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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받은날 : 2009-11-06 
시          간 : 19:00 
장          소 : 관평동 
음          성 : 음성화일을 준비중입니다.

This is Korean prophetess O S Kim's message about 'Between Seoul and Panmoojom'.
The
divine voice of the Lord  God came to Kim as follows on Nov 6, 2009.

 

2009.11.06 19:00 관평동

 

 -전쟁을 막아주시고 통일로 이뤄가시니 감사합니다
.
.. 할렐루야 주님께서 지금까지 나의 생명도 나의 물질도 나의 것은 아무것도 없나니 모든 것이 다 주의 것이라 고백하며 생명을 다하기까지 지금까지 인도해 오신 그 간섭하심 가운데 그 인도함을 받은 귀한 미가제단과 그 위에 있는 모든 하나님의 일들로 이루어진 기업기업마다 가정가정마다 또 사회 전체 모든 분야분야마다 일일이 주님께서 그때그때마다 간섭하시며 일일이 역사하신 그 역사하심이 그 주권하신 그 주권 속에 하나님의 계획을 한 가지 한 가지 이루게 하시며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시며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 땅위에 레바퀴처럼 굴리고 굴리고 굴리며 톱니바퀴처럼 하나하나가 그때그때마다 맞춰지고 맞춰지고 맞춰지며 그 모든 것을 이루어 가시는 주님 앞에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으랴. 네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며 생명을 다하기까지 주 여호와 하나님을 온전히 의뢰하라 그리하면 네게 더 큰 것으로 채우시며 어떠한 환란과 고난 가운데 심히도 우리의 것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그 영원한 천국을 바라보며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또 많은 영혼들을 관리하기 위하여 하나님이 주신 그 놀라운 그 역사 앞에 어찌 무릎 꿇지 않을 수 있으며 감사하지 않을 수 있으랴. 참으로 세계를 품에 안고 나라에 되어지는 모든 과정 과정 속에 참으로 지금까지 그 크고 큰일들 가운데 하나님께서 놓으신 크고 작은 무서운 그 전쟁을 막아주시고 또 남북한의 모든 관계를 한 가지 한 가지 주의 뜻 가운데 화합의 길로 이끌어 가시며 마지막에 진정한 하나님의 그 본분을 잘 감당케 하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통일의 길을 앞에 두고 참으로 화합하여 우리의 소원은 통일 하며 외쳤던 그 통일의 그 외침이 시간이 가고 날이 가매 참으로 한가지 한가지 그때그때마다 이루어 가시며.... (중략)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주시고 선진 강국이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시간이 가고 날이 가고 해가 가매 하나님께서 대한민국 코리안이라는 놀라운 이름을 주시고 남북한의 그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라는 길로 갈라놓으시며 참으로 이 땅에 많은 영혼들을 더욱더 믿음으로 말미암아 기술과 또 모든 분야분야마다 참으로 조그만 대한민국 코리안 남한을 모든 분야분야마다 참으로 이름을 날릴 수 있는 대한민국 한국을 드러낼 수 있도록 역사해 주었지만 그때그때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얼마나 부강한 나라로 선진국가로 간다는 것을 보여주시기 위하여 남북한을 갈라놓으시며 많은 영혼들을 훈련시키시고 참으로 잘 사는 나라와 못사는 나라에 대한 것과 또 하나님을 믿는 것과 믿지 아니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움에 처한 것을 보여주시며 우리는 그러한 계획 속에 참으로 아름다운 나라를 아름다운 자연을 또 사계절을 주시며 좋은 머리를 주시고 기술로 모든 분야분야마다 이 땅에 많은 재능과 많은 대한민국 한국을 드러내게 하시며 남한을 드러내게 하시며 생각게 하시는 그 중에 부족한 저희들을 하나님의 일군으로 사용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신 것도 감사하고 감사한데 하나님께서 참으로 부족한 저희들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이루고자 하시는 뜻을 큰 계획을 세워놓으시고 그 크고 큰 놀라운 역사를 이룰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함께 하여 주신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리나이다. 주께서 친히 말씀하여 주시기를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크나큰 일을 이르게 하신 그 놀라운 역사가 어찌 우리 조그마한 인간의 생각과 인간의 욕심이 들어간들 어찌 이끌어 갈 수 있겠나이까. 그때그때마다 쓰시고자 준비된 사람사람을 협력하게 하시며 참으로 그때그때마다 쓰임 받게 하시고 처음과 나중까지 마지막까지 하나님의 뜻을 알고 지키며 마지막까지 서로가 서로를 신뢰하며 끝까지 믿어주며 하나님의 그 계획 앞에 무릎 꿇고 어렵고 힘든 상황을 초월하고 인내하며 마음마음을 주관하여 주셔서 오늘까지 하나님 앞에 맡겨진 우리에게 맡겨진 일이 무엇이며 하나님이 가야될 길이 무엇이며 우리에게 처한 일이 무엇인지를 바로 알아 마지막까지 하나님이 맡기신 그 일을 해 낼 수 있는 모든 영혼들 되어지며 믿는 자나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합하여 하나님의 증거를 나타내게 하시며 하나님의 증거로 말미암아 이 땅이 믿음 안에 들어오는 놀라운 역사가 .....

