 그 형제와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어 내고 또 그 친족도 다 이끌어 내어 그들을 이스라엘 진 밖에 두고 24 무리가 불로 성읍과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을 사르고 은금과 동철 기구는 여호와의 집 곳간에 두었더라 25 여호수아가 기생 라합과 그 아비의 가족과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살렸으므로 그가 오늘날까지 이스라엘 중에 거하였으니 이는 여호수아가 여리고를 탐지하려고 보낸 사자를 숨겼음이었더라 26 여호수아가 그 때에 맹세로 무리를 경계하여 가로되 이 여리고 성을 누구든지 일어나서 건축하는 자는 여호와 앞에서 저주를 받을 것이라 그 기초를 쌓을 때에 장자를 잃을 것이요 문을 세울 때에 계자를 잃으리라 하였더라 27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와 함께 하시니 여호수아의 명성이 그 온 땅에 퍼지니라

 

(해설하다)

 여리고성은 공략하기 힘든 아주 견고한 성이었다. 지금 우리나라의 악한 세력은 바로 이 여리고성처럼 사람의 힘으로 부술 수 있는 한계가 이미 지났다. 이제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진실로 생명을 건 사람들이 인간적인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법으로 믿음으로 외쳐 부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와 있다. 이제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방법대로 하시겠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지금의 그 여리고성, 즉 지금 이 나라의 잘못된 악의 세력들을 부수기 위해서 때가 이르렀으니 바르게 소리를 내어 크게 외치라 . 지금이 바로 그 때라. 사람들이 몇 개월 동안 세상 권력에 세상 명예에 또한 내가 다칠까봐 권력의 눈치를 보고 잠잠해졌지만 잘못된 일이다. 이번 3월 1일에 진실로 생명 건 자들이 진실로 외치는 자들이 나온다.  그들이 있기에 견고한 성을 무너뜨리는 일을 해 낼 수 있다. 이제 온 국민이 거대한 함성을 울려 마지막에 악의 세력을 멸절시키는 역사를 이루리니 그것을 감당하라.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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