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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5-02-20 
시          간 : 주일예배 
장          소 : 강원도 홍천군 결운리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voice about Man's Attitude to God's Judgment.
The Lord's divine voice has come to Kim's lip as follows at Feb 20, 2005.

 

2005.02.20 홍천 주일예배

 

찬송가 1장 - 만복의 근원 하나님 온 백성 찬송드리고
찬송가 27장 -
빛나고 높은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주 예수 얼굴 영광이

 

오늘의 말씀은 레위기 10장 1절부터 15절까지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의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2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 3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이르시기를 나는 나를 가까이 하는 자 중에 내가 거룩하다 함을 얻겠고 온 백성 앞에 내가 영광을 얻으리라 하셨느니라 아론이 잠잠하니 4 모세가 아론의 아자비 웃시엘의 아들 미사엘과 엘사반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나아와 너희 형제들을 성소 앞에서 진 밖으로 메어 가라 하매 5 그들이 나아와 모세의 명대로 그들을 옷 입은 채 진 밖으로 메어 내니 6 모세가 아론과 그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이르되 너희는 머리를 풀거나 옷을 찢지 말아서 너희 죽음을 면하고 여호와의 진노가 온 회중에게 미침을 면케 하라, 오직 너희 형제 이스라엘 온 족속이 여호와의 치신 불로 인하여 슬퍼할 것이니라 7 여호와의 관유가 너희에게 있은즉 너희는 회막 문에 나가지 말아서 죽음을 면할지니라 그들이 모세의 명대로 하니라
8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9 너나 네 자손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는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말아서 너희 사망을 면하라 이는 너희 대대로 영영한 규례라 10 그리하여야 너희가 거룩하고 속된 것을 분별하며 부정하고 정한 것을 분별하고 11 또 여호와가 모세로 명한 모든 규례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르치리라
12 모세가 아론과 그 남은 아들 엘르아살에게와 이다말에게 이르되 여호와께 드린 화제 중 소제의 남은 것은 지극히 거룩하니 너희는 그것을 취하여 누룩을 넣지 말고 단 곁에서 먹되 13 이는 여호와의 화제 중 네 응식과 네 아들의 응식인즉 너희는 그것을 거룩한 곳에서 먹으라 내가 명령을 받았느니라 14 흔든 가슴과 든 뒷다리는 너와 네 자녀가 너와 함께 정결한 곳에서 먹을지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의 화목제 희생 중에서 네 응식과 네 자손의 응식으로 주신 것임이니라 15 그 든 뒷다리와 흔든 가슴을 화제의 기름과 함께 가져다가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를 삼을지니 이는 여호와의 명령대로 너와 네 자손의 영원한 응식이니라

 

주제 :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인간의 자세
(강해
주석) - 불순종하는 가운데 다른 불로 분향한 제사장 나답과 아비후가 여호와의 불에 의해 징벌을 받아 죽임을 당했다는 내용이다. 이러한 뜻밖의 불행을 당하여 모세는 애통의 행위를 금지하였다. 이는 애도(哀悼)의 행위가 여호와의 심판(審判)에 대한 불만(不滿)의 표시와 다를 바 없었기 때문이다. 여기서 우리는 인간의 감정(感情)이 하나님의 엄위하신 법(法)보다 결코 우선(優先)할 수 없다는 교훈을 배우게 된다 (마10:37, 눅 14:26). 여호와의 뜻을 어긴 자녀의 죽음을 애도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하나님께 죄가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회중은 제사장들과는 달리 하나님의 진노로 죽은 자녀들의 애도의 표현이 허용되었다. 제사장의 사망에 대한 안타까움, 진노에 대한 두려움, 심판을 인정하는 겸허한 마음의 표현이었다. (The Grand Bible Commentary)

 

※ 위 받은 말씀의 해설 - 오늘날 하나님께서 악인을 심판하실 때에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 것인가 마땅한 자세를 가르쳐 주신 말씀이다. 독재자 후세인을 제거시켜 민중을 해방하신 하나님의 뜻을 바라보지 못하고 '침략을 일삼는 전쟁광 부시'라고 비난하며 후세인을 위해 애도하는 망령된 무리가 있음을 보게 된다. 북한 김정일 정권을 제거하는 과정에서도 독재자의 편에 서서  그를 위해 애도하는 세력이 있을 것이다. 악을 악으로 규정하고 대적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인간의 자의적 감정에 의하여 판단하며 거역하는 죄를 범하게 된다.

 

기도후 주기도문으로 마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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