 

 -통일 후의 중심지가 어디인지 생각해 보아라
이 나라에 너무나도 시끄러운 세종시 문제와 참으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로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역사해 주셔서 그 마음마음을 온전히 주관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누가 누구를 위하며 어떤 것이 참 위하는 것인지 먼저 알게 하시며 자기들 당과 당과 당만을 위하며 또 내가 한 번 권력을 잡고 (대통령 국회의원을) 해보자고 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 이 나라의 유익을 끼칠 수 있으며 많은 영혼들이 한 가지로 잘 살며 또 경제를 살리마 약속하신 그 약속위에 어떤 것이 유익된 일인지 다시 한 번 보게 하셔서 이 나라에 잘못된 지역감정과 또 그때그때마다 세워놓은 계획들이 참으로 우리가 잘못된 것은 시정(是正)할 수 있으며 바르게 바로 세워 그 일들을 계획함에 있어서 어찌 사람의 감정과 지역에 감정과 우리만 살고자 하는 것으로 돌아갈 수 있으랴. 어떤 것이 세계 속에 대한민국과 각 지역지역에 필요를 위해 그 일들이 이루어질 수 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며 다시 한 번 계획하게 하며 잘못된 것은 우리 주님께서 강권하여 막아 주시고 이 나라에 꼭 필요한 일들로 세워지는 역사만 있기를 원하여 참으로 우리는 ‘나’는 들어가지 아니하고 내 욕심은 들어가지 아니하고 내 유익은 들어가지 아니하고 참으로 이 나라 앞에 어떤 것이 제일 유익한지 정확히 판단하여 참으로 대한민국 잘 사는 나라가 세계 속에 대전이 중심이 되어 그 모든 일을 감당한다 하지만 ‘마지막에 오랜 세월이 지나 통일을 앞에 된다면 그 통일 속에 중간이 어디가 될 수 있을까’ 생각하는 그러한 멀리 볼 수 있는 모든 국회와 모든 국민들이 되기를 원하며 앞으로 오랜 시간 통일을 앞에 둔다면 그 중심은 지금의 현재의 서울과 판문점에 가까운 그런 곳이 ... 남북한이 하나 되어 통일을 이룬다면 보다 더 중심이 되어지는 것은 ... 지금 현재 모든 중심이 대전인 것 같지만 모든 것을 (원활하게) 오갈 수 있는 곳은 (남북한의) 중간이 되어지는 것이 더 바람직한 것이 아니겠는가. 지금 우리는 당장만 바라보고 1년 2년 10년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차후에 10년 20년 30년 40년 그 이후 남북한이 통일이 되어진다면 어디로 중심이 되어지는지 바로 볼 수 있으며 먼 후까지 볼 수 있는 계획들이 세워져야 될 터인데 잠시만 보는 어리석은 일을 범할 수 있는 일들을 추진하지 아니하도록 하나님께서 강권하여 주셔서 그 마음들을 바꿔주시고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자기 당과 자기의 사리사욕(私利私慾)을 위하여 이 나라에 더욱더 손해를 끼치는 일이 없도록 강권하여 하나님께서 그 마음 마음을 온전히 바꿔주시고 올바른 계획 속으로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우리 주님께서 강권하여 주시기를 원하며 참으로 세워놓은 목표와 목적이 내 계획과 나의 유익을 이루기 위한 목표와 목적이 아니라

