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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5-02-06 
시          간 : 20:00 
장          소 : 강원도 홍천군 결운리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voice about Judgement.
The Lord's divine voice has come to Kim's lip as follows at Feb 6, 2005.

 

2005.02.06 20:00 홍천

 

하나님의 말씀을 빙자(憑藉)하여 이 땅에 자기를 내세우는 자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 줄 아느냐? ‘잘못되었다’ 판단하며 나만이 의인(義人)인 척하는 자들이 많이 있느니라. 우리는 하나님이 될 수없으며 말씀대로 산다고 자부하였지만 자기 자신의 기준(基準)에 맞추어 너무나 그것이 하나님의 법인 것으로 자기만이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고 하면서 얼마나 많은 죄들을 짓고 있는 줄 아느냐? 진정 하나님의 말씀과 법에 맞추어 산다고 하는 것은...


믿음 좋은 성도 100사람과 주의 목자 100명을  앞에 세워놓고 ‘너희가 말씀을 전하며 예수를 믿고 하늘의 말씀을 증거하면 이 자리에서 목을 칠 것이라’고 했을 때 그 자리에서 얼마나 순종하는 자들이 있는지 예수 앞에 내 생명을 던졌다고 말할 수 있을지 한번 시험해 볼 때 거기에 진정 내가 예수님 말씀을 전하다가 이 시간 당장 목을 잃는다 할지라도 그것을 순종하는 자들이 몇 명이나 있겠느냐? 그것이 예수 앞에 십자가를 진다는 것이오매 이 땅에 많은 자들이 세상의 일로 하나님의 일로 하나님을 빙자(憑藉)하여 예수를 빙자하여 많은 것을 탈취하며 잘못된 믿음의 사상의 사람들이 많지만, 그것을 드러내어 죄과를 치르게 하는 것이 심히 마땅하지만, 그것을 숨긴 채 모든 것을 외면한 채 살아가는 일이 많이 있지만, 범죄가 많은 세상에서 어느 것이 죄이며 어느 것이 죄가 아닌가를 구분(區分)하기에 너무나 힘든 세상 속에 지금 세상의 법으로 모든 것을 다루어가는 모양을 볼 때에 심히도 두려운 일이 아닐 수 있으랴.


진정 내가 어떤 것이 하나님 앞에 죄인지를 알지만 모르는 척 하면서 세상에 죄를 숨긴 채 예수의 십자가를 진다고 과장하지 말라. 십자가를 진다는 것이 무엇인지 바로 알고 걸어가라. 내가 하는 일이 전부(全部)인양 하면서 모든 사람들이 하는 일을 잘못되었다고 판단하지 말라. 그것은 제일 잘하는 것 같으나 제일 큰 죄를 범할 수도 있느니라. 내 기준에 맞추어 모든 것을 판단하지 말며 진정으로 다시 한번 기도하며 하나님의 말씀에도 세상의 율법에도 걸리지 않는 부분이 어느 누가 한사람도 있을 수 있으랴. 어느 자리에 말하는 것은 항상 하나님이 듣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며 어느 자리에서 판단하는 일이 나의 여종이 하는 일이기는 하지만 그런 일을 맡은 자는 더욱 더 신중(愼重)해야 되느니라. 그것이 잘못되어지면 하나님 앞에 제일 큰 재판관(裁判官)이 되어 더 큰 죄악으로 몰고가며 더 큰 죄인의 길에 설 수 있으며 더 큰 하나님의 법에 걸릴 수도 있느니라. 나의 여종은 항상 입술을 절제하며 하나님 앞에 판단하는 일에 신중을 기하는 제단이 되기를 원하노라.

 

나의 아들아 더욱 종합적(綜合的)인 것을, 전체(全體)를 다룰 수 있는 것을 주님 앞에 구하라. 잘못된 것이 이 땅에 전해질 것을 두려워하라. 내 기준에 맞추지 말며 하나님 앞에 사람 앞에 모든 것을 종합하여 하나님께서 진정 어떤 것을 원하시며 ‘네 죄가 더 크냐, 내 죄가 더 크냐’하는 것이 아니라 '어찌하면 이 나라를 바르게 인도해 갈 수 있을까' 개혁(改革)이 무엇인지를 기도(祈禱)하며 연구(硏究)하며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智慧)를 가지고 모든 것을 구(求)하라. 참으로 하나님께서 이 땅에 많은 자들을 세워 감당케 하셨지만 각자에게 주신 능력(能力)과 지체(肢體)와 달란트가 있고 자기에게 맡겨준 사명(使命)이 있듯이 이 땅에 참으로 누가 옳고 누가 그른지를 알 수 없으며 너무나도 많은 죄악이 만발하며 참으로 내가 옳다고 정의(正義)를 외치며 공의를 세운다고 하였지만 이 땅이 너무나 혼탁(混濁)한 세상에 와 있다고 하는 것을 모르는 자들이 없느니라. 그것이 마지막 때에 하나님이 주시고자하는 세상의 혼란(混亂)이 아니겠느냐? 하나님이 주시는 혼란과 세상에서 주는 혼란을 구분하지 못한다면, 진정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며 이 나라를 바르게 세우기를 원하시는지를 바로 구분하지 못할 때 세상에서 주는 혼란을 하나님이 주시는 것으로 착각(錯覺)하며 잘못할 때가 있다면 그것은 더 큰 죄니라. (방언) 하나님이 주시는 머리와 튼튼한 심장을 가지고 더욱더 가슴에 와 닿는 마음을 가지고 더욱더 굳건히 하나님의 뜻을 분별(分別)하라.

 

 

 ※ 위 묵시의 해설 - 새로운 기독교 지도자가 세워졌다는 뉴스를 들으며 셋이서 여러 가지 대화를 나누는 가운데 갑자기 역사하시다. 기독교 지도자는 그 입장에서 그 나름의 행동이유가 있으니 판단하지 말라 하신다. 하나님의 법에도 세상의 법에도 저촉되지 않을 수 없어서 하는 일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과 음성을 빙자하여 잘못된 자기의 생각을 전한다면 제일 큰 죄라 하시며, 다른 사람의 죄를 지적하는 일 보다 '참 개혁의 뜻을 알기를 위해 기도하라' 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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