 

 -통일 한국 수 십년 후를 내다보는 국가계획이 필요하다
참으로 이 나라가 어떻게 되어지며 10년 20년 30년 후에 되어질까를 먼저 생각하며 모든 것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강권하여 주셔서 어떠한 일에든지 이것이 옳다고 판단되어지면 미래에 그것이 옳다고 생각되어지면 내가 희생할 수 있더라도 그 모든 큰일을 감당하는 희생의 사람들이 나와 그 모든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셔서 지금은 그것이 내가 희생하는 것 같지만 마지막에 하나님 앞에 나라 앞에 진실이 되어진다면 그것을 알 때가 오나니 하나님 앞에 백성 앞에 이 나라 앞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판단 속에 모든 일이 결정되어 질 수 있는 역사가 있기를 원하노라. 참으로 자손 후대후대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이 이 땅에 이루고자하는 세계 속에 대한민국 한국을 코리안을 쓰시겠다 하고 남북한을 합쳐서 쓰시겠다는 그러한 역사, 세계 속에 대한민국 남북한이 합쳐지는 통일을 앞에 두고 있다면 우리 대한민국은 얼마나 세계 속에 제일 잘 사는 나라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좋은 계절을 주셨고 좋은 머리를 주셨고 남북한이 합하여 사람을 통하여 할 수 있는 일이 되어지거늘 우리는 순간에 앞만 본다면 어찌 그 모든 것을 볼 수 있으랴. 우리는 오랫동안 함께 할 수 있으며 내 대에 이루지 못한 그 일들을 그 후대에 이룰 수 있는 그것까지도 우리는 하나님께서 계획한 목표와 그 목적지까지 가기까지 참으로 헌신하며 희생하며 희생의 도구가 되어지며 이 땅에 생명드리기까지 헌신되어지며 충성되어지며 나보다 남을 더 좋게 여기며 내 유익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더 큰 틀 안에서 모든 것을 계획을 세워서 그 계획 앞에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예리한 판단을 가지고 모든 국민들이 또 모든 책임자들이 또 그것을 책임지고 있는 모든 자들이 한가지로 일들을 이뤄가야 될 터인데 아직도 큰 것을 바라보지 못하고 자기의 일만을 위해 판단되어지며 모든 계획을 세워가는 어리석은 자들은 우리 주님께서 다 제거시켜 주시며 이제는 우리 주님께서 한가지 한가지 다 바른 길로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역사해 주소서.

 

 -신종 질병으로부터 평안케 하소서
또 세계 속에 모든 신종풀루 심한 감기 ... 모든 것을 소란케 하는 더럽고 추악한 악한 병마 사탄은 예수의 이름으로 떠나갈지어다. 이제는 그것 때문에 자녀들을 둔 부모들이 불안하지 않도록 우리 주님께서 강권하여 주셔서 이제는 모든 조종도 우리 주님께서 하셔야 되겠사오니 우리 주님께서 참으로 세상에 어떤 것도 모든 공기도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환경도 또 모든 사람들의 심리상태도 우리 주님께서 그 마음을 편안케 하셔서 이제는 더럽고 추악한 악한 병으로부터 또 조종하는 그 일들로부터 이제는 벗어 날 수 있도록 참으로 이제는 사람의 생명을 갖고 장난치는 일이 없도록 우리 주님께서 강권하여 주셔서 그 모든 것을 예수의 이름으로 깨끗할 지어다 물러갈지어다. (참으로 공기를 통하여 가슴을 답답케 하는 ...)

 

 

 ※ 위 받은 말씀의 해설 - 통일 한국 수십년 후의 국가장래를 생각하면 서울과 판문점 사이가 수도로 적당하며 대전권 세종시로 내려가서는 안된다는 메시지이다. 지역이기주의와 정치인 사적 유익을 계산하여 행정도시를 계획하는 정치모리배들에게 현혹되지 말 것을 당부하신다. 전원책 변호사는 그의 칼럼에서 "정상배는 다음 선거를 생각하지만 정치인은 다음 세대를 생각한다"는 명언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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